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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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마진 거래 란?

FX 마진 거래?? 라는게 뭔지 궁금해서 관련 자료를 찾아보고 정의와 문제점이 뭔지도 정리해서 같이 알아가고자 작성을 하게 됐습니다.

1. FX 마진 거래 정의

FX Margin 거래는 개인이 참여할 수 있는 국제외환거래입니다.
FX Margin 거래는 통상적으로 국내에서 증권사들이 개인들에게 일정 금액의 증거금만 받고 10배의 Leverage를 이용하여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든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Forex라고도 나타내어 집니다.

2. FX 마진 거래 방식

FX Margin Trading은 이종통화를 거래하는 것입니다.
즉 한 번에 2개의 통화를 거래 합니다. EUR/USD 1.34874에 매수하였다고 하면 앞에 있는 통화 EUR을 매수하고 뒤에 있는 통화 USD를 매도 한 것을 의미합니다.

향후 EUR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면 EUR을 매수하고, 반대로 USD 대비 EUR가 약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 EUR를 매도 하여 차후 환차익을 실현합니다.
FX Margin 거래를 할 때는 해당국의 이자율 차익 만큼의 수익 or 비용이 발생
위의 사례에서 표면상으로는 $를 매도하고 Euro를 매수 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미국은행에서 $를 차입하여 환전 후 Euro를 Euro 경제권내 은행에 예치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FX Margin 거래를 할 때는 거래통화 해당국의 이자율 차익 만큼의 수익 혹은 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를 SWAP POINT라고 합니다. FDM(Forex Dealer Member)에서 고시된 SWAP POINT는 SHINHAN i GX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미결제 약정의 Rollover 기준 시간은 Summertime 실행 전 우리 시간으로 오전 7시 (뉴욕의 오후 5시)를 기준으로 합니다. 롤오버 이자는 일반적으로 월,화,목,금요일은 1일분 이자가 발생하며, 수요일에는 3일분의 이자가 발생되며 익일 결제되어 잔고에 반영됩니다. 단, 해당 통화국가의 휴일에 따라 지급일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금자 보호대상 상품이 아니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수있고 그래서 거래할때에는 반드시 손절매와 이익제한주문이 필요한 현물이자 파생상품이기도 합니다.

3. FX 마진 거래의 장점과 단점

3.1. FX마진 거래의 장점
1) 레버리지(지렛대 효과) :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1의 레버리지라면 천만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짜리 거래를 하는 셈이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면, 1억이 5% 오르면 + 500 만 원이 되고, 원금은 1000만 원 뿐이었으니 50% 이익을 보는 셈이다.

2) 양방향 거래 : 환율이 오르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다. 예측이 맞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다. 요즘처럼 전 세계가 안정되지 않고 경기도 내일을 예측할수 없는경우 큰 차익 실현이 가능하다.

3) 현재가로 체결 : 떨어지는 게 확실한 주식은 아무도 사지 않는다. 하지만 외환거래는 상황이 조금 다르다.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초 단위로도 엄청난 양의 거래가 트렌드에 관계없이 전 세계에서 일어난다. 내가 팔고 싶을 때, 사고 싶을 때 거의 수 초만에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유로-달러나 달러-엔처럼 거래량이 천문학적인 통화들이 이런 면에서 가장 강하다.

3.2. FX마진 거래의 단점
1) 마진콜 거래 :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위의 예를 다시 들어보자.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 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손해본 셈이 된다. 이 때 FX거래는 선물처럼 마진콜을 사람에게 해서 입금을 요구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계약을 청산시켜서 5백만원 손실을 정산해 버린다.

그래서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 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떨어지고 있는 경우처럼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그래서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되고 지속적으로 지수와 뉴스 등 세계시장의 움직임을 예의 주시해야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처분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2) 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변화가 많이 표현되며 오르다 떨어지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오전장에 급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으면 어제랑 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 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이 중요하다.

3) 수수료, 제로섬 게임
FX 마진은 전세계에 걸쳐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이다.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달아도 얼마 뒤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4. 요즘 나오는 FX마진 사기라는 내용과 방식은?

정상적인 거래는 금융위원회의 금융투자업 인가를 얻은 금융회사(증권회사 등)를 통해서만 투자할 수 있고, 기본 거래는 기준 통화 10만 단위이며, 거래 단위당 1만 달러(최소 약 1천200만 원)의 개시 증거금을 내야 거래할 수 있다.

이와 달리 사설 FX마진 거래는 정상적인 FX마진 거래를 모방한 거래에 불과하다. 환율의 방향성(상승·하락)을 맞추면 대금이 정산되는 거래가 반복되는 초단기(5분 이하) 소액(1회 10만 원 미만) 거래가 대부분이다.

정상 FX마진 거래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FX마진 거래의 실제 내용을 기술하거나 외국 금융당국의 인허가를 받은 것처럼 위장한다.

불법 업체는 홈페이지에 "불법 업체를 조심하라"는 주의문구까지 적어놓고 거래약관, 투자리스크 경고 등을 게시하며 마치 합법업체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다. 특히, FX마진 등 파생상품에 대한 HTS 프로그램 같은 자체 거래 프로그램을 내려받게 하면 대부분 불법 업체로 보면 된다.

사설 FX 마진거래에 투자한 소비자는 예금자보호나 금감원의 민원, 분쟁조정 대상자가 아니므로 소비자 보호 제도에 따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 2015년 9월 FX렌트 거래는 자본시장법상 파생상품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는걸보면 사설 FX 마진 거래는 그냥 사설스포츠토토와 같다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환율투자 -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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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마진거래에서의 FX는 Foreign Exchange의 약자로 Forex라고도 하는데, 외국통화의 환율변동을 이용해 매매차익을 얻는 장외 소매외환거래를 뜻한다.

FX 마진거래는 주식 또는 선물과 달리 별도의 거래소가 없고, 환율은 쉼 없이 변화하여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는다.

따라서 거래는 투자자가 HTS를 통해 주문을 넣으면, 증권사가 이를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을 통해 은행에 전달하고, 은행은 국제은행 간 시장에서 환율 거래를 하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즉, 거래의 매체가 되는 증권사 및 은행 등이 거래소 역할을 하는 것이다.

또한, FX 마진거래는 증거금률이 10% 밖에 하지 않는다.

이는 레버리지를 활용해 최대 10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예를 들면, 1,000만원을 증거금으로 삼으면, 최대 1억원으로 거래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FX 마진거래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동시에, 큰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는 투자다.

FX 마진거래는 양방향 거래방식을 취급한다.

EUR/USD를 매수한다고 하면, EUR을 매수하고 USD를 매도한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EUR/USD의 매도는, EUR의 매도, USD의 매수를 뜻하는 것이다.

만약 EUR/USD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면, EUR을 매수하고, 반대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EUR을 매도함으로써 매매차익을 챙기면 되는데, 이 매매차익을 환율의 변동으로 인한 이익이라고 하여, 환차익이라고 부른다.

또한, 앞서 EUR/USD의 매수는 EUR의 매수와 USD의 매도라고 하였는데, 이는 미국은행에서 USD를 빌려 EUR로 바꿔 EU은행에 예치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서로 어디의 이자율이 더 크냐에 따라 수익 또는 비용이 되는데, 이 이자율의 차이를 환율로 바꾼 것이 Swap Point가 되며, 현물환율에 Swap Point를 더하거나 뺀 것이 바로 선물환율이 된다.

즉, FX 마진거래에서도 선물거래가 있다는 뜻으로, 선물환과 현물환으로 구분되며, 이자율이 고려된다는 의미이다.

FX 마진거래시장은 거래되는 자금량 그리고 거래수를 보았을 때,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금융시장이다.

단, 최근 우리나라에서 FX 마진거래로 얼마를 벌었다는 콘텐츠가 확산되면서, 개인투자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사설 FX 마진거래는 불법임으로 주의가 필요하다.

FX 브로커란?

판도라페이퍼스에 불법 'FX마진거래' 조직 다수 발견

2021년 12월 16일 15시 19분

2021년 12월 16일 15시 19분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뉴스타파는 2021년 10월 4일부터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 주관으로 전세계 600여 명의 언론인과 함께 <판도라페이퍼스: 조세도피처로 간 한국인들 2021>프로젝트 결과물을 차례로 보도합니다. 국제협업취재팀은 트라이던트 트러스트, 알코갈, 아시아시티 트러스트, 일신회계법인 및 기업컨설팅(홍콩) 등 14개 역외 서비스업체에서 유출된 1190만 건의 문서를 입수해 취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 주

뉴스타파는 판도라페이퍼스의 조세도피처 고객 정보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이른바 FX마진거래와 코인 거래 관련 역외 법인 9개를 확인했다. 이 가운데 FX마진거래 관련한 회사는 포스코인, 오션크리스트레이드, 마이라이프엔터프라이즈 등 6개다.

이 6개 조세도피처 페이퍼컴퍼니에는 모두 12명의 한국인이 이사(Director), 주주 또는 실소유주(Ultimate Beneficial Owner)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을 그룹으로 나눠보면 5개다. 이들은 2010년부터 2019년 사이에 벨리즈, 영국령버진아일랜드, 세이셸 등 조세도피처에 유령회사를 만들었다. 역외서비스 업체 시티트러스트(Cititrust), SFM, OMC그룹 등이 이들의 법인 설립을 대행했다.

판도라페이퍼스 자료에 따르면, 이들은 조세도피처 당국에 낸 법인설립 신청서에 외환거래업 허가증을 취득하기 위한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한다고 기재했다. 페이퍼컴퍼니에 외환거래업 허가를 받아놓고 한국에서 외환차익 거래 투자자를 모을 때 합법적인 해외 외환거래소와 제휴하고 있다고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역외회사 활용 사업 허가 취득 . 새로운 조세도피처 활용법

자산가나 법인들이 조세도피처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는 이유는 주로 검은 돈을 은닉하거나, 탈세, 불법 거래를 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이번 판도라페이퍼스 데이터에는 조세도피처를 악용하는 새로운 유형이 등장한 것이다.

이들 FX마진거래를 가장한 도박업자들은 국내에서 합법적으로 사업 허가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역외회사를 설립해 해외 금융당국에서 인가받은 후, 합법적인 사업이라고 국내 투자자를 유혹해 사실상의 인터넷 도박, 유사수신, 사기 등에 활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FX마진거래란 두 개 통화를 동시에 사고 팔아 그 차익을 얻는 일종의 파생상품 투자에 해당한다.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외환차익거래는 아무나 할 수 없고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을 가진 투자자들이 인가된 사전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금융투자업 인가를 받은 증권회사 또는 선물회사에서만 거래할 수 있다. 국내 거주자가 직접 해외 증권·선물회사를 통해 거래하는 것도 금지돼 있다.

두 한국인 불법 외환업자, 똑같은 서류로 조세도피처 외환거래업 허가 신청

판도라페이퍼스 데이터에 등장하는 한국인 정헌재 씨는 역외서비스 업체 시티트러스트를 통해 지난 2015년 8월 홍콩에 포스코인 리미티드(FOS COIN LIMITED), 이듬해인 2016년 2월에는 또 다른 조세도피처인 벨리즈에 오션크리스트레이드 리미티드(OCEAN KRIS TRADE LIMITED)라는 법인을 설립했다.

포스코인은 홍콩달러 1만 달러를 주금으로 한 법인으로, 정 씨가 주식 50%를 소유했다. 2016년 2월 11일 설립된 오션크리스트레이드는 정 씨가 이사이자 지분 전량을 소유한 실소유주인 회사였다. 정 씨는 오션크리스트레이드 설립 일주일만인 2월 18일, 벨리즈 헤리티지국제은행(Heritage International Bank)에 법인계좌 개설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어 미화 10만 달러를 예치한 예금계좌를 개설했다. 계좌 개설 목적은 “벨리즈 당국으로부터 외환거래 라이선스를 받기 위함”이라고 돼있다. 이후 정 씨는 홍콩에 있는 솔포렉스라는 업체를 통해 벨리즈 당국에 라이선스 신청했다.

뉴스타파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정 씨는 포스코인 지분을 함께 소유했던 채해수 씨 등의 소개로 싱가포르의 한 브로커 회사를 통해서 오션크리스트레이드를 벨리즈에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벨리즈 금융당국에서 외환거래업 허가를 받은 후 1개월 만에 회사를 양도했다고 주장했다. 정 씨는 “회원 유치가 안 됐다. 회원들이 있어야 사고 팔고 수수료 수익도 나는데 회원 유치를 못 했다”라고 말했다.

판도라페이퍼스 데이터 분석 결과, 똑같은 행보를 보인 한국인이 또 나왔다. 역시 역외서비스 업체 시티트러스트를 통해 2015년 1월 1일 벨리즈에 마이라이프엔터프라이즈 리미티드(MY LIFE ENTERPRISE LIMITED)를 설립한 김영진 씨. 김 씨는 이 회사 지분 90%를 소유한 대주주이자 이사였다.

김 씨도 이 역외 법인 설립 5일 만인 1월 6일 벨리즈 헤리티지국제은행에 법인 계좌를 개설하고 미화 10만 달러를 예치했다. 법인계좌 개설 목적은 역시 벨리즈 외환거래업 라이선스 취득으로 기재돼 있었다.

홍콩에 있는 솔포렉스라는 업체를 통해 각각 조세도피처 벨리즈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한 후 현지 금융당국에 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들이 제출한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내용이 완전히 똑같았다는 것이다.

뉴질랜드 당국 인가 받았다는 솔포렉스, 알고보니 한국인 업자 소유

뉴스타파 취재진이 뉴질랜드 솔포렉스 법인 등기를 떼 보니 이 회사는 유영진이라는 이름의 한국인이 지분 전량을 소유한 회사였다. 회사 홈페이지는 이미 경찰청이 불법 유해 사이트로 지정해 접속이 막혀 있었다.

유 씨는 IDS홀딩스와 비슷한 수법으로 FX마진거래를 빙자한 다단계 업체 ‘HM월드’를 운영하기도 했다. 그는 HM월드 사건과 관련해 지난 2016년 유사수신,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죄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유 씨는 HM월드가 뉴질랜드 당국에서 정식으로 인가 받은 선물회사 솔포렉스를 통해 외환거래를 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점을 내세우며 투자자들을 모집해 3천 명이 넘은 피해자들에게서 1660억 원 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았다.

솔포렉스 끼고 조세도피처로 간 불법 FX업자의 정체는?

불법 FX마진거래 업자 유영진 씨의 솔포렉스를 통해 조세도피처 벨리즈에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하고 이를 통해 벨리즈 현지 외환거래업 허가를 신청한 업자들은 누구일까. 뉴스타파 취재진은 판결문 검색 등을 통해 이 업자들의 과거 행적을 추적했다. 그 결과 이들이 지난 2010년대 초반부터 외환차익거래, 파생상품 거래 등을 빙자해 유사수신 사기를 저질러온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정 씨는 국내에 오케이에셋이라는 회사를 설립해 선물거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직접 선물거래를 해서 3개월마다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 정 씨 일당은 대구, 울산, 포항 등에 지점까지 열어 500여 차례에 걸쳐 32억여 원을 모았다. 이들은 결국 ‘유사수신 행위 규제에 대한 법률’과 ‘자본시장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받았다.

FX마진거래 방법 등 정말 자세하게 알아보자!

요즘 주식상황을 보면 그야말로 오르락내리락 알수가 없습니다 . 원유값도 계속 하락하고 세계경제도 침체일로를 겪고있습니다 . 이럴때가 오히려 투자에는 기회가 될수도 있습니다 . 하지만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 않고 찾아오더라도 이용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오늘은 주식거래중에 FX 마진거래에 대하여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 요즘 꽤나 이슈이더라고요 . 키움증권 정보위주로 소개를 하였습니다 .

▶FX마진거래?

FX 마진거래란 외국통화의 매수 혹은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거래 형태를 말합니다 . 전세계 통화의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데 ,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FX 마진거래의 핵심입니다 . FX 마진거래의 기본 성격은 이종 통화 간 현물환 거래이지만 , 현물환보다는 계약 단위가 작고 증거금율도 낮으며 , 현물이 오고 가지 않는 차액결제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

FX 마진거래의 최대 장점은 양방향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어 매수 또는 매도 포지션 진입이 모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환율 변동에 따른 차익 외에도 , 통화 간 금리차로 인해 발생하는 “Swap Point” 에 따른 차익 , 적은 자금으로도 큰 규모의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 등이 FX 마진거래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달러 / 엔 (USD/JPY) 을 예로 들자면 , 달러 당 환율이 100 엔일 경우 1 달러를 100 엔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 환율이 달러 당 120 엔으로 상승하면 ( 엔화 약세 ), 보유하고 있는 1 달러를 120 엔과 교환함으로써 20 엔의 차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이를 환차익이라고 부릅니다 .

환율시장의 변동은 달러를 엔으로 교환하고자 하는 사람과 , 엔을 달러로 교환하고자 하는 사람 간의 균형 ( 수요와 공급 ) 에 의해 결정되므로 , 인기가 높은 통화의 환율은 오르고 , 반대로 인기가 낮은 통화의 환율은 내려갑니다 .

2. 시장 현황 및 규모

외환시장은 본래 국제적으로 은행 간 거래가 주를 이루는 제한된 시장이었으나 , 지금은 각국의 중앙은행 , 상업 및 투자은행 , 헤지펀드 , 일반기업 , 개인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는 2005 년 선물거래법 시행령 개정을 기하여 개인투자자들에게도 FX 시장 참여를 허용하였으며 , 통신사업의 급속한 발전으로 말미암아 온라인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은 HTS (Home Trading System) 을 통해 24 시간 동안 거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외환시장은 전세계에서 규모가 가장 큰 금융시장입니다 . 하루 평균거래량은 무려 3.2 조 달러에 육박하며 , 이는 전세계 증권시장의 일일 평균거래량의 10 배 이상 , NYSE ( 뉴욕증권거래소 ) 의 일일 평균거래량의 35 배 이상 , 남녀노소 막론 전세계 인구가 하루 평균 $500 가까이 거래하는 규모입니다 . 동 규모 중 현물환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1/3 수준입니다 .

FX 시장에서의 주요 시장으로는 런던 , 미국 , 도쿄가 있으며 , 이 중 미국과 영국이 전체 거래량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따라서 , 미국과 영국 시장이 겹치는 오후 10 시부터 익일 오전 2 시 ( 한국시간 기준 ) 까지 거래가 가장 활발합니다 . 특히 , 미국 달러의 경우 전체 외환거래의 80% 이상에 관여하고 있으며 , 이는 일 2.7 조 달러에 상당하는 규모입니다 .

FX 마진거래에서 개인 투자자가 국내 증권사 또는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선물사 (Introducing Broker) 를 통해 주문을 넣으면 , 해당 주문은 해외파생상품시장회원 (FDM: Forex Dealer Member) 을 통해 은행으로 넘어가게 되고 , 은행은 국제은행 간 시장 (Interbank Market) 에서 타 은행과 주문을 거래합니다 . 즉 , FX 마진거래의 거래 참여자는 개인 투자자 , IB (Introducing Broker), FDM (Forex Dealer Member), 은행 (Interbank) 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

키움증권에서는 아래와 같이 거래 가능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 추후 거래대상 종목은 추가 또는 삭제될 수 있습니다 .

FX 마진거래와 , 통화선물 , 선도환의 주요 상품을 비교한 내용입니다 .

▶FX마진거래 특징과 장점

FX 마진거래의 거래시간은 한국시간 기준으로 월요일 오전 7 시 (Summer Time 적용 시 오전 6 시 ) 부터 시작하여 24 시간 동안 열립니다 . 뉴질랜드와 호주 ,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서 시작하여 중동 , 유럽을 경유 , 마지막으로 미국에서 거래됩니다 .

2. 실시간 환율 거래

24 시간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환율을 보면서 본인이 원하는 타이밍에 주문을 낼 수가 있으며 , 표시되는 실시간 호가를 클릭만 함으로써 발주할 수 있는 신속한 거래가 가능합니다 .

주식이나 부동산의 경우 가격 상승 시에만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데 반해 , FX 마진거래는 가격 하락 시에도 수익 실현이 가능한 양방향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4. 저렴한 거래비용, 높은 레버리지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FX 마진거래의 “Margin” 은 증거금을 , “FX” 는 Foreign Exchange ( 외환 ) 를 뜻하며 , 결국 FX 마진거래란 증거금을 담보로 통화를 거래하는 “ 외화증거금거래 ” 를 말합니다 . 제한된 자금 ( 개시증거금 ) 만으로 거래가 가능하므로 , 기존의 주식 , 채권 , 파생상품에 비해 레버리지가 매우 높습니다 .

주의레버리지의 배수가 크면 클수록 담보로 잡히는 증거금의 금액은 작아지므로 거래할 수 있는 계약 금액은 커집니다 . 높은 레버리지를 사용함으로써 큰 금액을 거래할 수 있으며 , 이에 따라 수익의 규모도 레버리지의 배수에 비례하여 커집니다 . 반면 , 그만큼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도 커지기 때문에 레버리지를 설정함에 있어서는 많은 주의가 요구됩니다 .

FX 마진거래의 일 거래규모는 약 3,000 조원 수준으로 풍부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으며 , 국제은행과 기업 , 개인이 함께 참여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

▶FX마진거래 거래방법

키움증권의 일일 FX 마진거래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

  • 외환시장이 열리지 않는 주말 ( 土 06:30 ~ 月 07: 25) 에는 FX 마진거래를 하실 수 없습니다 .( 섬머타임 적용 시에는 土 05:30 ~ 月 06:25)
  • 시스템 점검시간인 오전 07:00~07:25( 섬머타임 적용시에는 오전 06:00~06:25 분 ) 동안에는 FX 마진거래가 불가하며 , 반대매매주문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또한 동 시간 동안에는 은행연계이체 , 계좌대체 , 환전이 불가합니다 .

  • 주문 유효기간이 " 당일 " 인 경우 , 주문이 당일에만 유효합니다 . 즉 , 당일 장마감시까지 체결되지 않은 주문은 자동취소됩니다 .

GTC(Good Till Canceled)

  • 주문 유효기간이 "GTC" 인 경우 , 주문이 체결될 때까지 계속 유효합니다 . 즉 , 당일 장마감시까지 체결되지 않은 주문은 , 다음 장 시작 시 자동 재주문 됩니다 . ( 지정가 또는 역지정가 주문인 경우에만 GTC 주문이 가능합니다 . 시장가와 지정시장가는 당일 주문입니다 .)

주문 후에는 유효기간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 변경을 원할 시에는 취소 후 재주문하셔야 합니다 .

스프레드 (Spread)

FX 마진거래에서는 매수 및 매도 호가 간에 차이가 존재하는데 이를 스프레드 (Spread) 라고 합니다 . 투자자는 Ask 가격에 매수하고 Bid 가격에 매도하게 됩니다 . 유로 , 달러 , 엔과 같은 주요 통화의 스프레드는 2~5 pips 수준이며 , 거래 빈도가 낮은 통화의 스프레드는 10 pips 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

Rollover 이자 (Swap Point)

FX 마진거래에서는 투자자가 보유 포지션을 당일 내에 청산하지 않고 익일로 Rollover 시키는 방식으로 거래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이 때 , 통화 간 이자율 차이에 따른 Rollover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를 “Swap Point” 라고 합니다 .( ※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Rollover 이자 ” 참조 ) 만약 보유 포지션에 대한 이자 지급 또는 수취를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유 포지션을 장 마감 이전에 청산해야 합니다 . 외환시장의 결제는 T+2 일 기준이므로 , 월 / 화 / 목 / 금요일 Rollover 에 대해서는 1 일분의 이자가 , 수요일에 대해서는 3 일분의 이자가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발생합니다 . 참고로 , 각국 휴일로 인해 4 일 이상의 이자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거래 수수료 (Brokerage Fee)

FX 마진거래 중개회사에서 부과하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

FX 마진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거래단위당 계약금액의 10% 수준에 해당하는 위탁증거금 (USD 10,000) 을 예치하여야 하며 , 보유 포지션이 유지되기 위해서는 예탁자산평가금액이 최소한 위탁증거금의 50% 수준인 유지증거금 (USD 5,000) 이상 되어야 합니다 .

7. 마진콜 및 강제청산

FX 마진거래 시장은 시시각각 변하며 24 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하지만 투자자가 직접 24 시간동안 시장의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대응을 할 수는 없으므로 , 키움증권에서는 이러한 시장 리스크에 대비하여 일정범위 이상의 손실을 방지할 수 있도록 “ 마진콜 (Margin Call) 통보 ” 와 “ 강제청산 (Loss Cut)”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

마진콜이란 불리해진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하여 추가 증거금 납부를 요구하는 것으로 , 예탁자산평가금액이 특정 수준을 하회할 경우 ( 포지션증거금의 70%) HTS 의 popup 또는 SMS( 신청자에 한함 ) 를 통해 고객님께 즉시 통보해 드립니다 . 마진콜이 통보되면 해당 포지션에 대해 강제청산이 임박하였음을 의미하므로 , 통보를 받은 후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증거금을 추가로 입금하거나 해당 포지션의 일부 또는 전부를 청산할 것을 권장합니다 .

또한 마진콜 통보 이후 가격변동 등으로 인하여 예탁자산평가금액이 위탁증거금의 50%( 즉 , 유지증거금 ) 에 미달될 경우 시스템이 자동적으로 모든 포지션을 강제청산하여 손실의 범위를 한정짓게 됩니다 .

국내주식거래와 달리 가격제한폭의 개념이 없는 FX 마진거래 시장이 급변할 경우 위와 같은 마진콜 및 강제청산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으면 위탁증거금 뿐만 아니라 예탁자산 전체가 손실로 이어질 수 있으며 , 심지어는 원금 초과 손실분에 대한 추가 지급을 요구당할 수도 있으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

8. Rollover 이자 (Swap Point)

“Swap Point” 란 , 금리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FX 마진거래 알아보기 (Forex) 통화를 매매함으로써 발생하는 “ 금리차 조정분 ” 을 말합니다 . 예를 들어 금리가 낮은 통화를 매도하고 이보다 금리가 높은 통화를 매수했을 경우 , 금리의 차액분을 수취하게 됩니다 . 상대적으로 금리가 높은 통화를 보유하고 있는 동안에는 상대 통화와의 금리차만큼의 금액을 매일 수취하게 되는 것입니다 .

이와는 반대로 , 금리가 높은 통화를 매도하고 이보다 금리가 낮은 통화를 매수했을 경우에는 금리차를 지급하게 되어 손실이 발생합니다 .

FX 마진거래의 손익계산은 선물거래와 동일하지만 산출되는 손익은 통화쌍의 오른쪽 통화인 표시통화 ( 상대통화 ) 가 기준이 됩니다 . 따라서 미국식 호가방식이 아닌 거래통화의 경우에는 손익을 미국 달러로 환산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미국식 호가방식 (EUR/USD, GBP/USD, AUD/USD, NZD/USD 등 )

  • 미국 달러로 표시한 외국 통화 한 단위의 가격을 나타내는 방식으로서 매도가격에서 매수가격을 뺀 가격에 거래단위 ($100,000) 를 곱하여 산출합니다 .
  • 손익 = ( 매도가격 - 매수가격 ) x $100,000
  • 예를 들어 , 고객 A 가 EUR/USD 를 1.2872/1.2875 에 매수하고 1.2911/1.2914 에 매도하였을 경우 , 고객 A 는 1.2875 에 매수하여 1.2911 에 매도한 것으로서 ,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
  • 고객 A 의 손익 = (1.2911 - 1.2875) x $100,000 = $360

유럽식 호가방식 (USD/JPY, USD/CHF, USD/CAD 등 )

  • 외국 통화로 표시한 미국 달러 한 단위의 가격을 나타내는 방식으로서 매도가격에서 매수가격을 뺀 가격에 $100,000 을 곱하고 청산할 당시의 매도가격과 매수가격의 중간값으로 나누어 산출합니다 .
  • 손익 = [( 매도가격 - 매수가격 ) x $100,000] / (Closing Mid Rate)
  • 예를 들어 , 고객 A 가 USD/JPY 를 99.00/99.03 에 매수하고 , 99.41/99.44 에 매도하였을 경우 , 고객 A 는 99.03 에 매수하여 99.41 에 매도한 것으로서 , 손익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 고객 A 의 손익 = (99.41 - 99.03) x $100,000 / 99.42 = $382.22

교차통화의 양쪽 통화가 미국식인 경우 (AUD/NZD, EUR/AUD, EUR/GBP, GBP/AUD, EUR/NZD 등 )

  • 교차통화의 양쪽 통화가 미국식인 경우 청산할 당시의 우측통화 환율을 곱하여 산출합니다 .
  • 손익 = ( 매도가격 - 매수가격 ) x $100,000 x ( 교차통화의 우측통화 Closing Mid Rate)
  • 예를 들어 , 고객 A 가 EUR/GBP 을 0.8124/29 에 매수하고 , 0.8170/75 에 매도하였고 , 청산할 당시 우측통화 GBP/USD 의 환율이 1.5850/60 이었을 경우 고객 A 의 손익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 고객 A 의 손익 = (0.8170 - 0.8129) x $100,000 x 1.5855 ( 우측 통화 중간환율 ) = $650.06

교차통화의 한쪽 또는 양쪽 통화가 유럽식인 경우 (EUR/JPY, GBP/JPY, CAD/JPY, CHF/JPY, EUR/CHF, GBP/CHF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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