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A - A


VN지수는 8월 마지막 거래일(8월 31일) 종가 기준으로 월초 대비 6.3% 가까이 오른 1280.51포인트에 거래를 마쳤지만 여전히 2022년 초 대비 14.4% 가까이 하락했다.

전체 시장의 평균 거래액은 전월 대비 35.7% 증가했지만,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36.1% 감소해 18조5600억동/세션으로 집계됐다. HOSE는 15조7950억동/세션으로 7월 대비 35.6% 증가했고, HNX는 1조8260억동/세션으로 전달 대비 41.9% 증가했으며, UPCOM은 9390억동/세션으로 전달 대비 26.5% 증가했다.

VN다이렉트 분석팀은 7월 미국의 물가상승률이 8.5%로 냉각된 반면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7월 베트남의 GDP 성장률은 전년 동기 대비 3.1%로 둔화되는 등 긍정적인 펀더멘털이 시장 유동성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밖에 시장에서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식고 3분기 베트남 국내총생산(GDP)이 두 자릿수 성장이 예상되는 4분기 연준이 금리 인상을 늦출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7월 증권계좌 신규 개설 건수는 19만8988건으로 전월 대비 57.3% 감소해 2021년 1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8월 시장에서 밝은 점 중 하나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도에서 순매수로 입장을 바꾼 점으로, 4190만주와 맞먹는 9800억동을 순매수했다.

◆ 호스: SSI와 은행주에 순매수 집중


외국인 투자자들의 거래 통계에 따르면 SSI증권의 SSI가 6460억동으로 한 주 동안 순매수를 주도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수요가 SSI 가격을 거의 12.4% 상승시켜 2만4천동/주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페트로베트남시추공사의 PVD주도 앵커유가가 높은 상황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이 4718억동 이상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의 현금흐름은 HDB(4537억동), STB(3451억동), CTG(3283억동), SHB(1628억동) 등 일부 은행코드에도 유입됐다.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외에는 LPB, SSB 등이 있다. HPG(3587억동), VNM(2804억동), NLG(175억동), FTS(1682억동) 등 중·대형주에서도 매수세가 나타났다.

매도 측에서는 펀드상품권 FUEVVVND가 7689억동 규모다. 낀박도시개발공사의 KBC가 5000억동에 가까운 규모로 순매도 상위권을 이끌었다. 이전 기간에 관심을 보이지 않던 득장 화학 그룹의 DGC 주식은 8월에 지속적으로 매도 되어 3729억동이 순유출됐다. 거래 확인 결과 TLG(3천496억동), AGG(2천100억동), HCM(2016억동), PHR(1천779억동), VCI(1천447억동), VGC(1천12억동) 등 미드캡 시리즈에서도 여전히 외국 투자가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 HNX는 1천억동 이상 순 매수
HOSE와 비슷하게, 외국인 투자자들도 8월에 HNX에서 1020억동을 순매도했는데, 이는 440만 주 순매도와 맞먹는다. 비코스톤의 VCS는 순매도액이 268억 동을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넘었고, 엔비비(87억동)가 뒤를 이었다.

한편 외국인 투자자들은 페트로베트남 기술서비스공사(793억동)의 PVS 주식을 순매수했다. 그리고 IDC(294억동), TNG(167억동), SHS(71억동), PVI(38억동)를 순매수했다.

◆ 외국인은 UPCoM에서 거의 2300억동 순매도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UPCoM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7월 대비 52% 감소한 1040만주 순매도 물량에 해당하는 규모지만 2290억동을 순매도할 때 부정적이었다.

매수 측에서는 전 종목이 1000억동 미만의 매수세를 기록했다. 베트남공항공사의 ACV 코드가 674억동으로 가장 많이 매수되었고,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LTG(254억동), VTP(251억동), MPC(198억동), MCH(69억동) 순이었다.

한편, 빈손정제소와 석유화학 BSR주는 2773억 동에 육박하는 순매도의 초점이 되었다. 강력한 순매수 기간 후, 그 주식은 지난 한 달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로부터 차익 실현 압력에 직면했다. 또 QNS와 SIP는 각각 719억동과 289억동 순유출됐다. 100억동 이하로 순매도된 HNX의 다른 종목으로는 QTP, BTD, AMS, VGT, VCR, CSI, CLX 등이 있다.

대웅제약은 최근 파라스파라 서울에서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80여 명을 대상으로 에스테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최근 파라스파라 서울에서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80여 명을 대상으로 에스테틱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메디칼업저버 손형민 기자]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은 지난 27일,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28일 양일간 파라스파라 서울에서 대웅 에스테틱스 심포지엄을 국내 미용성형 의료진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자체 개발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 턱밑 지방 개선 주사제 ‘브이올렛’ 등 에스테틱 라인업의 다양한 임상 케이스 및 최신 트렌드 등 개원가 니즈를 반영한 주제로 많은 관심 속에 첫 통합 에스테틱 심포지엄을 마쳤다.

두 제품의 적응증 확대 관련 연구 결과, 임상 케이스 및 노하우, 학술적 이해와 다양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으며, 특히 나보타는 체형 개선용 바디 컨투어링(body contouring)을 위한 복합시술, 탈모 치료 등 차별화된 시술법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 좌장을 맡은 세븐데이즈성형외과 황승국 원장이 ‘나보타를 활용한 바디 컨투어링 - 힙업, 종아리 복합시술법' 세션에서 나보타, 브이올렛, 필러를 활용해 최신 바디 컨투어링 트렌드인 힙업과 종아리 복합시술 노하우를 전수했다.

닥터스피부과 공덕점 고범준 원장은 ‘브이올렛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복합시술’ 세션에서 ‘브이올렛과 나보타, 레이저 복합 시술을 통한 하안면 전반 개선법’ 노하우를 공유했다.

뉴헤어모발성형외과 김진오 원장은 ‘보툴리눔톡신 나보타를 활용한 탈모 개선’ 세션에서 나보타를 활용한 남성형 탈모 치료 연구 결과와 시술법을 강의했다.

이어진 ‘브이올렛의 다양한 활용법 및 실전 적용 팁 공유’ 세션에서는 포에버의원 부평점 장효승 원장 이 브이올렛을 활용한 환자 창출 노하우 및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리뷰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들의 니즈를 반영해 최신 미용성형 트렌드와 병원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시술법을 공유했다”며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시술법을 연구 및 전파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이번 심포지엄을 기점으로 에스테틱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통합 브랜딩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또 나보타를 활용한 탈모 치료 연구, 적응증 확대 및 치료제 개발, 브이올렛을 활용한 다양한 부위의 지방 개선 시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심포지엄, 세미나 등 학술 근거 기반의 전문적인 메디코마케팅(Medico-marketing)을 통해 학술 지견 공유 및 교육의 장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다.

Home > 금융 > 은행

print

+ A - A

이창용 한은 총재 “기준금리 방향, 시나리오별로 제시하는 것 고려”

美 잭슨홀 회의 패널 참석해 발표
"선진국과 같은 비전통적 포워드가이던스는 신흥국에 리스크 커"
"시나리오 기반 등 정교한 정책체계 갖춰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연합뉴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잭슨홀 회의’에 참석해 한국과 같은 신흥국에서는 중앙은행이 향후 기준금리 방향에 대한 가이던스(안내)를 시나리오별로 제시하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발표했다.

2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 총재는 25~27일(현지시간) 미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로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열리는 국제경제 심포지엄 ‘잭슨홀 회의’에 패널로 참석했다.

1978년부터 매년 8월 개최된 잭슨홀 회의에는 세계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재무장관, 경제학자, 금융시장 전문가들이 참여해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 총재 27일(현지시간) 세션에서 패널 토론자로 참석해 ‘비전통적 통화정책의 신흥국 및 소규모개방경제에 대한 교훈’에 대해 발표했다.

이 총재에 따르면 선진국 중앙은행들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보건 위기에 대응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광범위하게 사용해 온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다시 동원하였으며, 신흥국 및 소규모개방경제 국가들 역시 유사한 정책을 도입한 바 있다.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란 양적완화(QE) 및 비전통적 포워드가이던스(사전안내)를 말한다. 예를 들어 과거 연준의 ‘적어도 2015년 중반까지’ 또는 ‘적어도 실업률이 6.5% 이상으로 유지되는 한’ 등의 조건 하에서 ‘저금리 장기화(lower-for-longer)’를 시사한 표현이 대표적이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선진국의 이러한 비전통적인 정책은 대체로 장기금리를 낮추고 경기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이 총재는 평가했다.

또한 폴란드, 헝가리,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여러 신흥국도 선진국보다 규모는 훨씬 작았지만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중 대규모 재정 부양과 함께 양적완화를 도입했고, 선진국에서와 마찬가지로 긍정적 효과를 거뒀다.

그러나 이 총재는 “이는 전세계가 코로나19 위기라는 공통의 충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 하에 나타난 결과”라며 “신흥국이나 소규모 개방경제에서는 대외 불확실성이 주는 영향이 더욱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큰 만큼 출구전략을 모색해야 하는 경우가 더 빈번하기에, 비전통적 포워드가이던스가 이상적인 정책수단이 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분석했다.

중앙은행에 대한 신뢰도가 불충분하고, 재정우위, 부채 지속가능성 및 통화가치 하락에 미치는 영향도 더 크기 때문에 신흥국이 비전통적 포워드가이던스를 쓰기는 선진국에 비해 리스크가 훨씬 크다는 판단이다.

다만 이 총재는 “인구 고령화 등으로 한국 등 신흥국 경제가 구조적 장기침체 국면으로 진입할 가능성을 부정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하면, 양적완화와 포워드가이던스 같은 비전통적 정책수단을 완전히 포기할 수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신흥국들은 시나리오 기반의 전통적 포워드가이던스와 같은 보다 정교한 정책체계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예컨대 그 대안으로 복수의 시나리오를 상정하는 전통적 포워드가이던스가 대안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장기화되는 첫번째 시나리오에서는 보다 강력한 금리 정상화 정책을 제안하고, 이와 반대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일시적이고 공급측 요인에 주로 기인하는 두번째 시나리오에서는 중앙은행이 코로나 위기로부터 회복중이던 경제를 뒷받침할 수 있게 완화기조를 이어갈 것이란 정책을 제안하는 방법 등이 사용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총재는 “신흥국 및 8월 외국인투자자 9800억동 순매수, SSI 및 은행주 집중 소규모개방경제가 각자의 여건과 필요에 최적화된 비전통적 정책수단을 갖추기 위해서는 중앙은행의 분석 역량, 경험의 축적, 폭넓은 연구가 필요하다”며 “지금과 같은 때야말로 이를 위해 투자할 시기”라고 덧붙였다.

김다운 기자 [email protected]

talk facebook twiter kakao naver share

금융>은행 섹션 뉴스

카뱅과 손잡은 코인원…업비트 독주 체제 무너뜨릴까 [위클리 코인리뷰]

“은행 예금 만한 게 없네”…저축銀보다 높은 이자에 17.3조 늘어

삼성자산운용-하나은행, 퇴직연금 효율적 운용 MOU

기업들 갈수록 빚으로 버틴다…2분기 산업별 대출금 68.4조↑

8월 소비자물가 5.7%↑…한은 “높은 물가 이어질 것”

Log in to select media account

help-image

Social comment?

2022 한반도국제평화포럼

2022 한반도국제평화포럼 '남북 공동경제발전을 위한 한반도 도로의 역할과 구축효과' 세션(사진=SPN)

남북한 교류협력과 한반도 번영을 위해서는 북한 간선도로의 역할과 건설, 운영에 대한 구축 전략이 필요하다고 전문가가 밝혔다.

백승걸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교통연구실장은 31일 통일부 주최로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22 한반도국제평화포럼 '남북 공동경제발전을 위한 한반도 도로의 역할과 구축효과' 주제 발표에서 이같이 말했다.

북한은 철도 위주의 교통체계를 가지고 있었으나 1990 년대부터 북한의 경제난 이후 급격히 붕괴됐고 도로교통이 그 역할을 대체하고 있다 .

북한에도 700 여 km 의 고속도로가 있지만 양적 , 질적 수준이 열악하고 이용차량도 적어 아직까지는 고속도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

백 실장은 "북한 간선교통망은 장기적으로 한반도 전제를 대상으로 한 교통망을 목표로 교통수단간 복합수송체계 , 고속교통망으로 구축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토개발 사업들과 연계하여 주요거점의 개발을 지원해야 하며, 이를 위해 북한 도로의 양적 규모와 질적 수준에 대해서도 다양한 대안을 검토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외에도 "노선의 우선순위 , 용지 확보와 함께 재원조달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고려하고 남북한의 도로설계 및 교통운영기준에 대한 차이점 극복방안도 검토돼야 한다"고 했다.

북한간선도로망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경제 효과가 커 우리 국민들의 남북경제협력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백실장은 "장래 북한 고속도로망은 통행시간과 물류수송비용을 크게 줄여 한반도 전체의 교통과 물류 경쟁력을 제고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이를 통해 "한반도뿐만 아니라 동북아지역의 교류와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북한의 국토개발과 경제개발을 지원하며, 북한뿐만 아니라 한반도 전체를 1 일 생활권화하여 남북한의 교류 및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종원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은 '북한 시장경제 확산에 따른 남북 육상교통 협력방향' 주제 발표에서 "현재 북한의 경제난이 여러 복합적인 요인의 산물이지만 , 낙후된 북한 내부 물류체계가 큰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북한에서는 정부 차원의 배급체계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되면서 , 2000 년대 이후 민간이 주도하는 장마당 등 시장경제가 활성화되고 있다 .

특히 휴대전화의 보급 , 서비스 의 확대 등으로 최근에는 전국적으로 400 여 곳 이상의 시장이 운영되는 등 민간 물류가 인민 생활 경제를 이끌고 있다.

서 연구위원은 "향후 북한 경제 정상화를 위한 철도와 도로 중심의 육상교통물류체계 구축을 위한 남북협력방향"을 제안했다.

고경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북한 육상 교통인프라 건설 현황과 지속 가능한 남북협력 방안' 주제 발표에서 "한반도는 70 년간 남북한이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다"며 . " 육상 교통인프라 분야에서도 용어 · 기준 · 제도 · 기술 등이 많이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남북 교통인프라 연결사업에서 기술 보급과 활용의 한계 , 건설비용과 공사기간의 증가 , 안전성 우려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고 위원은 "북한이 개방되면 해외건설에서와 같은 국제경쟁이 한반도에서도 예상된다"며 "한반도 인프라 협력의 진정한 주체가 되기 위해서는 걸어온 길과 현주소에 대한 분석 , 걸어갈 길에 대한 방향성과 시나리오 , 방법론 설정과 이해당사자 간 선제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사업 · 기술 · 기획 · 재정 · 법률 등의 통합적 추진 모색을 통해 한반도 공동번영을 위한 발걸음을 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email protecte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