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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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교구 관평동 성당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여한 순례단. ⓒ김수나 기자

수능 콘텐츠 | 수능 공부 하면서 한 것 정리 상위 5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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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보느라 공부한 것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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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문 강사와 콘텐츠 업체 간의 콜라보 바람 이어져 – 동아일보

‘불수능’ 논란이 불거지는 등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가 이슈가 된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강사와 콘텐츠 업체 간의 콜라보레이션이 늘어나고 있다.

Date Published: 5/30/2021

콘텐츠 큐레이팅 – 잇올 스파르타 – 수능관

잇올 팔레트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콘텐츠별 판매 시점 탄력적. 역대급 콜라보레이션. 잇올 X 국어 Big 4 콘텐츠. 수능 국어 1등급을 향한 필수 선택지 국어 콘텐츠 4 …

Date Published: 1/15/2022

콘텐츠 라인업 | 이감 :: 수능 국어 고득점의 노하우

이감은 대치동에서 증명된 프리미엄 국어 교육 브랜드입니다. 수능 고득점의 노하우가 담긴 모의고사와 간쓸개는 높은 적중을 자랑합니다.

Date Published: 11/1/2021

합격 불변의 법칙 – 메가스터디

2022 수능 ebs 연계비율 축소에 대한 영어 공부 준비법 콘텐츠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심*송. 2020-11-15. 모의고사 유형별로 다루는 강의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Date Published: 12/17/2021

EBS 내손안의 한국사 앱 수능기초(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온라인 학습용 콘텐츠 사용권)

구성 : 앱 콘텐츠 사용권 + 앱 가이드북(개념, 문제, 해설)*앱(app) 마켓에서 ‘내 손안의 한국사’를 다운받으세요!*내 손안의 한국사 소개 웹사이트 : www.eduebs.com …

Date Published: 4/19/2021

2023 수능대비 시대인재 재종 국어 콘텐츠 중고거래 – 번개장터

2023 수능대비 시대인재 재종 국어 콘텐츠 가격: 20000원 시대인재 국어 기출분석 자료입니다 커넥텀 01 02 권당 20000원 온톨로지 (법, 과학•기술, 철학) 총 3권 권당 …

Date Published: 2/13/2022

2020 수능 컨텐츠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후기. – 오르비

수호랑 수능후기.pdf. 깨작깨작 쓰고있어서…. 컨텐츠 후기만 먼저 올립니다. PDF로 만들었으니 가독성이 매우 죠습니다. TMI) 본인은 생각보다 컨텐츠 해본게 많지 …

Date Published: 1/9/2021

수능 : 1등급 –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 – NAVER

판매자 정보 ; 대표자: 박정환 ; 주소: (우:0251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겸재로 24 314호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전화번호: 01073631364 ; 문의하기 …

Date Published: 5/17/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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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공부 하면서 한 것 정리

수능 공부 하면서 한 것 정리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수능 콘텐츠

  • Author: 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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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12. 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0wzi7_4Dx7I

수능 전문 강사와 콘텐츠 업체 간의 콜라보 바람 이어져

‘불수능’ 논란이 불거지는 등 대학수학능력시험의 난이도가 이슈가 된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강사와 콘텐츠 업체 간의 콜라보레이션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 수능 업계가 유명 강사들의 강의력에만 의존하던 것과는 달리 수능의 전문화 및 고도화에 따라, 전문적인 콘텐츠와 수업 간의 조화가 중요해지는 양상이다.실제로 한국교육평가인증(이하 한교평)도 대성 마이맥과 이투스에 ‘한수 모의고사’와 주간 학습지 ‘한주’를 선보이며, 실력 있는 강사들과의 협업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수능 국어 콘텐츠 전문업체인 한교평은 대성 마이맥 김승리 국어 강사와의 콜라보에 이어, 이번에는 이투스 국어 영역을 대표하는 신영균 강사와 한주 콜라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수능 국어 주간지 한주는 한수 모의고사 시리즈와 세트로서, 전체 31주 완성의 커리큘럼으로 기획되었다. 주간지에서 베스트로 선정된 문제는 ‘한주 PRIME’이라는 압축본을 통해 총 6권에 걸쳐 소개될 예정이다. 그중 한주 PRIME 2권과 3권의 감수를 맡은 신영균 강사는 이 교재가 주어진 지문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능에 최적화된 학습 방향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

잇올 스파르타

국어 4종 콘텐츠는 이런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기출분석을 끝낸 후, 새로운 지문을 읽고 싶은 학생.

· EBS 연계 교재를 반영한 양질의 문항을 접하고 싶은 학생.

· 어려워진 화법과 작문, 새롭게 출제된 매체와 같이 기존 수능 기출로는 대처가 안되는 부분을 해결하고 싶은 학생.

메가스터디 :: 합격 불변의 법칙

모의고사 보듯 각자 풀어보고 모르는 단어, 헷갈렸던 문장 등을

서로 나누며 유형별로 스킬을 공유하니,

지금까지 한 영어 공부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메가스터디에게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수능 영어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1등급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이*혁 –

수능기초(온라인 학습용 콘텐츠 사용권)(EBS 내손안의 한국사 앱)

구성 : 앱 콘텐츠 사용권 + 앱 가이드북(개념, 문제, 해설)*앱(app) 마켓에서 ‘내 손안의 한국사’를 다운받으세요!*내 손안의 한국사 소개 웹사이트 : www.eduebs.com’내 손안의 한국사’ 수능기초‘한국사’는 2017년부터 수능 필수과목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또한 공무원 시험 등 주요시험에서 한국사 비중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를 이야기로 듣거나 드라마로 보면 재미있지만 공부로 할 때 흥미를 잃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내 손안의 한국사’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드라마로 구성한 EBS ‘교과서를 품은 드라마 한국사’ 프로그램 내용에 기반한 연계학습 콘텐츠입니다.모든 한국사 시험은 ‘내 손안의 한국사’와 함께!APP으로 강의 보고, 드라마도 보고, 가이드북으로 내용확인을~ 실감나는 한국사 학습!1. 한국사의 기초를 탄탄히 하여 단기간에 완성하는 2017 수능 1등급2017년 수능 한국사 난이도는 발표한 바 대로 아주 쉽습니다, 쉬운 문제들일수록 기초를 탄탄히 해야 실수가 없습니다.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면서 부담스러운 한국사 기초가 부족한 고등학생들이나 학습 시간이 부족한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이과생들에게 적합한 교재가 바로 ‘내 손안의 한국사’ 수능기초입니다. 한국사 1등급이면 충분합니다.2. 핵심 개념정리와 시험 주제분석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 8종을 분석하여 기본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각 단원 별 핵심 주제를 제시하여 주제를 통한 단원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3. 시험에 잘 나오는 자료 설명과 강의 선생님의 플러스 탐구 강의시험에 잘 나오는 유물, 유적지, 사진, 도표, 지도 등을 풍부하게 볼 수 있어 한국사를 더욱 생생하게 이해 할 수 있으며, 보충 설명이 필요한 내용은 강의 선생님의 보충 설명을 정리하여 한국사의 이해를 확실히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4. 출제 적중 모의고사와 기출 동형 모의고사로 내용 확인을 한 번 더!2017 수능 및 수능 모의고사에 대비하여 적중률 높은 예상문제를 출제하여 확인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답 해설이 바로 있어, 오답의 완벽한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개념의 정복을 위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 주요 한국사 시험에서 많이 다루는 문제의 기출 동형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단원의 내용을 다시 한 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5. 시험에 잘 나오는 사료를 모은 자료실과 EBS ‘교과서를 품은 드라마 한국사’ 내용 연계각 단원과 연계된 중요 사료의 내용과 문화재 자료를 제시해 주고 있으며 드라마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한국사 내용을 연계하여 한국사를 입체적으로 재미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닫기

2020 수능 컨텐츠 후기.

깨작깨작 쓰고있어서…. 컨텐츠 후기만 먼저 올립니다.

PDF로 만들었으니 가독성이 매우 죠습니다.

TMI) 본인은 생각보다 컨텐츠 해본게 많지 않네요. 있는거 하기에도 벅찼음 솔직히.

나머지 부분은 나중에~

## 추가

빠트린게 있는데, EBS는 수특수완 시리즈는 전부 풀었고

국어빼고 전부 구매했습니다!

충청권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제31회 충청권 행정협의회 개최…충청권 특별지자체 추진·광역교통망 협력 등 동반발전 한 목소리

민선 8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충청권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태흠 충남지사 등 이들 4개 시·도지사는 29일 세종지방자치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31회 충청권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정협의회에서는 지난 5개월간 용역이 진행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및 운영방안'에 대한 최종 보고와 공통안건 3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먼저 공통안건논의에 앞서 진행된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운영 및 설립방안'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정책연구를 통해 제안한 충청권 특별지자체의 관장사무, 조직구성, 재정확보방안 등을 보고 받았다.

4개 시·도지사들은 용역을 통해 도출된 방안을 충청권에 단계적으로 적용하고 내실 운영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충청권 지역 간 연계·협력 강화를 위한 △충청권 특별지자체 설립을 위한 합동추진단 구성 △행복도시권 통합환승요금체계 시스템구축 △국가철도망 계획 조기 추진 및 충청권 동서축 철도망 구축 등 3가지 공통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종시에서 제안한 충청권 특별지자체 한시조직 구성에 대해서는 충청권 4개시·도가 초광역 협력으로 지역 간 자원을 공유하고 중복사업 투자 방지 등 광역생활경제권을 구성하는 것에 뜻을 모았다.

충남도에서는 윤석열 정부 임기 내 국정과제 및 지역별 철도공약 이행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조기 시행하고, 메가시티 완성을 위해 대통령 지역공약인 충청권 동서축 연결 철도망 구축을 반영을 제안했다. 이 안건에 대해서는 4개 시도지사가 공동 건의하기로 합의 했다. 아울러 충청권 특별지자체 추진을 위해서는 시·도민 공감과 합의, 광역의회 간 협조, 지자체 이관사무, 국가 위임사무에 대한 권한 이양 등 지속적인 갈등 해소와 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시됐다.

이들 4개 시·도는 부·울·경이나 대구·경북 사례를 참고 삼아 충청권 실정에 맞는 초광역협력상생경제권 구축의 밑그림을 그려 절차를 밟아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이날 행정협의회를 통해 논의한 공통안건 3가지를 향후 충청권 공통사업으로 대응·추진키로 했다. 충청권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충청권 거버넌스 구축과 전략산업 발굴·추진, 광역교통망 확대 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4개 시·도지사들은 "초광역협력과 메가시티는 지역발전의 대전환과 도약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핵심전략"이라며 "충청권 4개 단체장이 통합의 리더십을 발휘해 경제, 교통, 문화, 복지 등을 공유하는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형성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30일 대전교구 관평동 성당에서 열린 첫 간담회에서는 일본 홋카이도의 핵폐기물 처리 반대 투쟁에 연대하는 일본 가톨릭교회의 활동상이 소개됐다. 이어 대전 탈핵운동은 새로운 핵 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경주를 포함해 전 지역으로 확장돼야 하고, 자본주의 성장 담론을 넘어 반전 평화와 생태 사회로의 전환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논의가 진행됐다.

8월 31일 서울 가톨릭회관에서 열린 두 번째 간담회에서는 일본 정부의 고준위 핵폐기물 처리 정책의 공론화 과정이 지닌 문제와 핵산업 강국을 내세우는 한국 윤석열 정부의 에너지 정책이 왜 시대착오적인지 지적됐다.

첫 간담회에서 일본 천주교 삿포로교구 정의와 평화 협의회(이하 정평협) 후지타 카쓰미 씨(홋카이도 방폐장 건설반대운동 활동가)가 홋카이도 지역에서 핵폐기물 반입 및 노후 핵발전소 재가동 반대 투쟁에 연대해 온 정평협의 활동상을 소개했다.

후지타 씨에 따르면, 홋카이도 전력의 토마리 핵발전소는 방사능 누출 사고에서 주민의 인격권을 침해하는 구체적 위험성이 인정돼 1-3호기의 운행이 중지됐지만 일본 정부는 재가동을 꾀하고 있다. 정평협은 2017년부터 학습회, 강연회 등을 열고 토마리 핵발전소를 재가동하면 안 되는 이유, 핵폐기물 지하 저장의 문제점 등을 알렸다. 일본 정부가 2000년 제정된 특정방사성 폐기물 최종 처분법에 따라 핵폐기물을 지하 300미터 이상 깊이에 매설 처분하는 것으로 방침을 세우면서 홋카이도에 핵폐기물 반입을 시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삿포로교구는 핵발전소 사고 및 재난 피해자를 지원하는 홋카이도의 힐링 프로그램을 마련했고, 토마리 핵발전소 재가동 및 핵폐기물 반입을 반대하는 홋카이도 모임, 핵폐기물 거부 조례 요청 행동, 핵폐기물 저장 시설에 반대하는 읍장 선거 후보 응원, 2021년 가을 중의원 선거와 2022년 여름 참의원 선거 후보 예정자에 공개 질의서 송부, SNS를 이용한 항의 등을 진행했다. 천주교를 포함한 다른 종교인들도 2021년 3월 ‘핵폐기물 문제를 생각하는 홋카이도 회의’를 만들어 반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후지타 씨는 “홋카이도는 식량, 농업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등 1차 산업이 중요하고, 자연 환경이 아름다운 곳”이라면서 “모든 이들이 안심하고 홋카이도에 올 수 있도록 다양한 단체와 협력하고 여러분과 연대해 꾸준히 반대 운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첫 간담회 발표자인 (왼쪽) 이경자 씨(핵재처리실험저지 30Km연대 집행위원장)와 후지타 카쓰미 씨(홋카이도 방폐장 건설반대운동 활동가). ⓒ김수나 기자

나아리 주민 투쟁, 핵이 시민의 당면 문제임을 받아들이는 시작점

이어진 발표에서 이경자 씨(핵재처리실험저지 30Km연대 집행위원장)는 한국 반핵 운동의 시초인 영광 어업 피해 보상운동부터 198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까지 이어진 핵폐기장 반대 운동, 1991-2021년 신규 핵발전소 유치 반대 운동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핵 도시가 돼 버린 대전과 혁신원자력연구단지라는 대규모 핵 단지가 건설되고 있는 경주에 주목했다.

한일 탈핵순례단은 이날 오전 대전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핵폐기물 재처리 실험 중단”, “핵 진흥 정책 폐기”, “한국원자력연구원 해체 및 쇄신” 등을 촉구하며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앞에서부터 인근 관평동 성당 부근까지 약 2킬로미터를 행진했다.

이들이 대전을 찾은 이유는 대전에 한국의 핵발전 연구 시설이 몰려 있고, 각종 핵폐기물이 대량 보관돼 있기 때문이다. 대전은 146만여 명이 사는 대도시지만 현재 중저준위 핵폐기물 3만여 드럼, 고준위 핵폐기물 1699봉이 핵발전 관련 시설에 보관돼 있다. 대전에 있는 핵발전 시설로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며 이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원자로 중수 누수, 방사능 누출, 핵 관련 폐기물 불법 배출 및 매립 등 끊이지 않는 핵 사고의 주범으로 꼽힌다.

대전의 핵 문제가 심각함에 따라 2017년 대전, 충청, 세종 80여 개 단체가 핵재처리실험저지 30Km연대를 만들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담합 폭로, 탈핵 전국 집중행동, 감사원에 공익 감사 청구, 대전 시민안전성 검증단 구성, 한국원자력연구원 해체 투쟁 등을 집중해서 벌여 왔다. 이경자 씨는 “대전은 사실상 핵폐기장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대전의 긴급한 과제는 하나로 원자로 폐로와 대전의 탈핵운동을 전국적 투쟁으로 넓혀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로 원자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연구용 원자로로 1995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나 2004년 이후 23건의 사고가 보고되고 자동정지와 수동정지를 반복하는 등 고장도 잦아 폐로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이들은 2019년부터 나아리 주민 이주대책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매주 서울과 대전에서 진행한다. 나아리 주민들은 경북 경주시 양남면 나아리 월성 핵발전소 1킬로미터 반경에 살며, 핵발전소 3킬로미터 바깥으로 이주를 요구하고 있다.

이경자 씨는 “주민들의 요구는 매우 단순하고 돈이 많이 들지 않지만 정부는 들어주지 않고 있다. 나아리의 요구를 들어주면 다른 곳도 들어줘야 한다, 핵발전소 1킬로미터 안에 살아도 아무 문제 없다는 논리에 가로막혀 투쟁이 8년째 접어들었다”면서, “나아리 주민 이주 문제는 이주 정착금 문제로 축소돼서 매우 오랫동안 탈핵운동에서도 소외돼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돈의 여부 떠나 이주 투쟁은 일정 성과를 거둬내야 한다. 경주, 대전, 부산 등 핵시설과 핵발전소 반경 20-30킬로미터 안에는 수백만 시민이 살고 있다”면서, “월성 이주대책은 핵 문제가 특정 지역의 문제만이 아닌 시민의 당면한 문제로 받아들이는 계기가 시작되는 것이라 매우 중요한 투쟁”이라고 강조했다.

대전교구 관평동 성당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여한 순례단. ⓒ김수나 기자<br></p>
<p> 대전교구 관평동 성당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여한 순례단. ⓒ김수나 기자

대전의 핵 문제 최대 핵 단지 조성되는 경주로 이어져

2019년 11월 원자력진흥위원회가 제2원자력연구원(혁신원자력연구단지)를 국책 사업으로 확정하면서 2021년 7월부터 경주시 감포읍 바닷가 70만 평 부지에 국내 최대 핵 단지 공사가 시작됐다. 앞으로 5년 동안 3200여억 원을 들여 16개 연구시설을 2025년에 완공한다는 것이다.

소형모듈 원자로, 원전안전 혁신기술, 방사능 폐기물 관리 및 원전해체 기술 등을 진행한다고 하지만 사실상 대규모 핵재처리 실험과 소듐고속로 실증단지나 핵폐기장이 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이미 경주에는 중수로형 월성 핵발전소 4기를 비롯해 모두 핵발전소 10기가 있고, 월성 핵발전소 안에는 고준위 핵폐기물 건식저장 시설인 맥스터와 중저준위 핵폐기장까지 있는 상태다.

이경자 씨는 “연구용, 소형이라 해도 새로운 핵발전소이며 세계 소형모듈 원자로 시장 30퍼센트 점유 목표라는 명분 뒤에는 핵 진흥 정책을 지속하겠다는 핵산업계의 의도가 들어 있다”면서,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소중한 문화유산이 가득한 경주가 핵 관련 전진 기지가 되고 대규모 핵 단지로 방사성 물질 피폭과 사고 위험에 놓일 것이다. 대전의 핵 반대를 위한 반경 30킬로미터는 300킬로미터로 넓혀져야 한다. 경주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탈핵 운동은 전기를 만드는 핵발전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이경자 씨는 “한국의 핵재처리 실험은 핵무장 논리가 사라지지 않는 한 정권이 바뀌어도 끝나지 않는다”면서, “핵재처리를 주장하는 이들의 요구와 논리와 정서가 한국 사회에 존재하는 한 전쟁과 핵무장 위협은 끊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결국 탈핵 운동은 반전 평화 운동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탈핵 운동은 핵발전을 재생에너지 운동으로 바꾸는 운동이어서는 안 된다”며, “우리가 지금의 불필요한 생산과 소비지상주의를 끝내지 않으면 기후재앙, 코로나 팬데믹은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 것이다. 결국 탈핵은 탈성장, 탈자본과 함께 가야 더욱 의미 있는 투쟁과 연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교구 관평동성당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여한 순례단. ⓒ김수나 기자<br></p>
<p> 대전교구 관평동성당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여한 순례단. ⓒ김수나 기자

일본의 엉터리 핵 정책, 핵폐기장 공론화 문제

31일 이어진 두 번째 간담회에서는 먼저 타카노 사토시 씨(원자력자료정보실 연구원)가 “일본의 고준위 핵폐기물 관리 정책의 문제점, 엉터리 공론화 정책을 중심으로”를 발표했다. 원자력자료정보실은 일본 비영리단체 법인으로 탈핵 운동단체다. 그는 발표에서 일본의 고준위 핵폐기물 현황, 1980년대부터 시작된 핵폐기물 처리 지역 선정의 역사, 2000년 제정된 핵폐기물 최종 처분법의 문제점 등을 설명했다.

특히 현재 일본의 사용 후 핵연료 저장 용량은 이미 80퍼센트가 찼다. 핵 발전이 계속된다면 곧 저장 용량이 가득 차 핵발전소를 가동할 수 없게 되지만, 일본 정부는 사용 후 핵연료는 재처리 공장으로 옮겨지니 괜찮다고 선전하며 재처리 공장과 처분장을 지을 곳을 계속 찾고 있다. 지역 선정을 위해 일본 정부는 2000년 원자력발전환경정비기구(이하 NUMO)를 만들었는데, NUMO가 주도하는 지역 선정 과정에는 불투명한 정보, 일방적 의사소통, 대화 내용 비공개, 주민의 거부권 미보장, 교부금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지급에 따른 갈등 조장 등 여러 문제가 있다.

NUMO는 문헌조사, 개요조사, 정밀조사라는 3단계 과정을 통해 처분지를 정하는데, 각 조사 단계마다 응모하는 지자체에 교부금을 준다. 문헌조사 교부금은 20억 엔(약 190억 원), 개요조사는 70억 엔(약 670억 원)이다.

타카노 씨는 “가난한 지자체가 교부금을 위해 응모할 가능성이 있다. 현지인들이 반대했을 때 거부권이 보장되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의 일방적 시설 추진이란 지적에 2010년 여러 입장의 전문가가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시작됐지만 NUMO가 의제 설정을 유리한 쪽으로 주도하고, 결정된 의사 내용이 반영될지 알 수 없고 의사 결정 과정도 정의롭지 않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교부금을 위해 지역 선정에 응모하거나 정부의 신청을 수락하면서 갈등에 놓인 마을들이 생겨났다. 2020년 인구 약 2800여 명이 있는 홋카이도의 슷스마을이 응모했고 약 780여 명인 카모에나이 마을은 정부의 지역 선정 신청을 수락했다. 타카노 씨는 “이들처럼 매우 작고 가난한 지자체가 나오는 것이 문제”라면서, “슷스마을은 촌장이 문헌조사 응모 검토를 돌연 발표했고 반대하는 마을 주민회가 결성됐음에도 마을 조례를 어기면서까지 비공개 협의체를 통해 응모했다. 지금은 조용한 갈등 상태로 자기 의견을 솔직하게 말할 분위기가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일본 정부의 핵폐기물 처리를 위한 공론화 정책은 한마디로 엉터리라고 꼬집었다. 문제가 있음에도 인정하지 않고 한번 결정되면 계속 진행하는 일본 특유의 ‘행정 무오류주의’가 그 원인이다. 핵발전 의제들은 사회적 토론 없이 진행될 수 없고 토론 없이는 최종 처분지에 대한 경의나 감사함도 없다고 강조했다.

정책과 의제에 대한 권한을 독점하고, 교부금으로 주민을 회유하고, 안전기준은 사후에 추가하는 등의 방식으로는 부지 선정의 탈락 기준도 모호해지며, 여러 가난한 지자체 간 유치 경쟁도 생겨날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타카노 씨는 “숙의 민주주의적 의사 결정을 하면 자동으로 공론이 산출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문재인 정부를 통해 깨달았다. 아직 일본은 그 문제를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있지만, 대화와 사회적 합의, 저항이 양립된 사회운동이 가능할지 논의하고 싶다”면서, “부안, 삼척, 영덕, 울산, 슷스처럼 구체적 투쟁 현장이 사회적 대화와 공론의 계기를 만든다. 슷스마을처럼 지역 사회 분단을 격화시키지 않는 운동과 연대도 과제”라고 말했다.

두 번째 간담회 발표자인 (왼쪽) 타카노 사토시 씨(원자력자료정보실 연구원)와 석광훈 씨(에너지전환포럼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전문위원). ⓒ김수나 기자

한국의 엉터리 핵 정책, 윤석열 정부의 핵 진흥 방침

석광훈 씨(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는 윤석열 정부의 원전 우선 정책과 문제를 발표했다.

그는 후쿠시마 사고 뒤에도 한국의 핵발전 안전 조치와 안전규제 체계는 매우 미흡한 상태이며,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가 보여 주듯 핵발전소에 대한 테러와 전쟁 위험이 크게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특히 유럽연합(EU) 의회가 친환경 투자 기준인 녹색분류체계(Taxonomy, 택소노미)에 가스와 핵발전을 포함시켰지만 이는 사실상 불가능한 수준의 핵발전 안전 조치를 요구하는 것인데도 한국 정부는 맹목적으로 핵발전 비중 상향과 핵발전소 수출 방침을 세운 상태다.

윤석열 정부의 주요 에너지 정책은 ▲2030년까지 핵발전 비중을 기존 23.9퍼센트에서 33퍼센트로 상향 ▲부실시공으로 가동 멈춘 핵발전소 조기 가동 ▲2030년까지 핵발전소 10기 수출 ▲재생에너지 비중 30퍼센트에서 24퍼센트로 하향 조정 등인데, 그는 다음이 이유로 이를 시대에 역행하는 정책이라고 비판했다.

이미 세계는 911테러, 후쿠시마 사고로 원전 안전 규제를 대폭 강화했고, 웨스팅하우스(세계적인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 제작 회사이자 방위산업체)도 도산했다. 최근 EU 택소노미는 거의 완벽한 수준의 핵발전 안전조치를 요구하며 우크라이나 사태로 세계 핵발전 안전 규제도 더 강화될 전망이다. 재생에너지가 핵발전을 넘어 급성장하는 시대에 재생에너지와 핵발전은 배타적인 발전 방식인 만큼 핵발전소 수출 정책도 시대착오적이다. 앞으로 4-5년 지속될 러시아발 가스 대란에도 건설에만 10년이 걸리는 핵발전소는 아무 역할을 할 수 없다.

간담회에는 30일에는 한일 순례단 참가자를 비롯해 대전 지역 신자와 환경단체 활동가 등 40여 명, 31일에는 수도자, 평신도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모든 순례 일정을 마친 2022년 한일 탈핵평화순례단. ⓒ김수나 기자<br></p>
<p> 모든 순례 일정을 마친 2022년 한일 탈핵평화순례단. ⓒ김수나 기자

비트코인 꺼내판 '호들러'들…1만9000달러까지 흔들릴까 [한경 코알라]

경제 20 시간 전 (2022년 09월 02일 09:10)

비트코인 꺼내판

© Reuters. 비트코인 꺼내판 '호들러'들…1만9000달러까지 흔들릴까 [한경 코알라]

9월2일 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에 실린 기사입니다. 주 3회 아침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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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으로 마감한 8월, 고래들의 관망세는 지속된다암호화폐 시가 총액이 또 다시 1조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침체가 4개 시·도, 초광역협력 중지 모은다 - 머니투데이 지속되고 있다. 일일 거래량도 700억 달러 전후에서 횡보하고 있다. 추가적인 유동성 유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유럽의 물가상승률도 9%를 웃돌면서 미국을 포함해 세계적으로 통화정책의 긴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시장의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웹 3.0, NFT, 체인 브릿지 활성화와 새로운 메타버스 구축 등 이슈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긴축 흐름을 뚫고 시장의 반전을 도모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주요 블록체인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이미 올해 반등은 포기하고 2024년 다가올 다음 반감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고래들은 보유한 코인을 커스터디 지갑으로 옮기고 있다. 자이언트 스텝(0.75%p 금리 인상)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비트코인 매수세가 살아나지 않고 있다. 오히려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이 다시 점쳐지고 있다. 고래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살아나지 못하면 손실폭이 큰 암호화폐부터 매도가 시작될 수 있다. 연쇄작용이 되어 비트코인은 1만 달러 초반에서 바닥권을 형성할 것이라는 의견이 주된 견해다.

지난달 음봉으로 마감하면서 트레이더들은 숨죽이고 있다. 오는 15일로 예정된 이더리움 머지 업그레이드가 시장에 얼마만큼의 영향력을 줄 지 미지수다. 이미 선반영돼 오를만큼 오른 것이란 해석이 많다. 불안정한 시장인 만큼 이달 초 지지선 형성 구간대 여부를 주시해야 한다. ▲비트코인 1일봉 차트 (출처 : 바이비트 거래소)

1일봉 기준, 2만 달러 근처에서 답보를 이어가고 있다. 하락 추세를 벗어날만한 모멘텀은 보이지 않는다. 2만 달러 위에 안착을 하지 못한다면 1만9000 달러 아래까지 다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비트코인 월봉 차트 (출처 : 바이비트 거래소)

월봉 기준, 작년 저점부터 이어진 자주색 하락 추세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7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8월이 또 다시 음봉으로 마감되면서 추가 하락 위험성은 더욱 커졌다. 월봉에서 하락 추세를 벗어나기 위해서 초록색 구간대만큼의 상승폭이 9월에 나와 2만5000달러 저항선을 뚫어야 한다. 하지만 이대로 하락 추세가 이어진다면 빨간색 구간대에서 저점을 형성할 수 있다. 1만 달러 중반까지 오더라도 투매가 크게 쏠릴 수 있어 이달의 가격 지지선이 어디에서 구축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비트코인 UTXO(미사용 트랜잭션 출력값) 지표 (출처 : glassnode)

비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 사용량을 수치화한 지표다.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에 따라 네트워크의 UTXO값이 큰 폭으로 변하게 된다. 자주색 UTXO 평균값이 크게 요동칠 때, 비트코인 가격에서 급등락이 나왔다. 하지만 최근 평균값과 중간값(보라색 추세선)이 모두 작년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며 장기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사용량 변동폭도 크지 않아 추세가 바뀌는 전환기에 다다른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는 곧 최근의 비트코인이 일반 거래 위주로 사용되고, 대형거래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래들의 관망세가 뚜렷하다는 것을 시사한다. ▲비트코인 축적 추세 지표 (출처 :cryptoquant)

온체인 축적 지표에 따르면, 7월보다 지난달에 소액 투자자와 고래 투자자 전체적으로 축적 비율이 빨간색으로 가깝게 변하면서 크게 감소한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가장 많은 보유량을 보이는 최상단 그룹 장기보유자(HODLers)는 비트코인 반등 이후 매도량을 늘리면서 비율을 조정했다. 유일하게 1BTC 이하 최하단 그룹만 보유량이 꾸준히 유지하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 반등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채굴자 수익 지표 (출처 :cryptoquant)

비트코인의 약세가 이어지면서 비트코인 채굴 수익률도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추세다. 채굴자 수익의 1.28%를 차지하는 일일 거래 수수료가 2020년 수준으로 급락했다. 거래 수수료는 일일 거래량 및 블록 크기의 수요 공급 변동성에 따라 달라지는데, 최근 몇주간 일일 거래량은 기록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 중이다. 채굴자의 매도 압력은 갈수록 높아질 확률이 높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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