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계좌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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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MA계좌란 무엇인가요?
  • RP, MMF(국공채, 우량채권, 예금, 우량CP 등)에 투자하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급여 및 생활자금,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유리하며 급여이체, 카드대금, 공과금 납부 등의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 합니다.
  • 현대차증권 CMA계좌를 급여계좌로 지정할 수 있나요?
  • 현대차증권 CMA계좌로 급여이체가 가능하며, 은행계좌와 같이 수시 입출금, 카드 결제대금, 각종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 계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은행 보통예금 계좌와 현대차증권 CMA계좌는 어떻게 다른가요?
  • 현대차증권 CMA계좌는 은행 보통예금 계좌와 같이 수시 입출금,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대금 납부계좌 등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보통 예금보다 금리가 높아 단기 자금 운용에 유리합니다.
  • 은행계좌 보다 불편하지 않을까요?
  • 현대차증권은 은행과 동일하게 지급결제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 이체, 각종 카드 대금결제, 공과금 납부, 지로 납부 등 필요한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되어 급여계좌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 현대차증권 전용 ATM/CD기는 있나요? ATM/CD기 출금 수수료가 부담스럽습니다.
  • 현대차증권 전용 ATM기는 많지 않지만, 해당 ATM기를 이용 시 수수료는 없습니다. 또한, 계좌 개설 시 선택한 주거래 은행을 지정(KEB하나/신한/KB국민/우리/SC제일/농협 중 택2) 하시면 해당 은행의 ATM기기를 통한 출금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횟수제한 없음)
  • 계좌개설, 업무처리를 위해 꼭 영업점에 방문해야 하나요?
  • 모바일 App(The H Mobile)을 통해 비대면계좌개설, 업무처리(비대면 실명확인, 업무상담) 가능합니다.
  • 주거래 은행으로부터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고 있는데 현대차증권 계좌로 이동하면 수수료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 현대차증권 CMA는 급여이체 고객에 대해 이체수수료를 면제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 매매수수료 할인(오프 라인 10%, 온라인 20%), 공모주 청약시 20% 우선배정(공모주 우대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 은행계좌에서 자동이체, 카드 대금결제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번거로우시겠지만 자동납부를 원하는 해당 기관(카드사, 보험사)에 전화하여 현대차증권 CMA계좌로 변경해야 합니다. 만약, 자동이체 계좌를 바꾸는 것이 불편하다면 CMA계좌에서 결제은행으로 자동이체 신청을 해주시면 해결 가능합니다.
  • 현대차증권도 인터넷 뱅킹이 가능한가요?
  • 현대차증권의 홈페이지와 HTS, 그리고 모바일 App을 통해서 인터넷 거래계좌란? 뱅킹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식시세 및 투자정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당사 스마트금융센터(☏ 1588-6655)에서도 고객응대가 가능합니다.
  • 현대차증권이라서 더 편리한 점이 있나요?
  • 1. 급여이체 시 은행이체수수료 면제 및 공모주 우대 혜택
    2. 자주 이용하는 은행계좌를 약정계좌로 등록하면 지점이나 스마트금융센터에 전화 한통화로 이체 가능
    3. 주식시장 정보(주가지수, 종목시세 등)에 대한 SMS 알림서비스 무료

거래계좌란?

출금/입금요청 내역을 처리해주고 관련 금융정보를 제공해주는 대가로 이용기관이 금융회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말합니다.

※ 금융회사 수수료는 출금(입금)이체 수수료 및 실시간 계좌조회/등록(해지)한 수수료가 있으며, 출금(입금) 수수료는 금융회사와 CMS 이용계약 체결시 결정되고 실시간 계좌조회/등록(해지)에 대한 수수료는 주거래 금융회사와 상관없이 조회 또는 등록 요청하는 금융회사에서 결정합니다.(조회 또는 등록 요청한 금융회사가 어디인지에 따라 수수료가 다름)

중계수수료 (이용기관 → 결제원)

CMS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기관과 금융회사와 자료전송 및 처리를 중계해 주는 대가로 이용기관이 금융결제원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말하며 이용실적에 비례하여 차등 부과됩니다.

② 수수료 체계
1) 출금(입금)이체 이용수수료
출금(입금) 이제 이용수수료
구분 비용 징수방법
금융회사
수수료
(VAT없음)
의뢰건당 이체건당
출금이체 익일
출금
20원+α
* 학교는 면제
120원+α
* 학교는 정액 60원
이용기관 지정계좌로
자금입금시 차감후 입금
당일
출금
40원+α
* 학교는 면제
260원+α
* 학교는 정액 80원
입금이체 - 100원+α
* 학교는 정액 100원
이용기관 지정계좌에서
자금출금시 합산하여 출금

* 금융회사 수수료에서 α 는 계약금융회사 자율 결정

2) 결제원 중계수수료(VAT별도)
결제원 중계수수료(VAT별도)
구분 비용 징수방법
결제원
중계수수료
(VAT별도)
월이용료 중계건수 중계수수료 이용월 익월 이용기관 거래계좌란? 계좌에서
3차(15일, 20일, 25일)에 걸쳐
자동 출금
PC기관 1,500건 이하 40,000원
1,500건 초과 40,000원+전송료
* 학교,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
30,000원/월정액
HOST기관 25,000건 이하 200,000원
25,000건 초과 200,000원+초과
건당 수수료
프로그램비용 프로그램 업체별 상이 프로그램업체에서 징수
※ 전송료(초과 건당 적용)
초과건강 전송료
구간(건) 1,501~4,000 4,001~15,000 15,001~40,000 40,001~125,000 125,001 이상
출금이체신청등록,
출금이체(익일출금), 입금이체
8원 7원 6원 5원 2원
출금이체(당일출금) 9원 8원 7원 5.5원 2.1원

* 결제원 이용료는 기본건수 초과 시 구간별 건당요금 적용

9. 출금이체 이용기관 준수사항

CMS 이용기관 준수사항

출금이체동의는 고객(납부자)의 계좌번호, 생년월일(사업자등록번호), 예금주 실명 등을 직접 확인 후 [전자금융감독규정] 제6조에 의거 서면(전자문서* 포함), 전화 녹취, 음성응답시스템(ARS)의 방법으로 고객으로부터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 무결성 검증 등 전자금융감독규정에 명시된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전자문서

출금이체 동의 신청자와 출금계좌 예금주가 상이한 경우에는 반드시 예금주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출금이체 동의 접수 시 출금이체(동의)신청서 양식을 사용하셔야 하며, 자체 양식을 사용하시는 경우에는 출금이체(동의)신청서 양식의 각 항목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출금이체 동의를 해지한 고객을 재등록 하려는 경우 고객의 출금이체 동의를 새로 받으셔야 합니다.
※ 단, 은행에서 해지한 고객의 출금이체 동의는 은행 접수만 허용(이용기관 재신청 불허)

출금이체 동의를 타인에게 양도할 수 없으며, 이용기관이 인수/합병되는 경우에는 '상법' 에서 규정한 회사 합병(또는 회사 분할)절차에 의해 피합병회사(또는 분할회사) 납부자의 출금이체신청서를 포괄적으로 승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인수기관의 납부자로부터 출금이체 신청서를 반드시 징구하여야 합니다.

고객 앞 사전 고지

고객이 인지할 수 있도록 출금금액과 일자 등을 사전에 고지하여야 하며, 출금이체 동의 사항에 변동이 있을 경우 해당 고객에게 반드시 개별적으로 연락하여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출금동의 해지 처리

고객이 출금이체 동의 해지를 요청하는 경우 이용기관은 미수채권(위약금 포함)의 존재 등 어떠한 이유로도 이를 거절할 수 거래계좌란? 없으며, 반드시 해지처리해야 합니다.

위의 사항을 준수하지 않고 고객의 출금이체 동의없이 출금한 경우에는 [CMS 이용약관] 제 13조에 의거 이용승인 해지 사유에 해당합니다.

※ 착오인출이 최근 1년간 3회 발생한 기관에 대해서는 출금이체신청 등록이 3개월간 중지됩니다.

기타(파일 송수신)

출금이체신청 및 출금(입금)이체 의뢰파일은 반드시 정해진 시간 내에 전송하여야 합니다. 금융회사로부터 접수된 출금이체신청파일(EB11)을 일정시간 내에(고객의 출금이체 신청일+2일, 15:00까지) 수신하지 못하면 자동으로 고객의 거래금융회사에 등록불능 통지되므로 반드시 정해진 시간 내에 수신하셔야 합니다.

상기외 사항은 CMS홈페이지(www.cmsedi.or.kr)자료실의 [CMS이용약관]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 출금이체 부당인출 민원처리

부당인출이란?
  • 고객의 출금동의 없이 출금한 경우
  • 고객이 출금동의 해지의사를 밝혔으나 즉시 처리하지 않고 출금한 경우
    ※ 고객이 금융회사에서 해지한 내역을 미수신하여 동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출금한 경우도 부당인출에 해당
  • 고객의 출금동의 해지 후 에 임의로 재등록하여 출금한 경우
  • 출금동의서상의 약정금액 이상을 고지 없이 출금한 경우
납부자의 부당인출 민원접수 방법
  • CMS홈페이지(www.cmsedi.or.kr) → CMS민원신청 → 「CMS민원신청서」를 작성하시면 됩니다.
    (문의처 : ☎ 02-1577-5500(3번을 누름), CMS업무팀 ☎ 02-531-3333, FAX : 02-566-6426)
부당인출에 대한 민원해결 절차

결제원에 민원이 접수되면 이용기관은 14일 이내에 배상조치 등이 포함된 내용을 민원인에게 통지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아래의 경우 결제원은 해당 이용기관의 CMS이용을 중지한 뒤 해지 처리합니다.

  • ① 고객으로부터 이용약관에서 정한 CMS 출금동의를 받지 않은 사실이 확인 된 경우
  • ② 이용기관과의 연락두절등으로 인하여 CMS 출금동의의 청구 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경우

11. 타 CMS와 비교

타 CMS사업자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이용기관 상황에 맞게 선택가능

하단 메뉴

본 관 : (우)06220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432 (역삼동)

분당센터 : (우)13556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213번길 9 (정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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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급여계좌에 대한 궁금증 FAQ

CMA급여계좌에 대한 궁금증 FAQ

  • CMA계좌란 무엇인가요?
  • RP, MMF(국공채, 우량채권, 예금, 우량CP 등)에 투자하는 단기 금융상품으로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급여 및 생활자금, 단기 여유자금 운용에 유리하며 급여이체, 카드대금, 공과금 납부 등의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 합니다.
  • 현대차증권 CMA계좌를 거래계좌란? 급여계좌로 지정할 수 있나요?
  • 현대차증권 CMA계좌로 급여이체가 가능하며, 은행계좌와 같이 수시 입출금, 카드 결제대금, 각종 공과금 등의 자동납부 계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은행 보통예금 계좌와 현대차증권 CMA계좌는 어떻게 다른가요?
  • 현대차증권 거래계좌란? CMA계좌는 은행 보통예금 계좌와 같이 수시 입출금, 급여이체,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대금 납부계좌 등 결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보통 예금보다 금리가 높아 단기 자금 운용에 유리합니다.
  • 은행계좌 보다 불편하지 않을까요?
  • 현대차증권은 은행과 동일하게 지급결제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은행에서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 이체, 각종 카드 대금결제, 공과금 납부, 지로 납부 등 필요한 서비스가 동일하게 제공되어 급여계좌로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 현대차증권 전용 ATM/CD기는 있나요? ATM/CD기 출금 수수료가 부담스럽습니다.
  • 현대차증권 전용 ATM기는 많지 않지만, 해당 ATM기를 이용 시 수수료는 없습니다. 또한, 계좌 개설 시 선택한 주거래 은행을 지정(KEB하나/신한/KB국민/우리/SC제일/농협 중 택2) 하시면 해당 은행의 ATM기기를 통한 출금 수수료는 면제됩니다. (횟수제한 없음)
  • 계좌개설, 업무처리를 위해 꼭 영업점에 방문해야 하나요?
  • 모바일 App(The H Mobile)을 통해 비대면계좌개설, 업무처리(비대면 실명확인, 업무상담) 가능합니다.
  • 주거래 은행으로부터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고 있는데 현대차증권 계좌로 이동하면 수수료 혜택은 어떻게 되나요?
  • 현대차증권 CMA는 급여이체 고객에 대해 이체수수료를 면제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주식 매매수수료 할인(오프 라인 10%, 온라인 20%), 공모주 청약시 20% 우선배정(공모주 우대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습니다.
  • 은행계좌에서 자동이체, 카드 대금결제 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변경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번거로우시겠지만 자동납부를 원하는 해당 기관(카드사, 보험사)에 전화하여 현대차증권 CMA계좌로 변경해야 합니다. 만약, 자동이체 계좌를 바꾸는 것이 불편하다면 CMA계좌에서 결제은행으로 자동이체 신청을 해주시면 해결 가능합니다.
  • 현대차증권도 인터넷 뱅킹이 가능한가요?
  • 현대차증권의 홈페이지와 HTS, 그리고 모바일 App을 통해서 인터넷 뱅킹이 가능합니다. 또한 주식시세 및 투자정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당사 스마트금융센터(☏ 1588-6655)에서도 고객응대가 가능합니다.
  • 현대차증권이라서 더 편리한 점이 있나요?
  • 1. 급여이체 시 은행이체수수료 면제 및 공모주 우대 혜택
    2. 자주 이용하는 은행계좌를 약정계좌로 등록하면 지점이나 스마트금융센터에 전화 한통화로 이체 가능
    3. 주식시장 정보(주가지수, 종목시세 등)에 대한 SMS 알림서비스 무료

주식 초보 김토스,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 ② : 실전편

아홉 번째 이야기
주식 계좌 개설부터, 주식 거래 시간까지
주주가 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ABC

20대가 청춘을 가장 행복하게 지킬 수 있는 경제적 선택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경제 뉴스가 너무 어렵거나 내게 딱 맞는 정보를 찾기 힘들다면, 스케치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을 추천합니다. 쏟아지는 경제뉴스 속, 지금 20대에게 필요한 정보를 쏙쏙 골라 쉽게 전해드립니다. 주식 계좌 주식 거래 시간

업계 선택부터 트렌드 분석 그리고 외인 동향 파악까지 주식 공부를 열심히 한 김토스. 이제 투자할 기업 주식을 실제로 사려 합니다. 주식을 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주식 계좌’를 만드는 일인데요. 주식 계좌는 어디에서, 어떻게 개설해야 하는지 온통 궁금증투성입니다. 바야흐로 찾아온 실전의 시기, 주주가 되기 위한 단계들을 차근차근 함께 살펴봅시다.

A. 주식 계좌 개설하기

주식을 사려면 증권사 계좌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은 증권사 앱을 통해 계좌를 비대면으로 쉽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데요.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 ‘증권 계좌’를 검색해보세요. ‘계좌개설겸용’이라고 표시된 수많은 앱을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앱을 선택해 설치해주세요. 계좌 개설은 보통 3~5분 정도 소요 됩니다. 단, 계좌개설 시 신분증을 촬영해야 하기 때문에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미리 준비합시다.

계좌를 만들기 위해 거쳐야 하는 또 하나의 관문, CMA 계좌, 종합매매계좌, 연금저축계좌, 선물옵션계좌, 금현물계좌 등 여러 종류의 계좌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요.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알아봅시다. 먼저 CMA 계좌는 자산관리계좌로 이자가 조금씩 더 붙는 수시 입출금 계좌 인데요. 대부분 CMA 계좌에서 국내 주식거래가 가능합니다. 다음 종합매매계좌는 이 CMA 기능 외에 해외 주식까지도 거래 가능한 계좌 를 말하는데요. 만일 CMA 계좌가 단순 금융 기능만 수행할 경우에 종합매매계좌에서 국내외 주식거래가 모두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선물옵션계좌는 코스피(KOSPI)와 헤지(Hedge) 거래가 가능한 계좌 인데요. 다소 어려운 용어입니다. 간단하게 짚고 가자면 코스피는 종합주가지수를, 헤지 거래는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실 위험을 회피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마지막 금현물계좌는 말 그대로 금 거래가 가능한 계좌 입니다.

🔎 주식 초보가 주목해야 할 계좌 종류 정리
  • CMA 계좌 : 이자가 조금 더 붙는 수시 입출금 계좌 (+ 국내주식 가능)
  • 종합매매계좌 : CMA 계좌 기능 + 해외주식 가능

그럼, 이 중에서 어떤 계좌를 개설해야 할까요. 정답은 수수료 면제인 주식 계좌를 개설하면 되는데요. 주식을 거래하면 제비용과 서비스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제비용’은 주식과 관련된 각종 세금, ‘서비스 수수료’는 증권사에 내는 매매 수수료입니다. 주식거래 수수료 무료 혜택을 주는 증권사를 찾아 서비스 수수료만 줄여도 수익률을 더 높일 수 있죠.

B. 주식 거래 시간 확인하기

① 정규시간 : 9:00~15:30

“장이 열린다, 장이 마감됐다” 이런 표현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식 거래 시간과 관련된 표현인데요. 국내 주식 거래 정규시간은 9시부터 15시 30분까지입니다. 9시에 장이 열리고(시작되고), 15시 30분에 닫히는(마감되는)거죠. 주식 거래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5일 가능합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은 거래가 이뤄지지 않습니다. 주식 초보자라면 우선 주식 거래가 이뤄지는 정규시간만 확실히 알아두어도 충분합니다.

②장 시작 동시 호가 : 8:30~9:00

주식거래에도 ‘사전주문’ 제도가 있습니다. 8시 30분부터 9시까지, 장이 열리기 전 30분 동안 주식을 얼마에 사고팔지 미리 주문을 접수 받고 9시에 일괄 거래되는 방식이죠. 전문용어로는 ‘장 시작 동시 호가’ 라고 합니다. 30분 동안 접수된 주식 가격과 수량을 감안해 그날의 주식거래 시작가격(시가)이 결정됩니다. A라는 주식을 사겠다고 사전주문 넣은 사람이 많을 경우, 시작 가격이 비싸겠죠? 반대로 A라는 주식을 사겠다고 사전주문 넣은 사람이 적을 경우, 시작 가격이 싸겠지요.

③장 마감 동시 호가 : 15:20~15:30

장 시작 동시 호가와 마찬가지로 15시 20분부터 15시 30분까지, 장이 닫히기 전 10분 동안 주식을 얼마에 사고 팔지 사전주문을 받고, 15시 30분에 일괄 거래됩니다. 10분간 접수 받은 주식 가격과 수량을 감안해 그날의 마지막 가격(종가)이 결정됩니다.

④ 시간 외 종가 : 8:30~8:40 / 15:40~16:00

무슨 뜻인지 어려워 보이지만, 이름 그대로 풀이하면 됩니다. 정규시간 외에 마지막 가격으로 주식을 사고 판다는 뜻입니다. 8시 30분부터 8시 40분까지는 전날의 마지막 가격(종가)으로 거래되고, 15시 40분부터 16시까지는 그날의 마지막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그 이상이나, 그 이하 가격으로는 거래되지 않죠.

⑤ 시간 외 단일가 : 16:00~18:00

16시 이후에도 주식 거래가 가능한데요. 시간 외 단일가라고 해서 그날의 마지막 가격(종가)에서 ±10% 가격으로 거래됩니다. 투자자에게 추가적인 거래 기회를 제공하고자 16시부터 18시까지, 2시간 동안 10분 단위로 총 12회 진행됩니다.

주식 계좌

동시 호가부터 시간 외 종가, 시간 외 단일가까지 용어가 참 어렵습니다. 그래도 주식 시장은 프로들과 함께 뛰는 그라운드이기에 정규 시간 외에도 거래가 이뤄진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는게 좋겠지요. 또한, 장 시작과 마감 때는 주가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기회도 있지만 그만큼 위험도 크다는 점도 알아두어야 합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변하는 주식 가격을 조금 비싸게 또는 저렴하게 사고파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늘 나무보다는 숲을 본다는 생각으로,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하길 권합니다.

C. 거래 수수료 이해하기 : 실제 수익은 생각보다 적다

주식 계좌 개설도 하고, 점심시간을 활용해 주식도 매수했다면 이제 주주가 된 것인데요. 주주는 ‘주식회사의 주인’을 뜻합니다. 드디어 한 기업의 성장을 돕는 투자자가 된 겁니다. 이제 주주로서 해당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더 자주 이용하게 되고, 주변에 홍보도 하게 되는데요. 주주로서 수익을 기대하는 만큼, 정확한 수익률에 대해서도 알아둡시다. 주식을 사고, 파는 행위에는 모두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특히, 주식을 팔 때는 증권거래세가 부과되는데요. 증권거래세는 내가 주식을 팔 때 실제로 거래한 금액의 0.25%가 부과(2021년 거래세는 0.23%로 인하)됩니다. 예를 들어 50만 원을 투자해 수익률 1%면, 얻게 되는 돈을 대부분 5천 원으로 생각하는데요. 서비스 수수료와 증권거래세 등을 고려한다면, 실제 계좌에 들어오는 수익금은 4천 원보다 적다는 사실을 알아둡시다.

🔎 주식을 사고, 팔때는 수수료 까지 생각하기
  • 주식 살 때 = (1주당 가격 x 산 주식수) +서비스 수수료
  • 주식 팔 때 = (1주당 가격 x 판 주식 수) – 서비스 수수료 – (1주당 가격 x 판 주식 수 x 증권거래세)

To. 주식 투자에 입문한 초심자에게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잠을 자고 있는 순간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단 하나의 수입경로에만 의존하지 말라는 이야기인데요. 수입을 창출하는 여러 경로 중에서도, 주식투자는 청년 누구나 쉽게 진입할 수 있는 길입니다. 또한 주식투자는 더 나은 사회를 위한 투자이기도 한데요. 예를 들어 김토스가 한 기업에 투자했다고 가정합시다. 그 거래계좌란? 기업은 투자금으로 더 좋은 서비스와 상품을 만들고자 일자리를 창출하는데요. 이로 인해 사람들이 채용되고, 좋은 서비스와 상품이 출시되어 사회 인프라가 더 좋아집니다. 또한 소비가 진작되어 우리나라 경제에 긍정적인 선순환을 만들게 되죠.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면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기업의 성장을 믿고 기다립시다. 처음엔 떨려서 하루에도 여러 번 앱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주 확인한다고 해서 주가가 오르거나 내려가는 건 아니지요. 그저 투자한 기업의 성장을 기다리며, 관련 업계 동향을 관심 갖고 지켜보면 됩니다. 저평가된 기업 가치는 결국 본연의 가치로 반영되니까요.

KDI 경제정보센터

우리나라에 자금세탁방지제도가 도입된 지 이제 5년째 접어들어 가고 있다. 2001년 11월 재정경제부에 금융정보분석원이 설립되고, 2002년 금융회사의 불법자금에 대한 혐의거래 보고제도가 본격 시행된 초기에는 1개월 평균 보고건수가 10건 내외이었으나, 현재는 1,500여건 이상으로 증가하는 등 짧은 시간에 자금세탁방지제도가 정착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자금세탁방지제도는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 Financial Action Task Force on Money Laundering)의 권고사항 이행 정도에 있어 선진 외국과 비교해 볼 때 아직 미흡한 것도 사실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05년 1월 우리나라 자금세탁방지 분야의 기본법이라고 할 수 있는 「특정금융거래 보고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개정하여 ‘고객알기제도’와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를 도입하였다. 이 제도들은 1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올 1월 18일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금융거래시 신원·거래목적 확인절차 거쳐야

‘고객알기제도(KYC : Know Your Customer)’란, 금융회사가 자신의 서비스가 자금세탁 등 불법행위에 이용되지 않도록 고객의 신원, 실제 당사자 여부 및 거래목적 등을 확인하는 등 고객에 대해 적절한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고객주의의무(CDD : Customer Due Diligence)’라고도 한다. FATF 등 자금세탁방지 국제기구는 각국에 이의 도입을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거래계좌란? 외국의 선진 금융회사들도 이미 시행하고 있다. 고객주의의무는 ①계좌의 신규 개설 ②2천만원(외화 1만달러) 이상의 일회성 금융거래 ③자금세탁 우려가 있는 경우에 적용된다.

‘계좌의 신규 개설’이라 함은, 고객이 금융회사에서 예금계좌·위탁매매계좌 등을 개설하는 경우뿐만 아니라 금융회사와 계속적인 금융거래를 개시할 목적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계약에는 보험·공제 계약, 양도성 예금증서·표지어음의 발행, 금고대여 약정 등이 포함된다.

따라서 ‘계좌의 신규 개설’인 경우에는 거래금액에 상관없이 금융거래를 개시할 목적으로 계약을 체결한 이상 신원을 확인하게 된다. 예를 들어, 고객이 은행에서 1천만원의 양도성예금증서(CD)를 구입하는 경우 2천만원 미만의 일회성 금융거래로서 신원확인이 면제되는 것이 아니라, ‘계좌의 신규 개설’로서 고객주의의무의 적용대상이 된다.

‘일회성 금융거래’라 함은, 금융회사에 개설된 계좌에 의하지 아니한 거래로서 2천만원 이상을 거래하는 경우를 말한다. 예를 들면 무통장 입금(송금), 외화 송금·환전, 자기앞수표 발행, 어음·수표의 지급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다만, 국세·지방세 납부, 전화·전기요금 등의 납부 등 공과금 거래는 자금세탁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신원확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금세탁의 우려가 있는 경우’란, 평균적인 일반인의 관점에서 볼 때 자금세탁과 관련성이 있다고 금융회사가 판단하는 경우를 의미하며, 「특정금융거래보고법」에서는 그 예로 고객의 실제거래 당사자 여부가 의심되는 경우를 들고 있다.

다음으로 신원확인 사항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금융회사의 신원확인 사항은 개인과 법인 등 고객의 종류에 대해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주로 실지명의·주소·연락처·업종 등이다. 고객이 은행 등 금융회사 방문시 금융회사에서 마련한 일정양식에 기재하는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고객알기제도는 이미 시행되고 있는 금융회사의 ‘혐의거래보고제도(STR : Suspicious Transaction Report)’와 차이가 있다. 혐의거래보고제도는 금융회사가 고객과의 거래에서 자금세탁 등 의심스러운 사항을 발견한 경우 이를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하는 것이다.

반면 고객주의의무는 이보다 더 넓은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첫째, 고객주의의무 적용대상 거래에 대해서는 반드시 신원을 확인하여야 하며, 고객주의의무를 통하여 수집한 자료는 기본적으로 금융회사가 내부적으로 활용하고 외부에 제공하지 않는다.

둘째, 고객주의의무를 통하여 어떤 금융거래가 의심스러운지 여부를 판단하는 합당한 근거가 되므로 혐의거래보고제도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기초가 된다.

셋째, 금융회사 입장에서는 고객과의 거래에서 생기는 리스크를 줄이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라는 면에서 혐의거래보고제도와 성격이 다르다고 볼 수 있다.

한편, 고객주의의무는 금융실명제와도 차이가 있다. 금융실명제와 고객주의의무는 모두 금융거래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유사하지만, 세부적으로 보면 그 요건 범위 등에 있어 차이가 있다.

고객주의의무의 경우 고객 확인시 금융실명제에서의 실지명의(성명· 주민등록번호 등)를 확인하는 이외에 주소·연락처 등을 확인하는 한편, 고객이 자금세탁 우려가 있는 경우 실제 당사자 여부 및 금융거래의 목적까지 확인하게 된다.

하루 5천만원 이상 거래정보는 FIU에 통보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CTR : Currency Transaction Report)’는, 금융회사가 고객과 일정한 금액 이상의 현금거래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일률적으로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보고하는 제도를 말한다.

고객주의의무와 마찬가지로 FATF·APG(Asia Pacific Group) 등 자금세탁방지 관련 국제기구가 각국에 도입을 권유하는 사항이며, 미국·호주·캐나다·대만·태국 등 여러 나라에서 도입·시행되고 있다.

고액현금거래 보고대상은 동일 금융회사에서 동일인 명의로 이루어지는 1거래일간 현금거래(현금의 지급 또는 영수) 합산액이 5천만원 이상인 경우이다. 보고기준 금액은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하향 조정되어 2008년부터는 3천만원, 2010년에는 2천만원이 될 예정이다.

여기에서 ‘현금거래’라 함은 금융회사와 고객 사이에 이루어지는 현금의 물리적 이동을 의미한다. 따라서 금융회사 창구에서 이루어지는 현금거래뿐만 아니라 현금 자동입출기상에서의 현금 입·출금, 야간 금고에서의 현금 입금 등은 보고대상에 해당되나, 계좌이체·인터넷뱅킹 등 회계상의 가치이전만 이루어지는 거래는 그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

5천만원의 합산방법은 하나의 금융회사에서 동일인 명의로 1거래일 동안 일어난 현금거래를 모두 합하는 것이다. 이 경우 지급액과 영수액을 모두 합산하는 것이 아니라 지급액과 합산액을 각각 합산하여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보고한다.

그러나 자금세탁의 위험성이 적은 100만원 이하의 송금· 환전, 공과금 수납·지출 금액은 금융회사의 보고 부담을 고려하여 합산시 제외된다.

금융회사의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상 보고 내용은 거래자의 이름·주소 등 거래자에 관한 정보와 거래발생일·거래금액 등 거래내역에 관한 정보이다. 이러한 정보는 금융정보분석원에 전산으로 자동으로 보고된다. 보고건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보고기관은 집중기관(은행연합회·증권업협회 등)의 전용망을 활용하여 ‘시스템 對 시스템’으로 보고되며, 보고건수가 적은 보고기관은 일반 인터넷망을 통해 직접 보고된다.

전산보고에 따른 보안 문제에 대처하기 위하여 보고기관으로부터 금융정보분석원에 이르는 모든 보고시스템 거래계좌란? 구간에 암호화·전자서명 등을 통한 철저한 보안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의 시행으로 연간 1천만건이 넘는 자료가 보고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고액현금거래 보고 자료 중에서 혐의 정도가 높은 거래를 전략적으로 추출하여 분석대상 거래를 등록하고 이에 대한 상세분석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혐의거래보고 분석의 보완자료로도 활용된다. 혐의거래보고는 전체거래의 한 부분만 포착한 일부지만, 고액현금거래 보고 자료에 의한 거래자·관계자의 현금거래 자료 등과 연계하여 분석되면 전체적인 자금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되어 분석의 실효성이 제고될 것이다.

금융거래의 투명성 제고 기대돼
고객알기제도와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의 시행은 우리나라 자금세탁 방지제도가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상 보고자료 등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심사분석으로 범죄예방 활동의 실효성이 크게 제고되고, 고객알기제도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운용으로 우리나라의 금융거래 질서가 보다 투명화되는 등 금융 선진화의 계기가 될 것이다.

2005년 11월 말 기준 금융회사의 불법자금 혐의거래 보고에 대한 금융정보분석원의 심사분석이 완료된 1만 7,936건 중 검찰·경찰 등 법집행기관 제공 건수가 3,143건으로서 17.5%에 이르는 등 현행 혐의거래보고시스템으로도 불법자금 방지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고객알기제도와 고액현금거래 보고제도 등 올해 새로 도입되는 제도로 우리나라 자금세탁방지시스템이 보다 효율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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