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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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정신학회 교수진들이 'SK이노베이션 60년 혁신성장 스토리 심포지엄'에서 오전 세션 발표 후 종합 질의 및 토론 시간을 갖고 있다.(왼쪽부터)이춘우 기업가정신학회 학회장, 김상준 이화여대 교수, 표민찬 서울시립대 교수, 배종훈 서울대 교수/SK이노베이션

창간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기업가정신학회 교수진들이 'SK이노베이션 60년 혁신성장 스토리 심포지엄'에서 오전 세션 발표 후 종합 질의 및 토론 시간을 갖고 있다.(왼쪽부터)이춘우 기업가정신학회 학회장, 김상준 이화여대 교수,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표민찬 서울시립대 교수, 배종훈 서울대 교수/SK이노베이션

고(故) 최종현 SK그룹 선대 회장이 강조한 '혁신 DNA'가 60년의 세월을 거쳐 지금의 SK이노베이션을 만들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SK이노베이션은 '그린 에너지·소재 기업'으로 진화·발전하는 동시에 '넷제로(Net Zero) 달성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30일 기업가정신학회는 30일 서울 종로 SK서린사옥에서 'SK이노베이션 60년 혁신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오늘날 '그린 에너지·소재기업'으로서 SK이노베이션이 있게 한 혁신 성장 포인트를 '빅픽쳐(Big Picture)'와 '딥체인지(Deep Change)' 두 가지로 구분하고, 이와 관련한 혁신 테마를 선정해 연구·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심포지엄에는 이춘우 기업가정신학회 학회장 , 김상준 이화여대 교수 , 배종훈 서울대 교수 , 한준 연세대 교수 ,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이지환 KAIST 교수 , 임이숙 한양대 교수 등과 같은 국내 굴지의 교수진들이 자리해 SK이노베이션의 ' 60년 혁신 성장 ' 에 대해 분석과 의견을 제시했다 .

이번 연구 결과의 핵심은 SK이노베이션의 출발점인 유공이 SK를 만나 첫 번째 혁신인 종합에너지 기업이라는 '빅픽쳐' 아래 성장했다는 것에서 시작한다. 그 후 SK이노베이션은 새로운 경영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딥체인지'라는 두 번째 혁신을 통해 글로벌 그린에너지 선도기업으로 발전했다는 게 교수진들의 설명이다.

기업가정신학회는 故최종현 선대회장의 미래를 내다본 '빅픽쳐'로 국내 정유기업에 불과했던 유공이 SK이노베이션이라는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석유에서 섬유까지'라는 미래 '빅픽쳐' 아래 유공을 인수한 SK는 정유사업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수직계열화를 완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정유기업 최초로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연구개발 역량을 확보, 윤활기유 사업 등 관련 비즈니스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

이춘우 기업가정신학회 학회장이 SK(선경)의 혁신성장 메커니즘 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허정윤 기자

이춘우 학회장은 “선경 시절에는 기술과 자본은 부족했지만 글로벌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통해 발전을 도모했다”며 “선경이 혁신의 선례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SK이노베이션은 연구·개발에서 그치지 않고 연구 리서치와 ‘사업 개발(사업화)’을 통해서 우리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술개발을 해왔다”고 평가했다.

학회는 SK이노베이션이 선경 시절부터 공급망 안정화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에너지 석유 사업이 한국경제를 일으킬 것이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고 봤다. 이와 더불어 현재는 선대 회장의 유지를 이어 받은 최태원 회장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딥체인지’를 통해 SK이노베이션을 ESG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탈바꿈시켰다고 분석했다.

SK이노베이션이 ‘딥체인지’ 혁신으로 배터리·소재 등 비정유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한편, ESG 경영을 강조함으로써 전동화(Electrification) 및 순환경제 중심의 글로벌 그린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김상준 이화여대 교수는 SK이노베이션의 동력을 ‘자기충종적 혁신’이라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변화를 이뤄가는 모든 과정이 혁신”이라며 “SK이노베이션은 ‘혁신의 방향을 만들고 추진력을 만들어 주는 힘’을 기업 내부에서 끌어내고 구성원이 혁신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의 혁신 성과는 회장의 의지로만 이뤄진 것이 아니라 조직구성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도 덧붙였다.

배종훈 서울대 교수는 “기업의 역사는 다양한 임직원의 지극히 개인적인 독립적인 일상의 총체”라며 “SK이노베이션의 경영 핵심 키워드는 ‘시장을 만든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배 교수는 ‘변화’를 기업 전략의 핵심으로 놓고 SK이노베이션이 ▲정유사 최초로 R&D기능 체계화 ▲국내 기업 최초 해외 연구소 설립 ▲플랫폼 기술로서의 화학 공학 지식 축적 등의 변화를 추구해 왔다고 봤다.

또한 신규 시장을 만들 때 중요한 점은 ‘새로운 가치사슬의 설계’가 가능한지 여부인데 배 교수는 SK이노베이션이 이를 충족했다고 봤다.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회사가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도전하는 것이 중요한데, SK이노베이션은 리스크는 회사가 지면서 변화를 도모하는 데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기업가정신학회는 ‘SK이노베이션 60년 혁신 성장’ 포인트를 ‘빅픽쳐’와 ‘딥체인지’로, 시기적으로는 ▲‘SK의 유공’ 이전 시기 ▲’SK의 유공’ 시기 ▲사업확장기 및 ESG 추진시기로 구분했다. 이 두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기준에 따라 10개의 구체적인 혁신 테마를 선정하고, 해당 분야 전문 교수가 지난 4개월간 연구·분석을 진행했다.

임수길 SK이노베이션 밸류크레이션센터장은 “SK이노베이션이 ‘빅픽쳐’와 ‘딥체인지’라는 대혁신을 통해 지속 성장·발전해 왔다는 외부의 객관적인 평가와 인정을 받았다”며, “앞으로의 60년 역시 끊임없는 혁신을 바탕으로 차별적 기술 기반 친환경 포트폴리오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속보] OPEC+ "10만 배럴" 감산 국제유가 급등

국제유가를 좌우하는 사우디 유전

이미지 확대보기 국제유가를 좌우하는 사우디 유전

OPEC+가 끝내 "10만 배럴" 감산를 결정했다. 원유생산 감산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비트코인등이 비상이다. 미국 뉴욕증시는 노동절로 휴장을 한 상태이나 국제유가 급등에 내부적으로 요동치고 있다.

6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등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는 10월 에 유 생산을 줄이기로 했다. OPEC+는 5일(현지시간) 월례 회의 후 낸 성명에서 다음달 하루 원유 생산량을 이달보다 10만 배럴 줄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OPEC+ 산유국의 원유 생산량은 지난 8월 수준(하루 4천385만 배럴)으로 다시 줄게 됐다.


OPEC+는 지난 회의에서 9월 하루 10만 배럴 증산을 합의한 바 있다. 이 회의에 앞서 OPEC+ 장관급 감시위원회(JMMC)는 경기 침체 우려 등을 이유로 하루 10만 배럴 감산을 권고했다. OPEC+는 올해 하반기 원유 소비 위축으로 하루 90만 배럴의 초과 공급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다음 11월 생산량을 결정하는 OPEC+ 정례 회의는 내달 5일로 예정됐다. 최근 산유국들은 경기 침체 우려로 원유 수요가 감소할 수 있다고 주장해 왔다. 압둘아지즈 빈 살만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지난달 뉴욕증시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극심한 시장 변동성과 유동성 축소를 고려해 향후 OPEC이 감산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 회견에서 "최근 원유 선물 가격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의 기초여건(펀더멘털)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런 좋지 않은 변동성이 시장을 교란하고 원유 가격 안정성도 떨어뜨렸다"고 지적했다.

Oil prices rose about 3% on Monday, as OPEC+ members agreed to a small production cut of 100,000 barrels per day to bolster prices. Brent crude futures for November delivery settled $2.72 higher at $95.74 a barrel, a 2.92% gain. Prices had climbed nearly $4 earlier in the session, but were tamed by comments from the White House that U.S. President Joe Biden was committed to taking all steps necessary to shore up energy supplies and lower prices. U.S. crude rose $2 to $88.85 per barrel, a 2.3% rise after a 0.3% gain in the previous session, in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thin volumes during the U.S. Labor Day holiday.

러시아가 유럽행 가스관을 통한 가스공급을 아예 중단하면서 독일을 위주로 유럽 주요국 주가가 급락하고 가스 가격이 급등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에서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2.22% 떨어진 12,760.78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최대 러시아산 가스 수입업체 유니퍼는 11% 폭락했고, 핀란드 모회사 포르툼은 8.9% 추락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1.20% 떨어진 6,093.22로,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은 1.53% 밀린 3,490.01에 마감했다. 감세와 성장을 주요 공약으로 내건 리즈 트러스 재무장관이 새 총리로 선출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9% 오른 7,287.43으로 종료했다.유로화 환율은 유로당 0.9876달러까지 하락해 2002년 12월 이후 20년만에 최저치를 경신했다.

러시아 국영가스회사 가스프롬은 2일(현지시간) 발트해 해저를 통해 독일 등 유럽으로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노르트스트림-1 가스관을 통한 가스 공급을 중단하겠다고 통보했다. 중단 종료 시점은 특정하지 않았다. 가스 공급 재개를 불과 7시간여 앞두고 누출이 발견됐다며 가스공급을 완전히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G7 재무장관이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에 대한 가격상한제를 긴급하게 시행하기로 합의한 직후다.

한수원, SMR 국제 컨퍼런스 성료…"국내 산학연·국제협력으로 i-SMR 개발 박차"

[ 서울경제 TV= 정창신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 한수원 ) 은 우리나라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SMR( 소형모듈원자로 )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2022 한국수력원자력 SMR 국제 컨퍼런스 ’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6 일 밝혔다 .

지난 5 일 황주호 한수원 사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제원자력기구 (IAEA) 미하일 추다코프 사무차장과 한국원자력학회 백원필 학회장이 환영사를 했다 . 이어 임채영 한국원자력연구원 혁신원자력시스템 연구소장과 닐 윌름슈어스트 미국 전력연구원 (EPRI) 수석 부사장이 SMR 의 안전성과 유연한 운전방식 , 그리고 다양한 활용처 등 미래 원전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부각되고 있는 SMR 의 장점과 함께 향후 탄소중립 구현의 실질적 수단으로서 SMR 의 의미 등에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대해 기조강연을 했다 .

5 일과 6 일 이틀간 진행된 기술세션에서는 전세계 SMR 추진 및 개발 사례 , 한국과 IAEA 의 SMR 인허가 준비현황 등이 주로 논의됐다 . 패널토론에서는 한국원자력학회장을 역임한 하재주 박사의 진행으로 ‘ 성공적인 SMR 개발을 위한 정책 및 과제 ’ 라는 주제의 산학연 전문가 토론이 진행됐다 . 또한 , 컨퍼런스 기간 중 현재 한수원이 개발중인 i-SMR( 혁신형 SMR) 전시모형에 대한 전문가 설명과 함께 관련 영상이 상영돼 참가자들의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눈길을 끌었다 .

황주호 ( 오른쪽 일곱 번째 )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등 참가자들이 5 일과 6 일 이틀간 부산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BEXCO 에서 개최한 ‘2022 한국수력원자력 SMR 국제 컨퍼런스 ’ 에 참가하고 있는 모습 . [ 사진 = 한수원 ]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다양한 기관들도 참여했다 . 정부에서는 천영길 에너지산업실장이 참석해 국내 SMR 산업에 대한 정부의 정책 등을 설명했으며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오태석 제 1 차관은 영상축사를 통해 SMR 등 차세대 원자로 개발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

이외에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 한국원자력연구원 , 한국원자력학회 , 한국원자력산업협회 , 한국기계연구원 , 한국원자력협력재단 등 원자력 유관기관들이 참가했으며 , 산업계에서는 한국전력기술 , 한전 KPS, 한전원자력연료 , 두산에너빌리티 , 삼성중공업 , 삼성물산 , 현대엔지니어링 , GS 에너지 , 대우건설 , 포스코건설 , DL 이앤씨 , 현대건설 , 수산 ENS 등이 참가했다 .

학계에서는 국내 SMR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서울대 , 포스텍 , 카이스트 , 유니스트 , 한양대 , 경희대 , 부산대 , 한동대 ,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등이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에 참가해 SMR 의 산업계 구현을 위한 기반으로서 그간의 SMR 연구성과에 대해 참가자들과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공유했다 .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 이번 컨퍼런스가 탄소중립을 위한 실질적인 에너지원으로 SMR 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중요한 시간이었다 ” 며 , “ 기존 대형원전과는 확연히 다른 사업환경이 전개되기 때문에 인허가 등 제도를 마련하고 사업화하기까지 국내 산학연뿐 아니라 국제적인 협력을 통해 한수원도 i-SMR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 ” 이라고 말했다 . / [email protected]

NSP통신

 (사진 = 안동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후원하는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유교적 가치에서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문가치를 모색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개최된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들의 만남을 통해 이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인문가치를 모색·실천하고자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왔다.

올해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대전환, 그 너머의 세상 – 인류를 위한 질문’ 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60주년, SK이노베이션의 동의어는 혁신 …파이낸셜 스토리 공유 사회전반에 닥친 급격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고민과 토론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개막식은 김황식 41대 국무총리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인문가치대상 시상식 및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일반시민들이 쉽게 인문가치를 접할 수 있는 △공유세션,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하는 구현 및 모색세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으로 일반시민들 역시 원하는 세션은 자유롭게 참가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고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의 첫 개장 포럼인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이 대전환의 시대에 인간다운 삶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고민을 가진 시민들에게 가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9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참여를 위한 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세션별 인원 마감 시까지 가능하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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