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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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에서 모집하는 ELS 리스트

불 스프레드형

한국운용, 신개념 채권형펀드 출시 '초읽기' IS본부서 자체 파생상품 전략 만들어, 연 4~6%대 수익 기대

한국투자신탁운용이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반영한 새로운 개념의 채권형 펀드를 내놓을 예정이다. 투자자산의 90%를 채권에 투자하지만 파생상품 투자전략(Tilted Bull Spread 전략)을 통해 코스피 시장의 상승에 대한 추가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콘셉트이다. 한국운용은 파생상품 전략을 통해 연간 4~6%의 수익률을 내겠다는 구상이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운용은 '한국투자코스피솔루션증권투자신탁(채권혼합)'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해당 펀드는 IS본부(Investment Solution Group)에서 심혈을 기울인 펀드로 준비기간만 3년여가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IS본부는 자산배분전략과 연금 상품 개발 및 운용 등 장기 투자자금을 운용하기 위해 만든 본부로 중위험·중수익군의 상품을 전담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코스피솔루션펀드는 자산총액의 90% 이하로 국공채, 통안채, 우량등급의 금융채 등의 국내채권에 투자한다. 평균 듀레이션을 1년 이하로 관리하면서 주로 만기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금리상승시 평가손실을 보지 않도록 기본 전략을 짰다. 90% 정도를 채권에 투자하는 채권형이지만 파생상품이 일부 들어가면서 상품분류에서 채권혼합형으로 구분됐다.

채권투자 전략은 일반적인 채권형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펀드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한국운용은 파생상품 투자전략을 추가하면서 플러스 알파(+α) 수익을 내겠다는 계획이다. 파생상품 전략으로 제시한 TBS(기울어진 불스프레드) 전략은 한국운용이 자체적으로 만든 전략으로 업계에서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처음 시도되는 콘셉트이다.

TBS전략은 기본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을 활용했다. 주가지수가 하락할 때 손실은 한정시키고 주가지수가 상승했을 때 추가수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전략으로 매월 반복적으로 투자해 추가수익을 추구한다.

한국운용 관계자는 "국내 코스피 지수의 연간 기대수익률이 3%대로 낮아진 상황이지만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 선호도는 여전한 상황"이라며 "채권으로 안정적인 운용을 하면서도 국내 코스피 지수의 상승수혜를 일부 반영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운용의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파생상품 전략까지 포함해서 연간 기대수익률은 4~6% 정도가 된다고 덧붙였다.

해당 펀드의 책임운용역은 서재영 차장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동양자산운용 글로벌자산운용팀에서 6년간 근무했다. 2012년 6월 한국투자신탁운용에 합류해 경영전략실을 거친 뒤 IS부문에서 펀드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투자ELS지수연계솔루션증권투자신탁(주식혼합-파생형)'도 현재 운용하고 있다.

저수익 고위험 상품 ELS에 대해 알아보자

저는 ELS 투자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왜냐하면 기대 수익에 비해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상품 구조가 너무 복잡합니다. ELS의 상품 구조를 이해할 정도의 수준이면, 직접 주식 투자를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 ELS투자금 가운데 수익을 낸 93.5%(51조5000억원)의 평균 수익률은 5.0%였습니다. 반면 손해를 본 3조6000억원의 손실률은 평균 41.4% 였습니다.

ELS란 Equity Linked Securities의 약자입니다. 한국어로는 '주가연계증권'이라고 합니다. 주가와 연계되어 수익률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입니다.

ELS는 기본적으로 투자자금의 대부분을 채권에 투자해 원금을 보존하고, 나머지를 파생상품에 투자해서 고수익을 노리는 금융상품입니다.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ELS는 상품의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요. 투자 기간 중에 미리 정해놓은 주가에 한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 수익을 주는 '녹아웃형', 가입시 정해놓은 주가를 초과하면 일정 수익을 지급하는 '디지털형', 이외에 스텝다운형, 불 스프레드형, 리버스 컨버터블형, 양방향 녹아웃형 등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많은 증권사 판매직원이나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은행원들은 ELS는 상당히 안전하고 판매 후에 직원들이 사후 관리도 잘해준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ELS상품마다 안전성은 천차만별이고, 매주 새로운 상품이 나와서 지난 상품에 대해서는 사후관리가 어렵습니다.

펀드가 상품에 따라서 수익률과 리스크가 엄청나게 달라지는 것처럼 ELS도 상품 구성에 따라 원금보장이 되는 것도 있고, 엄청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상품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증권사나 은행 말만 믿고 ELS가 주식이나 펀드보다는 안전하고, 예금보다는 수익률이 높다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ELS와 비슷한 상품으로 DLS(파생연계증권)가 있습니다. ELS와 기본적으로 같은 구조이며, 주식, 이자율, 환율, 원자재 등 다양한 기초자산에 투자합니다.

ELS는 생각보다 복잡한 상품으로 '약속 구간'을 벗어나면 크게 손실을 볼 수 있는 상품입니다.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은 2000년 초반 IT버블 때, 벤처기업에 한 푼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모르는 기업에는 절대 투자하지 않는다는 그의 철저한 투자 원칙 때문이었습니다.

ELS,DLS,ELF란 무엇인가?

ELS,DLS,ELT

한글로 풀이하면 '주가 연계 증권'을 의미하고, 이름 그대로 주가와 연계되어 수익 %이 결정되는 금융 상품이다.

보통 주식을 할 때는 여러 가지 개별 기업을 선택하고 투자를 하게 되는데, 이 상품은 비교적 안전한 각 나라의 주가지수 2~3가지 지수로 섞어서 구성이 된다. 예를 들어 KOSPI200(한국 코스피), S&P 500, EUROSTOXX50(유로), HSCEL(홍콩), NIKKEI(일본) 등을 2~3가지 지수로 섞어서 구성이 되며 이 들을 기초자산이라고 부른다.

보통 1주일에서 10일정도의 기간을 거쳐서 가입자를 모집하게 된다.

ELS

삼성증권에서 모집하는 ELS 리스트

기초자산은 나라의 지수 외에도 튼튼한 대형주로도 간간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진에서의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S&P500으로 볼 수 있다.

상환조건은 만기(3년)까지 55% 이상을 유지하면 확정 금리를 보장받을 수 있고, 3개월마다 중도 상환도 가능하다.

상환조건에 95,95,95,90~~~~75%라고 적혀있는 부분은 3개월마다 중도 상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도 상환의 조건을 의미한다. 가입 후 3개월 이후에 95% 이상을 유지하면 중도 상환 받을 수 있다.

중도 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계속 3개월 단위로 평가하고 수익률 또한 늘어나게 된다.

ELS 종류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ELS 종류 개념
스텝 다운형 가장 기본의 ELS 종류 형태
특정 주가를 몇 개월마다 평가하고 평가 일에 정해놓은 만큼 하락하지 않으면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고 조기 상환하는 형태.
녹아웃형 정해놓은 주가에 한 번이라도 도달하면 확정수익 주는 형태
불스프레드형 만기시점의 주가 상승률에 비례하여 수익을 주는 형태로 상상하는 한도는 가입시에 결정
디지털형 가입 시에 정해놓은 주가를 초과하면 일정 수익을 지급
리버스컨버터블형 가입 시에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정해놓은 주가 하락폭 이하로 주가가 하락하지 않으면 약속된 수익을 주는 형태
양방향 녹아웃형 가입 시에 정해놓은 주가에 도달한다면 확정 수익을 주는 형태.

DLS 개념

DLS는 Derivative Linked Securities의 약자이고, 한글로 '파생 연계 증권'이라고 부른다.

개별 주가와 주가지수만을 기초자산으로 커버하였던 ELS와는 달리 금과 은, 구리 등의 실물 자산과 통화(환율), 원자재, 금리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이다. ELS에서 보다 확장된 개념의 상품이라고 볼 수 있다.

ELS (주가 연계 증권, Equity Linked Securities)

우리나라의 배당.이자에 대한 금융소득의 종합소득세 과세기준이 2013년에 2000만원 까지 내려갔다는걸 몰랐네요.

- 주가의 상승과 하락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것이 아니고, 정해진 구간 안에서 움직이면 수익을 얻을수있는 투자상품 .

(어떻게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보면 쉬운것같기도 하고. 용어가 어려워서 내가 접근을 못하는건가?)

- 조기상환 기회도 존재. 상품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 원금 보장형과 비 보장형으로도 분류 가능 (이건 전 블로그에도 봤지만 상품명이 바뀐것같던데요. )

ELS 옵션

- Knock Out 형 : 국내 발행 ELS의 대부분.

투자기간 중 주가지수가 정해진 수준까지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만기시점의 지수상승률에 따라 수익률 결정되고,

투자기간 중 한 번이라도 그 이상 상승한 경우 게약 당시 확정된 수익을 보장

- 불스프레드형 : 만기시점의 주가상승률에 따라 수익이 확보되는 상품

만기시점의 주가지수 상승률이 정해 놓은 수준 이상이면 계약한 금리를 지급하고,

정한 수준 이하이면 주가상승분의 일부를 금리로 지급함

- 리버스컨버터블형 : 주가가 미리 정해놓은 하락폭 이하로만 하락하지 않는다면,

주가지수가 일정 부분 하락해도 약속한 금리를 지급함.

- 디지털형 : 만기시점 지수에 의해서만 수익률 결정.

만기시점의 주가지수가 기준지수보다 같거나 높으면 미리 계약한 금리를 지급하고

기준지수보다 낮으면 원금만 지급함

- 대세는 월지급식 ELS : 조건을 충족하면 매월 1% 안팍의 이자가 지급되는 형태의 투자상품. 이자를 재투자해 수익률높일수있는

- 하방 배리어 : 원금 손실이 발생하는 지수가 상품 가격. 낮으면 좋을듯

- 거치식펀드와의 비교 : 만약 주가가 상승구간에 있으면 거치식펀드,
주가의 방향을 모른다던지 하방에 대한 경직이 있다면 ELS가입이 유리

- 최초기준가격 : ELS 발행시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정해진 가격으로 (일반적으로 종가), 조기상환 또는 만기상환시 비교하는 기준가격

- 만기평가가격: 만기 시 수익률을 산정하기위한 ELS의 만기시점 기초자산의 가격. 최초기준가격에 대비해 만기날 기초자산의 가격이 어떠한가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짐

- 원금보존추구 : 투자원금 보존될수있도록 운용계획에 맞춰 운용하되 실적배당 의미.

'보장'이나 '보전' 등 손실분을 보전한다는것과 구분

- Knock In Barrier / Knock : 위에서 설명한 하방 배리어와 같은 의미?

원금손실 가능한 주가 수준. 여기에 도달하면 풋옵션 매도포지션이 발생한다는 의미.

단, 녹인이 발생한다해도 그다음에 오는 조기상환이나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만기상환 조건 달성할 경우 수익상환되므로,

무조건 원금손실 확정되었다고 오해하면 안된다고.

- Knock Out Barrier : 기초자산이 기준가격 대비 특정수준까지 상승할 경우,
기초자산가격에 상관없이 약정된 고정수익률로 상환이 일어나는 주가 수준. 한계가격지수라 하기도

- Rebate : 원금보장형 녹아웃 ELS 등에서 상방배리어(녹아웃 배리어와 같은 의미인가?) ELS에 대해 알아보자: 고릴라도 이해하는 주식 이야기 초과시 지급하는 고정수입 금액

- 더미수익률 : 조기상환형 ELS에서 투자기간 동안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녹인 배리어를 히트하지 않았을때 만기에 지급하는

- 참여율 (Participation Rate) : 만기상환 시 기초자산 상승또는 하락분 대비 ELS의 수익이 산출되는 비율.

참여율 80%, 기초자산 30%상승하면 수익률 24% (80% * 30%). 통상 원금보장형 녹아웃 ELS의 상승참여율이라 하며, 기울기를 의미?

역시나 장점만 얘기하기엔 좀 그렇네요.

1) 환매에 대한 제약

2) 투자손실 발생시 손실규모가 커진다. 정해진 구간 이상 하락시 원금에 대한 손실폭도 크다

3) 개인투자가가 이해하기에는 다소 복잡한 구조. -> 용어도 이해안되는게 많은듯.

4) 주식시장에 대한 영향으로 수익에 대한 부분 예측이 어렵다.

-> 주가하락으로 많은 ELS들이 손실났다고 신문기사에 나왔었음.

- 기초자산에 대한 변동성을 체크

- 보통 2개이상의 기초자산을 묶는 경우가 많은듯. 이에 2개 이상 자산에 대한 상관관계도 체크해봐야.

- 금리 : 전체적인 자금흐름이 주식시장으로 얼마만큼 흘러가느냐 등 (돈의 힘이 주가를 끌어올릴수있으므로) 의 판단할수도.

단, 원금보장형 상품의 경우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원금보장형의 경우 채권편입이 이뤄지므로.

ELS : 주가연계 증권 / 배당소득세

ELF : 주가연계 Fund / 이자소득세 / ELS를 구입한 펀드. ELS에 간접투자

ELD : 주가연계 예금 (Deposit) / 이자 또는 배당소득세. 고객들의 투자자금은 정기예금에 넣고 창출되는 이자만 주가지수연계상품에 투자해 수익. 조건충족시 예금자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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