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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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금융위원회)

최소 거래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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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EF 독일DAX 상품 개요 정보표
키움 KOSEF 독일DAX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주식형]
DAX Index(PR)
411860
411860 KS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
17:00 ~ 01:30 (한국시간)
9:00 ~ 16:30 (현지시간)
1주
5원
50,000주
연 0.25% (판매 연0.01%, 집합투자 연0.19%, 신탁 연0.03%, 사무관리 연0.02%)
* 증권거래비용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21년 12월 21일

KOSEF 독일DAX 주요 종목 정보표

※ 보유 종목은 2022.09.05 기준이며,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요종목 그래프는 주요 종목 테이블을 그래프화 한 것으로 주요종목 테이블과 동일한 내용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요종목 테이블을 참고 하세요.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 정규시장에 상장된 종목 중 아래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을 유니버스

- Xetra(독일거래소 산하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고 있는 종목 중 유동주식비율이 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최소 10% 이상

- 법적 또는 행정 본사가 독일에 위치한 기업

- 독일 증권거래법을 준수한 연차 회계감사보고서 및 반기, 분기 재무보고서를 정해진 기한 안에 제출한 기업

- 심사 기준일을 기점으로 유니버스 가운데 최소 유동성 기준(최근 12개월 간 거래대금 10억 유로 이상 또는 시가총액회전율 20% 이상)을 충족하는 종목을 선정.

- 이중 유동시가총액 순으로 상위 40개 종목을 선정.

- 기존 구성종목이 최소 유동성 기준(최근 12개월 간 거래대금 8억 유로 이상 또는 시가총액회전율 10% 이상)을 충족하는 경우 구성종목에서 제외하지 않음.

- 새롭게 구성종목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추가 재무요건(심사 기준일 기준으로 최근 2개년 회계연도 간 EBITDA > 0)을 만족해야 하며, 프랑크푸르트거래소에 신규 상장된 종목의 경우 심사 기준일 당시 최소 30영업일 간 거래.

최소 거래단위

수없이 많은 차들이 오가는 도로!! 순서를 정해주는 신호등이 있기 때문에 교통질서가 유지되고 있죠? 도로 위의 신호등처럼 주식시장에도 주문의 순서를 정해주는 규칙이 있습니다. 수많은 주문들이 오고 가다 보면 어떤 주문이 우선 처리되고, 나중에 처리되는지, 내 주문은 왜 체결되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는 일들이 생기겠죠? 이런 일들로 인해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주식매매에 일정한 규칙이 적용되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 규칙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매 단위의 규칙

주식시장에는 일정량을 단위로 주문을 내야 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것이 매매 단위의 규칙입니다. 주식 매매 단위는 시장마다 다릅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1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장중 10주 가 원칙이죠. 따라서 유가증권시장에서 ΔΔ종목을 '310주 사겠다' 든지 '150주 팔겠다'는 식으로 10주 단위로 주문해야 해야지, '207주 사겠다'거나 '78주 팔겠다'고 주문하면 어느 경로를 통하든 주문 자체가 받아들여지지 않게 됩니다.

단 전날 증시 마감 때 형성된 시세, 즉 전일종가가 5만 원 이상인 종목은 장중 1주 단위로도 주문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주문 수량이 장중 매매기본 단위에 미치지 못하는 주식(10주가 기본 단위라면 1주, 5주, 7주…)을 단주 라 고 부르는데요. 자금이 적어 고가의 주식을 매매하기 어려운 투자자들을 위해 단주 매매 를 허용하는 것이죠. 단주 매매는 장마감 후에 시간외 거래로 이루어지는데 모두 같은 시간에 주문이 들어온 것으로 보고, 가격과 수량 기준으로 매매가 체결됩니다. 다시 말해 하루 단 한번 체결되는 것이죠. 단주는 증권사 영업점 직원에게 요청하여 매매할 수 있습니다. HTS를 이용한다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 '단주 매매 주문' 메뉴로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호가 규칙

다음으로 호가 규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호가의 개념을 알아볼까요?

호가(呼價, a bid)란 주문을 할 때에 내놓는 희망 매매가를 말합니다. 그래서 팔 때는 매도호가, 살 때는 매수호가라고 하는 것이죠. 주식시장 즉 유가증권시장, 코스닥, 프리보드에서 호가를 부를 때는 다음 표와 같은 단위를 따라야만 주문이 유효합니다.

가령 유가증권시장에서 주당 시세가 10만 원 이상 50만 원 미만인 종목은 호가를 500원 단위로 불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종가(장 마감 때 체결된 시세)가 20만 8천원이라면 '100주를 주당 20만 9,500원에 사겠다'라고 주문을 해야지, 20만 9,300원에 사겠다고 주문을 내놓으면 주문 자체가 들어가지 못하기 때문에 주문이 체결되지 않습니다. 장이 마감되기 직전에 급하게 주문을 하다 보면 간단한 호가규칙을 잊어버릴 수 있는데요. 급할 때일수록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이런 기본적인 원칙들을 잘 지키셔야 혹시 있을지 모를 손해를 막을 수가 있겠죠. ^^

매매체결 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매매가 체결되는 세가지 원칙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시에는 조건이 걸려있는 여러 주문들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습니다. 복잡한 거래가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순서를 정해주는 원칙이 필요한데요. 매매 체결 원칙에는 가격, 시간, 수량이라는 3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실제 주문을 넣는 화면입니다. 시간대별로 현재가와 매매량이 나오는데요. 이걸 참고하시면서 빈 칸에 원하는 주문 내용을 넣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매매체결의 원칙으로 돌아가 볼까요?

첫 번째로 가격 우선 원칙 을 적용합니다. 매도호가는 낮은 것이 높은 것에 우선하고, 매수호가는 높은 것이 낮은 것에 우선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거래는 낮은 매도호가를 가장 높은 매수호가에 우선 연결하는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높은 매수호가를 불렀다면 그날 증시에 나온 매도 물량을 몽땅 사들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시간 우선 원칙 을 적용하기 때문에 먼저 주문한 쪽부터 거래를 성립시키게 됩니다. 호가가 같은 여러 개의 주문이 나온다면 먼저 나온 쪽이 우선적으로 살 수 있는 거죠.

마지막으로 수량 우선 원칙 입니다. 만약 호가도 같고 주문도 동시에 나왔다면 주문 수량이 많은 쪽부터 먼저 거래시키는 원칙입니다.

다시 한번 짚어볼까요? 가격이 높고, 먼저 나온, 수량이 많은 쪽 거래부터 우선적으로 체결 되게 됩니다. 아주 간단하죠? 이것은 아주 기본적인 매매체결 원칙입니다. 매매체결을 하실 때 알고 있어야 할 쉽지만 중요한 규칙과 원칙인 것이죠. ^^

김연아 선수는 수많은 연습을 통해 실전에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죠?

주식거래의 양이 많아지다 보면 사소한 실수로 주문이 체결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답니다. 주문이 체결되지 않는다고 항상 손해가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먹은 대로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속상한 일이랍니다.^^

日, 주식매매단위 100주로 통일. 개인 주식거래 촉진 기대

사진

[서울=뉴스핌] 오영상 전문기자 = 도쿄증권거래소 등 일본 전국의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의 매매단위가 10월 1일까지 100주로 통일된다고 27일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주식의 매매단위는 증권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는 최저 주식 수를 말한다. 본래 상장기업이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2007년 11월 시점에서는 1주, 10주, 50주, 100주, 200주, 500주, 1000주, 2000주의 8종류가 있었다.

국내 최고의 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해외투자 뉴스 GAM

하지만 종목에 따라 매매단위가 달라 투자자들이 혼란을 겪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2014년 말 100주와 1000주의 두 종류로 압축됐다. 이를 오는 10월 1일까지 100주로 일원화할 방침이다.

도쿄증권거래소 [사진=지지통신 뉴스핌]

매매단위를 일원화함으로써 투자에 필요한 최저 금액이 낮아져 개인들의 주식거래를 촉진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또 매매단위를 잘못 주문하는 실수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가령 주가가 900엔인 종목의 매매단위가 1000주에서 100주가 되면 최저 투자액은 90만에서 9만엔으로 낮아져 개인들이 매매에 참가하기 수월해진다.

또 지금까지는 최저 투자금액을 파악하는데 있어 주가와 매매단위를 각각 확인한 뒤 계산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종목별로 매매단위를 조사해야 하는 수고도 덜 수 있게 된다.

다이와(大和)종합연구소는 “매매단위가 하나로 통일되면 주식거래가 훨씬 쉬워지고 오발주 리스크도 줄어들 것”이며 “기업실적이 달라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최저 투자액이 낮아져 개인의 주식거래가 촉진되면서 주주가 너무 많아지게 되면 주주총회 소집 통지 발송 등 기업의 관리 비용이 늘어날 수 있다고 통신은 지적했다.

도쿄증권거래소는 ‘5만엔 이상 50만엔 미만’이 최저 투자액으로 타당하다고 규정하고 3대원칙(가격, 시간, 수량) 있다. 매매단위가 100주로 통일되면 최저 투자액이 5만엔 미만인 기업의 경우 복수의 주식을 하나로 합치는 ‘주식병합’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소 거래단위

(표=금융위원회)

[서울파이낸스 박조아 기자] 내년부터 주식을 소수점 단위로 매매할 수 있는 소수점 거래가 국내주식에도 허용된다. 소수점 거래가 시행되면 1주당 100만원이 넘는 주식을 좀 더 저렴한 금액에 매매할 수 있게 된다.

13일 금융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 금융투자협회는 국내 및 해외 주식에 대한 소수 단위 거래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소수단위 주식거래는 증권사가 투자자들의 소수단위 주문을 합산하고 부족분을 채워 온주(온전한 주식 1주)로 만들어 거래하는 방식이다.

현재 소수 단위 거래 서비스는 규제를 일정 기간 풀어주는 혁신금융서비스 제도를 통해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이 해외 주식에 한해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소수 단위 거래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곳은 모든 증권사, 적용 대상은 국내 주식까지 넓어진다.

소수 단위 투자가 가능한 국내 주식은 증권사가 직접 결정한다. 국내주식은 코스피200·코스닥150, 해외 주식은 미국 주식이 유력하다. 현재 해외주식에 대해 소수단위 거래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소수점 아래 여섯째 자리까지 매매를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전산개발 상황 등을 감안해 국내주식도 유사한 수준으로 운영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의도 증권가.(사진=박조아 기자)

여의도 증권가.(사진=박조아 기자)

해외주식은 투자자의 소수단위 지분을 증권사의 계좌부에 직접 기재하는 방식으로 소수단위 거래를 수행하게 된다. 국내주식에 대해선 권리의 분할이 용이한 신탁방식을 활용해 기존 원칙과 인프라를 훼손하지 않고 소수단위 거래가 가능하도록 했다. 증권사별로 규제특례를 인정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예탁결제원에 소수단위 거래를 위한 별도 인프라를 구축하고 희망하는 증권사가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기로 했다.

투자자는 배당금 등 기존의 경제적 권리를 그대로 누릴 수 있다. 신탁 제도를 활용해 온주를 여러 개의 수익 증권으로 분할 발행하기 때문이다. 다만 현행법에서 소수지분 의결권을 원칙적으로 인정치 않는 만큼, 주주총회 의결권은 한국예탁결제원이 대신 행사한다. 소수단위 주식(수익증권)을 다량 보유한 투자자는 증권사와의 계약에 따라 온주단위로 전환해 의결권 행사 가능하다. 투자자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거쳐 세부 제도설계와 전산구축이 마무리 된 이후에 소수단위 거래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 관계자는 "종목당 목당 최소투자금액의 인하로 투자자의 주식투자 접근성 확대가 기대된다"며 "소규모 투자금으로 위험관리와 수익다변화를 위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구성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행착오를 줄이고 소수단위 매매에 대한 시장 수요를 신속히 충족시키기 위해 우선 혁신금융서비스로 시행할 것"이라며 "올해 10~11월 중 예탁결제원이 서비스 제공을 희망하는 증권사와 함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청해 금융위로부터 지정을 받는 경우 해외주식은 올해 중, 국내주식은 내년 3분기 중 서비스를 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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