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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의 세무대리 수수료는 공인중개사의 중개수수료처럼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따라서 세무사마다 수수료책정금액이 다르고, 상담의 종류에 따라 얼마의 수수료를 부담해야할지 파악하기도 어렵다. 세금문제가 생겼을 때, 세무사 찾기를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다. 네이버 지식인 엑스퍼트나 크몽 등 온라인 비대면 세무상담은 상담수수료가 공개돼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단순 상담서비스여서 실제 신고대리 등으로 이어졌을 때 얼마를 받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실제 세무대리 수수료는 얼마일까. 택스워치가 조사해보니 세무대리 업계의 개략적인 수수료 수준은 파악됐다. # 기장료 10만원 안팎, 매출에 따라 달라 가장 기본이 되는 기장 서비스의 수수료는 월 10만원 안팎에서 형성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장은 장부를 대신 작성해주는 서비스여서 사업규모가 크거나 거래구조가 복잡할수록 업무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주로 매출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하고 있다. 또 법인사업자의 경우 개인사업자보다 기장수수료가 1.5~2배 수준으로 높게 책정돼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출 1억원 미만인 개인사업자의 경우 기장료가 월 10만원~15만원선이지만 법인은 월 20만원~30만원 수준이다. 최근에는 5만원 안팎의 기장료를 제시하는 세무사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1인 사업장이나 프리랜서 등 장부작성이 상대적으로 쉬운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 신고대리까지 맡기면 상담료는 빼준다 세무사를 만나면 208개 베스트 답변 우선 상담부터 하게 되는데, 상담에 만족해서 세금을 대신해서 신고하는 신고대리까지 맡게 되면 신고대리 수수료가 추가된다. 이 경우 상담수수료도 내고 신고대리 수수료도 내면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세무사들은 신고대리 수수료에서 상담수수료를 빼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세무사 입장에서는 사실 본래의 목적이 상담보다는 신고대리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투입한 시간 정도는 서비스로 제공해주겠다는 의미가 된다. 신고대리는 세무사별로 그 수수료차이가 더 크다. 세무사마다 능력의 차이도 있겠지만, 고객들의 상황별로 신고대리 업무의 무게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종합소득세 신고대리는 적게는 10만원에서부터 50만원이상을 받는 세무사도 있다. 부가가치세 신고대리는 종합소득세와 연결되는 문제여서 수수료도 비슷하다. 양도소득세 신고대리는 세무사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항목으로 수수료도 센 편이다. 세무사별로 50만원 안팎의 수수료를 받지만 기본 수수료를 100만원 단위로 책정한 세무사도 있다. 양도소득세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사일수록 수수료는 올라간다. 잘 하는 만큼 제값을 받겠다는 의지다.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유익한 절세 비법 10가지를 소개한다.

지출증빙을 챙기자! 영수증은 돈이다. 세금을 계산할 때, 지출이 많을수록 내야 할 세금은 줄어든다. 따라서 지출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잘 챙기는 것이 절세의 기본이다.* 증빙서류 :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영수증 등

현금영수증은 무조건 받아라. 현금을 쓸 때 현금영수증을 받으면 근로자는 소득공제 혜택을, 사업자는 부가세 매입세액공제 및 필요경비 인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짜 세금계산서는 쳐다 보지 않는다.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실물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샀다면,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이다. 가짜 세금계산서임이 밝혀지면, 줄인 세금에 비해 훨씬 무거운 세금이 부과되고 세무조사, 조세범처벌 등 엄정한 제재를 받게 된다.

거래대금 지급은 금융거래를 이용한다. 거래사실을 입증할 때, 가장 확실한 방법은 금융자료를 제시하는 것이다. 거래상대방의 부실로 위장, 가공거래 판정에 따른 실거래 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세금을 추징 당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지 않는다.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세금은 사업자등록 명의자에게 과세되고, 국민연금 및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나게 된다. 또한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세금을 못 낼 경우, 재산상 큰 손해와 금융거래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세금을 내지 못해도 신고기한은 반드시 지킨다. 세금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하여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신고하지 않으면, 매입세액이 공제되지 않고, 신고불성실가산세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손해난 사실을 인정 받으려면 장부기장을 해야 한다. 세금은 원칙적으로 장부와 증빙에 의해서 결정된다. 따라서 기장을 하지 않으면, 손해가 났더라도 세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세금혜택을 찾아라. 조세지원 규정을 잘 활용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고, 사업이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창업중소기업 50% 세액감면 등 세금감면제도 및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세금납부연기제도 등이 있다.

세금과 관련된 일이면 무조건 세무전문가와 상담한다. 세금을 내야 하는지, 세금이 이해 안 되는 경우 고민하지 말고, 신속히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매우 유익하다.

억울한 세금은 조세불복제도를 활용한다.세무전문가와 긴밀히 상담한 후에, 조세불복에 대한 충분한 사유가 있다라고 판단될 때, 세무서가 세금고지서를 발부하기 전에 부과할 내용을 미리 통지하게 되는데, 이 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과세전적부심사제도, 그리고 납세고지서 등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이의신청, 심사청구, 심판청구 등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종합 소득세 세무사 비용 | [세무사가 알려주는]종합소득세 신고유형, 기장의무 깔끔 정리 상위 208개 베스트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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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매출 수수료(VAT별도)
단순경비율 50,000원
간편장부 대상자 2,400만원~7,500만원 100,000원
간편장부 대상자 7,500만원~1억 5,000만원 200,000원
간편장부 대상자 1억 5,000만원 이상 3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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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대리 수수료 : 세무검진센터 한경세무회계

종합소득세 신고대리 수수료입니다. · 연간 사업소득 총수입금액 기준으로 업무 보수가 달라집니다. · 2,000만원 미만 : 50,000원 · 2,000만원 – 4,000만원 : 100,000원.

Date Published: 11/12/2022

세무사 수수료, 얼마나 내야 하나요 – 택스워치

세무사의 세무대리 수수료는 공인중개사의 중개수수료처럼 법으로 … 부가가치세 신고대리는 종합소득세와 연결되는 문제여서 수수료도 비슷하다.

Date Published: 8/17/2022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세무사에게 안내받고 하세요.

제대로 된 세무사는 종합소득세 신고수수료에 환급세액을 연동하지 않습니다. 과거에 납세자가 세금을 실제 내야 할 세금보다 많이 신고해서, 이에 대한 …

Date Published: 5/3/2021

[절세꿀팁]종합소득세 신고, 이럴땐 맡기세요 – 비즈니스워치

전문가에게 듣는 세금절약 노하우 정승은 세무사 “2400만원 미만은 직접 신고하라” · 세무사에게 세금 신고를 맡기자니 수수료가 고민이고 혼자 신고하자니 …

Date Published: 12/28/2022

종합소득세 신고대행 수수료는 얼마? – 세무톡

그래서 오늘은 이런 분을 위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수수료는 얼마가 적당한지 알아 … 혼자서 하실 수도 있겠지만, 세금을 줄이고 싶다면 세무사나 회계사에게 …

Date Published: 2/7/2022

찾아줘 세무사-무료세무견적신청

70만명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 공식 제휴 세무사. 130명 구독자 유튜버 신사임당 채널반영. … 세무사수수료비교요청 …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1회성).

Date Published: 8/17/2022

종합소득세신고 신고방법 : 비싼 세무사비용 NO! 홈텍스 NO!

5월은 종합소득세 납부의 달입니다. 그러나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관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하시는 분들 …

Date Published: 5/12/2021

종합소득세 신고방법 및 상담안내 – 할인이벤트

세무사의 전문적인 세금신고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신고비용. 귀하의 업종 및 상황에 맡는 부담없는 비용을 …

Date Published: 1/17/2022

수수료안내 – 쏘굿세무그룹

쏘굿세무그룹 장부기장, 종합소득세신고, 부가세신고, 법인세신고, 양도상속증여신고 세무사 세무라인.

Date Published: 7/1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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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가 알려주는]종합소득세 신고유형, 기장의무 깔끔 정리

[세무사가 알려주는]종합소득세 신고유형, 기장의무 깔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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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uthor: 유익한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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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4.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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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대상

근로소득 외에 사업(임대)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연금소득이 있는 분

2021 년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2021년 5월 1일(토) ~ 2021년 5월 31일(월)

(성실신고확인 대상자 경우 2021년 6월 30일(수) 까지)

종합소득세도간편하게신고대행을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세무사 수수료, 얼마나 내야 하나요

세무사의 세무대리 수수료는 공인중개사의 중개수수료처럼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따라서 세무사마다 수수료책정금액이 다르고, 상담의 종류에 따라 얼마의 수수료를 부담해야할지 파악하기도 어렵다. 세금문제가 생겼을 때, 세무사 찾기를 망설이는 이유 중 하나다.

네이버 지식인 엑스퍼트나 크몽 등 온라인 비대면 세무상담은 상담수수료가 공개돼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 단순 상담서비스여서 실제 신고대리 등으로 이어졌을 때 얼마를 받는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실제 세무대리 수수료는 얼마일까. 택스워치가 조사해보니 세무대리 업계의 개략적인 수수료 수준은 파악됐다.

# 기장료 10만원 안팎, 매출에 따라 달라

가장 기본이 되는 기장 서비스의 수수료는 월 10만원 안팎에서 형성 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장은 장부를 대신 작성해주는 서비스여서 사업규모가 크거나 거래구조가 복잡할수록 업무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주로 매출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하고 있다.

또 법인사업자의 경우 개인사업자보다 기장수수료가 1.5~2배 수준으로 높게 책정돼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매출 1억원 미만인 개인사업자의 경우 기장료가 월 10만원~15만원선이지만 법인은 월 20만원~30만원 수준이다.

최근에는 5만원 안팎의 기장료를 제시하는 세무사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1인 사업장이나 프리랜서 등 장부작성이 상대적으로 쉬운 고객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 신고대리까지 맡기면 상담료는 빼준다

세무사를 만나면 우선 상담부터 하게 되는데, 상담에 만족해서 세금을 대신해서 신고하는 신고대리까지 맡게 되면 신고대리 수수료가 추가된다.

이 경우 상담수수료도 내고 신고대리 수수료도 내면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세무사들은 신고대리 수수료에서 상담수수료를 빼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세무사 입장에서는 사실 본래의 목적이 상담보다는 신고대리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 투입한 시간 정도는 서비스로 제공해주겠다는 의미가 된다.

신고대리는 세무사별로 그 수수료차이가 더 크다. 세무사마다 능력의 차이도 있겠지만, 고객들의 상황별로 신고대리 업무의 무게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종합소득세 신고대리는 적게는 10만원에서부터 50만원이상을 받는 세무사도 있다. 부가가치세 신고대리는 종합소득세와 연결되는 문제여서 수수료도 비슷하다.

양도소득세 신고대리는 세무사들이 가장 까다로워하는 항목으로 수수료도 센 편이다. 세무사별로 50만원 안팎의 수수료를 받지만 기본 수수료를 100만원 단위로 책정한 세무사도 있다. 양도소득세 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세무사일수록 수수료는 올라간다. 잘 하는 만큼 제값을 받겠다는 의지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세무사에게 안내받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친구에게 듣는 세금이야기”(신화세무회계)의 208개 베스트 답변 이재룡 세무사입니다.

드디어 2019년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로 휴무이지만, 고객분들에게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를 드리기 위해서 출근해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직원분들은 당연히 휴무입니다. 신화세무회계는 근로자의 날에는 근로자가 아닌 세무사만 근무합니다.)

코로나19로 다들 어렵고 힘드시겠지만, 2019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제때에 제대로 하셔서 유종의 미를 거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신고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이지만, 납세자분들의 위하여 국세청에서는 납부기한은 6월 1일에서 8월 31일까지로 일괄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대신 환급은 6월입니다. (작년보다 더 빨리 환급해 준다고 합니다.)

매년 느끼는 것이지만, 국세청에서 아무리 안내를 잘 해준다고 해도, 종합소득세를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납세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친구에게 듣는 세금이야기(신화세무회계)는 납세자분들을 위한 나침반(나침판)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5월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하여 국가공인 세무전문가인 세무사로서 안내드릴게요.

[절세꿀팁]종합소득세 신고, 이럴땐 맡기세요

세금을 아낄 수 있는 ‘꿀팁’을 전문가들이 직접 소개합니다. 복잡한 세법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고, 궁금한 내용만 쏙쏙 전해드립니다. 나에게 맞는 최적의 절세 전략을 찾아보세요. [편집자]

요즘엔 사업자뿐만 아니라 직장인들 중에서도 부업이나 투잡(two job)을 통해 근로소득 이외 소득을 쏠쏠하게 챙기는 경우가 많죠. 이런 분들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이 돌아올 때마다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게 아닌지 고민할텐데요.

세무사에게 세금 신고를 맡기자니 수수료가 고민이고 혼자 신고하자니 세금폭탄을 맞을까봐 걱정입니다. 세금신고를 정확하게 하면서도 최대한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종합소득세 신고 전문인 정승은 공명세무회계 대표 세무사를 만나 저렴하고 정확하게 종합소득세 신고하는 방법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 직접 신고할 때

– 종합소득세 신고는 꼭 세무사에게 맡겨야 하나

▲ 수입이 많지 않은 사업자는 장부작성(기장)을 세무사에게 맡기면 수수료 부담이 적지 않죠. 추계신고를 활용하면 기장을 하지 않고도 가계부 형식의 간단한 장부(간편장부) 작성만으로 혼자서도 세금을 신고할 수 있습니다. 추계신고는 영세사업자의 기장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제도로 국세청이 정한 경비율을 적용해 신고하는 방법입니다. 경비율은 업종별로 다른데 홈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만 경비율보다 실제 비용을 많이 쓴 경우는 추계신고를 하면 세금을 더 낼 수 있습니다. 비용을 많이 지출한 경우라면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는 게 유리할 겁니다.

– 직접 신고하는 게 유리한 경우는

▲ 소득의 3.3%를 원천징수 당하는 프리랜서의 경우 직전 과세연도 수입금액이 2400만원 미만이라면 직접 신고하는 게 좋습니다. 장부를 기록하지 않더라도 단순경비율이라는 비교적 큰 경비율을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수입이 2400만원을 넘는다면

▲ 수입이 7500만원을 넘으면 복식부기로 기장해서 신고해야 하는 복식부기의무자이므로 세무사에게 맡겨야 합니다. 그런데 수입금액이 2400만원 이상 7500만원 미만이라면 무조건 세무사에게 맡기기보다는 기장비용과 절세액수를 따져본 뒤 결정하는 게 좋습니다. 이 경우 단순경비율보다 낮은 기준경비율(10~30%)를 적용하므로 비용을 많이 썼다면 세무사에게 맡겨 기장을 하는 게 절세효과가 크겠죠.

– 직접 신고할 때 주의할 점은

▲ 소득세를 신고할 때는 수입금액·비용·공제 등 세 가지 측면에서 주의해야 합니다. 간혹 돈을 지급한 쪽에서 신고를 늦게해 소득금액이 누락되는 경우도 있어요. 홈택스의 ‘My NTS’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이 나오지 않을 때는 돈을 지급한 쪽에 연락해 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 소득을 누락하면 어떻게 되나

▲ 소득을 제대로 신고하지 않으면 나중에 가산세가 추징됩니다. 지난 1년간 수입내역은 납세자 본인이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수입금액이 모두 신고됐는지 스스로 체크해 봐야 합니다. 이는 세무사에게 신고를 맡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 공제 항목에서 주의할 점은

▲ 공제나 감면도 잘못 받으면 사후추징을 받게 되는데요. 특히 중복공제를 주의해야 합니다.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이 모두 있는 경우 카드 사용액을 사업소득의 비용으로 넣는 동시에 근로소득에서도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를 받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 세무서에서 중복공제로 세금을 덜 냈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세금 추징에 나서게 됩니다.

– 인적공제 받을 때 유의할 사항은

▲ 기본공제 대상자가 아닌 가족에 대해 공제를 받으면 세무서에서 파악해 세금을 추징합니다. 평소 소득이 없던 부모님이 일시적으로 부동산 등을 처분해 양도소득이 발생하는 해에는 기본공제 대상에 넣으면 안 됩니다. 배우자가 사업을 하더라도 사업소득금액(수입-비용)이 100만원이 안 되는 경우에는 기본공제 대상자가 됩니다.

# 세무대리인에게 맡길 때

– 세무사에게 맡기는 게 유리한 경우는 ▲ 복식부기의무대상자는 물론이고 결손이 발생했거나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 사업자는 세무대리인에게 맡기는 게 절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결손이 생겼는데 어떻게 절세하나

▲ 결손이 나는 경우에는 납부할 세금이 거의 없어 직접 추계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세무사의 도움을 받아 장부를 만들어 신고하고 결손금을 확정해 놓으면 절세가 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근로소득 등 다른 소득에서 낸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또 결손금은 이월 규정을 통해 향후 10년간의 소득에서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등 비용이 수입보다 큰 시기일수록 기장을 하는 게 좋 겠죠.

– 사람을 많이 고용하는 사업자는 기장을 꼭 해야하나

▲ 인건비 관리는 절세의 기본이기 때문에 세무사에게 맡겨 기장을 하는 게 좋습니다. 사업자가 직접 관리할 경우 소득세 원천징수와 신고·납부, 지급명세서 제출, 4대보험 관리 등을 처리해야 하는데 여간 번거로운게 아닙니다.

– 소득세 신고업무만 맡길 수 있나

▲ 그렇습니다. 5월에 신고대리만 맡기면 기장대리를 의뢰할 때보다 수수료 비용을 줄일 수 있어요. 기장을 맡겨서 줄일 수 있는 세금이 많은 경우가 아니라면 신고대리만 의뢰하는 게 유리합니다. 세무사 수수료는 정해진 요율이 없지만 대략적인 시장가격은 있습니다. 소규모 개인 사업자의 경우 기장 비용은 월 10만원선입니다. 신고대리만 맡기면 100만원 정도 받습니다.

– 신고기한을 어기면 어떻게 되나

▲ 세금신고는 꼭 신고기한 내에 하는 게 좋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신고불성실가산세와 납부불성실가산세가 부과됩니다. 또 기한 후 신고의 경우 세무서에서 요구하는 자료가 많고 자세히 들여다보므로 세금을 더 낼 수 있습니다.

찾아줘 세무사-무료세무견적신청

* 신고 유형 확인 방법

고객님의 신고 유형을 확인해 접수시 2배 빨리 처리됩니다.

되도록이면 홈택스에서 유형을 확인 후 접수 부탁드립니다.

1. 홈택스에 로그인후 상단 [조회/발급] 메뉴를 클릭한다.

메뉴를 클릭한다. 2. 세금신고 납부의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서비스] 항목을

선택한다.

항목을 선택한다. 3. 기본사항의 [신고 안내 유형]을 참조한다.

종합소득세신고 신고방법 : 비싼 세무사비용 NO! 홈텍스 NO!

5월은 종합소득세 납부의 달입니다. 그러나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이어지는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관할 세무서에 직접 방문하여 신고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주 힘겨운 달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세무서에 매년 5월이면 종합소득세 납부를 도와주시던 분들이 이제는 코로나로 인해 도와드릴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죠.

1. 너무 어려운 소득세신고

규모가 큰 회사에서는 개인 세무서와 계약을 맺거나 건당 비용을 들여 손쉽게 해결할 수 있지만 소규모로 자영업을 하시는 분이나 개인사업자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죠. 홈텍스를 통해서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으시고 한번 도전해 보신 분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런데 과연 쉽던가요? 어려운 세무용어로 만만치 않으셨을 거에요.

2. 부담되는 세무사 비용

혹시 세무사를 통해 일처리를 하려고 계획 중이신가요? 세무사를 통하면 정말 편하죠. 환급도 많이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건당 15만 원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사업을 오래 하시는 분들은 계약을 통해 월에 얼마의 비용을 내고 일처리를 하시죠. 하지만 큰 사업체가 아닌 프리랜서나 개인사업자가 세무사를 이용한다면 일 년에 3번 208개 베스트 답변 정도 세금(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을 내야 하니 약 45만 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작은 돈이 아니죠. 해결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3. 당신만 모르는 적은 비용으로 손쉽게 세무사 SSEM 고용하기!

관할 세무서를 찾아가도 도움을 받기 힘들고 홈텍스는 어려운 용어 때문에 엄두가 않나고 개인 세무사는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개인 공동 인증서만 있으면 건당 33,000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SSEM을 통해서 소득세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홈텍스처럼 어렵지도 않습니다. 유튜버수익자, 애드센스수익자, 임대수익자도 당연히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SSEM은 안드로이드, 아이폰 사용자 모두 앱을 통해 사용가능합니다. SSEM은 세무지식이 없어도 사용할 수 있으며 세금 혜택을 적용하여 적법한 범위 안에서 가장유리한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여러분의 공동인증서 등록이 스마트폰에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본인의 매출과 매입이 자동으로 비용처리로 잡힙니다. 따라서 세금신고로 인한 스트레스받을 일이 전혀 없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빠르고 저렴한 비용으로 어려운 세금신고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남는 시간을 업무 생산성에 집중하여 남들보다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2021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에 대한 수수료는 아래와 같습니다.(작년과 동일)

[프리랜서 등 소득외 추가로 과세대상 주택임대소득이 있는 경우 33,000원(고가1주택,2주택), 55,000원(3주택이상) 추가]



항 목 비 용 3.3% 프리랜서 또는 개인사업자 연수입금액 2천4백만원 이하(근로소득 없는 경우) 77,000원 (VAT포함) 3.3% 프리랜서 또는 개인사업자 연수입금액 2천4백만원 이하(근로소득 있는 경우) 99,000원 (VAT포함) 3.3% 프리랜서 또는 개인사업자 연수입금액 2천4백만원 초과 3천6백만원 이하 132,000원(VAT포함) 3.3% 프리랜서 또는 개인사업자 연수입금액 3천6백만원 초과 165,000원(VAT포함) – 2020년 귀속 수입금액 7천5백만원 이상으로 인한 복식부기의무자

단, 복식부기의무자이오나 2021년 수입금액 7천5백만원 미만인 경우에는 275,000원(VAT포함) 이하 적용

– 복식부기의무자가 아니지만 2021년 귀속 수입금액이 커서 복식부기 적용이 유리하여 복식부기로 신고하는 경우

(복식부기의무자의 기준은 2021년 귀속이 아닌 2020년 귀속 수입금액으로 산정됩니다.

신고안내문상 기장의무에 ‘복식부기의무자’로 명시된 분이 해당) 330,000원이상(VAT포함)

(서류 수취후 검토진행전

확정수수료 안내드립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중도퇴사하여 연말정산 못한 경우, 복수의 회사에서 근로소득 발생하여 합산신고 대상)

=>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신분증 지참하여 방문하시면 세무서에서 무료로 대행해 드립니다. (민원실에 전용창구 있음)

또한,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 세무대리인에게 의뢰하든 세무서에서 진행하든 결과(세금)가 동일합니다. “고객의 실익이 없으므로

대행하지 않음”

의뢰자분 각각의 정확한 수수료는 서류 접수 및 수취 후에 홈페이지상 접수 목록의 진행 상태가 ‘자료수취완료’로 된 경우 기재가 되며,

비고란의 ‘수수료 및 결과확인’을 클릭하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수수료 최종 산정 확인 후에 아래 계좌로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

하나은행 (예금주: 세무사신승욱) 계좌번호 : 630-006472-010

입금확인후에 입금액을 ‘수수료 및 결과확인’란에 기재하고 현금영수증 또는 세금계산서를 5월말까지 발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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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팁] 새해 사업은 더 똑똑하게 절세하자! 알아둬야 할 절세 팁

지난 콘텐츠에서 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번에는 간단하고 기본적인 절세방법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내용만 숙지하고 있어도 뜻하지 않게 새는 지출을 꽁꽁 묶어둘 수 있답니다.

간편장부만 이용해도 소득세 20%를 줄인다

간편장부는 소규모 사업자를 위해 국세청에서 고안한 장부로 회계 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마치 가계부를 쓰듯 쉽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올해 사업을 시작했거나 직전년도 수입 금액이 사업 분야에 따라 7천5백 원에서 3억 원 미만에 해당하는 사업자가 대상이 됩니다. (국세청 고시 제2018-24호)

간편장부의 최대 혜택은 장부를 쓰지 않을 때보다 소득세를 2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간편장부에 입력한 실제 소득대로 소득세를 계산하므로 적자가 발생한 경우 10년 동안 소득 금액에서 공제할 수 있으며 감가상각비, 대손충당금 및 퇴직급여충당금을 필요 경비로 인정받습니다. 다만 할 수 있는 한 날마다 꼬박꼬박 장부를 기록하는 것이 좋고 거래 금액이 3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과 같은 법정 지출 증빙 서류를 꼭 확보해야 합니다. 증빙이 없는 경우 가산세를 부담하고 비용으로 인정받는 방법도 있으니 이를 대비해 거래 내역을 날자 별로 잘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나 깨나 중요한 세금계산서 관리!

절세하는 가장 기본이면서도 중요하고 확실한 노하우는 법적으로 인정되는 거래 증빙서류를 잘 챙기는 것입니다. 현행법에 따르면 3만 원을 넘는 지출은 반드시 신용카드 매출 전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계산서 같은 법적 증빙서류가 있어야 매입세액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금액이 많고 적고를 떠나서 법적 증빙서류가 없으면 비용을 인정받을 수 없어 이 부분에 대해서 고스란히 세금을 내야 합니다.

특히 접대비는 1만 원을 넘는 경우 무조건 법적 증빙서류가 필요합니다. 경조사비는 건당 20만 원까지 접대비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애경사 화환 등 경조사 물품은 신용카드 등으로 지출하고 부득이한 경우 현금으로 지급하더라도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를 받아둡니다. 결혼축의금처럼 거래처가 명확한 경우에도 20만 원까지 인정받을 수 있으니 반드시 청첩장을 보관하는 게 좋습니다. 접대비로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 역시 고스란히 세금이 부과됩니다.

간혹 세금계산서에 붙는 부가세 10%가 부담스럽거나 아깝다는 이유로 세금계산서 발행을 회피하거나 허위 계산서를 작성하는 일이 있는데요, 법을 위반하는 행위일뿐더러 적발될 경우 관련 세금과 일자 별로 부과되는 가산세를 맞을 수 있습니다. 당장 눈앞의 비용은 아낄지 몰라도 나중에 감당하기 어려운 세금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자영업자를 위한 퇴직금, 노란우산공제 챙기기

소득세를 합법적으로 줄이는 방법은 비용을 필요 경비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인건비는 세무서에 신고해야 정당한 비용으로 인정받습니다. 정직원이나 아르바이트할 것 없이 얼마를 어떻게 지급했는지 명세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합니다. 인건비는 처리 기한이 있어 매월 꼬박꼬박 신고해야 합니다. 제때 신고를 못 하면 때에 따라 가산세를 물고 수정 신고를 해야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기에 빠뜨리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차량, 컴퓨터를 비롯한 사무기기, 에어컨이나 히터 같은 냉난방 기기를 샀다면 유형자산으로 등록해 둡니다. 유형자산으로 등록하고 감가상각을 적용하면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 자금 대출받았을 경우 이자도 장부에 기록하면 필요 경비로 인정됩니다.
퇴직금을 따로 마련하기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제도인 노란우산공제도 꼭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중소기업 사장님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는 경우, 이런 저런 사유로 사업을 할 수 없어 폐업하면 당장 생활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노란우산공제는 이런 생계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중소기업중앙회가 운영하는 공제제도로 납입 원금 전액이 적립되고 여기에 복리 이자를 적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시금, 분할금 등 원하는 형태로 돌려받을 수 있고 납부 금액에 대해 연 500만 원까지 소득 공제가 가능합니다. 무엇보다도 압류가 금지되어 있어 만일의 경우에도 소상공인을 안전하게 보호해줍니다.

자영업자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비자발적으로 폐업한 자영업자가 재취업, 재창업 활동을 하는 동안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거나, 50인 미만의 근로자를 고용하는 자영업자, 개업연월일로부터 5년 이내인 사업자가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하면 매출 감소나 재해, 질병 등으로 인해 폐업한 경우 혜택을 받을 208개 베스트 답변 수 있는데요. 본인이 선택한 기준보수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90~180일까지 실업급여로 지급받는 것은 물론, 훈련비용의 60%∼100%를 지원하고 연간 200만 원(5년간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직업능력개발훈련비용도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돈이 되는 절세상식은?

  • 부가세가 과세되는 공산품 등은 세금계산서를 받고, 부가세가 면세되는 농산물, 수산물 등은 계산서를 받아야 합니다.
  • 문구점이나 슈퍼마켓에서 소모품이나 음료 등을 구매할 때는 신용카드로 계산하고, 현금으로 구매할 경우에는 사업자 번호를 알려주고 지출 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받아야 합니다. 물론 업무 이외의 활동비용을 지출증빙을 해서는 안 됩니다.
  • 종합소득세 필요경비처리에 있어서 간이영수증은 불리합니다. 부득이하게 현금으로 대금 지급을 할 경우엔 은행 계좌를 통해 거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전기는 한국전력에서, 전화는 전화국에서, 휴대폰은 이동통신 회사에서, 도시가스는 가스회사에서 발급한 사업자등록번호가 기재된 영수증을 받으면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인테리어 공사비, 책상/컴퓨터/냉장고 등 비품구매 관련 비용은 정규증빙을 갖추면 필요경비공제와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임대료와 관리비는 세금계산서를, 수도료는 계산서를 받아야 합니다.
  • 임직원 식대(회식비 포함)는 복리후생비에 해당하므로, 신용카드 매출전표나 지출 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받으면 필요경비공제 및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 근로소득세(갑근세)와 4대 보험료 비과세 항목이 다음과 같으니 직원 등을 고용하신 사업자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식사를 제공받지 않는 근로자가 받는 월 10만 원 이하의 식대는 비과세됩니다.
    2. 직원이 직원 소유 차량으로 직접 운전해 업무수행에 이용하는 경우, 월 20만 원 이내로 자가운전 보조금을 지급하면 비과세됩니다.

지금까지 소상공인이 알아야 할 필수 절세 상식 중 중요한 부분을 간단하게 살펴봤습니다. 위와 같은 절세 상식을 적절하게 잘 활용해 세금을 적게 낸다고 해서 회사가 법을 위반한 것이 절대 아닙니다. 세법의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적은 세금을 낸 겁니다. 매출액이 같은 타 회사보다 더 적은 세금을 208개 베스트 답변 냈다면 이 모든 것은 사업자인 여러분의 세금공부와 절세를 위한 노력 덕분입니다. 세금은 배워서 아는 만큼 더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태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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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연말정산은 직장인들에게 208개 베스트 답변 ‘13월의 보너스’가 되기도 하지만, 때론 ‘13월의 폭탄’이 될 수도 있는데요. 남은 기간이라도 소비를 잘하면 환급액을 늘릴 수 있습니다.

오늘 센즈라이프에서는 올해 연말정산의 키포인트를 짚어보고, 국세청이 발표한 절세팁을 소개합니다.

연말정산 공제에는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두 가지가 있습니다. 소득공제는 내 소득금액에서 일정 비용을 빼서 총소득금액을 줄여 주는 것을 말하고, 세액공제는 산출된 세금을 줄여주는 방식입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소득을 줄여줘 세부담을 낮추느냐, 아니면 내야할 세금을 줄여주느냐 하는 차이입니다.

주택청약저축 관련 공제· 소장펀드 관련 공제· 연금보험료 공제· 신용카드 사용액 공제 등이 대표적인 소득공제 항목이고, 월세·보장성 보험· 의료비·교육비· 208개 베스트 답변 기부금을 비롯해 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 등이 세액공제 항목입니다.

그렇다면, 연말정산에서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부분은 무엇일까요. 대표적인 소득공제 항목 중 기본공제의 하나로 배우자나 부모님, 형제자매 등 부양가족 인적공제가 있습니다.

취업 등으로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경우에도 실제로 부양하는 경우에는 기본공제가 가능합니다. 배우자의 형제자매를 본인이 부양하는 경우도 마찬가지인데요.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까지 소득공제됩니다.

다만 연간소득과 나이는 확인해야 합니다. 근로소득과 연금이 각각 500만원, 1,200만원 이하여야만 가능한데요. 또 부모님은 만 60세 이상, 형제자매는 만 20세 이하 또는 만 60세 이상, 자녀는 만 20세 이하여야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공제 항목 중 대표적인 것은 신용카드입니다.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사용은 예전에 비해 공제액이 줄었지만, 연말정산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항목입니다.

카드 사용액이 본인 총급여액의 25%를 넘으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5%를 넘기면 카드 사용금액의 15%를 공제받을 수 있고, 체크카드와 현금영수증 등에는 30%의 공제율이 적용됩니다.

카드 사용액이 총급여의 25%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할인이나 포인트 혜택이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해 25%를 채우고, 그 뒤에는 공제율이 신용카드보다 높은 체크카드·현금영수증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 공제액을 계산해 한도 300만원을 넘었다면 다시 여러 혜택을 쏠쏠히 챙길 수 있는 신용카드를 쓰는 것이 유리합니다.

체크카드와 함께 전통시장을 잘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사용액의 경우 각각 연간 100만원 한도를 추가로 인정해 줍니다.

공제 혜택이 큰 금융상품을 잘 활용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에 가입하면 최대 700만원까지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세액공제는 연간 납입 총액기준이기 때문에 내일 당장 가입한 후 남은 기간 일시불로 내도 됩니다.

지금까지 절세를 고려하지 않고 지출을 해왔다면 한번쯤 올해 소비를 점검한 뒤 연말까지의 전략을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마트폰으로 국세청 홈택스 앱을 내려받으면 더 다양한 절세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TV 박미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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