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의 패턴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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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차트 보는방법 7탄 차트패턴(1)

차트의 패턴이란 과거의 차트에서 반복 발생하는 주가의 패턴의 모음입니다. 그래서 패턴 마다 과정의 의미와 거래량을 함께 이해하셔야 좋습니다. 매매에 근거로 사용될 차트의 패턴에 대해 배워 보도록 하겠습니다 .

차트의 패턴은 1. 지속형 패턴 과 2. 반전형 패턴 두 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 지속형은 말 그대로 주가의 흐름이 지속하는 차트의 패턴 분석 것으로 , 상승추세는 상승으로 이어지며, 하락추세는 하락으로 추세가 지속되는 패턴입니다 .

반전형은 주가의 흐름이 반전하는 것으로 , 상승추세는 하락으로 이어지며 , 하락추세는 상승으로 추세가 전환 되는 패턴입니다 .

지속형 패턴의 종류와 특성

(1) 삼각수렴 패턴 = 수렴형 비추세

삼각수렴은 고점이 낮아지면 저점이 차트의 패턴 분석 높아지고 시세가 한 점으로 수렴해 가는 형태이며 ,

수렴 중에는 거래량이 감소하게 되고 꼭짓점에 가까워질수록 매수와 매도세가 감소해 균형을 이룹니다 .

삼각수렴 패턴 완성된 후에는 가격이 올라도 , 가격을 내려도 , 이상하지 않은 불안정적인 균형을 이룹니다 .

안정적인 균형은 현재의 상태를 벗어나더라도 다시 현재의 상태로 회귀하는 힘이 작용하지만 , 불안정한 균형은 현재의 상태를 벗어나면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한쪽으로 크게 벗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

불안정적인 균형은 한쪽으로 이탈하게 되면 거래량이 증가하며 , 상방이탈 또는 하방이탈로 엄청난 급등락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만약 삼각수렴 후 상방이탈을 예측하고 매수를 들어갔을 시에 하단 선에 이탈에 맞춰서 칼손절이 필요합니다 . 예측 매매가 맞았을 시엔 엄청난 수익을 가져오는 양날의 검입니다 .

차트서 찾아보기

저점과 고점이 한 점으로 수렴을 하는 게 보이시죠 ? 삼각수렴 패턴 입니다 . 추세라는 건 지속하려는 성질이 더욱 강합니다 . 그래서 상승 후 삼각수렴 패턴은 상방이탈 하며 추세를 지속하려고 합니다 . 이런 차트의 패턴 분석 차트를 패턴트 패턴 ( 지속형패턴 ) 이라고 부릅니다 .

예측에 성공했다면 큰 수익을 얻었겠지만 , 불안정한 균형으로 인해 실패한다면 큰 손해를 입을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

반대로 위의 차트는 하락추세에서 삼각수렴 후 하방이탈 추세를 지속하려는 패턴입니다 . 빨간선으로 표시된 곳이 깨졌을 시 칼같이 손절하셔야 손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삼각수렴 패턴은 방향의 예측이 아닌 “ 삼각수렴 후에는 방향이 나오겠다 ” 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

오늘은 차트패턴의 종류중 하나인 지속형 패턴에 대해서 알아보왔습니다. 다음시간에는 7-2탄으로 지속형 패턴 종류의 나머지 패턴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눈누-주식 공부방

투자자들의 상승과 하락에 대한 기대나 견해가 바뀌면 주식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이 깨어지면서 주가가 변동합니다. 램덤워크 이론에 의하면 주가의 움직임은 무작위적으로 반복되므로 동일한 패턴의 반복은 없다고 규정짓지만 실전에서 경험해 보면 유사한 패턴의 반복은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100%로는 아니지만 매매에 있어 참고하여 확률을 높일 수 있다.)그러므로 유사한 주가 패턴을 분석하여 향후 주가의 움직임을 예측하고 매매에 활용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추세반전형 패턴과 지속형 패턴

주가 패턴은 크게 보아 추세반전형과 추테지속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추세의 반전은 추세반전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이는 차트상에 특정적인 패턴, 예를 들면 w자형이나 m자형이나 v자형 등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가장 대표적인 추세 반전형 패턴입니다. 이 패턴은 상승과 하락이 세 번 반복 해서 일어나면서 세개의 산봉우리 모양을 형성하는데 가운데가 머리고 양쪽이 어깨입니다. 왼쪽어깨에서는 상승할 때 거래량 증가가 나타나며 하락할때는 감소합니다. 이후 재상승으로 좀더 높은 곳에서 머리가 형성 되지만 머리에서 하락하면서 저점은 왼쪽어깨의 저점과 비슷하게 됩니다. 오른쪽 어깨의 경우 정상이 머리의 꼭대기에 미치지 못하면서 다시 하락하고, 오른쪽 어깨 형성시 상승과정에서는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거래량은 왼쪽어깨가 가장 많고 갈수록 줄어드는 형태를 나타내는 것이 이 패턴의 특징입니다. 이 패턴은 오르쪽 어깨에서 저점이 네크라인을 하향돌파할 경우에 완성되며, 이후 머리에서 네크라인까지 길이만큼 하락한다는 것을 예고합니다.

패턴 분석에서 신뢰도가 가장 높은 w자형 패턴은 하락하던 주가가 바닥에서 w자패턴을 그린다면 하락 추세가 멈추고 상승반전이나 횡보박스를 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일명 바닥을 다진다라고도 하며 w자 패턴이 나오고나서 저점을 깨고 하락할시 추가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w자형 패턴에서 중요한 부분은 1차저점보다 2차저점이 높아야 좋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전저점 밑으로 추락시 새로운 저항선이 발생하는데다가 돌파실패에 따른 실망매물이 겹쳐 두터운 매물벽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1차저점보다 2차저점이 낮을시 하락추세가 될 수 있으니 꼭 확인해야되는 부분이니 명심하세요.

v자형패턴은 실전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패턴중 하나입니다. 통상 낙폭과대주에서 발생하는데 단기 악재나 수급의 불균형으로 급락한 후 악재가 소멸되거나 매물공백을 이용한 단기세력들의 개입으로 급반등하며 완성됩니다. 반전형 패턴중 가장 변동폭이 크고 움직임이 빨라 데이트레이딩에 가장 적합한 종목에 속합니다. 그러나 급반등 후 장기조정 가능성이 높은 종목이므로 중,장기 투자자는 배제해야 할 종목입니다.

v자형 패턴주의 특징은 단기 반등후 긴 조정에 들어간다는 겁니다. 급락기간이 짧아 큰 세력의 개입보다는 단타성 세력의 개입이 많기 때문이죠. 이익실현폭을 낙폭대비 50% 이내로 짧게 가져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라이트코인 상승형 삼각 패턴 … 잠재적 강세 역전 가능성

라이트코인 상승형 삼각 패턴 … 잠재적 강세 역전 가능성

[뉴욕 = 장도선 특파원] 라이트코인(LTC)이 일간차트에서 상승형 삼각(ascending triangle) 패턴을 형성, 잠재적 가격 추세 역전이 임박했을 수도 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1일(현지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LTC는 지난 6월 중순 약 42달러까지 하락, 일간차트에서 저점을 찍은 뒤 반등해 비교적 안정적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LTC는 최근 60달러를 넘어섰다 다시 후퇴했지만 상승형 삼각 패턴 내에 머물며 추세 지지선을 방어하고 있다.

LTC는 뉴욕 시간 1일 오후 1시 46분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 대비 4.21% 오른 55.99달러를 가리켰다.

뉴스BTC는 현재 57달러에 자리잡고 있는 LTC의 50일 지수이동평균(EMA)을 가까운 저항선으로 지목한다. LTC가 이 레벨을 돌파할 경우 또다른 주요 저항선 60달러까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글로벌 증시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연준) 의장의 잭슨 홀 연설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8월 26일 잭슨 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은 ‘매파적’ 연설로 7월 중순부터 이어지던 서머랠리에 종지부를 찍었다. 글로벌 증시는 당분간 하락하다 박스권에 갇힐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주식은 추세가 드러나는 국면보다 이런 박스권에서 투자가 더 어렵기 마련이다. 8월 29일 기술적 분석 전문가 김정환 GB투자자문 대표를 만나 박스권에서 유용한 투자전략을 들어봤다. 또한 긴 박스권을 만들고 있는 삼성전자와 테슬라에 대한 투자전략도 짚어봤다.

최근 글로벌 증시는 파월 의장의 잭슨 홀 연설 후폭풍을 거세게 맞고 있다. 글로벌 증시 전망에 대해 하락론자와 반등론자 간 의견이 팽팽한데.

“이번 서머랠리는 연초부터 하락한 증시에 대한 기술적 반등이지 추세를 전환시킬 만한 흐름이 아니다. 이런 반등이 있을 때마다 50%까지 현금화해야 변동성 장세에서 편안하게 대응할 수 있다.”

미국 나스닥, 조정 흐름 지속될 듯

기술적 분석으로 볼 때 미국 나스닥은 어디까지 하락할 것 같은가.

“나스닥은 5월부터 8월 초까지 박스권에서 움직이다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며 단기 랠리를 이어갔다. 최근 다시 박스권으로 진입하고 있다(그래프1 참조). 흐름을 지켜봐야겠으나, 다시 박스권에 머무른다면 조정 흐름은 좀 더 이어질 것이다. 현재 나스닥 차트가 기술적으로 단기 헤드앤드숄더형(양쪽 어깨와 가운데 머리가 만들어지는 추세 전환 패턴)이 완성돼 하락N자형(급락 후 약한 반등 패턴이 이어지는 하락 추세 차트)으로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그래프2 참조). 나스닥 지지선은 11,500 내외로 판단된다.”

앞으로 한국 증시는 어느 선에서 박스권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측하나.

“연초부터 하락한 것에 따른 기술적 반등은 서머랠리로 마무리됐다. 코스피의 박스권은 2280~2550으로 판단된다. 이번 반등에서 120일 이동평균선(이평선)을 넘지 못했다. 조만간 주요 이평선이 역배열 상태로 전환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조정 흐름이 이어진다. 코스닥은 712~840에서 움직임이 예상된다. 직전 저점을 하회하면서 차트의 패턴 분석 패턴상 하락N자형으로 진행될 수 있는 만큼 조정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 글로벌 증시를 보면 대부분 캔들 차트상 하락장악형이나 갭하락이 나타나면서 패턴상 하락N자형으로 전환되고 있다. 전형적인 조정 신호다(그래프2 참조).”

삼성전자 상승 모멘텀 찾기 어려워

600만 동학개미가 투자하는 삼성전자 주가는 서머랠리에도 반등이 거의 없었다.

“삼성전자의 올해 60일 이평선이 강력한 저항선 역할을 하고 있다. 2월, 5월, 7월, 8월에 걸쳐 이러한 모습이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6월 13일 갭하락 이후 현재까지 5만6000원~6만3000원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그래프3 참조).

8월 중순에도 차트상 주요 이평선이 밀집한 가운데 방향성이 아래쪽으로 나타나고 있다. 단기적으로 박스권에서 주가가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딱히 상승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

삼성전자를 매수하기 적절한 가격대는 얼마 정도로 보나.

“삼성전자 박스권의 고점은 6만3000원 정도다. 강력한 매수 신호가 있다면 6만3000원을 돌파할 때 매수한다. 또 하나 전략은 박스권 하단인 5만6000원 근처에서 박스권 상단을 겨냥한 저점 매수를 시도하는 것이다. 만약 5만6000원대가 무너진다면 일단 손절매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서학개미가 사랑하는 테슬라 주가도 최근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테슬라는 5~7월 단기 저점에서 박스권을 형성했다. 8월에 이 박스권을 돌파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8월 이후 형성된 박스권에서 2중 천장을 형성한 조정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그래프4 참조). 기술적 분석으로 테슬라의 의미 있는 저점은 280달러 내외였다. 8월 31일 이 지지선이 무너졌다. 이런 추세가 지속되면 테슬라 주가는 한 단계 더 조정받을 가능성이 크다. 8월 들어 추세적으로 거래량이 감소 중인데, 이는 투자심리가 얼어붙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정확히 박스권은 어느 정도의 움직임을 의미하나.

“기술적 분석에서 박스권이란 일반적으로 두 가지 이상의 주가나 개별 종목이 2~3주에 걸쳐 약 5% 범위에서 움직이는 주가 흐름을 말한다. 박스권은 상승 또는 하락 후 휴식기 동안 시장에서 일정한 매물이 출회되고 있거나, 일정한 물량 확보가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박스권 상단의 저항선을 돌파해 상승한다면 조정기 동안 물량 확보가 이뤄져 앞으로도 주가가 더 오를 것이다. 반면 박스권의 하단 지지가 실패하면 단기 이익 실현 매물의 물량 출회가 이뤄져 향후 주가가 더 떨어진다.”

박스권 이탈을 판단하기가 쉽지 않은데.

“맞다. 박스권 이탈을 섣불리 판단해선 안 된다. 일단 주가가 박스권을 이탈해도 사흘 이내 혹은 3% 이내에서 조정받고 다시 박스권에 복귀한다면 기존 박스권은 유효한 것으로 판단한다. 이를 ‘3 대 3 법칙’이라고 한다.”

박스권 하단 돌파되면 주가 하락

박스권을 이용한 주식투자법으로는 니콜라스 다바스의 ‘박스 이론’이 유명하다.

“니콜라스 다바스는 저서 ‘나는 주식투자로 250만불을 벌었다’에서 밝힌 박스권을 이용한 투자법으로 큰 수익을 올렸다. 이 투자법을 ‘박스 이론’이라고 부른다. 주가는 상하 10% 혹은 20% 범위(박스권)에서 움직이는 습성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투자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얘기다. 주가가 상승 과정에 돌입해 박스 상단을 돌파하면 종래의 박스 위에 새로운 박스가 형성된다. 박스권 상단을 돌파한 시점에서 그 종목을 매입하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주가가 박스 하단을 돌파하면 그 아랫부분에 새로운 박스가 형성되는데 그 종목을 매각함으로써 손실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바스는 무엇보다 손실에 빨리 대처하는 방법에 관심이 있었던 것 같다.

“손해를 보더라도 조금만 보면 최소한 망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이다. 그는 평생 ‘독자적인 매매 기법을 정립할 것’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 ‘장중 시세에 너무 민감해 휩쓸리지 말 것’ ‘돈을 버는 것만큼 번 돈을 지킬 것’ 등 4가지 투자 교훈을 평생 실천했다.”

박스권의 지지와 저항은 어떻게 파악하나.

“가격 횡보세가 최소 한두 달간 계속되면서 박스권이 형성되면 상단선은 저항, 하단선은 지지를 발견하게 된다. 주가가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고 그 가격 상태가 계속 유지되면 이전에는 저항선이던 박스권의 상단선이 지지선으로 바뀐다. 박스권 주가가 하향 돌파하면 반대가 된다.”

주가가 박스권 상단을 차트의 패턴 분석 돌파해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전환된 차트는 어떤 모습인가.

“지난해 신세계 주가 차트를 보면 주가가 상향 돌파해 박스권 상단에 형성됐던 저항선이 지지선으로 바뀐다(그래프5 참조).”

박스권 하향 돌파 차트의 모양은 어떤가.

“박스권에서 하향 돌파한 주가가 계속 유지된다면 이전 박스권의 하단선이 새로운 상단선이 된다. 지난해 현대차 주가를 보면 박스권 하단에 형성됐던 지지선이 하향 돌파하면서 저항선으로 바뀐다(그래프6 참조).”

주가 상승분 되돌림 비율 50%

통상 주가는 얼마나 조정받나.

“주가가 상승하다 매도 세력이 일시적으로 매수 세력의 힘을 누르고 가격 조정을 보이는 현상을 되돌림이라고 표현한다. 기술적 분석가들은 되돌림 비율을 밝히기 위해 많은 연구를 거듭해왔다. 가장 널리 알려진 되돌림 비율은 50%다. 그다음으로 33%(3분의 1), 66%(3분의 2) 등이다. 그 밖에 피보나치 수열로 판단한 주요 조정선은 23.6%, 38.2%, 61.8%다.”

박스권이 돌파될 때 어떻게 투자해야 하나.

“‘브레이크아웃(Breakout)’은 주가가 상대적으로 좁은 범위의 박스권에서 움직이다 전고점을 뚫어 상승세가 기대되는 경우다. 한마디로 박스권 돌파다. 여기서는 세 가지 투자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첫째, 브레이크아웃을 기대하고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다. 이 경우 매수 가격이 낮아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지만, 주가 조정이 장기화할 경우 손실이 늘어난다. 둘째는 브레이크아웃 발생 시 진입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성공할 가능성이 크지만 매수 가격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셋째는 브레이크아웃 이후 되돌림 시기에 진입하는 것인데, 주가가 브레이크아웃 이후 급속하게 상승하면 진입 기회를 놓칠 수 있다.”

박스권에서 투자할 때는 조정 기간과 구간 넓이도 확인해야 하지 않나.

“박스권이 형성된 기간이 짧은 것보다 길면 길수록 돌파 중요성이 커진다. 또한 좁은 박스권에서 일어난 돌파는 신뢰할 만한 매매 신호가 된다. 좁은 박스권을 하향 돌파할 때 상대적으로 리스크를 적게 손절매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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