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거래 알아보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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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FX 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 소액 재테크 '개미FX' (antfx.kr)>

FX 거래 알아보기

FX 거래는 개인이 일정액의 증거금을 금융업체에 위탁한 상태에서 맡긴 금액의 몇 배까지 외환을 매매하는 거래를 말한다. 각국 금리간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금리 차액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며 외화예금에 비해 수수료가 싸고 인터넷으로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1. FX 거래란

FX 거래에서 FX는 Foreign Exchange의 줄임말이며 FX 거래는 외환거래의 한 종류로 줄여서 Forex라고도 부른다. 국내에서는 FX마진거래라고도 불리운다.

FX 거래는 환율이 변동되는 것을 이용해 시세차익을 얻거나 또는 각국의 통화에 대한 금리 차이를 이용해서 그에 따른 이자수익을 얻을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래이다. 이 거래에서는 각국의 통화쌍이 거래 종목 대상이 되며 거래 당사자는 미리 정해진 일정액의 위탁증거금을 브로커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에 납부한 후에 거래하고자 하는 통화쌍을 원하는 시점에 사고 팔 수 있다.

2. FX 거래의 특징

통상적으로 FX 거래는 국내에서 증권사를 비롯한 신탁금융기관에서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일정액의 증거금을 받고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개인들은 국제외환시장에서 거래자 또는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다.

2나라의 통화를 거래하는 것이 FX 거래이다. 가령 EUR/USD 1.5에 매수했다고 하면 이 뜻은 유로 통화(EUR)을 매수하고 바로 뒤에 표기된 미국 달러(USD)는 동시에 매도했다는 의미이다.

3. 해당국 이자율 차익만큼 손익 발생

예를 들어 미국 달러를 매도 하고 유로를 매수했다고 하는 행위는 미국은행에서 달러를 차입하여 환전 후에 유로를 유로 경제권내 은행에 예치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그러므로 FX 거래를 할 때에는 거래통화 해당국의 이자율의 차익만큼 손해 또는 이익이 발생한다. 이를 스왑 포인트(SWAP POINT)라고 한다.

3. FX 거래 방식

스프레드란, 사는 시점의 환율(매수호가)과 파려는 시점의 환율(매도호가)간의 차이를 말한다. 중간에서 거래를 중개하는 브로커에 해당하는 금융기관에서는 대부분 이 스프레드에서 수수료를 얻기 때문에 일반 투자자 입장에서는 스프레드가 낮을 수록 좋다.

모든 종류의 외환 거래에는 이 스프레드라는 명목의 수수료가 붙게 마련인데, 은행을 통한 환전 거래가 그중에사 가장 비싼 편이고, 가장 저렴한 것이 FX 거래이다.

2. 통화쌍 및 표기 방식

FX 거래 시장에서는 아래 그림과 같은 통화 종목들이 주로 거래 되고 있는데, 좌측에 표시된 통화를 기준통화, 그리고 우측에 표시된 통화를 상대통화 내지 결제통화라고 한다.

< 출처 : FX 마진거래의 장단점과 기본개념 총정리 – 소액 재테크 '개미FX' (antfx.kr)>

위 그림처럼 FX 거래 시장 뿐만 아니라 모든 외환 시장에서는 항상 두 종류의 화폐가 한 쌍으로 묶여서 표시된다. 따라서 외환 시장에서 한쪽 통화를 샀다는 것은 다른 상대 통화를 팔았다는 의미도 된다.

가령 1달러에 1000원이라는 달러 대비 원의 환율을 기준으로 했을 때 환율이 1000원 위로 올라가면 환율이 상승(달러강세, 원화약세)이라고 하고 반대로 환율이 1000원 밑으로 내려가면 환율이 하락(달러 약세, 원화 강세)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원화 강세일 때는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는 활동이 강해지면서 그에 따라 기준통화인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는 반면에 상대통화인 원화의 가치는 올라가게끔 되어 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달러가 기준통화이기 때문에 환율도 '달러-원'으로 산출되기 때문이다.

4. FX 거래 장점

일종의 담보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증권사와 같은 브로커에 납입하고, 실제 거래는 브로커가 제공하는 매매 시스템상의 '가상의 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본인이 투자한 원금보다 수백 배나 되는 돈을 간편하게 빌려 쓸 수 있다.

또한 투자자의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사전에 위탁받은 증거금 한도 내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이런 거래를 증거금거래 또는 마진거래라고도 한다.

2. 투명성 및 공평성

외환 시장에서는 일반 주식시장과는 달리 규모가 매우 커서 특정 작전 세력들의 작전이 거의 통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외환 시장에 시세는 비교적 공평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에 따라 FX 거래는 중요 경제지표나 금융정책의 발표등이 별도로 없는 한, 기술적 분석대로 시세 차트가 움직일 확률이 높다. 이것이 바로 FX 거래만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3. 단순한 종목 구성

FX 거래 시장에서는 대부분의 투자자는 달러-엔, 유로-달러와 같은 주요 통화 쌍의 두 세 종목에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마이너 통화가 포함되는 종목은 비교적 스프레드가 높고 관련 정보도 획득하기가 용이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FX 거래 FX 거래 알아보기 시장에서는 비교적 단순한 종목 구성에만 집중할 수 있다.

4. 24시간 거래 가능

FX 거래는 금융기관이 문을 닫는 주말을 제외하고 24시간 내내 이루어진다. 또한 장소에 대한 구애를 받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만 된다면 어디서든 거래할 수 있다.

환율의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시간대가 대략 정해져 있고, 진입 (신규주문)과 청산 (결제)을 한번에 자동화시키는 주문방법 (IFO주문 등)도 쉽게 활용할 수 있기에, 본업이 있더라도 수익 창출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

특히 유럽시장과 미국시장이 겹치는 한국시각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미국 섬머타임 기간에는 1시간 빠름)가 가장 거래량이 많은 골든타임으로 FX거래의 약 70%가 이 시간대에 이루어진다.

FX 거래의 수수료는 일반적인 주식투자와 비교했을 때 50배 가까이 저렴하다. 그리고 다른 비트코인 거래나 해외선물등의 파생상품과 비교해도 수십 배 정도 저렴하다. 게다가 FX 거래는 주식거래와는 달리 언제든지 '매도' 진입이 가능하다. 이런 양방향 수익구조 덕택에 한정된 시간과 자금으로도 최대한의 투자효과를 얻을 수 있다.

5. FX 거래 단점

FX 거래에도 단점이 있다. 우선은 한국어로 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원화가 세계적으로는 아직도 비주류 통화이다 보니 FX 시장에서는 존재감이 거의 없는 상태이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심각한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애초부터 한국어로 된 고급 외환 정보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이 외에도 FX 거래도 출신 자체가 파생상품이다 보니 위험 리스크가 존재한다. 가상화폐코인보다는 훨씬 안전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일반적인 주식거래보다는 위험하다. 하지만 주식거래보다 안전장치가 잘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역량에 따라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오늘부터 열정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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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고객센터 전화번호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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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통해 주문을 하고 싶을 때 바로 직원을 연결할 수 있는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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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르신 전용 상담전화번호: 1522-4058

그리고 나이트데스크도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1544-8400으로 하면됩니다. 17시부터 익일 8시까지 운영됩니다. 주식어플 이용관련해서는 1544-9000으로 전화하면 됩니다.

그 외 국내주식관련 문의는 1544-9900으로 해보세요. 계좌개설을 비대면으로 처음하고 싶으시다면 1544-2744로 하시면됩니다.

미성년자 주식계좌개설(은행계좌와 국내/해외 주식) 방법

요즘 자녀(미성년자)에게 은행계좌와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유행입니다. 금리가 저렴하니 적금보다 주식을 들어주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자녀 FX 거래 알아보기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려면 온라인 비대면으로는 불가하기에 직접 은행에 방문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주식까지 가능한 주식계좌와 은행계좌 개설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성년자 주식계좌개설 방법

우선 개념부터 정리하겠습니다.

주식계좌를 개설하려면 연동되는 은행계좌를 우선 방문하여 개설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은행에 방문하여 개설을 원하는 증권사를 요청하면 해당 증권사와 연동되는 계좌를 개설해줍니다.

은행에서 주식계좌를 개설하면 증권사에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가입 후 주식 거래를 하면 됩니다.

이때 은행계좌는 입금은 한도가 없으나 최대 출금액은 30만 원까지 입니다.

그리고 부모가 자녀의 통장을 만들어 입금을 하면 증여가 됩니다.

만 20세 이하까지는 10년에 2,000만 원까지 증여세가 면세되고, 성인이 되면 1회 5,000만 원까지 증여세가 면세됩니다.

즉, 0세~9세까지 2,000만원 면세

10세~19세까지 2,000만원 면세

20세 이후 5,000만원 면세

자녀가 성인이 되면 9,000만 원까지 증여세가 면세됩니다.

이 금액을 20년간 주식에 투자했다면 은행이자보다는 더 많겠지요?

다음 글에서 자세히 다루겠지만, 증여세 신고를 잘해야 합니다. 증여세 신고를 잘하면 9,000만 원 증여로 투자로 발생하는 주식 수익은 모두 비과세가 되지만, 증여세 신고를 잘 못하게 되면 증여세와 주식 수익도 모두 증여 과세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된 글은 다음 글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미성년자 주식계좌개설 준비

미성년자 은행계좌는 무조건 은행에 내방해야 개설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증권계좌는 연계된 은행에서 개설이 가능하기에 잘 알아보면 증권사에 방문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 같은 경우 수수료가 괜찮고, 주거래 은행에서 계좌 개설이 가능한 키움증권을 선택했습니다.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는 선물옵션과 FX 마진, 해외선물 계좌개설이 불가합니다.

국내 주식과 해외주식 계좌 개설이 가능한 은행은 국민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하나은행, 신협 5곳입니다. 만약 5곳 중에 주거래은행이 있다면 해당 은행에서 국내 및 해외주식 계좌를 개설하면 되고, 나머지는 용도에 맞게 개설하면 되겠습니다.

미성년자 자녀의 통장 개설 시 부모가 자녀의 대리인이 되어 개설해야 하기에 준비해야 하는 서류가 있습니다.

컴퓨터와 인터넷, 프린터만 있으면 얼마든지 발급이 가능한 서류들입니다.

미성년자 주식계좌개설 은행 방문 준비물

은행 방문 시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2. 가족관계 증명서(부모 기준 상세)

3. 기본증명서(자녀 기준 상세)

가족관계증명서와 기본증명서는 반드시 상세로 발급받아야 하고, 발급일은 3개월 이내여야 합니다.

그리고 주민번호는 모두 나오게 발급해야 합니다.

1. 부모 신분증

은행에 방문하는 부모의 신분증이 필수입니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이 가능합니다.

2. 가족관계증명서(부모/상세)

이는 부모를 기준으로 한 상세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주민센터에서 약간의 수수료를 부담하면 발급이 가능하고, 인터넷으로 발급하면 무료로 발급할 수 있습니다.

가족관계증명서 본인과 부모, 배우자, 자녀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는 증명서입니다. 자세히 보기 기본증명서 본인의 출생, 사망, 국적 등에 관한 사항이 기재되는 증명서입니다. 자세히 보기 혼

발급할 때 부모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해서 발급기준을 자녀로 하면 됩니다.

3. 기본증명서(자녀/상세)

자녀를 기준으로 상세로 발급합니다. 이 역시 위에 있는 링크(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서 발급하면 됩니다.

기본증명서도 부모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자녀를 기준으로 발급하면 됩니다.

4. 자녀도장

자녀의 이름이 있는 도장을 준비합니다. 은행에 따라 법정대리인이 사인해도 되는 경우가 있으나, 가급적 도장을 준비해서 가시기 권장합니다.

미성년자 주식계좌개설 은행 방문

준비물이 준비되었다면 은행에 방문합니다.

은행에 방문 시 요청해야 할 것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권계좌 개설을 요청할 때는 국내주식계좌와 해외주식계좌 둘다 요청합니다. 그리고, 증권제휴카드와 인터넷 뱅킹을 요청합니다.

위 4가지를 요청하지 않으면 1~2가지는 빼고 개설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기 바랍니다.

참고로 증권제휴카드는 해당 은행과 증권제휴카드로서 현금카드 겸용으로 사용합니다. 단, 출금은 되고, 입금은 되지 않습니다. 카드로 ATM기를 통해 입금이 불가능한 이유는 증여와 관련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요청하면, 은행에서 제공받는 것은 총 4가지 입니다.

은행 방문 후 나올 때는 꼭 위 4가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지금까지 미성년자 주식계좌와 은행계좌 개설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현금 증여 신고 방법 총정리(미성년자 자녀 현금 증여)

현금 증여 신고 방법 총정리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방법은 자산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부동산 주식 코인 등에 넣어 두고 현금 보유를 최소화해야 하는데요. 최근에는 자녀에게 현금 증여 후 주

FX거래방법 총정리

6.17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관리방안 후속조치
2020년 10월27일부터 규제지역 내 주택 거래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대상 확대
▲증빙자료 제출대상 확대

대상 지역: 투기과열지역(서울 전 지역)
기존: 3억이상 주택취득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9억 이상 주택취득시 자금조달계획서 + 증빙 추가 제출
2020년 10월 이후 실거래가 신고건부터:
금액 무관 모든 거래 자금조달계획서, 증빙 제출

*비조정지역은 2020년 3월 이후 6억이상 주택취득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

ㅁ 거래자(매수자) 직접 신고,
또는 부동산 거래시 중개업소에서 제출 대행 가능
ㅁ 계약 후 30일 이내 실거래가 신고해야하며
이때까지 자금조달계획서도 제출되어야 함
ㅁ '계획서' FX 거래 알아보기 이므로 기존주택 처분 자금, 담보대출 등
이직 일어나지 않은 금융거래는 추후 증빙 보안하면 됨.

자금조달계획서 항목별 작성 방법 및 증빙 방법과 서류

자금조달계획서 양식 (주택취득자금 조달 및 입주계획서)

국토부에 등록되어 있는 자금조달계획서 관련 안내

부동산 상식사전:전ㆍ월세 내집 상가 토지 경매까지 처음 만나는 부동산의 모든 것

제네시스박의 부동산 절세:세금 노하우가 수익 노하우다!

1. 신용대출을 넣어도 될까

- 정부는 신용대출로 주택을 구입하는것을 막겠다하는데
아직 정해진게 없고 근거도 부실함.
(LTV는 애초에 신용대출과무관)
- 은행에 신용대출 신청 시
'주택구입 목적의 신용대출은 불가'하다는 문구가 있음.
하지만 자금조달계획서에는 신용대출 항목도 분명 존재 함.

2. 그래도 찝찝하니까
그냥 신용대출 받아서 통장에 넣고
예금잔액증명서 떼면?

- 자금 출처 중 'FX 거래 알아보기 예금' 항목을 증빙하는 서류는 '예금잔액증명서'인데
이 서류는 특정시점의 잔액일 뿐, 예금 형성 과정을 알 수 없음.
신용대출 받은 자금이라도
계좌에 입금 후 예금잔액증명서를 발급한다면 '예금'이 됨.

3. 예금잔액증명서의 '발급 기준일'

- 규정 상 예금잔액증명서의 '발급 기준일'에 대한 조건이 없음.
계약일 이후여야하는지,
그냥 신고일 이전이기만 하면 되는건지.
명확한 기준이 없음.

4. 대출 받은 사실을 신고하지 않으면
대출이 회수될 수 있다?

- '자금조달계획서에 대출 받은 사실을 기재하지 않았다'는 것이
대출 회수의 근거가 될 수 없다.

5. 증여신고, 차용증도 마찬가지.

- 대출과 마찬가지로, 증여 또한 예금처리가 가능.
정확한 자금의 출처를 밝히려면
특정 시점의 잔액인 '예금잔액증명서'가 아닌
일정 기간의 거래내역이 모두 담긴 '거래내역서'가 필요한데
이는 과도한 개인정보요구가 될 수 있으므로
사실상 불가능.
그렇다고 자금조달계획서상 실제 자금출처를 숨긴다면
추후 세무조사가 진행되면 은폐사실까지 드러나게 됨 주의.

1. 주택 구매하는데 신용대출이 필요하고,
받을 수 있다면 있는 그대로 기재한다.

- 정부에서는 주택 취득을 위한 신용대출을 규제한다고 하지만
개인이 기존 규제에 맞추어 신청하는 신용대출을 막을 수 없고
이미 받은 신용대출을 단지 주택 구매에 사용했다고 하여
회수할 근거도 없다.
- 오히려 신용대출 사실을 숨겼다가
추후 추가 증빙을 요구할 때 이 내용이 드러나면
더욱 곤란해질 수 있다.

2. 문제는 대출보다 '증여'거래

- 정부에서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대상을 확대하는 것은
주택자금의 출처를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특히 신고하지 않은, 또는 세금을 납부하지 FX 거래 알아보기 않은 '증여'거래를
적발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다.
- 따라서 부모나 자녀, 형제자매, 또는 약혼자(혼인신고 전인 배우자)가
주택자금을 보탠다면
정당하게 증여신고를 하거나 차용증을 작성하여야 한다.

* 부모로부터 받은 자금 차용증 쓰는 방법

부모로 부터 받은 자금 차용증쓰기

1. 부모가 자녀에게 자금을 '무상으로' 주는 것은 '증여' 2. 증여세를 절세하기 위한 방법 1) 공제 한도까지 증여신고 2) 비과세 한도 초과분은 '차용' 처리 3. 증여 공제 한도: 직계존속 성인 �

* 부부간 증여신고 하는 방법 - 홈택스

[증여] 부동산 매매를 위한 증여 / 홈택스에서 증여 신고하기

​​​​1. 증여: 대가 없이, 무상으로 주는 것. 보통 부모가 자녀에게 현금 증여. 증여세 징구 양도: 대가.

그래서 어디를 살까요:알면 돈 되는 신나는 부동산 잡학사전

* 추가 고려할 사항

1. 공동명의인 경우
- 자금조달계획서는 지분에 따라 각각 작성한다.
- 일반적인 공동명의 지분은 50:50

2. 부부 중 1인 단독명의인 경우
- 부부 상대방의 자금이 포함된다면
증여로 처리하여야 한다.
- 부부간 증여는 10년간 6억한도로 비과세이므로
증여신고를하고 계획서에 해당 증빙을 제출 요망.

Q. 세금(취득세), 복비, 법무사 비용, 이사비용 같은 추가 비용도
자금조달계획서에 적어야 하나?
A. 아니요.
주택 취득 가격에 대한 조달 계획및 증빙만 제출하면 됨.

Q. 이미 지급한 가계약금도 자조서에 넣어야 하는지?
A. 네. (가)계약금을 포함한 구매자금 전체에 대한 계획을
제출해야 함.

Q. 계약금은 이미 송금해서 예금잔액증명서 발급이 안 되는데.
A. 그래서 부동산 마련에 사용할 자금을
미리 한 통장, 적어도 한 은행에 몰아 두어야 함.
예금잔액증명서 발급 기준일은 내가 정할 수 있음.
언제 기준으로 발급하라는 규정이 없으니
대략 자금 모아두고 계약금 송금 전 날로 지정해서 발급.

Q. 신용대출금액 적어도 되는지?
A. 결론부터 말하면, 안 될건 없음.
정부에서 신용대출로 집사지 말라고는 하나
이를 법적으로 규제하기가 애매하기 때문.
단, 그래도 불안하여 신용대출사실을 숨기고 싶다면
혹시나 추후 자금출처 추가조사로 소명해야 하게 되었을 때
거래내역을 모두 제출하여야하므로
이때 자원이 대출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낭패이니 주의.

Q. 전세보증금을 받아서 잔금 치르는 경우
A. 자금조달계획서에는
부동산 처분대금 (임대보증금)란에 쓰면 됨.
단, 나이(소득) 대비 금액이 크면 추가조사 소명 나올 수도 있음.
그 전세보증금을 마련한 경위를 물을 수도 있다는것.

Q. 기존 부동산을 팔아서 잔금을 치를 예정인데 아직 매도가 안 됨.
증빙은 어떻게?
A. 미제출 사유서를 제출하면 됨.
문구: '매도의뢰 중으로 현재까지 매매계약 미체결'

Q. 담보대출을 받을 예정인데 아직 잔금일이 멀어서 신청을 안 했다면
A. 미제출사유서를 제출하면 됨.
문구: ㅇ월 대출신청 예정 (첨부 양식 참조)

Q. 공동명의일 때는 각각 작성? 합쳐서 작성?
A. 지분별로 각각 작성.
예를 들어 10억짜리 집에 50:50 지분이라면,
각각 5억씩 작성.
정확히 반반으로 가르지 않아도 된다고도하나,
실제로 작성해보면
지분별로 정확하게 나누어 작성할 수 밖에 없음.

Q. 부부 공동명의인데 배우자가 주부라서 소득이 없다면
A. 부부 재산은 자금이 혼재되었을 가능성이 많지만
각각의 소득에 맞게 배분하도록 유의.
또는 미리 증여 처리해 둘 것.

Q. 청약으로 분양 받을 경우 옵션가격도 자금조달계획서 금액에 포함되는지?
A. 분양의 경우 아파트 공급금액과 옵션(발코니 확장, 마감재패키지 추가옵션 등)을
모두 포함 된 금액에 대한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해야 함.

Q. 소명은 언제 나오나?
A. 보통 등기후 3개월정도.
구청이나 감정원에서 많이 밀려있는 경우는 더 지난후에 나오기도.
자조서 제출 6개월 뒤에 나왔다는 후기가 있음.

Q. 자금출처 소명 대상
A. 1) 자금 형성 수단, 거래내역 증빙
2) 입증되지 않은 FX 거래 알아보기 금액
Min(취득재산가액의 20%,2억원)
3) 소득 대비 지출금액 감안하여 초과되는 취득자금 증여추정

Q. 세무상담 비용
A. 세무사에게 자금조달계획서를 의뢰한다고 하면 100만원 부른다고 함.
숨고(개인 서비스 견적)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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