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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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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8.3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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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은행 과·차장급에 해당하는 산업은행 4급 직원 수는 지난 6월 말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올해 산업은행 퇴사자가 예년보다 늘어난 가운데 이들 상당수가 증권사로 증권사 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정부의 본점 부산 이전 증권사 추진으로 이탈자가 많아졌다며 이전 절차를 밟으면서 핵심 인력이 줄어드는 순유출이 지속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산업은행에서 퇴사한 39명(정년·임금피크제 대상 제외) 가운데 상당수가 증권사 증권업계로 이직한 것으로 알려진다. 매년 40명 안팎이 이직을 이유로 산업은행을 떠났는데, 상반기에만 연간 퇴사자 숫자와 비슷한 셈이다. 연차 미소진 등 절차를 덜 마친 퇴사 예정자까지 합치면 70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평년보다 많은 산업은행 직원 이탈은 정부의 본점 부산 이전 추진 영향이라는 분석이 많다. 윤석열 대통령은 후보 시절 산업은행 본점의 부산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 이후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선정했다.

      퇴직자의 증권업계 진출은 산업은행에서 쌓은 전문성을 살리기 위한 선택으로 보인다. 산업은행은 대출 포트폴리오가 기업, 특히 대기업에 집중돼 있는데다 증권사처럼 투자금융(IB) 부문을 핵심 먹거리로 삼고 있다. 사실상 상업은행과 투자은행 기능을 두루갖춘 종합은행 성격을 띄고 있어 다방면 이직이 용이하다.

      국책은행 관계자는 “산업은행은 과거처럼 단순하게 시설·운영자금을 내주기보다 기업 구조조정 때도 구조화 상품을 동원하고 있을 정도로 업무를 고도화하고 있다”며 “증권사도 구조화 상품을 확장하는 추세인 만큼 산업은행 직원들이 증권사 이직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벤처·녹색금융 키울 시점에 핵심 인력 유출 심각

      산업은행은 신(新)역할론이 강조되며 최근 조직을 키우고 있다. 2020년 코로나 대유행을 계기로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 ESG 경영 고도화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해 벤처금융·녹색금융 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의지와 달리 현원은 줄어드는 실정이다. 올해 6월 말 일반 정규직 정원은 3237명으로 2년 전보다 85명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현원(전일제 기준)은 50명 감소한 3022명이다. 2020년 114명, 2021년 59명, 올해 상반기 97명의 일반 정규직을 채용했으나 정원 순감소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특히 직원들은 업무에 익숙한 핵심 인력이 이탈하고 있는 점에서 우려하고 있다. 시중은행 과·차장급에 해당하는 산업은행 4급 직원 수는 올해 6월 말 기준 763.25명으로 1년 전보다 26명 줄었다. 1·2·3급은 거의 변동이 없는 가운데 행원·대리급인 5급은 같은 기간 484.5명에서 537명으로 급증했다.

      산업은행 노조 증권사 관계자는 “산업은행의 핵심 본업이 제조업 중심의 구조조정 업무에서 스타트업 스케일업 증권사 등 혁신기업 투자로 이동하는 가운데 실적을 지탱하고 있는 허리 인력이 급격히 유출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업무에 능숙하고 민간금융사가 탐내는 핵심 인력이 부산 이전 우려로 무더기 퇴사할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사진=NH투자증권)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NH투자증권 온라인 매체(MTS, HTS)와 유선을 통해 해외주식 증권사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객이 해외주식 거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에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등 주요국이며, 투자자는 각국의 휴장일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미국 증시는 국내 기준으로 추석 연휴인 오는 9일과 12일은 정상적으로 개장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는 중국과 홍콩의 경우는 12일 하루 휴장한다.

      또한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시 원화를 증거금으로 주문이 가능한 원화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원화를 계좌에 입금하면 증권사 미국, 홍콩 등 6개 국가의 주식 매수가 가능하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미국·일본·중국·홍콩 주식 매수 시 종목별로 50% 또는 100%로 차등화된 증거금을 적용하는 차등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증거금 증권사 50%인 종목을 매수 시 보유 현금의 최대 2배까지 주문을 넣을 수 있으며, 대상 종목은 재무 건정성 등에 따라 1800여 개를 선정했다.

      이 밖에도 NH투자증권은 나스닥과 협업해 모든 미국 주식의 시세를 20호가로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제공하는 미국 개별주식 호가와 잔량 정보를 20호가로 확대해 제공하고 있어, 국내 주식과 동일한 호가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사진=NH투자증권)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증권사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NH투자증권 온라인 매체(MTS, HTS)와 유선을 통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고객이 해외주식 거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에 거래가 가능한 국가는 미국, 중국, 홍콩 등 주요국이며, 투자자는 각국의 휴장일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미국 증시는 국내 기준으로 추석 연휴인 오는 9일과 12일은 정상적으로 개장하지만, 추석 연휴가 있는 중국과 홍콩의 경우는 12일 하루 휴장한다.

      또한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거래 시 원화를 증거금으로 주문이 가능한 원화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에도 원화를 계좌에 입금하면 미국, 홍콩 등 6개 국가의 주식 매수가 가능하다.

      한편, NH투자증권은 지난 1일부터 미국·일본·중국·홍콩 주식 매수 시 종목별로 50% 또는 100%로 차등화된 증거금을 적용하는 차등증거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증거금 50%인 종목을 매수 시 보유 현금의 최대 2배까지 주문을 넣을 수 있으며, 대상 종목은 재무 건정성 등에 따라 1800여 개를 선정했다.

      이 밖에도 NH투자증권은 나스닥과 협업해 모든 미국 주식의 시세를 증권사 20호가로 제공 중이다.

      해당 서비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제공하는 미국 개별주식 호가와 잔량 정보를 20호가로 확대해 제공하고 있어, 국내 주식과 동일한 호가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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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 '미래에셋증권'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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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뱅크는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 대상 증권사에 '미래에셋증권'을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미래에셋증권의 주식 계좌를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오는 10월 31일까지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미래에셋증권 주식 계좌를 최초 개설하는 고객은 투자지원금 1만원을 받을 수 있다. 국내 주식 및 온라인 거래 수수료 우대 증권사 혜택도 제공된다.

      또한 미래에셋증권 모바일 앱 엠스톡(M-STOCK)에서 미션 달성에 따라 최대 110달러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내용은 카카오뱅크과 미래에셋증권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증권사 주식 계좌 개설 서비스'는 고객이 입출금 계좌개설 시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주식 계좌 개설 신청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복잡한 정보 입력 없이 주식 계좌와 연결할 입출금 계좌를 선택하고, 계좌 비밀번호를 설정한 뒤 인증을 거치면 주식 계좌 개설을 신청할 수 있다.

      2019년 3월 서비스 오픈 후, 카카오뱅크 '증권사 주식계좌 개설' 서비스를 통해 개설된 주식 계좌 수는 올해 8월말 기준 누적 605만좌를 넘어섰다.

      이번 미래에셋증권과의 제휴로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 주식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증권사는 총 7곳으로 늘어났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미래에셋증권과의 제휴로 고객의 증권사 주식 거래 혜택이 더욱 넓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증권사와 제휴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편의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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