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 기초지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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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알기쉬운 주가차트 입문

한마디로 이 책은 기술적 분석의 장점은 알지만 주가차트가 어렵다고 생각해 접근 엄두를 못 내고 있는 초보투자자뿐만 아니라 아직 좋은 성과를 못 내고 있는 실전투자자들이 차트 분석이라는 유용한 기술적 분석 기법들을 터득해 나름대로의 투자원칙도 정립하고, 목표하는 투자수익도 올릴 수 있게 하는 지침서이다.
주식투자자에게 "언제 주식을 사고 언제 팔 것인가?" 하는 문제만큼 어려운 과제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차트 분석을 통해 시장의 흐름을 읽고 자기만의 매매기법으로 최상의 매매타이밍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전 투자 안내서이다.
주가의 움직임을 판단하는 잣대인 주가차트의 기초이론에서 분석법, 활용법까지 자세하게 소개한 이 책은 각종 차트 그림과 함께 차트 해석법, 매입·매도시점 포착법, 실전사례 연구 등 기술적 분석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투자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고 수익률 올리기 위한 주가차트 100% 활용법

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욕심을 버리고 시장의 큰 흐름을 살피면서 종목에 대해 충분히 연구한 후 차트분석을 통해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아야 한다. 주가차트를 제대로 읽고 실전에 적용할 수 있는 핵심포인트가 담긴 이 책은 전체 9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기술적 분석의 역사에서 종류 및 체계까지 기술적 분석에 대한 기초지식을 설명하고, 2장은 일본식 봉차트, 미국식 봉차트·라인차트·P&F 차트 등 대표적 주가차트에 대해서 소개한다.
3장은 거래량 해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거래량 분석방법 및 거래량 변화 패턴에 대해서 풀이하며, 4장은 차트의 3대 기본 분석법인 추세 분석, 패턴 분석, 이동평균선 분석에 대해서 설명한다.
5장~7장에서는 각각 일봉 해석법, 주봉 해석법, 월봉 해석법을 실전 차트와 함께 심층적으로 분석해 보여준다. 특히 일봉 해석법에서는 사케다 전법 5가지와 우산형, 집게형 등 수십여 가지의 봉차트를 유형별로 분류해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풀이한다.
8장은 스토캐스틱, 모멘텀, MACD, 삼선전환도, OBV 등 단기매매의 나침반이라고 할 수 있는 34가지 지표 분석법을 꼼꼼히 풀이해 보여주며, 9장은 주식의 매입·매도기술에 대해서 언급한다.

저 : 조승제
미래자산관리 회장이다. 과학적 투자기법의 창시자로 알려진 저자는 고려대에서 경영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미래투자자문, 마이에셋 자산운용 대표이사를 거쳐 미래자산관리 회장으로 있다.
증권 분야 최고 인기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TV, 신문 등 매스컴을 통해 주식시황을 해설했으며, 지난 20년간 2,000회 이상의 강연과 26개 국내 증권사와 투자신탁 등 증권관련기관 연수, 금융기관, 외국증권사, 증권대학, 증권연수원, 표준협회 등의 세미나 연수 강사로 초빙되었다. 또 대시세 종목 발굴가로 알려진 저자는 1992년 저PER장, 1993년 자산주장, 1994년 블루칩장, 1995년 신기술장, 1998년 증권주장, 2005년 IT, BT장, 2007년 지주사 및 중국 관련주장세 예측으로 급등주 발굴의 신화를 남겼다.
주요 저서로는 『자기투자법이 없으면 백전백패한다』『S이론을 만들자』 차트분석 기초지식 등 10여 권이 있다.

1장 기술적 분석 제대로 알자
01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02 기술적 분석의 역사
03 기술적 분석의 한계와 장점
04 기술적 분석의 적중률과 착각
05 기술적 분석의 종류와 체계

2장 주가차트는 투자의 기본
01 주가차트 어떤 것이 있나
* 일본식 봉차트
* 미국식 봉차트
* 라인차트
* P&F차트
02 400년 역사의 일본식 봉차트
* 일봉, 주봉, 월봉 작성법

3장 거래량 해석이 주식 프로가 되는 지름길
01 주가는 속여도 거래량은 못 속인다
02 거래량의 원리
* 주가와 거래량 변화에 따른 매매신호
* 고점, 저점 분석과 거래량
* 과도한 거래량 급증의 의미
03 거래량 분석기법
* 거래량 이동평균선 분석기법
04 거래량 전봇대와 기린
05 대급등주의 거래량 변화 추적
06 대폭락주의 거래량 변화 추적
07 거래량 변화 패턴

4장 차트의 3대 기본 분석
01 추세 분석
* 엘리엇의 파동이론
02 다우 이론상 추세 분석
* 다우 이론상 주추세 진행과정
* 추세 분석의 주요 내용
* 추세선과 추세대를 이용한 장세 대응기법
03 패턴 분석
* 주가 패턴의 종류
04 이동평균선 분석
* 주가의 일생과 이동평균선의 상관관계
* 주가 이동평균선의 분석기법과 작성방법
* 이동평균선과 이격도를 이용한 매매
* 역배열 대이격 종목의 매매
* 정배열 진행중인 종목의 매매
* 그랜빌의 장단기 이동평균선 매매기법

5장 일봉 해석법
01 봉차트의 주요 해석기법
02 이봉 해석에 의한 장세반전 예측법
* 우산형(Umbrella)
* 집게형(Tweezer Formation)
* 포아형(Harami)
* 장악형(Engulfing Patterns)
* 까마귀형(Upside Gap Two Crows)
* 접선형(Meeting Lines)
03 연결봉 해석기법
04 사케다 전법
* 삼산(三山)
* 삼천(三川)
* 삼공(三空)
* 삼병(三兵)
* 삼법(三法)

6장 주봉 해석법
01 주봉의 주요 해석기법
02 주봉 차트 분석시 유의사항
03 주봉 실전사례 연구

7장 월봉 해석법
01 월봉의 주요 해석기법
02 월봉 실전사례 연구

8장 단기매매의 나침반 - 지표 분석
01 지표 분석의 의미와 본질
02 지표 분석의 적중률과 속임수
03 지표 해석기법
04 지표 분석의 종류와 실전사례 연구
* 투자심리선 l 이격도
* 타이밍 l 시그마
* 세력전환 l 주가 소나
* 거래 소나 l 신VR
* 스토캐스틱(%K, %D) l RSI
* 다이내믹 RSI l 스토캐스틱 RSI
* 전환이격 l 모멘텀
* 스윙 l OBV
* VR l MACD
* MACD 오실레이터 l MAO
* 리버스 차트 l V차트
* DI/DX/ADX l 상대강도
* 거래비중 l 역시계곡선(상관곡선)
* 삼선전환도 l P&F(점수도표)
* ADL(등락주선) l ADR(등락비율)
05 지표 핵심적 해석기법
06 실전 매입·매도시점 포착법

9장 주식 매입·매도기술
01 매입은 결정적인 때가 있다
02 주식 매도기술을 모르면 백전백패
* 이식매도 기술
* 손절매도 기술
* 교체매매 기술
03 손절매기술을 배워야 진짜 프로

비트코인 기초 지식 필수 체크

비트코인

저는 전업 투자자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몇 백만 원으로 수억을 번 사람도 아니고 벌어 줄 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아침에 운동하고 남은 시간 편입 공부하고 자기 전에 포스팅하는 평범한 학생이자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200만 원으로 900만 원 정도 약 원금의 4.5배 정도를 불려 알바 시간 정도만 아낀 코린이입니다. 저는 저만의 투자 방식을 고수하며 원금 200만원으로 시작해 월 60씩 생활비를 쓰고도 작년 말 원금 그대로 남았습니다. 월 이자율이 약 30%인 셈이 되겠습니다.

특출 난 능력은 없지만 코인 투자가 최대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그리고 되도록 안전하게 투자하는 저의 방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투자 원칙

  1. 흥분하지 말고 침착하게, 욕심내지 말고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만큼만 투자해야 한다.
  2. 보조 지표는 말 그대로 '보조' 지표이니 참고는 하되 너무 맹신해서는 안된다.
  3. 돈을 벌 사람이라면 시간을 써서 차트, 경제 지식 등 어렵더라도 아주 최소한의 기본 소양은 갖춰야 한다.
  4. '투자'는 불확실성이 수반된다는 것을 '당연하게' 인지해야 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서는 안된다.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만큼

모아둔 돈은 너무 적고 아르바이트하는 건 너무 시간이 아깝고 물가 상승률이랑 은행 이자율을 비교해봤을 때 있는 돈의 80%가 은행에 있는 게 어느 날 스스로 너무 멍청하다고 느껴졌고 200만 원이 없어져도 인생에 지장이 전혀 없다고 판단하여 암호화폐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보조 지표는 '보조'지표

투자는 심리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차트와 경제 상황은 팬티라고 생각합니다. 구찌 팬티를 입을 필요는 없지만 적어도 팬티는 입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코인 포스팅할 때마다 이평선, RSI 이런 얘기를 계속하는 데 있어 보이지만 실상은 별거 없습니다. 차트와 경제 상황을 알지 못하면 심리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기 힘드니 간단하게라도 알아두셔야 합니다. 차트 분석하는 법을 쉽고 간단하게 포스팅해둔 게 있는데 아래 링크 걸어두겠습니다.

쉬운 비트코인 차트 분석, 이 남자는 단순합니다.

더보기 작성자가 차트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차트를 분석하는 이유는 매수/매도 타점 잡기입니다. 이 남자는 단순하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즉 너무나도 필요한 간결하고

비트코인 RSI, 이평선 개념 쉽고 간단하게 적용하기

안녕하세요 릉모입니다. 쉬운 비트코인 차트 분석, 이 남자는 단순합니다. (tistory.com) 쉬운 비트코인 차트 분석, 이 남자는 단순합니다. 더보기 작성자가 차트를 분석하는 방법입니다. 차트를 분

참고로 이번 하락은 비트코인이 1년 만에 단기 이평선이 장기 이평선 아래로 내려간 데드 크로스를 형성한 인상적인 하락입니다. 지금 투자하시기 전에 28K까지 떨어지는 가능성은 열어두셔야 합니다.

보조 지표

해시 레이트

비트코인을 분석할 때 해시 레이트랑 두 나무 공포지수도 함께 봅니다. 조금 더 욕심내서 깊게 다루면 가독성이 너무 떨어지니 핵심만 말하면 비트코인 채굴 방식은 컴퓨터로 어떠한 알고리즘을 계산해서 풀어내면 비트코인을 주는 방식입니다. 해시 레이트는 비트코인의 모든 채굴자가 일정 기간동안 계산한 해시 수를 말합니다. 보통 해시레이트가 높아지면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합니다. (이유는 가독성 문제로 생략하겠습니다.)

The estimated number of terahashes per second the bitcoin network is performing in the last 24 hours.

위 링크는 비트코인 해시 레이트를 보는 곳입니다. 보통 해시레이트가 올라가면 비트코인 가격이 오릅니다. 그러나 지금 해시레이트는 계속 오르는데 비트코인 가격은 계속 떨어지면서 1년 만에 데드크로스를 형성했습니다. 시장 상황은 어두운 것으로 보이고 고래와 채굴자들의 매수세는 또 괜찮습니다. 아마 고래, 기관들의 1차 매수 구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1차 매수 구간 34K, 2차 28K, 3차 22K 정도로 추정됩니다.

아래는 두 나무의 공포-탐욕 지수입니다. 이건 분석할 때 큰 비중은 안 두고 재미로만 보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있구나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두나무 디지털자산 공포-탐욕 지수

두나무 디지털자산 공포-탐욕 지수는 높은 거래량과 강한 변동선을 동반한 상승의 ▲매우 탐욕적인 단계, 가격 변동성이 높아지고 거래량이 높아지는 ▲탐욕적인 단계, 가격의 변동성이 낮고

마무리하며

비트코인 하고 싶은데 너무 무섭거나 혹은 어려워서 도전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주식, 부동산, 코인, 앱 태크, 부업 등 다 본인 성향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코인이 무조건 좋다고는 말하긴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맛보기용으로 잘 작성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천천히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차트분석 기초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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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22년 0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60g | 165*215*20mm
ISBN13 9791160023565
ISBN10 116002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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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가 아니라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단 하루만 주식투자를 해보면 상한가 가는 종목과 급등하는 종목들을 쉽게 접해볼 수 있습니다. 그때 누군가는 대박 수익을 내고 있다는 생각에 대책 없이 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엄밀히 말하자면 투기입니다. 대부분의 주식 초보자들이 하게 되는 첫 번째 실수입니다. 반대로 하한가를 가는 종목과 급락하는 종목들이 있는데 그런 종목에는 집중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사람의 눈은 보고 싶은 것부터 보게 되는 심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투기를 피하려면 보기 싫은 상황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상황이 좋지 않은 종목을 보는 것이 투자의 시작에 있어 예방주사와도 같습니다. --- p.24

사실 투자자들의 가장 큰 고민이 ‘손절 이후에 주가가 상승하거나 손절의 반복으로 적자가 늘어나진 않을까’ 하는 불안감에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는 종목 선정부터 문제였거나 예기치 못한 악재의 출연으로 급락이 나왔거나, 시장이 불안정해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입니다. 즉 대응으로 인해 적자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제때 손절하지 않아 하락폭이 커지는 것입니다. 손절가를 잘 지키는 것이 주식투자를 그만두게 만드는 원인이 되진 않습니다. 내가 정해놓은 손절 범위를 잘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p.31

차트 분석은 연구이자 데이터 분석입니다. 어디까지나 승률을 올리는 방법의 일종입니다. 다양한 차트 분석을 통해 매매 타점을 잡고 대응의 기준으로 만드는 방향입니다. 그러므로 원하는 승률이 될 때까지 연구를 멈추면 안 됩니다. 활용할 수 있는 분석 방법을 최대한 사용해 손실을 줄이고, 수익을 늘려가야 합니다. 시장에 하락장이 오거나 폭락장이 오면 기존 승률과 무관하게 손실이 생길 수 있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승률마저 떨어지게 되므로 최대한 대응하며 투자에 임해야 주식시장에서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 p.50

호가창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투자자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호가창에는 생각 이상으로 많은 투자 정보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주가는 실시간으로 움직이는데 매수하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더 많을수록 주가가 오르며, 특히 시장가 매수가 많을 때 급등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시간 급등이 나오면 시장가 매수가 활발하다는 의미이며, 반대로 매도하는 사람이 많거나 시장가 매도가 많을수록 주가 하락 혹은 급락이 나옵니다. 이때 호가창이 많은 힌트를 주는데, 우리가 봐야 할 것은 ‘매매 잔량’입니다. 시장가 매수가 많이 나오고 있을 때 매도 잔량이 얼마나 있는지, 반대의 경우 매수 잔량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가격대에 매물대가 많은지 보고 호가 지지, 호가 저항으로 잡습니다. 지지해주면 좋고, 저항을 돌파해주면 추가 상승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 p.66-67

실전 투자에서 반드시 봐야 하는 것이 ‘거래량’입니다. 뉴스도 속이고 차트도 속일 수 있지만, 속이지 못하는 것이 거래대금과 차트분석 기초지식 거래량입니다. 실제로 매매된 물량과 돈의 움직임을 확실하게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뉴스로는 얼마든지 가짜 뉴스를 만들어 투자에 혼란을 줄 수 있으나, 거래량은 있는 그대로 반영되므로 절대 속일 수 없습니다. 물론 자전 거래나 복수 계좌 매매로 시도를 해볼 순 있지만 쉬운 작업이 아니며, 그것 또한 구분할 수 있어 거래량 눈속임은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윗꼬리에서 대량 매도를 해서 먹튀처럼 위장하고 밑꼬리나 지지선에서 다시 대량 매수를 하는 식으로 개미털기를 하곤 하는데, 이런 패턴들이 나오는 이유도 거래량을 속일 수 없어 ‘매도했다’는 사실을 만들고 다시 밑에서 매수해서 혼란을 주기 위함입니다. 그만큼 거래량은 솔직한 면이 있습니다. --- p.82-83

큰 손실을 피하기 위한 방도도 꼭 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정한 계획을 따라야 하므로 욕심을 버릴 줄 알아야 하고, 미련을 떨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심리가 중요하죠. 주식투자에서 실수는 언제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하며, 대응을 해서 투자에 실패하는 게 아니라 대응을 하지 않아 실패한다는 사실을 언제나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손실이 커지는 이유는 손절가를 놓쳤거나 종목에 대한 미련 때문에 줄곧 가지고 있다가 마이너스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미련의 근거는 ‘다시 오를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반등한 종목들이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비슷한 경험을 많이 해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반등의 가능성 역시 계획의 일부이고, 대비가 되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기회비용을 버리고 손절없이 보유하는 것이 본래 생각한 상황인지가 중요합니다. --- p.112

투자 일지를 기록하는 습관은 중요합니다. 나만의 투자 백과사전을 만들면 좋은데, 여기서 말하는 백과사전이란 특정 상황에 따라 발생한 과정과 결과를 정리한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은 패턴이 존재하는데, 비슷한 흐름을 보여줄 때가 적지 않게 있습니다. 개별주뿐만 아니라 섹터들도 서로 비슷한 주가 변동을 보여줄 때가 있습니다. 즉 반복되는 패턴이 존재한다는 이야기이고, 그런 패턴에서 배울 수 있는 점이 상당히 많습니다. 따로 노트에 적어도 되고 차트 분석을 해놓고 사진으로 저장해 기록해두어도 됩니다. 다음의 우원개발 일봉 차트처럼, 패턴이 보이면 이름을 따로 붙여서 백과사전처럼 기록해두면 참 좋습니다. --- p.133

손절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투자 실수 역시 흔히 일어나는 일입니다. 오히려 손절을 제때 해야 다른 종목을 공략할 수 차트분석 기초지식 있고 기회비용을 벌 수 있습니다. 큰손절을 할 때도 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정신을 다스리는 일입니다. 주식투자는 사람이 하는 일이다 보니 멘탈이 생각 이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손실이 발생했을 때마다 좌절하고 정신을 잃으면 다가오는 수익도 놓쳐버릴 수 있습니다. 지나간 일은 잊고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 큰손실을 봤다면 그땐 주식투자를 잠시 쉬는 게 좋습니다. 쉬는 동안 주식 자체를 아예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지난 투자를 반성하는 의미에서 기업 발굴 및 종목 분석을 해도 됩니다. 이땐 실전 매매를 쉬고 정신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 p.183

투자하기 전에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시세’입니다. 투자하기에 적당한 구간을 확인하려면 제일 먼저 일봉, 주봉, 월봉의 박스권을 분석해야 합니다. 참고로 시기에 따라 박스권이 다르므로 지난 3년간의 저점과 고점도 확인하면 좋습니다. 신규 상장이 되어 데이터가 부족하더라도 최소 1년 전 주가의 저점과 고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대세 하락의 가능성까지 확인한 후에 기업 가치 분석과 투자 가치 분석에 들어갑니다. 스윙 이상의 투자를 하기 위해선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입니다. 3개월 이상, 길게는 차트분석 기초지식 1년 이상도 투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p.197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할 때 대부분 선반영으로 움직입니다. 즉 시세가 움직였다면 선반영이 무엇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이후에 후반영, 재료 노출의 여부를 봅니다. 어떤 기대감, 이슈가 있을지 생각해야 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기본적으로 선반영이라고 판단해야 투자 승률이 올라갑니다. 그래야 진입할 때 섣불리 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투자 실수는 대부분 섣부른 매매에서 시작됩니다. 선반영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뇌동매매를 예방할 수 있는 좋은 투자 습관입니다. --- p.205

코스피 지수가 떨어지면 우량주도 덩달아 하락할 때가 많습니다. 국내 증시에 ‘십 년 박스권’이란 호칭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닙니다. 10년 동안 주가가 우상향한 기업이 손에 꼽힙니다. 2020~2021년은 우상향중이지만, 앞으로도 유지되리란 보장이 없습니다. 즉 지금은 지수 움직임이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이며, 지수에 의해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근거를 세워놓고 분석을 시작해야 합니다. 기업 분석도 어렵고 뉴스 공시 확인도 힘든데 지수까지 보려니 지칠 수 있지만, 하나씩 익숙해지면 물 흐르듯 진행할 수 있습니다. --- p.234

주가의 추세를 알고 투자하면 효율이 올라가고 대응 계획을 잘 짤 수 있습니다. 주식에서 도화선을 그리는 이유는 주가 움직임의 근거를 데이터로 기록해 다음 투자 때 참고하기 위함입니다. 즉 과거에서 보이는 도화선이 추세선의 역할을 하며 이를 통해 지지선과 저항선을 쉽게 설정할 수 있고, 매수가와 매도가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도화선은 향후 방향을 볼 때 유용합니다. 도화선은 추세선과 함께 볼 수 있는데 이동평균선 기준으론 60일선이고, 그 외 기술적 분석으론 지지와 저항이 자주 바뀌는 구간 중에서 수급이 이탈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는 구간입니다. 즉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주가의 흐름과 방향, 투자자 심리를 볼 때 도화선은 좋은 기술 지표인 셈입니다. --- p.253

매도세는 유행처럼 번지고 기회비용의 욕심으로 늘어나는 성향을 가집니다. 시장에서 인정하고 투자자들의 심리상 적절한 매수 단가가 올 때까지 이러한 추세가 유지됩니다. 그러니 우리는 욕심을 잠시 내려놓고 적정 타점이 올 때까지 기다릴 줄 알아야 하며, 왔어도 곧바로 매수하지 말고 충분히 지켜주는지 검토한 후에 진입해야 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원칙을 지키지 않아서 수익 차이가 생기고 손실이 커지는 것입니다. 사실 주식이란 단순하다고 볼 수 있는데 사람 심리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 p.264-265

의미 없이 움직이는 구간이 있습니다. 이를 ‘흔들기 구간’ ‘박스권 구간’이라 부릅니다. 이때 매수해야 하나, 매도해야 하나 고민이 많아집니다. 특히 매도해야 하는지 고민할 때가 많습니다. 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인데 이럴 때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100% 성공은 없으니 가능한 높은 확률에 의존해서 분석해야 하는데 과거에 나온 거래량과 기업 분석, 시장 동향 파악을 통해 대응할 수 있습니다. 상한가 이후, 혹은 높은 상승의 장대양봉이 나오고 20일선을 이탈하지 않으면서 눌림이 유지되면 거래량 분석 이후 공략이 가능합니다. 눌림에선 거래량의 상승을 보면 좋기 때문에 거래량 역시 20일선을 설정하고, 20일선을 돌파하는 거래량이 나왔을 때 주가가 상승 추세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40일선은 매집선을 보기 위해 참고로 설정해둡니다. --- p.277-278

“나무를 먼저 보지 말고 숲을 먼저 보라”는 주식 격언이 있습니다. 이때 나무는 종목을 말하고, 숲은 지수를 의미합니다. 삼성전자나 카카오는 나무이고, 코스피와 코스닥은 숲입니다.
지수에 포함된 종목들을 매매해 주식투자를 하는 것인데, 지수의 흐름이 나쁘면 종목들의 움직임이 전체적으로 나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지수가 하락하고 있다면 이에 영향을 받아 추세가 나빠지고 있는 기업들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섣부르게 매수하면 추가 하락장에서 손실이 불가피해집니다. 지수 반등 타이밍을 잘 볼 줄 안다면 역으로 이용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대열을 정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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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에 읽어도 손색없을 차트매매 기술의 정석!

이 책은 총 1부 6장, 2부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승률 높은 실전 투자, 당신도 할 수 있다’에서는 수익 가능성을 높여주는 방법들을 위주로 정리했다. 기법을 포함해 기초 지식과 주식투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지난 움직임들을 분석하며 데이터를 참고해 손실의 가능성보다 익절 성공률을 높이는 방향을 우선했다. 1부 1장 ‘주식은 무엇보다도 멘탈이 중요하다’에서는 실수를 줄이고 승률 높은 투자에 도움될 수 있는 방법들을 설명한다. 2장 ‘기본으로 꼭 알아야 하는 각종 기법과 용어들’에서는 아리송할 수 있는 지지선과 저항선의 개념, 갭과 봉, 호가창에서 얻을 수 있는 힌트, 수급을 확인하는 방법과 실전 투자에서 주로 쓰이는 보조지표들을 정리했다. 3장 ‘손절을 줄이고 익절 가능성을 올려주는 방법들’에서는 익절 가능성을 올려주는 방법들을 담았다. 4장 ‘무계획 무대응 투자는 주식계좌를 병들게 만든다’에서는 어떻게 계획하고 어떤 대응을 해야 좋은지 모르는 투자자들을 위해 대응을 준비하는 방법과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했다. 5장 ‘좋아하는 투자와 잘하는 투자는 다르다’에서는 단타부터 장기투자까지 매매법을 정리하고, 각각의 스타일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6장 ‘평생을 좌우하는 돈 버는 주식투자 습관’에서는 버려야 하는 것과 내려놓는 방법, 그리고 저평가 우량주에 대한 팁을 정리했다.

2부 ‘주식은 기다림의 미학임을 명심하자’에서는 1부에서 다룬 내용과 추가적인 기법들을 사용해서 특정 종목을 공략하는 과정으로 넘어간다. 즉 실전 매매편이다. 2부 1장 ‘기술적으로 분석하기, 이렇게 하면 된다’에서는 분석 대상의 주가 역사와 공시, 이슈 등을 보는 법과 이를 통한 주가 반영이 어떻게 얼마나 되었는지 알아보는 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설명한다. 2장 ‘종목 선택의 순간,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하자’에서는 기본적으로 재무제표와 기업 공시를 어떻게 보고 주가의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분석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3장 ‘매수의 순간,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하자’에서는 매수 타점을 잡을 때 명심해야 하는 사항들을 담았다. 4장 ‘매도의 순간, 이것만은 반드시 체크하자’에서는 매수보다 어려운 매도를 잘하는 법과 매도 이후 복기하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한다.

회원리뷰 (57건) 리뷰 총점 9.3

구매 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매매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b******1 | 2022.05.1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황족님의 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매매법을 읽고 리뷰를 합니다. 우선은 여러상황에서 차트를 보는 법을 서술하고 그래프도 보여줍니다. 저는 차트를 보는 것이 어려워서 구입은 했는데 세력이니 큰손이니 손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들으면 이해를 할 것 같지만 어떤 종목을 찾아야 할지가 가장 어려울 것 같아요. 동영상도 따로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

황족님의 오르는 주식을 사들이는 차트매매법을 읽고 리뷰를 합니다.

우선은 여러상황에서 차트를 보는 법을 서술하고 그래프도 보여줍니다.

저는 차트를 보는 것이 어려워서 구입은 했는데 세력이니 큰손이니 손이 바뀐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들으면 이해를 할 것 같지만 어떤 종목을 찾아야 할지가 가장

어려울 것 같아요. 동영상도 따로 있어서 괜찮은 것 같아요.

멘탈이 나름 강한편인데, 왜 주식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것인지. 주식은 무엇보다 멘탈이 강해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그건 나도 공감하는 생각이지만, 돈앞에서 정신력이 강하기란 너무 어려운것.내가 부족한 부분인호가창 활용하기, 주린이들이 하면 안 되는 금기사함과 위기관리에 대처하는법, 차트분석법 등 쏙쏙 읽고 또 읽어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주식;

멘탈이 나름 강한편인데, 왜 주식에는 적용이 되지 않는 것인지.
주식은 무엇보다 멘탈이 강해야 한다고 적혀 있었다. 그건 나도 공감하는 생각이지만, 돈앞에서 정신력이 강하기란 너무 어려운것.

내가 부족한 부분인
호가창 활용하기, 주린이들이 하면 안 되는 금기사함과 위기관리에 대처하는법, 차트분석법 등 쏙쏙 읽고 또 읽어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서 주식 초보분들에게 인기 많으신 개미들의 주식 선생님. 황족의 두번째 책이다. 주린이 추천도서입니다.

시장에는 많은 매매기법과 투자 전략이 존재하지만 모든 것을 익히기도 어렵고, 지금은 통하지 않는 철 지난 기술들도 많기에 저자의 투자 승률을 올려준 기술들을 정리한 책이라 한다. 그렇다고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만 서술한 것은 아니고 기법의 원리와 주가 흐름의 분석 기준, 종목과 수급의 고찰 등을 상세하게 적은 책이라 한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투자법을 공;

시장에는 많은 매매기법과 투자 전략이 존재하지만 모든 것을 익히기도 어렵고, 지금은 통하지 않는 철 지난 기술들도 많기에 저자의 투자 승률을 올려준 기술들을 정리한 책이라 한다.

그렇다고 자신만의 독특한 기법만 서술한 것은 아니고 기법의 원리와 주가 흐름의 분석 기준, 종목과 수급의 고찰 등을 상세하게 적은 책이라 한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서 저자의 투자법을 공유받을 수도 있지만 독자 본인만의 투자법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될 수 있는 내용들을 포함했다 한다.

투자는 스스로 하는 것이라며, 도움을 받고 다른 사람의 방법을 활용할 수 있지만 끝에는 자신의 방법으로 수익을 낼 줄 알아야 한다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기초가 중요하고 주식투자 원리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며, 이론만 읽으면 이해가 어려우니 실전 투자에서 사용할 수 있고 응용의 기초가 되는 기법들부터 접하는 게 중요하다 말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도움된다 말한다.

주식은 항상 변수가 많고 상식에서 벗어나 움직일 때가 많다는 점을 인지해서 실전투자를 할 때에는 소액으로 감을 먼저 익히고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서 60% 이상의 승률을 3개월 이상 유지할 때에 예수금을 늘리라 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정보는 매매기법, 차트분석, 기업문석, 투자습관 등 저자가 경험하고 연구한 다양한 차트 자료를 토대로 알려준다.

저자의 승률을 올려준 기술들은 2부 중 1부에서는 마음가짐, 손절가 개념, 주식의 본질, 차트 보는 방법, 봉과 갭, 지지선과 저항선, 추세선과 매집선, 보조지표, 호가창, 수급 현황,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각종 기법, 용어들, 금기사항, 거래량 터졌을 때 해야 하는 일, 계획적으로 투자 그리고 대응방법, 위기관리, 매매 타점 정하기, 자신만의 백과사전 만들기, 투자 방식과 종목 선정, 실패 이유 등을 설명해준다.

2부는 종목 선택하고 매매 시 체크해야하는 것들 이야기 하는데 봉 분석, 뉴스, 공시 체크하기, 개미털기와 설거지의 차이, 차익실현과 먹튀의 차이, 재무제표와 이슈 확인하는 방법 등 기술 분석 방법, 주가 움직임 체크, 주가 움직이지 않을 때 대응법, 강점 버려야 하는 순간, 목표가 설정 방법 등을 다룬다.

중요한 건 수익을 내는 것이고, 그래서 오래하려면 중간이 가장 안전하여 중간을 지키는 투자를 지속해야 한다며 익절가와 손절가의 적절갈르 정하는 게 중요하다며 예수금 낭비하지 않는 것으로 투자를 하라 한다.

[한국강사신문 김지영 기자] 누구나, 손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주식 입문 공부. 주식 투자는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 궁금한 모든 주린이들을 위한 책을 소개한다.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는 한스미디어에서 2021년 11월에 런칭한 투자 입문서 시리즈 〈이 쉬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입문자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쉬운 서술을 바탕으로 한 기초 지식부터 실제로 적용해볼 만한 투자 전략 그리고 독자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정리문제까지 구성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던 첫 책 『이렇게 쉬운데 왜 부동산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와 비슷한 구성으로 출간된 이 책은 KB증권과 하나은행, 현재 리딩투자증권까지 여의도 증권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몸담아 온 저자 곽병열 이사가 주식 투자 전반에 대해서 입문자들을 위해 집필한 기초서다.

2020년에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를 통해서 투자서 독자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는 특정 분야를 넘어서 주식 투자의 전반에 대한 기초적 지식부터 실전 투자 방법, 그리고 전체 시장의 흐름에 대한 본인의 생각까지 곁들여서 독자에게 전달한다.

유동성 파티가 끝난 후에도 주식 공부를 손에서 놓으면 안 된다!

2020년에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휩쓸면서 주식 시장은 전에 없던 격랑을 맞이했다. 2020년 3월에 뉴욕증시가 팬데믹의 영향으로 폭락하는 사태를 겪더니, 몇 달 후에는 각국 정부가 사태 수습을 위해 지원금의 명목으로 현금을 마구 풀면서 증가한 유동성으로 인해 이례적인 주식 투자 열풍도 불었던 다. 불과 1년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의 주식 시장이 마찬가지였다.

한국의 개미투자자들은 더 이상 기관과 차트분석 기초지식 외국인투자자들의 등살에 떠밀리지 않는 투자 주체로서 당당하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상당한 수익률을 올리는 개미들도 생겨났다. 국가 간 봉쇄로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서 남은 돈, 각종 상여금과 심지어 지원금까지 주식 시장으로 모이면서 국내 코스피지수가 3,000선을 넘기도 했다. 바야흐로 동학, 서학 개미 운동의 정점이었다.

주식 매수와 매도, ETF, 차트 보는 법까지 주식 투자의 모든 기초 상식

총 8개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주식, 1도 모르지만 일단 시작〉에서 주식 투자에 대한 당위성과 주식 어플 사용법, 증권사 고르는 법 등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주식과 친하려면 주식의 언어부터!〉에서는 KRX,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 PBR, PER 등 주식 용어들을 짚어보고 〈3장 주식 시장의 차트분석 기초지식 흐름 읽기〉에서는 버블의 신호와 유가, 물가, GDP, 금리 등의 경제 상황과 주식 시장을 이어서 생각하는 법을 알아본다. 〈4장 주린이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삼성전자?〉는 가치투자와 모멘텀투자, 장기투자와 단기투자, 배당주와 보통주 투자의 차이 등 여러 가지 투자 방법을 설명한다.

〈5장 돈이 일하게 하는 여러 가지 방법〉은 주식 투자 중에서도 리츠와 ETF 투자, 그리고 그를 넘어서 달러와 금, 국채 투자를 언급하며 일반적인 주식 투자 말고도 우리의 돈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길을 찾아본다.

〈6장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는 미국과 유럽, 일본과 홍콩 등 해외 주식 시장의 특징과 투자 방법을 알아보고 〈7장 ‘도박과 투자는 달라요’ 기술적 분석과 주식 투자〉에서는 봉차트와 이동평균선 등 여러 보조 지표 보는 법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가늠하는 방법도 이야기한다.

마지막 〈8장 앞으로의 주식 투자〉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주식 투자와 전업투자자가 되려는 개미들이 점검해야 할 사항들, 올바른 투자자로서의 자세에 대해 설명한다.

[사진출처=한스미디어]

저자 곽병열은 투자전략 관점에서 메타버스 분석에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애널리스트. 〈메타버스를 바라보는 관점과 투자전략〉(2021.12), 〈리딩 리서치의 2022년 메가테마〉(2022.1) 등의 보고서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기업 가치평가에 대한 새로운 접근과 향후 메타버스로 인한 자산시장(국내외 주식, 크립토)의 파급력 등에 관한 심도 높은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전통적인 주식 분석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투자 솔루션으로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애널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재무학 석사(2003)를 마치고 중앙대학교 재무학 박사과정(2018)을 수료했다. 16년간 국내 증권사(KB증권 등) 투자전략 담당 애널리스트로 근무하면서 다수의 분석 자료(1000여 편)를 발표했다.

KBS 뉴스, SBS CNBC, 한경와우 등 경제 및 증시 관련 주요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등 주요 경제지에 기고했으며 제17회 매일경제신문 증권인상(금상, 2015) 수상자이기도 하다. 하나은행 IPS본부에 소속되어 국내외 펀드소싱 및 최적의 국내외 금융상품을 분석하는 상품 전문가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실 이사(Strategist)로 재직하며 국내 증시 투자전략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개미가 이긴다》(2018), 《나는 배당투자로 한 달에 두 번 월급 받는다》(2020), 《장기 투자의 바이블, 실전 ESG투자 따라잡기》(2021),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투자를 하지 않았을까》(2022)가 있다. 최근 저서로는 『이렇게 쉬운데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았을까: 주식 계좌개설부터 평생 가는 가치투자자까지 한권에 담은 주식투자가이드(한스미디어, 2022.03.30.)』가 있다.

한빛출판네트워크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2021년 개정판)

상승과 하락의 파도가 몰아치는 주식시장의 망망대해에서 투자자가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나침반이 있다. 바로 차트다. 2012년에 출간되어 차트를 어려워하는 많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쉽고 친절한 설명으로 사랑받은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가 코로나 이후의 급등락을 반복하는 시장에서 차트분석으로 최적의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찾는 법을 제시한다. 2020년의 최근 사례의 차트분석으로 추세, 패턴, 장세를 읽어서 주가의 흐름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시장의 흐름에 올라타서 수익을 실현하는 방법을 담아냈다.

주식은 종목 선택보다 타이밍의 예술이다

초단위로 변하는 비트코인부터 주식투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수많은 차트를 보고 있다. 하지만 정작 그것이 숨기고 있는 의미에 관해서는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있다.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2021년 개정판)은 투자의 새로운 지평을 연 차트분석의 다양한 이론들을 실제 투자 사례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를 통해 차트와 친해지고, 차트가 알려주는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수익을 실현하는 귀신같은 타이밍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주가의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는 절대무기

차트분석을 기초로 하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주가와 거래량을 연구한다. 특히 기술적 분석은 ‘주가는 스스로 그 패턴을 반복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를 기반으로 주가의 패턴을 분석한다. 즉, 과거에 주가가 상승한 경우가 있다면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 그리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가 있다면 하락하기 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정확하게 판단하여 앞으로 그와 비슷한 패턴의 주가 움직임이 있을 경우 주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반응하고 대응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차트마다 매매시점의 힌트가 숨어 있다

투자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았을 것이다. ‘왜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를까?’ 단지 몇 초의 차이의 차트분석 기초지식 매매결정으로 엄청난 손해를 보기도 하고, 천재일우의 기회를 날려버리기도 한다. 왜 그럴까? 이제까지 투자자들은 단지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매매 타이밍을 읽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초보 투자자들은 차트는 전문가나 보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차트분석을 통해 1%의 숨어있는 가능성을 찾아내는 방법을 깨닫는다면 내가 고른 알짜 종목의 가치를 증명하고 고수익 실현의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기록은 역사가 됩니다. 과거 인류 선조들의 갑골문자를 비롯하여 인류가 기록해놓은 모든 것들이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는 역사의 한 페이지로 다가옵니다. 우리는 왜 역사를 공부할까요? 과거의 경험을 통해 미래에 다가올 일들을 예측하고 또 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주식시장에도 기록들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주가와 거래량이라는 기록입니다. 주가와 거래량의 기록을 면밀히 검토해서 미래 주가의 방향을 예측하려는 것이 기술적 분석입니다. 차트분석은 기술적 분석에 포함됩니다. 다시 말하면 차트분석에는 주가를 예측할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지요._22쪽

기술적 분석의 기본 가정을 통해서 볼 때 주가는 사소한 변동을 무시한다면 일정기간 추세를 이루면서 움직입니다. 이외에도 주가는 일정한 범위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자주 보입니다. 이때 주가 움직임의 저점과 저점을 이은 선을 ‘지지선’이라 하고 고점과 고점을 이은 선을 ‘저항선’이라 합니다.

일단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확인되면 매매전략을 수립하는 데 대단히 유용합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상승세에 있을 때 저항선을 상향돌파하는 경우 추가 상승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주가가 하락추세에 있을 때 지지선을 하향돌파하는 경우 추가 하락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합니다._138쪽

평균회귀에 대한 논란은 투자의 세계에서도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이 3~5년 정도 계속해서 높은 수익률을 올렸다면 그 이후에는 수익률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현상을 이용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을 ‘승자-패자 포트폴리오’라고 합니다. 이것은 최근 5년 정도 수익률이 높았던 종목, 즉 승자종목은 포트폴리오에서 빼고, 반대로 최근 5년 정도 수익률이 낮았던 패자종목을 포트폴리오에 넣는 전략입니다. 이 포트폴리오는 수익률의 평준화 현상을 노립니다. 수익률이 좋았던 종목들은 이후에는 수익률이 좋지 않을 것으로 보고, 수익률이 좋지 않았던 종목들은 이후에는 수익률이 좋을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_158쪽

차트분석을 기초로 하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주가와 거래량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특히 기술적 분석의 가정 가운데 하나가 ‘주가는 스스로 그 패턴을 반복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입니다. 즉, 과거에 주가가 상승한 경우가 있다면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 그리고 주가가 하락한 경우가 있다면 하락하기 전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는지를 면밀히 조사분석해서 그것을 정리해놓으면 앞으로 그와 비슷한 패턴의 주가 움직임이 있을 경우 과거 패턴을 바탕으로 향후 주가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패턴분석입니다.

따라서 패턴분석을 통해 주가가 변동하기 이전의 주가 흐름을 정형화해서 확률적으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주가 흐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_190쪽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자료는 주가와 거래량 자료입니다. 그래서 그래프의 일봉, 주봉, 월봉과 각각의 거래량을 보면서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장에서는 매매를 하다 보면 속임수가 나온다든지 아니면 정확한 예측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주가차트에 더해서 보조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표들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HTS상에서 제공되고 있는 각종 보조지표에는 추세지표, 변동성지표, 모멘텀지표, 시장강도지표, 가격지표, 거래량지표 등의 범주가 있고 그 안에 들어가면 대단히 많은 지표들이 있습니다._220-221쪽

월가의 유명한 격언 가운데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 자라고 낙관 속에서 성숙하여 행복감 속에 사라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격언은 모든 사람들이 비관적일 때 강세장은 시작되어서 ‘설마’ 하는 생각을 하는 가운데 상승세를 타고 모두가 환호할 때 그 장이 마무리된다는 의미입니다. 시장은 사람을 공포스럽게도 하고 또 탐욕스럽게도 합니다. 현명한 투자자가 되려면 시장이 만들어가는 그 심리적 압박을 잘 이겨내는 지혜를 길러야 합니다._286쪽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는 증시 격언은 실제로 시장에서 매매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보면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관심이 있는 주식을 산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또 마음에 들지 않는 주식을 판다는 것도 당연한 일입니다.

주식시장의 수급주체를 보면 크게 개인, 외국인, 기관, 연기금 등으로 구별됩니다. 이들 가운데 개인은 시장을 주도하는 세력이 되지 못하고 결국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의 수급이 시장을 결정하는 수급요인이 됩니다. 하지만 이들 중에서도 어떤 때는 외국인이 주도하기도 하고, 또 다른 때는 기관이 주도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는 현재의 시장이 외국인 주도의 시장인지 아니면 기관 주도의 시장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_310쪽

가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한화증권, ING 베어링스 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Ubion 경영연구소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전문교수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의 대표강사 및 MC이기도 합니다.

여러 금융기관에서 자산관리 강의를 하였고, KBS 〈실속TV 주부경제학〉 증권전문강사, 한국경제 와우TV 〈재미있는 증권교실〉 〈생방송 개미천국〉 〈My Fn Manager〉 〈증시최전선-뉴욕과 서울〉 〈한밤의 증시카페〉 등 다수 프로그램 진행, TV Seoul 〈생방송 서울〉 경제해설위원, Metro Seoul 〈주간 증시 전망대〉 기고, WOW-Pass 금융교육원에서 자산관리업무 및 파생상품 강의 등 증권업무와 관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시장과 투자에 대한 건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튼튼한 지식과 마인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 《행복한 투자자》 《강병욱의 전략적 주식투자》 《내 사주에 재물운이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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