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V 지역 자동차 브로커 아시는 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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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동차를 구매할때 .

주위나 교회에서 심심찮게 받는 질문이 차량구매에 문의가 있어서 평소 생각하고 실제 제가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몇자 적어 봅니다.

지상사 주재원이나 유학생 비지니스 비자로 오시는 분들 그리고 이곳 베이지역을 타주에서 이주해 오시는분들은 이곳에 정착을 하기위해서 반드시 차량의 필요성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대부분 영어가 서툰 우리 한국인들은 선뜻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서 딜러를 찿아가서 가격흥정을 하기란 그리 쉽지 않을것입니다.

미국에서 실지 자동차 구매 가격은 한국과 많이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자동차 가격이 거의 정찰제라는 개념의 거래가 대부분으로 되어 있어서 어느 딜러를 찿아 가나 비슷하지만, 이곳은 흥정만 잘하면 차량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몇백불에서 몇천불을 싸게 살수 있습니다.

그러니 언어에 문제가 있는 초기 정착 한인들은 자연스러이 말과 의사전달이 편한 한인 자동차 중간 브로커에게 의지를 많이 할 것입니다. 자신들을 대변해서 미국 자동차 딜러로 부터 좋은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 해줄것을 요청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과연 이들이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그렇게 해 줄까요?

1980년대와 90년대의 한인 자동차 구매는 대부분 이들을 통해서 이루어 졌을 것이다. 그 시대에는 실지 자동차 가격에 대한 정보가 일반인들에게는 전무 하였으므로, 이들의 존재로 인해서 언어 불편을 겪는 우리 한인들이나 언어의 불편이 없더라도 DMV 지역 자동차 브로커 아시는 분
자동차 가격 흥정에 미숙한 우리 한인들이 많이 애용하였던 것은 사실 입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LA 지역에는 수많은 자동차 브로커가 그때부터 한인사회의 한부분으로 커왔었죠.

그러나 2010년 지금의 상황은 그때와 전혀 달라 졌지요. 컴퓨터의 키보드 자판만 몇번 두드리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수 있는 인터넷 만능 시대가 도래 하였으니까요.

미국 원주민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차량을 구매하거나 리스 하기 위해서 인터넷을 이용한다는 것은 거의 상식 입니다. (실지 구매를 인터넷에서 한다는 것이 아니라 인터넷이 실거래의 보조 수단으로 사용된다는 뜻입니다) 이제는 차량 가격에 대한 거품은 거의 빠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로컬의 차량을 구매 하기위해서 딜러를 방문할때 반드시 인터넷에서 얻은 인보이스나 실 거래에 대한 자료를 지참하고 딜러의 영업 사원을 대하고 있지요. 그이유는 한마디로 이렇습니다. "이곳의 딜러 가 아닌 다른 딜러 어디를 가도 이렇게 좋은 가격으로 살수 있는데 만일 이곳에서 당장 구매 한다면 얼마를 더 싸게 해 줄수 있느냐 입니다" 즉, 인터넷 에서 제시하는 가격은 기본 입니다. 인터넷보다 더 좋은 가격이 일반적인 실 구매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차량이 그렇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말하는 영어가 유창하지 않아도 이처럼 가격체제나 딜러 시스템을 이해 한다면 가장 최고의 조건으로 차량을 구매 할수 있을 것입니다.

구매가격의 결정부터 각 옵션의 장착 유무등을 이메일로 확정시키니까
정작 차량구매에 걸리는 시간은 차량 융자에 걸리는 시간만을 쓰게 되니까 영어가 그리 좋지 않아도 걱정 할 필요가 없이 거래를 끝낼수 있지요. 만일 영어가 조금 낳은 사람이 옆에 있다면 금상 첨화 이겠지요.

직거래와 중간상이 끼어 있는 구매가 있을때 과연 어떤 가격의 거래가가 좋을 까요. 그렇습니다. 당연히 중간상이 없는 직거래가 훨씬 쌀것입니다. 로컬에 있는 "XX 자동차"라는 자동차 브로커들의 필요성을 이젠 더이상 느끼지 않는다는 것이죠. 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취득하는 이득은 직접 자동차 딜러로 부터 가격을 일반인 보다 싸게 받아 오기 때문에 자신들로 부터 자동차를 구매하도록 설득하지요.

과연 이들의 주장하는 논리가 이해가 되나요? 자동차 판매가격 자체가 Fix 되어 있지 않은데 무엇을 기준으로 얼마만큼을 그들의 이득 책정하고 얼마를 소비자 가격으로 책정 한다는 것인가요?

대부분 직접 인터넷에서 받능 가격이 이들보다 좋지만, 만일 이들이 제시하는 가격이 딜러에서 제시하는 거격과 같거나 비슷하다면 어찌된 것일 까요? 확실한것은 자신이 받은 인터넷 딜러가가 딜러가 브로커에게 DC 를 해준 만큼 여유가 있다는 것이지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는 소비자가 알아서 결정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작게는 수백불에서 천불 이상도 있습니다)

이미 인터넷에서는 자동차 가격의 거품의 빠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예전의 거래의 기준이 되는 가격이 MSRP (소비자 권장가) 였다고 했을때 지금은 거의 대부분 INVOICE Price(딜러가) 가 거래가의 기준이 되어서 가격을 결정하고 있습니다.

누가 어디서 인보이스 가격보다 몇백불 싸게 쌌다는둥 리베이트를 포함해서 몇천불을 싸게 구매를 했다는 등의 이야기를 이젠 흔하게 들을수 있습니다. (대부분 인보이스 가격 밑으로 요즘은 차량을 구매 합니다 - 참조: edmons.com의 folum)

자동차 가격비교 싸이트는 각종 검색엔진에서 찿아 보면 쉽게 찿을수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추천하는것이 edmunds.com 이나 carsdirect.com 등 으로 이들을 이용한다면 손쉽게 원하는 차량의 딜러가를 알아낼수 있고 실지 자신이 구매할수 있는 거래 가격도 함께 입수 할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싸이트는 overstock.com 입니다. 같은 차종의 가격을 같은 조건으로 비교 하였을때 가장 좋은 가격을 얻을수 있었고 실지 로컬 4개의 딜러로부터 각 딜러에서 판매 할수 있는가격과 옵션에 대한 확인 이메일을 하루 이내에 받았습니다. (단, 제시한 전화번호로 확인 전화가 오는것이 좀 귀 찮습니다)
이들로 부터 받은 가격은 대체적으로 실 거래가 이며 최종 가격 입니다.

차량가격과 더불어서 융자에 대한 것인데, 아무리 차량을 싸게 구매 한다고 하더라도 월 페이먼트가 비교 차량보다 높다면 전혀 의미가 없지요. 융자도 제 경험으로 딜러에서 연결 해주는 Manufacture 융자가 가장 좋습니다. 만일 이것이 자신의 크레딧 점수나 기타의 조건으로 어려 우실 경우 3자 융자를 알아 봐야 하는데 가능한 로컬 자동차 브로커 보다는 전문 융자 전문인을 통해서 얻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신문등에서 전화번호를 얻어서 직접 전화 문의 하면 될듯 합니다)

반드시 월 페이먼트를 비교 하십시요. (인터넷과 현지)

요즘의 중고차의 구매의 추세는 http://sfbay.craigslist.org/ 나 sfkorean.com 의 차량매매 에서 많이들 팔고 삽니다. 심지어는 로컬 한인 자동차 브로커의 중고차도 이들 싸이트 에서 리스팅을 하고 있더군요.

중고차의 가격은 불르북 이나 옥션가등을 인터넷에서 손쉽게 입수 할수 있습니다. 중고차는 상태와 옵션등의 차이로 가격을일반화 시키는 것이 불가능 하지만 대략적인 가이드를 얻을수는 있을 것입니다. 속빈 강정처럼 겉만 번지르르 한 중고차에 현혹되어서 구매를 결정하지 말라는 충고를 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로컬 브로커의 중고차들은 100불씩이나 들여서 클리닝을 한 차량들로 보기에는 모두가 A+ 이지요. 하지만 속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인 차량 브로커의 차량가격은 일반 인터넷보다많이 비쌉니다.

미동부 DMV 지역 자동차 브로커 아시는 분

리스가 끝나가는데. 더 이상 직접 deal 을 하러 돌아다닐 시간과 여유가 없어서 괜찮은 브로커 분들이 계시면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신뢰있는 곳이 마모이기에 ㅎㅎㅎ 여쭈어봅니다!

8 댓글

선호하시는 차 종이 있으신지요? 닛산이면 아는 분 딜러 소개는 가능합니다.

현재 타고 있는 audi 혹은 lexus 나 bmw 리스 생각 하고 있습니다. 딜러 분들은 소개 받아도 결국 제가 다시 머리가 아파지는 상황들이 있어서 브로커 분을 소개해주시는 분 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리러버님

DMV지역은 아니라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저는 뉴저지 GO2자동차에서 했네요. 저도 머리아픈거 싫어하는지라.. 원하는 모델과 사양드리면 견적 뽑아주더군요. 다른주로도 배송도 해주는것 같던데 문의해보시는것도 괜찮지 싶은데요.

아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혹시 그 쪽 연락처나 이메일 주소를 알 수 있을까요?

쪽지로 연락처 보내드렸습니다

flyhigh

이렇게 브로커분을 이용하게 되면 추가 비용이 발생하나요?

한번도 사용안해봤는데, 딜을 찾아 발품팔며 스트레스 들 받을수있는 생각에 여쭤봅니다.

예전에 다른 주에 있을 때 부모님 차량을 브로커 통해 구매했었는데 따로 추가비용을 제가 낸 것은 없었고요, 중간에서 수수료를 때가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브로커 분이 받는 차의 원래 가격이 굉장히 싸다고 들어서 수수료를 때가셔도 결론적으로 소비자가 내는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flyhigh

브로커직업 가진 친구를 찾아야겠네요 ㅎㅎ 차를 싸게 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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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사리 리젝이네요 (6/24: [4-2U]) - 리컨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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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채권브로커 몰려온다" .. 7월 국채딜러제 앞두고

오는7월의 국채전문딜러(프라이머리 딜러)제도 시행을 앞두고 외국 유수의
인터딜러브로커(IDB)회사들이 한국 진출을 추진하고 있어 채권유통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변수로 부상했다.

12일 금융감독원과 증권업협회에따르면 영국계 IDB인 프리본 야마니와
일본계인 니탄 AP 마샬등이 한국 채권유통시장에 진출키 위해 사업성을
검토중인 알려졌다.

프리본 야마니는 한국에서 채권및 RP(환매조건부채권)등을 중개하는 독자
IDB를 설립하거나 증권업협회와 합작하는 방안을 모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대해 증권업협회 관계자는 "합작에 대한 검토의견이 실무자선에서
나누어 진 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회원증권사의 의견을 수렴해 구체적인
방안을 세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니탄 AP 마샬도 한국 진출을 모색하기 위해 기초시장 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증권업협회측과도 접촉을 하고 있다.

이와관련, 금감원 관계자는 "국채딜러제도가 활성화되기 위해선 증권거래소
가 이달안에 개설할 국채인터딜러마켓(프라이머리딜러간 채권전문유통시장)
외에 민간차원의 IDB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채권딜러제의 선행조건인 RP거래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도 RP상품 표준약관 제정과 함께 이를 효율적으로 중개한 IDB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IDB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정부허가기준은 마련되지 않았으나 증권업계
에서는 장외거래브로커인 코스닥증권의 납입자본금이 10억원이 점을 감안할때
정부가 허용만 해준다면 IDB가 쉽게 설립될 수 있을 것으로 DMV 지역 자동차 브로커 아시는 분 판단하고 있다.

이에대해 재정경제부는 증권거래소가 곧 개설한 국채인터딜러마켓외에 다른
민간 IDB가 설립되는 것이 바람직한지는 더 검토해볼 문제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인터딜러브로커(IDB) =사설 거래소라고 보면 된다.

외국의 경우 채권같은 유가증권외에 외환 금 단기자금 등 다양한 상품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다.

금융기관간 집적 거래의 경우 거래과정에서 서로 자사의 상품보유수준 등이
거래 상대방에 드러나기 때문에 은행 증권사등이 익명성을 보장받기 위해
민간 IDB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

새차 구입시 딜러 or 한인브로커(?) in LA

딜러 브로커 비추천 입니다.
딜러에서는 일정량의 차량을 판매 해줘야 합니다. 그 물량을 채우지 못하거나 할때에
이런 딜러 브로커들한테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뭐 적당히 마진을 붙이기도 하고 안 붙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이 딜러 브로커라는 사람들이 차를 소비자한테 DMV 지역 자동차 브로커 아시는 분 판매 할때에는 참 많이 남겨
먹어야 합니다.

그나마 메이커 딜러일때에는 딜러한테 따로 킥백도 나오고, 광고비용이 나오기도 합니다만,
이런 딜러브로커 (individual dealer)들한테는 그런것들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 비용을 소비자 한테 뽑아야 하거든요.

딜러들이 쓰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딜러 브로커들의 경우에는 차가격을 싸게 주는척 하며, 다른 워런티를 팔아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워런티 밖에 나와서 따로 사면
대략 $500-600 이면 삽니다(혹은 더 싸게)만 거기서는 대략 $2000정도 받아 먹지요.

그리고 파이넨스 할때에 파이넨스 차지, apr등을 좀더 비싸게 부릅니다. 이만불에 1%만 되도 2000불 입니다.

차를 싸게 팔고 이런식으로 팔면, 님은 원가에 사셔도 대략 $3,000 -$4,000정도 윗돈을 주고 사오시는겁니다. (혼다 어코드처럼 $20,000의 차량을 사는경우)

님이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는 워런티 안살수 있고, 현찰로 그차량을 인보이스에 사실수 있으시다면 사시라 말씀 드려도, 그러기 쉽지 않기에 딜러브로커 추천 안드리는 겁니다.

자동차란 검색해 보시면 이속에 자동차 고수분들 정말 많습니다.
최근에 올라온 글 중에 http://blog.daum.net/seusa/7873720 링크를
소개해준신 분이있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정답입니다.

이곳의 고수님들처럼 수주를 거친 줄다리기 협상 등을 통해 최선의 가격으로 authorized dealer에서 차를 뽑고 무용담을 올릴 정도의 레벨이 아닌 경우는 브로커를 통해 뽑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수가 있습니다. 차종과 연식에 따라 다르지만 MSRP이하로 OTD를 받았다면 좋은 딜이라 할수 있지만 브로커에게도 그런 가격에 사는 것이 가능합니다.
딜러에 가서 수많은 서류에 싸인을 받고 financial office에 가서 각종 워런티상품을 사라는 협박을 받느니 브로커에게 원하는 차, 컬러, 등급, 추가옵션 등을 주고 며칠 기다렸다가 끌어다 놓은 차를 인수하는게 나을수도 있죠.
그때 싸인하는 것은 브로커가 가져온 딜러의 서류입니다. 물론 브로커와 간단한 싸인이 오갑니다만 그 차량은 특정 딜러에서 가져온 것으로 처리됩니다.
이는 브로커가 도매가로 매입하여 소매가로 고객에게 판매한 것이 아닌, 고객 대신하여 딜러에서 차를 가져오는 일종의 underwriter이자 구매대행자가 되는 것이죠.
과거 한인타운에서 차를 일괄외상매입했다가 되파는 형식으로 브로커들이 일한 적이 있는데 부작용이 많아 그런 방식은 더 이상 진행하고 있지 않는듯 합니다.

오늘 ISP의 완전한삽질을 구경하는구나 딜러브로커는 또뭐냐?
미국생활 30년만에 딜러브로커라는 단어가 있다는것도 오늘 처음 알았다
리쓰를 지혼자 리즈라고 할때부터 알아봤지만 오늘은 제대로 삽질의
진수를 보여주는구나 우선 니답변중에 제대로 맞는게 하나도없다는것에서부터 시작
캘리포니아중에서도 엘에이지역은 미 전국에서 브로커시스템이 가장 먼저
시작된 도시인데 그 역사가 30여년이 넘었다
브로커시스템에관해 조옷도모르면서 무책임하게 나불대면 안되지
3kam님이 대체로 잘 정리해 주었는데 그외에 덧붙이자면
브로커시스템이 어떻게 소비자한테 자동차를 저렴하게 판매할수 잇는지에 대해서
얘기해주마 그냥 니 상상력으로 되도안되는말 씨부리지말고
우선 딜러에는 fleet manager가있다 보통 fleet manager가 하는일은 관공서나
사기업 공기업같은곳에 자동차를 대량으로 박리다매형식으로 판매하는일을 하는
사람인데 엘에이같은 특정지역에선 브로커전담 fleet manager가있어서 브로커들한테
도매가격으로 차를 넘기고 브로커는 도매가격에서 얼마간의 이익을 남기고 소비자한테
판매하게 되는것이지 소비자가 보통 딜러에서 딜을할땐 소비자가격부터 딜을 시작하게
되므로 도매가격까지 도달하려면 많은시간을 소모해야하지만 브로커와 딜을하면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줄일수있는 잇점이있다 그리고 브로커는 차를 판매하느것외에 워렌티같은건
일체판매하지않는다 워렌티를 팔아먹는단 개소리는하지 말도록
그러나 가능한한 여러브로커 최소한 서너개업체에 전화를해서 그중에서 가장 저렴하게
부르는 브로커한테 차를 구입하면된다 브로커들도 마진을 붙이는건 제각각이기에 호구
같아보이면 눈텡이밤텡이를 엄청당할수도 있기때문이다
마지막으로 ISP니가 조옷도모르는 분야에대해선 헛소리 하지말고 그냥 찌그러져있기를
부탁한다

위댓글에 한마디를 덧붙이자면..브로커가 딜러에서 차를 가져오는 가격은 일반인은 생각도 못하는 가격으로 가져올때도 있다는걸 알아야한다 예를들면 항시 그런딜이 있는건 아니지만 캠리경우 인보이스에서 스무개빼기라던가 여기서 스무개라함은 이천불을 얘기한다 Mercedes도 꽤 많이 가격이 내려가는 차종인데 이유는 일반인이 잘모르는 딜러 인센티브가 꽤많아서 차종에 따라 틀리지만 S Class경우 인보이스에서 칠십개빼기도 꽤 흔하다 그러니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지않는한 브로커가격을 예상할순 없는것이지 이런걸 도매가격이라 한다 일반인이 딜러찾아가서 캠리를 인보이스에서 이천불 빼달라고하면 뭐라할까?get the fuck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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