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장외 거래소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1.09.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07 12:52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정원 기자 = 중국 장외주식거래소인 신삼판에 상장된 주가가 베이징 증권거래소 신설 발표에 상승세를 누리고 있다고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이 7일 보도했다.

      전국중소기업양도계통(NEEQ·신삼판)은 중국 본토 상하이증시와 선전증시에 상장하지 못한 중소형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지난 2013년 개장한 장외 주식 거래소다.

      베이징 증권거래소가 이 신삼판의 우수기업을 기반으로 출범할 것이라는 내용이 발표되면서 신삼판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신삼판 중에서도 '선택층'(精選層)으로 불리는 66개 기업이 특히 강세를 보였다.

      신설된 베이징 증권거래소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는 '선택층'에 있는 기업이 베이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될 것이며 그 외 '창신층(創新層)'과 '기초층(基礎層)'은 신삼판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 2일에는 신삼판 '선택층'의 시가총액이 20% 늘었고 거래량도 4배 이상 증가해 38억 위안(한화 약 6천824억 원)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빅히트와 SK바이오팜의 기업공개(IPO) 소식으로 예비 상장사들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상장사가 되면 주식시장에서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비상장사들도 주식거래가 가능하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바로 '장외주식거래시장'입니다. 대부분의 국내 대기업이 상장돼 있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 벤처기업에서 중견기업까지 다양하게 포진해있는 코스닥시장, 벤처기업들로 이뤄진 코넥스시장 등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세 곳의 시장들에 상장돼 있지 않는 기업들의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시장입니다.

      K-OTC(Korea Over-The-Counter, 한국장외시장)는 금융투자협회가 2014년 설립해 운영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입니다. 한국거래소의 관리가 아니기 때문에 장외시장에 있는 기업들은 상장된 기업이 아닌 금융투자협회에 의해 지정된 기업입니다. 즉, 일정 규모의 자본과 매출규모, 시가총액, 영업활동 기간 등의 여러 조건이 충족돼야 상장을 신청할 수 있는 정규시장과 달리 장외 시장은 훨씬 완화된 조건만 충족한다면 장외시장을 통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제도권에서 운영하는 장외거래시장은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마이유니콘' 등이 있습니다.

      이 때문에 규모가 코스닥 상장사보다 더 작은 규모의 기업들만 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도 들 수 있지만 K-OTC 내 있는 기업들은 등록과 지정의 방식을 통해 선정되기 때문에 중소·벤처기업에서 대기업까지 규모가 다양합니다. 주식거래에 능통한 투자자라면 비상장 기업의 주식을 IPO 전에 미리 선점하는 있다는 점에서 장외거래를 선호하는 투자자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K-OTC의 시가총액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2015년 11조1149억원에서 2017년 14조1540억원, 2019년 14조2713억원으로 점차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올해 6월5일 기준으로 K-OTC에 등록·지정된 기업은 128사로 기업이 금융투자협회에 자발적으로 등록을 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요청한 회사가 19곳, 금융투자협회 측에서 비상장 기업 중 K-OTC 자격요건을 갖춘 기업들을 지정해 거래가 가능하도록 한 지정기업이 99곳입니다.

      K-OTC는 비상장사들의 주식거래를 위한 장외시장이지만 거래방법은 일반 상장사 거래매매와 같은 방법으로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따라서 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기존에 상장 주식을 거래하고 있었다면 장외시장 거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예탁금은 없지만 위탁증거금률은 100%로 현금 1000만원을 보유하면 1000만원 어치 주식만을 매매할 수 있습니다.

      매매거래는 모든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를 통해서 가능합니다. 거래시간도 똑같이 오전 9시 개장 후 오후 3시30분에 마감하며 정규거래 시간에 매매할 수 있습니다. 상장주식과 동일하게 하루 가격 변동 폭 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역시 기준가 대비 위로 30%, 아래로 30%만 변동하도록 정해놨습니다.

      다만, 시간외거래는 불가능하고 경쟁매매가 아닌 상대매매로 이뤄진다는 건 상장주식과는 다른 점입니다. 일반적인 상장주식 거래방법인 경쟁매매는 매도측과 매수측이 다수로 모여서 가격 경쟁을 하는 방식이지만, 상대매매는 매도측과 매수측이 각각 1인인 단수 대 단수 거래를 가리킵니다.

      매매체결방식은 상대매매방식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일치하는 수량 범위 내에서 자동으로 매매가 체결됩니다.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해 자신의 호가를 정정해 거래를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K-OTC 신규 종목의 경우 상장기업들처럼 수요예측 등 공모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신규 종목의 상장 첫날 시초가의 가격 변동 폭이 거래소 시장(공모가의 90~200%)보다 크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습니다.

      장외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K-OTC 거래 기업들인 카페24, 웹캐시, 지누스, 피피아이 등이 거래소 시장에 상장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1월 소득세법 개정에 따라 K-OTC 시장 중소 및 중견 기업 양도소득세 면제가 시행된 점과 지난 2017년과 2019년 두 차례에 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걸쳐 증권거래세율 인하를 통해 거래세가 0.25%로 낮아진 점도 장외시장만의 이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거래소, 장외파생상품 '축약 제도' 시행한다…"3년간 기반 마련"

      한국거래소가 오늘부터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한 '축약(compression)' 제도를 시행한다. 거래소는 장외파생상품 CCP(중앙청산소) 청산회원의 리스크관리 효율성 및 편의 제고를 위한 조치라며 이 같은 내용을 13일 밝혔다.

      '축약'은 복수의 장외파생상품거래를 대상으로 계약만기가 도래하기 전에 계약의 종료 및 계약금액 등의 변경을 통해 기존 거래 규모를 축소하는 제도다. 장외파생상품은 표준화돼 있지 않아 신규 계약 누적에 따른 계약 잔고가 꾸준히 증가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시장 참가자들은 리스크 관리 효율성과, 신규 포지션 진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2019년 5월 혁신 성장과 실물 경제 지원을 위한 파생상품시장 발전 방안의 하나로 축약 제도 도입을 제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축약서비스 도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규정을 개정했다. 이후에도 거래소는 관련 시스템 개발, 회원사와의 연계 테스트(4회), 축약서비스 아웃소싱 계약 체결 및 시행세칙 개정 등을 통해 축약서비스 도입 기반을 마련해왔다.

        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 한국거래소, 약식제재절차 개선…'금융사 반론권 강화' 골자
      • 한국거래소, 상장폐기 위기 디아크에 1년 개선기간 부여
      • 한국거래소, ETF 2종 신규 상장…"국내 최초의 백신 치료제 ETF"

      해당 서비스는 한국거래소가 원화(또는 달러) 이자율스왑(IRS)의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청산약정거래를 대상으로 축약 시행 및 일정 등을 정하면, K-OTC? 장외시장은 도대체 어떤 시장이죠 청산회원이 해당 축약 일정 등에 맞춰 참가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수의 참가회원이 제출한 축약 신청 거래정보에서 일괄적으로 추출된 상계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 전체 참가자 동의하에 만기 전 계약종료, 계약금액 변경 등의 방법으로 청산약정의 거래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 최초의 축약 서비스는 원화 IRS 청산약정거래만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28일(축약일)까지 7영업일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축약 서비스에 참여한 청산회원은 누적된 미결제 청산 포지션 규모의 축소를 통해 자본운용 한도 증가 및 백오피스 운영리스크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원화 IRS 의무 청산 시작 후 2014년(210조 원)에 비해 올해 5월 말(1953조 원)까지 청산 잔고는 9.3배가 증가했다.

      거래소는 "이후에도 축적된 미결제 청산약정거래의 규모 및 청산회원의 수요 등을 고려하여 차기 축약일정 등을 사전에 결정해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로그인 연장안내

      한국증권선물거래소를 거치지 않고 증권사와 고객간 직접 매매되는 채권 한국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증권회사와 상대 매매하는 방식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80%이상이 장외거래를 통해
      채권이 거래되고 있으며 증권회사가 보유한 국공채, 회사채, 분리과세 채권 등 다양한 채권에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채권 제도

      장외시장(OTC시장) : Over The Counter Market 상장채권, 비상장채권이 고객과 증권회사간 증권회사 상호간 또는 고객과 고객상호 간에 개별적으로 상대매매가 이루어지는 비조직적 시장

      대신[Balance] RTB 트레이딩이란

      • Real Time Bond의 약자로 대신증권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장외채권 매매 시스템입니다.
      • 일반 장외채권 매매의 경우 일중 고정으로 제시된 매수/매도 금리로 매매 하지만, 대신[Balance]RTB 트레이딩은 시중금리 변동에 따라 매매대상 종목의 매수/매도 금리를 변동시켜 제시 합니다.
      • 매매대상 종목은 당사가 선정한 종목으로 대상종목 이외의 종목 매매는 장내일반시장이나 장외채권 시장을 이용하여 매매 가능 합니다.

      대신증권은 채권투자기관(금융기관, 증권사 브로커, 연기금등), 투자자와 채권, 채권매매대금을 거래합니다.

      장내채권 VS 장외채권 제도 비교

      • 평일: 08:00 ~ 18:00
      • 주간, 국내주식, 파생 등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금융투자상품별 유의사항은 각 상품별 안내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2015 DAISHIN Securities Co., Ltd. All Rights Reserved. 대신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022-0170호(2022.04.01~2023.03.31)
      서울 중구 삼일대로343(저동1가, 대신파이낸스센터) ㅣ 대표이사 오익근 ㅣ 사업자번호 116-81-09076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