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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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가격 및 국제통상자문 Transfer pricing

이전가격팀은 60여 명의 이전가격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이전가격 전문팀입니다. 이전가격팀은 회계, 세무, 재무, 경제, 법률 등 여러 전문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배경과 경험에 기초하여 이전가격이슈에 대한 혁신적 접근이 가능합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조세전문저널인 International tax review는 삼일회계법인 이전가격팀이 국내에서 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가장 선도적으로 이전가격업무를 수행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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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인코리아닷컴 전문위원 신윤창] 국내 LG전자와 피어리스, 애경산업, 필립스전자, LG생명과학, 세라젬H&B, 종근당건강 등에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두루 경험한 바탕으로 화장품 마케팅에 대한 기본적인 물음과 방향성을 찾아 나간다. 최근 화장품 시장은 코로나와 함께 국내외적인 많은 변화로 그 어느 때보다도 겪어 보지 못했던 경험을 하고 있다. 하루에도 어려운 결단을 몇번이고 내려야 하는 시점에서 필자가 현장에서 느낀 생생한 경험치가 화장품 마케팅 실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아무리 질 좋은 상품이 많이 생산된다 하더라도 소비 자들에게 전달되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유통은 우리 몸의 혈류와 같아서 생산과 소비를 원활하게 연결해 주는 가교의 역할을 한다. 다시 말해서 생산은 유통을 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통해서 부가가치를 더욱 창출할 수 있고 소비도 유통을 통해 폭넓은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면서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만족감을 제공한다. 따라서 유통이란 생산과 소비의 결합을 매개로 하는 일련의 비즈니스 과정으로서 제품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이전하는 현상 또는 이전시키기 위한 제반 활동으로 정의될 수 있다.

마케팅 4P라는 말이 처음 나왔을 때에는 인터넷이나 홈쇼핑 같은 가상의 공간이 없었고 알기 쉽게 P로 시작 하기 위해서 공간적 의미의 장소라는 ‘Place’를 사용하기도 했다. 그러나 엄격히 말하면 유통은 Distribution Channel이 맞는 말이다.

즉, 유통은 소비자가 제품과 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해 방문하는 다양한 모든 경로(Channel)이기 때문에 생산자는 이곳에 제품과 서비스를 배급(Distribution)해 소비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유통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편의성(Convenience)을 제공하는 것인데 이를 다음과 같은 고객을 위한 효용성으로 구체화할 수 있다.

① 장소의 효용성
② 시간의 효용성
③ 형태의 효용성 : 적합한 상태로 준비된 제품의 사용 가능성
④ 정보의 효용성 : 제품의 특징과 효용에 대한 일반 적인 안내와 고객의 질문에 대한 답변 가능성

이런 효용성 측면에서 유통은 소비자에게 더욱 손쉽게 가까이 다가가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지금은 모바일 커머스에서 O2O(On-line To Off-line)로 계속 진화하고 있다.

1. 유통 간의 갈등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로드숍, 재래시장, 인터넷, TV홈쇼핑, 모바일 커머스, 방문판매 등 이 시대는 수많은 유통채널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그리고 각 채널 간에도 같은 제품을 놓고 엄청난 경쟁이 벌어지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한 기업에서 생산하는 제품의 프로모션이나 가격이 각기 다른 유통에서 다르게 행해져 생기는 유통 간의 갈등도 더욱 심화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여러 채널에 제품이 많이 유통되면 될수록 매출과 이익이 증대되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자칫 유통 간 가격갈등이 심화되면 브랜드의 생명을 단축시킬 수도 있어 장기적으로는 더 큰 손실을 초래할 수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필자가 애경산업에서 마리끌레르 화장품을 기획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애경산업은 성공적인 클렌징 화장품 브랜드 ‘포인트’로 유니레버와 결별 후 어려웠던 클렌징 시장을 다시 석권했지만 종합화장품 회사로 발돋움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 실패 요인은 소비자가 인식하고 있는 애경산업의 강한 생활용품 이미지 때문이기도 했지만 대부분 생활용품과 클렌징 제품만 영업했던 영업부와 대리점들의 한계도 있었다.

그래서 필자는 새로운 영업부를 별도로 신설하고 대리점도 별도로 새로 모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새로운 대리점 유통을 구축한다는 것은 많은 비용이 드는 쉽지 않은 일로 회사는 처음에 받아들이질 않았다.

그래서 나는 기존 대리점 유통과 신규 대리점 유통으로 할 경우에 따라 각각 다른 마케팅 계획을 수립해 보고했다. 만약 기존 대리점으로 갈 경우는 품목도 단순화 하고 가격도 낮추고 브랜드보다는 제품 중심의 구색 제품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였다. 결론적으로 애경은 새로운 유통조직을 구축하는 것을 선택했고 마리 끌레르 화장품은 대성공을 했다. 그렇지 않았다면 아무리 우수한 제품이 출시됐다 하더라도 마리끌레르가 수백억 원대의 브랜드로 성공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과거 이야기를 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말한 이유는 대부분의 기업이 항상 유통보다 먼저 제품개발을 우선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개발했다고 해도 기업의 상황에 맞는 유통에 진입하지 못한다면 무용지물이다.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가 그렇다. 막강한 자본과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대기업은 어느 유통이라도 그들이 원하는 곳에 쉽게 진입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은 그렇지 못하다.

만약 여건이 온라인 유통뿐이라면 온라인에 최적화된 제품과 가격으로 출시해야 한다. 특히 홈쇼핑의 경우는 방송의 특성상 표현하지 못하는 제약요건들이 많으며 효능효과를 보여주기 위한 과학적 검증도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여건이 되지 못한다면 진입할 수가 없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은 당연히 중요한 일이다. 그러나 그 전에 어디서, 어떻게 팔 수 있는가를 고려 해야 한다. 유통이 달라지면 마땅히 신제품 개발도 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달라져야 한다.

2. 유통의 변화


유통채널은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으나 그기능에 있어서는 기본적으로 원부자재 공급업, 제조업, 도매업, 소매업, 물류업체들로 구성되어 있다. 과거에는 제조기업의 영향력이 강했다면 90년대 이후 국내 유통시장의 완전 개방으로 유통이 빠르게 재편되면서 지금은 유통회사들이 칼자루를 쥐고 있는 상황으로 전환됐다. 즉, 유통 단계가 단축되고 힘의 이동이 제조업체에서 유통업체로,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소비자로 이전되면서 유통시장은 춘추전국시대와 같은 끊임없는 변환기를 걷고 있는 중이다.

이는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ies)의 발전으로 촉발된 스마트 혁명에 의해 과거와 달리 소비자들이 많은 정보를 갖고 직접 제품개발과 유통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게 됐기 때문이다. 특히 온라인의 변화는 더욱 빠르다. 과거 온라인 시장의 성장 요인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둘러본 뒤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쇼루밍(Show Rooming)’이 주요 원인이었다.

그러나 2014년 IBM이 전 세계 3만여 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행태를 분석한 보고서(Greater Expectation)에 따르면 온라인 구매의 70%가 웹사이트를 직접 방문한 쇼핑객에게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으로써 지금은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상품을 직접 보고 확인하지 않고도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행태가 증가했음이 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밝혀졌다.

1) 솔로모(SoLoMo)


모바일 스마트폰을 통한 ICT의 발전으로 소비자들은 이제 직접 오프라인 상점에 가지 않고도 손쉽게 쇼핑을 하는 새로운 소비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의 휴대성과 이동성에 GPS(Global Positioning System) 를 통한 위치기반 기술과 서비스가 더해지면서 사람들은 이제 애플리케이션으로 친구를 만나고 맛집 등 주변 정보를 검색해서 소비를 하는 솔로모(SoLoMo) 현상은 일반화됐다. 솔로모란 소셜(Social), 로컬(Local), 모바일(Mobile)의 줄임말로 2010년 미국의 유명한 벤처투 자자인 존 도어가 새로운 기술혁신을 주도하는 트렌드를 이 세 가지로 지목하면서 솔로모라 칭했다.

소셜(Social)은 많은 사람들이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기반으로 개인의 생각과 감정,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미디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일방향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었다면 이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많은 사람들이 디지털로 이루어진 SNS에서 스스로 정보를 창출하고, 참여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소비자들은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의 가상의 공간에서 스스로 콘텐츠를 창출하고 참여하는 정보의 생산자 겸 소비자가 되어 마케팅은 제품의 기능보다 인간의 감성에 중심을 두며 스토리텔링과 참여와 공감을 이끌어내게 됐다.

로컬(Local)은 지역별 고유 비즈니스 또는 시장을 뜻하고 모바일(Mobile)은 끊임없이 이동하면서 24시간 연결 가능한 정보 접근을 통해 소비에 있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사라진 것을 말한다. 이는 모두 위치기반 서비스(Location Based Service, LBS)의 발달 덕분이다. 즉, 모바일 기기에 내장된 GPS 시스템이 사용자의 현위치를 중심으로 각종 서비스나 기능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오픈마켓 ‘11번가’를 보유한 SK플래닛은 소비자에게 맞춤형 쇼핑 정보와 쿠폰 등을 제공해 온 · 오프라인 상거래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소비자는 쇼핑가를 지날 때 자동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인근 상점의 할인 쿠폰과 쇼핑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네이버, 다음카카오 등 국내 포털 업체들도 지도 서비스를 강화해 오프라인 상점과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하여 모바일 커머스, 온오프라인 유통이 융합된 옴니채널(Omni Channel), O2O, 그리고 유통을 배제하고 제조사가 직접 소비자에게 판매를 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등 새롭고 혁신적인 유통이 등장하면서 전통적인 유통 시스템은 점점 와해되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사람들 간의 이동과 접근제한으로 인해 오프라인 유통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면서 비대면(Untact) 유통으로의 전환이 급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2) 옴니채널(Omni Channel)


온라인 쇼핑몰의 급부상으로 오프라인 상점은 사라지고 모두 온라인으로 대체될 것처럼 보였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인터넷이 보급된 지 이미 수십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사람들은 오프라인에서 많은 돈을 쓰고 있다. 사람이 오프라인 세상에 존재하는 이상 온라인이 대체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귀로 듣고, 옷을 입고,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는 일은 모두 오프라인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종업원과 만나 인간적으로 교류하는 일 역시 온라인으로는 불가능하다. 챗봇 (Chatbot) 같은 무감성적인 온라인으로 대신할 수 없는 경험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대는 변했고 전통적인 오프라인 방식으론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됐다. 미국의 콜스 백화점은 2017년 9월부터 매장에서 아마존 고객의 반품을 받아 아마존 반품센터로 전달하는 서비스를 운영해 왔다. 반품 사유나 비용도 받지 않고 소비자 대신 포장한 뒤 자체 물류센터를 이용해 아마존에 전달한다. 게다가 반품 소비자를 위한 전용 주차공간 마련은 물론 콜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25% 할인쿠폰까지 발급했다.

콜스는 아마존과의 협업을 통해 고객 유입 효과를 체험했다. 반품을 위해 콜스 매장을 찾은 이들은 백화점 에서도 지갑을 열어서 아마존 반품을 받은 시카고 지역 매장의 매출 상승률은 10%에 달했다. 그러자 콜스는더 나아가 2019년 3월부터 200개 이상의 매장에서 아마존 전용 코너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아마존의 에코 스피커와 파이어 TV를 판매하는 ‘Shop in Shop’ 개념의 매장엔 밀레니얼 세대가 몰리기도 하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온라인도 홀로서기가 어렵긴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온라인 회사인 아마존과 알리바바도 계속해서 오프라인 매장을 내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온-오프라인 두 가지의 단점이 보완되고 장점이 강화되는 방식으로 나타난 것이 옴니채널과 O2O이다.

옴니채널은 온-오프라인의 모든 쇼핑채널을 유기 적으로 결합해 소비자가 어떤 채널을 이용하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쇼핑을 누릴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하나의 대형회사가 여러 개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독립적으로 운영하는 형식의 멀티채널 (Multi-Channel)의 비효율성을 보완해 각각의 멀티채널을 유기적으로 통합해서 상호 부족한 부분을 메워주는 개념이라 할 수 있다.

즉, 동일한 제품을 온오프라인에 상관없이 동일한 가격에 동일한 프로모션으로 판매하며 재고관리 시스템도 일원화해 한 채널에서 재고가 부족하면 판매를 하지 못했던 문제도 해결됐다. 또 온-오프라인의 판매실적을 하나로 통합함으로써 채널 간의 불필요한 경쟁도 사라졌다.

국내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화장품 H&B 유통시장 1위인 올리브영이다. 제조기업은 올리브영 MD 한사람과 영업을 하고 제품도 올리브영 창고 한 곳에 입고시키면 된다. 그러면 전국 1,200여 개의 올리브영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 제품이 배분되어 동일한 정책으로 소비자들을 만나게 된다.

옴니채널의 탄생은 소비자의 구매행태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오프라인 시대에는 AIDMA, ‘Attention(인 지) → Interest(흥미) → Desire(욕구) → Memory(기 억) → Action(구매)’의 단계로 구매가 이루어졌다. 한편, 일본 광고회사 덴츠의 발표에 의하면 온라인에서는 AISAS, ‘Attention(인지) → Interest(흥미) → Search(검색) → Action(구매) → Share(공유)’의 단계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 활동이 이루어진다고 한다.

지금의 고객들은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어떤 제품을 구매하기 전에 일단 인터넷으로 검색(Search)을 한 후 제품의 정보와 구매평들을 습득하고 확신이서면 비로소 구매를 하며 거기서 멈추지 않고 스스로도 제품을 공유해 다른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하는 것이다.

옴니채널이 늘어나는 것은 소비자와 제조사, 유통사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소비자 입장에선 좀더 저렴하고 편리한 쇼핑을, 제조사에겐 많은 유통을 통하지 않아도 소비자와 직접적인 접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유통사에겐 정체된 유통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한다. 이런 점에서 기업의 마케팅 전략은 변화된 유통에 맞게 분명 과거와 달라져야 할 것이다.

3) O2O(On-line To Off-line)

아마 지구상에서 가장 O2O가 잘 발달된 곳은 중국일 것이다. 거대한 영토를 가진 중국이지만 필자가 중국에 있을 때 온라인 샤오미요핀(小米有品) 매장에서 샤오미 제품을 오전에 주문했더니 바로 오후에 받을수 있었다. 또 하루는 급체를 해서 알리바바의 온라인 의약품 채널인 ‘알리건강’에서 소화제를 주문했더니 단 2시간 만에 의약품이 배송됐다.

이러한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O2O 때문이다.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이 서로 연계되어 있어서 온라인에서 주문을 하면 가까운 오프라인 매장에 있는 재고를 바로 배달해 주기 때문이다. 이렇게 O2O는 정보를 제공하기 쉬운 온라인과 소비자가 실제로 경험하고 소비를 일으키는 오프라인의 장점이 접목되어 탄생됐다.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O2O가 가장 활발한 곳은 배달업이다. 만약 가족이 외식을 한다고 하면 무엇을 먹을지 정하고 맛집을 찾고 가격을 비교하고 매장에서 주문과 결제까지 이르는 여러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던 것을 이제는 스마트폰 앱 하나로 모든 것이 해결될 수있다. 이런 역할을 하는 것이 ‘요기요’나 ‘배달의 민족’ 등 지역을 기반으로 앱을 통해 음식을 배달하는 대표적인 O2O 서비스 기업이다.

또 부동산이 연계된 ‘직방’이나 ‘다방’도 마찬가지 이다. 과거에는 집을 구하기 위해서 부동산중개소를 다니며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해서 다리품을 팔아야 했지만 이젠 모바일 앱을 통해 손가락품을 팔면 된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찍어둔 곳만 직접 찾아가서 실물을 본후 계약하면 끝이다.

더욱이 이미 ICT와 AI가 결합된 4차 산업혁명이 도래하면서 음성쇼핑, 안면인식, 지문결제, 가상VR 쇼핑몰, 자동 상품추천 서비스 등 ‘리테일 테크’가 구현되고 있다. 따라서 현재의 유통전략은 무엇보다 먼저 모바일 스마트폰을 생각해야 한다. 소셜이 모바일의 출현으로 폭발적으로 확장됐고 모바일에 위치기반 서비스가 장착되면서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체제를 만들었다. 여기에 고속통신망의 발전과 AI의 접목은 모바일을 지능화해 지구촌 구석구석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손바닥 안의 세상으로 바꿨다. 그래서 이제 유통의 화두는 인터넷, 온라인이 아니라 그냥 모바일이 첫번째인 시대이다.

3. 유통경로의 설계


유통경로는 단순히 제품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과정이 아니라 유통경로 구성원들이 새로운 소비가치를 창출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유통관리의 성공 여부는 상품이 생산자 혹은 공급자로부터 최종 소비자에게로 원활히 흐르도록 하는 경로 구성원들 즉 제조, 도매, 소매, 물류와 관련 기관들이 유통기능을 어떻게 효과적이며 효율적으로 수행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어느 한 구성원이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면 전체 유통시스템의 경쟁력을 저해하기 때문에 유통관리의 핵심은 최종 소비자에게 서비스 가치를 극대화하는 유통경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아가 경로 내 다양한 구성원들의 동참과 협력 또는 통제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다.

유통경로의 결정을 위해선 먼저 소비자에게 직접 유통을 할 것인지, 유통사를 통해 간접 유통을 할 것인지 결정을 해야 한다. 직접유통은 제품 특성상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정확히 제공해야 할 때 시장개척을 위해 판매활동을 직접 관리해야 할 경우 직접 유통을 해도 좋을 만큼 매출이 충분할 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간접유통을 할 경우는 단일 유통경로로 할 것인지, 복수 유통경로로 할 것이지, 그리고 유통경로의 길이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의사결정 해야 한다. 즉, 생산자 로부터 최종 소비자로 이어지는 유통경로에 있는 중간상을 몇 단계로 거쳐야 되는가에 따라 유통경로의 길이가 결정된다. 기업의 상황, 시장여건, 제품의 특징, 경로 구성원의 요인 등에 따라 유통경로의 길이는 달라질 수있으므로 기업은 상황에 맞게 유통경로의 길이를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① 기업요인 : 기업의 규모와 자금력이 크고, 경영전 문성이 높을수록 유통경로를 직접 통제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에 경로의 길이는 짧아진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직접 유통사를 만들거나 유통 대리점을 운영하는 반면, 중소기업들이 그러지 못하는 이유이다.

② 시장요인 : 거래규모가 클수록, 지리적 집중도가 높을수록, 구매빈도가 높을수록 중간상이 개입하지 않아도 되므로 유통경로의 길이는 짧아진다.

③ 제품요인 : 제품의 부피가 크고 무거울수록, 부패와 진부화 속도가 빠를수록, 표준화 정도가 낮고 기술적 복잡성이 높을수록 신속함이 요구되므로 유통경로는 짧아진다.

④ 경로구성원 요인 : 마땅한 경로구성원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중간상의 서비스 품질이 좋지 않을 경우엔 제조사가 직접 유통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유통경로는 짧아진다.

이에 따라 기업이 처한 경쟁적 위치, 보유하고 있는 자원과 역량, 기업의 전반적인 목표와 전략적 동기 등을 고려해 유통경로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할지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이 목표를 기준으로 유통전략이 결정되고 이에 적합한 유통 파트너를 선정해야 한다.

4. 유통경로 운영주체의 결정

유통경로의 주체는 기업이 직접 운영하는 것과 외부에 위탁해서 운영하는 것이 있는데 직접 운영하는 것을 Make(내부화)라고 하고 외부에 위탁해서 운영하는 것을 Buy(외부화)라고 한다. 이는 기본적으로 거래 비용의 관점에서 의사결정이 된다. 즉, Buy의 거래비용이 증가하면 기업은 거래비용을 줄이기 위해 유통을 Make하게 된다.

직접운영(Make)의 장점은 고객서비스가 중요한 산업에서 서비스 품질을 유지관리할 수 있으며 시장진입 초기에 신제품의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고 촉진과 확산이 용이하다. 그러나 유통 내부화는 유통의 전문성과 유연성을 떨어뜨리고 막대한 고정비 부담을 가져오기 때문에 가능하면 유통은 전략적 아웃소싱, 외부화(Buy)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유통을 외부화 할 경우 기본적으로 유통경로 구성원들은 자신의 이익을 가장 우선으로 추구하는 기회주의적 성향이 있음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유통 경로가 하나의 시스템으로 일관된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힘의 원천을 활용한 영향력 행사 전략이 필요하다. 유통경로 구성원들의 협력과 통제 수단으론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다.

① 보상력 : 판매지원, 리베이트
② 강력권 : 상품공급지연, 마진폭 인하, 대금 결제기일 단축
③ 합법력 : 오랜 관습이나 상식에 따라 당연히 인정 되는 권리
④ 준거력 : 유명상표, 프랜차이즈 협약, 상표등록, 특허
⑤ 전문력 : 상대방이 중요하게 인식하는 지식, 경험, 정보력

이러한 힘의 원천은 분리되어 나타나지 않고 복합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마트가 공급업체들에게 강력한 영향력을 갖는 것은 이마트라는 브랜드 파워(준거력), 공급계약(합법력), 마케팅 노하우(전문력), 막강한 구매력(보상력)과 강제적인 힘(강력권)이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힘의 사용은 상대방을 즉각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갈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힘을 사용하기 전에 유통 구성원의 기회주의적 성향을 통제함으로써 거래비용을 줄이고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해야만 한다.

기회주의를 가장 직접적으로 통제하는 방법은 거래 전에 기회주의적 성향이 없는 파트너를 선정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과거의 평판, 기업문화, 거래능력 등을 엄밀히 검토해서 제대로 된 파트너를 선정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엄격하게 검토했다고 해도 환경의 변화에 따라 시간이 갈수록 갈등이 발생하고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다. 따라서 사전 감시기능을 강화하고 보상과 처벌을 적절히 설계하는 한편, 공통의 가치와 규범을 쌍방이 공유함으로써 자율적 협력체계를 이끌 수 있도록 공유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유통관계는 B2B(Business To Business) 결혼관계와 같다. 서로 좋아서 만나서 계약으로 형성된 관계는 서로 나빠지면 이혼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관계가 나빠졌다고 모든 부부들이 이혼을 하진 않는 것처럼 갈등을 해소 하고 다시 상대방의 장점을 바라보며 미래를 위해 장기적인 관계를 지속해 나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몰입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쌍방 간 거래비용은 감소하고 성공적인 수익을 달성할 수 있는 장기적인 관계가 지속될 것이다.

신윤창 AMH&B 전무


LG전자, 피어리스화장품, 애경산업, 필립스전자, LG생명과학에서 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했다. 이후 세라젬H&B와 종근당건강의 중국법인장과 화장품사업본부장을 지냈다. 특히 세라젬H&B에서는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마케팅 박사학위를 수료한 후 현재 대전대학교 대학원 뷰티건강관리학과 마케팅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신규 화장품회사 AM H&B에서 전무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챌린지로 변화하라', '우당탕탕 중국 이야기', '인식의 싸움', '지금 중요한 것은 마케팅이다'가 있다.

최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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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너리 옵션 표시기

클래식 옵션 거래는 세계 금융 시장이 시작되기 오래 전에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바이너리 옵션은 아주 최근에 나타났습니다. 이제 가장 어린 거래 영역입니다.

그것은 모두 2008년 세계의 "금융 중심지"인 미국 또는 시카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CBOE(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는 대규모 거래자들이 스스로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허용했습니다.

몇몇 미국 거래소는 이제 바이너리 옵션 거래를 제공합니다. 그러나 실제 거래는 인터넷 브로커가 제공하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을 즉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2012년 사이프러스 증권 위원회(CySEC)가 바이너리 거래를 금융 상품으로 공식 인정하면서 상황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했습니까? 거래자들은 이제 CySEC를 통해 보호 보증인을 갖게 되었습니다(오늘날 유럽과 세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규제 기관 중 하나임). 그리고 정직한 중개인은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결정이 내려진 후 대중은 바이너리 옵션이 여전히 논쟁이 진행 중이지만 도박이 아니라 여전히 금융 수단이라고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래 지표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지표는 스프레드의 크기에서 다가오는 뉴스의 표시에 이르기까지 공식 또는 추가 거래 정보를 통해 전달되는 가격 차트입니다.

결과 곡선 또는 히스토그램은 가격 변동의 "혼돈"을 크게 단순화합니다.

가격 변환은 거래 신호를 찾는 데 도움이 되지만 때때로 거래자는 스프레드 크기, 스왑 크기, 세션 종료까지의 시간, 캔들 마감, 펀더멘털 보도 자료 등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비거래 지표를 사용합니다.

바이너리 옵션 지표의 목적은 차트에 과거 가격 데이터를 요약하여 거래자가 시장의 행동을 더 쉽게 해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표시기를 사용한 결과는 안경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인용문의 변동은 초심자에게 근시 또는 원시인의 육안으로 관찰되는 모호한 물체 윤곽의 흐릿한 그림과 유사합니다. 안경을 착용해야만 텍스트를 읽거나 멀리 있는 장애물을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옵션 거래 플랫폼

대한민국 최고의 옵션 거래 플랫폼

지표 유형에 따라 거래자는 추세를 쉽게 판단하고 과매수/과매도 구역의 근접으로 인해 거래를 연기하고 추가 성장의 수정 또는 확인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각 특정 도구의 유형과 목적은 여기에 포함된 공식에 의해 결정됩니다.

모든 계산은 특정 시간 간격의 종가, 시가, 고가 및 저가라는 4가지 매개변수의 덧셈, 뺄셈 및/또는 나눗셈의 간단한 작업을 사용하여 수행됩니다. 1분에서 1개월까지의 일련의 표준 시간 값으로 설정되며, 양초 형태로 거래 단말기에 표시됩니다.

우리는 가격, 시간, 때로는 볼륨과 같은 제한된 수의 변수를 다루고 있습니다.

즉, 외부 소스에서 데이터를 수신하는 정보가 아닌 지표는 자체적으로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지 않고 동일한 데이터를 모두 다른 공식을 통해서만 전달합니다.

표시기 유형

시장에서는 바이너리 옵션에 대한 최상의 지표를 세 가지 조건부 그룹으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추세선 - 차트에 그리는 곡선 및 파선, 가격 변동을 설명하고 추세를 제안합니다.
  • 정보 제공 - 외부 소스 또는 보조 통계의 데이터 표시.
  • 오실레이터 - 범위를 기준으로 현재 위치를 결정합니다.

차트의 각 지표에는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의 대상, 하나의 바이너리 옵션 표시기.

한국의 바이너리 옵션 거래 지표 목록

바이너리 옵션에 대한 최고의 지표.

누적/분배는 기본 수요와 공급을 측정하도록 설계된 지표입니다. 트레이더가 실제로 축적(구매) 또는 배포(판매)하는지 확인하려고 시도하여 이를 수행합니다. 이는 각 기간의 총 현금 흐름을 계산하여 달성됩니다. ADL은 현재 추세를 확인하거나 미래의 반전을 예상하기 위해 거래량 흐름과 실제 가격 사이의 다이버전스(불일치)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Aroon(Aroon Up 또는 Down이라고도 함)은 최고 또는 최저 가격(상인의 재량). 예를 들어, 14일 Aroon-Down 표시기는 14일 최고가 설정된 이후 경과된 일 수를 계산한 다음 0과 100 사이의 숫자를 계산합니다. 14일 Aroon Down 표시기는 다음을 수행합니다. 14일 최저치 설정을 고려하여 숫자를 계산한다는 점을 제외하면 동일합니다. 이 숫자는 추세의 강도(있는 경우)를 나타내기 위한 것입니다. 숫자가 100에 가까울수록 추세가 강합니다. Arun은 추세를 식별하는 데 유용할 뿐만 아니라 통합 기간을 식별하는 데에도 유용합니다.

ATR은 변동성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다른 현대 인기 지표와 달리 ATR은 가격 움직임의 방향을 식별하는 데 사용되지 않습니다. 변동성 수준, 특히 가격 격차 또는 느린 차트 업데이트로 인한 변동성을 측정하는 데만 사용됩니다.

Awesome Oscillator는 주기가 5와 34인 단순 이동 평균(SMA)의 차이를 기반으로 하는 오실레이터 유형의 기술 지표입니다. 또한 이동 평균은 중간 가격(막대 또는 촛대.

볼린저 밴드는 주식, 상품 또는 통화 가격의 현재 변동을 반영하는 금융 시장을 위한 기술적 분석 도구입니다. 지표는 단순 이동 평균의 표준 편차를 기반으로 계산됩니다.

Chaikin Oscillator는 가장 인기 있고 효과적인 거래량 지표 중 하나이며, 그 저자는 변동성 지표 및 Money Flow 오실레이터와 같은 분석 도구도 만든 유명한 트레이더이자 분석가인 Mark Chaikin입니다.

바이너리 옵션 전략 선택

바이너리 옵션 전략 선택

Commodity Channel Index는 1980년 Donald Lambert가 개발한 기술 지표입니다. 시장이 과매수/과매도 상태일 때를 보여주고 추세의 방향과 강도를 평가하고 새로운 추세를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방향성 움직임은 금융가 Wells Wilder가 시장 추세의 벡터와 강도를 평가하기 위해 1978년에 만든 기술 지표입니다.

Donchian 채널은 지정된 시간 간격을 사용하여 가격 변동의 경계를 반영하는 매우 간단한 채널 표시기입니다.

이동 용이성 지표 EMV, Arm 이동 용이성 가치는 Richard Arms가 개발한 기술 분석 지표입니다. 이 지표는 가격 대 수량의 비율을 보여줍니다.

Elder Strength Index는 가격과 거래량을 사용하여 가격 움직임의 강도를 측정하여 계산합니다. 지표는 또한 가능한 반전 및 가격 조정을 식별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EFI는 0선 위아래로 양수 값과 음수 값 사이에서 변동하는 오실레이터입니다. 지표의 창시자인 Alexander Elder는 유가 증권의 가격을 변화시키는 세 가지 요소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 11) 4P Mix – 유통(Place) 전략 세 가지 구성 요소는 방향, 스트레치 및 볼륨입니다. 이 세 가지 구성 요소는 모두 EFI에서 결합되어 발진기를 만듭니다.

이치모쿠 구름. Ichimoku Kinko Hyo라고도 불리는 Ichimoku Cloud는 지지 및 저항 수준을 식별하고, 추세 방향을 설정하고, 속도를 측정하고, 최고의 보안을 위한 거래 신호를 생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기 있고 유연한 지표입니다. 그것은 가격 움직임에 대한 더 명확하고 명확한 그림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신호는 거래자가 최상의 진입점과 출구점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지표는 1960년대 후반에 발표하기 전에 오랫동안 이 분석 기법을 개선한 저널리스트이자 재무 분석가인 Goichi Hosoda가 개발한 가격 차트(각각 다른 시간대를 나타냄)의 다섯 줄로 표시됩니다.

Keltner 채널은 볼린저 밴드 및 이동 평균 변환기와 유사한 밴드로 구성된 기술 분석 도구입니다. 중앙선 위의 상단 봉투와 중심선 아래의 봉투로 구성됩니다. 중간 선은 사용자가 정의한 기간 동안의 이동 평균 가격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순 이동 평균 또는 지수 이동 평균이 사용됩니다. 상단 및 하단 봉투(사용자 정의)는 중심선에서 떨어진 범위로 노출됩니다. 이는 일일 고/저 범위의 배수이거나 더 일반적으로 ATR(평균 실제 범위)의 배수일 수 있습니다.

선형 회귀. 선형 회귀 채널은 동일한 거리에 있는 중앙선과 그 위와 아래에 있는 두 개의 평행선으로 구성됩니다. 이 선은 지지선과 저항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중간선은 종가의 선형 회귀를 기반으로 계산되지만 데이터 소스는 시가를 고가 또는 저가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채널의 높이는 중심선을 향한 가격 편차를 기반으로 합니다. 채널을 앞으로 외삽하면 편향을 제공하고 거래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MACD(이동 평균 수렴/발산) - 이동 평균 수렴/발산을 나타냅니다. 매우 간단하지만 동시에 매우 다양한 가장 인기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이 도구는 추세 표시기(이동 평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와 오실레이터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멘텀은 상품의 변화율을 측정하는 선행 지표입니다. 현재 가격을 과거 여러 기간의 이전 가격과 비교합니다. 표시선은 0 위아래로 움직이는 오실레이터를 형성합니다. 하한 또는 상한이 없는 무제한 오실레이터입니다. 강세 및 약세 해석은 다이버전스, 센터 크로스오버 및 극단적인 판독값을 찾아 결정됩니다. 표시기는 종종 다른 신호와 함께 사용됩니다.

MFI(Money Flow Index)는 매수 및 매도 압력을 측정하기 위한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도구입니다. 이것은 가격과 볼륨을 모두 분석하여 수행됩니다. MFI 계산은 값을 생성한 다음 0-100 범위에서 이동하는 선으로 표시되어 이를 오실레이터로 만듭니다. MFI가 상승하면 구매 압력이 증가함을 나타냅니다. 하락하면 매도 압력이 높아진다는 의미입니다. 현금 흐름 지수는 우선 과매수 및 과매도, 분기 및 거부와 같은 여러 신호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균형 볼륨은 구매자와 판매자의 강점을 결정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에 사용됩니다. 축적 지표에 속합니다. 즉, 가격이 오른 날의 일일 거래량은 총 OBV에 추가됩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볼륨이 차감됩니다. 그런 다음 OBV 값은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선을 형성합니다. 온보드 거래량 표시기는 추세의 일반적인 방향을 확인 또는 결정하거나 다이버전스 후 가격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 가장 자주 사용됩니다.

포물선 SAR은 잠재적인 중지 및 반전 수준을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시간 및 가격 도구입니다. 실제로 "SAR"은 "Stop and Reverse"의 약자입니다. 이 지표의 계산은 포물선을 형성합니다. 가격보다 낮 으면 추세가 강세입니다. 이상이면 약세입니다.

가격 거래량 추세는 현금 흐름을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PVT는 볼륨의 누적으로 인해 On-Balance Volume과 같은 다른 기술적 분석 도구와 유사합니다. OBV는 상승 또는 하락 여부에 따라 총 일일 거래량을 더하거나 빼는 반면 PVT는 일일 거래량의 일부만 더하거나 뺍니다. 총 PVT 금액에 추가되거나 차감된 거래량은 전일 종가 대비 당일 상승 또는 하락의 양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격 변동(PVT)은 주로 추세를 확인하고 다이버전스로 인한 가능한 거래 신호를 식별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변화율은 모멘텀 오실레이터입니다. 기간 사이의 가격 변동률을 계산합니다. ROC는 현재 가격을 가져와 "n" 가격 기간(사용자 정의) 전과 비교합니다. 그런 다음 계산된 값이 표시되고 0선 위와 아래에서 변동합니다. 기술 분석가는 ROC 지표를 사용하여 추세와 과매수 및 과매도 수준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상대 활력 지수는 기존 오실레이터와 달리 과매수 및 과매도 영역이 없지만 RVI 라인과 신호 라인을 교차하여 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신호를 제공합니다. RVI 라인(빨간색, 더 빠름)이 신호 라인(녹색, 더 매끄럽게)을 위에서 아래로 가로지르면 다음 캔들이 시작될 때 마지막 극단 뒤에 있는 스탑 주문으로 구매가 이루어집니다.

RSI는 전 세계 트레이더가 사용하는 가장 중요하고 잘 알려진 지표 중 하나입니다. 본질적으로 RSI 표시기는 오실레이터입니다. 즉, 최대값(100)과 최소값(0)으로 제한되는 특정 영역에서 변동합니다. 이 표시기는 "운동량"을 표시합니다. 움직임 변화; 가격이 이동 방향으로 얼마나 변하는지. 즉, RSI 지표는 추세의 강도와 변경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바이너리 옵션-선택은 당신의 것입니다

바이너리 옵션-선택은 당신의 것입니다

Stochastic은 전문 트레이더이자 기술 분석 강사인 George Lane이 개발했습니다. 두 개의 라인으로 구성된 발진기입니다.

  • % K(또는 본선) = 실선으로 표시되는 본선입니다.
  • % D(또는 신호 라인) = 이것은 단지 a% K 이동 평균입니다. 신호선이라고도 하며 점선으로 나타납니다.

스토캐스틱 라인이 80 이상이면 시장이 과매수, 20 이하면 과매도 상태로 간주됩니다.

SMI 에르고딕 오실레이터. 시장이 평평할 때(횡보 추세) 자산을 분석하는 데 적합합니다. 표시기 동작의 일반적인 원리는 간단합니다. 표시기의 곡선이 반전되어 아래로 이동하면 PUT 옵션에 대한 신호이고 표시기의 곡선이 반전되어 위로 이동하면 CALL에 대한 신호입니다. 옵션. 또한 평활선과 단기선의 교차점을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트리플 EMA는 가격 변화에 더 빠르게 반응한다는 점에서 기존 EMA 및 MA와 다릅니다. 트리플 EMA 방향은 단기 가격 방향과 일반적인 추세를 나타냅니다. 그러나 시차가 완전히 제거된 것은 아니므로 가격이 급격히 변할 때 지표가 이러한 변화를 즉시 추적하지 않을 수 있음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기간이 길면 Triple EMA가 방향과 가격 변화를 추적하는 데 더 느려집니다.

UO(Ultimate Oscillator)는 세 가지 다른 시간 프레임에서 운동량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 분석 도구입니다. 많은 임펄스 발진기의 문제는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거나 하락한 후 잘못된 다이버전스 신호를 생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격이 급등한 후 약세 다이버전스 신호가 나타날 수 있지만 가격은 계속 상승합니다. Ultimate Oscillator는 대부분의 다른 임펄스 발진기에서 사용되는 계산에 하나가 아닌 여러 시간 간격을 사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VWAP.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 "VWAP"는 거래량 가중 평균 가격을 결정하는 데 사용되는 기술 분석 도구입니다. VWAP는 일반적으로 일중 차트에서 가격 추세를 결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VWAP는 VWAP보다 낮은 가격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VWAP보다 낮은 가격이 하락세를 나타낸다는 점에서 이동 평균과 유사합니다. VWAP는 기술 분석가가 시장 동향을 식별하는 데 가장 자주 사용합니다.

거래량은 일정 기간 동안 거래된 금융 상품의 총액을 나타냅니다. 주식, 계약 또는 로트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거래소에서 추적 및 제공됩니다. 가장 오래되고 인기 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으로 이동 평균을 사용하여 녹색은 볼륨의 증가를 나타내고 빨간색은 감소를 나타내는 컬러 막대의 형태로 표시됩니다. 이것은 가격 기반이 아닌 몇 안되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거래량이 많다는 것은 현재 가격에서 해당 상품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거래량이 급격히 증가하면 가격 변동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반적으로 뉴스 이벤트 중에 볼륨이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강력한 추세 움직임은 거래량 증가와 함께 진행됩니다. 따라서 강도의 척도로 간주됩니다. 지지선에서 높은 매수량을, 저항선에서 높은 매도량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거래 전략에서 거래량을 사용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대부분의 거래자는 다른 분석 방법과 함께 거래량을 사용합니다.

윌리엄스 퍼센트 범위(Williams% R)는 주로 과매수/과매도 시장 상황을 감지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에 사용되는 모멘텀 기반 오실레이터입니다. % R은 현재 종가와 과거 사용자 지정 기간의 최고가 간의 비교를 기반으로 합니다. % R은 0과 -100 사이에서 변동합니다(음수 값 참고). 여기서 0에 가까울수록 과매수 상태가 더 많이 발생하고 -100에 가까울수록 과매도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일반적으로 % R은 과매수/과매도 시장 상황과 전반적인 역학의 변화에 ​​따라 값을 생성합니다.

윌리엄스 앨리게이터. 악어 표시기는 Bill Williams가 개발했으며 이동 평균과 프랙탈 기하학을 결합합니다. 이 지표는 거래자가 시장이 발전하고 있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파란색 선(악어의 턱), 빨간색 선(악어의 이빨), 녹색 선(악어의 입술)의 3개 선으로 구성됩니다. 각각에는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다른 기간과 오프셋이 있습니다. 악어는 사용하기 쉽고 악어가 입을 벌리고 닫는 것처럼 선이 얼마나 가깝거나 떨어져 있는지에 따라 다양한 거래 설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지표는 다른 분석 방법과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표는 거래자의 거래 패널에서 시장 변동의 척도로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거래자가 미래 시장 움직임을 예측하거나 가격 불일치와 같은 숨겨진 신호를 밝힐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정보 표시기는 거래자에게 거래 프로세스를 보다 편리하게 하거나 외부 소스의 보조 데이터를 추가합니다.

투자 플랫폼에 등록

투자 플랫폼에 등록

초보자가 지표 없이 거래를 시작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전문가가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는 정도는 개인의 경험에 따라 다릅니다. 지표는 시장에서 돈을 빼내는 기계가 아니라 시장 신호를 예측하고 식별하기 위한 단순한 서비스 측정 도구라는 것을 이해해야 합니다.

계좌 개설 방법

계좌 개설 방법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자는 바이너리 옵션에 대한 지표를 사용하고 동시에 거래하는 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거래 플랫폼에 등록해야 합니다. 거래자는 자신의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거래 플랫폼에서 계정을 얻은 후 거래 계정을 개설할 수 있습니다.

입금하고 원하는 금액으로 계정에 자금을 조달한 후 지표의 도움으로 바이너리 옵션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미 거래 전략과 바이너리 옵션에 대한 최상의 지표를 선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수익을 내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인출은 상인의 요청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처리되며 신청서에 명시된 방식으로 금액이 이체됩니다.

온라인 플랫폼 시장 불공정거래 규제 등 정책방향 결정 안돼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불공정거래 규제 및 소비자권익 보호에 대해서는 정책방향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4월 28일 매일경제 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불공정거래 규제 및 소비자권익 보호에 대해서는 정책방향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 현재 온라인 플랫폼 시장에서의 불공정행위 규제 및 소비자 권익 보호 방안에 대해 균형감 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고, 아직 정책방향에 대해서는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044-200-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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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닫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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