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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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거래소는 31일 오후 4시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혁신기업 기술평가 및 상장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08.31)

히트뉴스 창간4주년

쓰리빌리언이 IPO(기업공개)를 자진 철회하고, 매출 성장을 통해 내실을 다진 후 상장에 다시 도전할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쓰리빌리언은 지난 2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에 상장 철회 의사를 전달했다. 하반기 바이오 IPO 대어로 평가받던 쓰리빌리언은 왜 IPO를 철회했을까?

금창원 쓰리빌리언 대표는 30일 히트뉴스와 통화에서 "요즘 (증권) 시장 상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무리하게 상장을 추진하기 보다 저희 사업에 좀 더 집중을 할 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것"이라며 "향후 시장 상황이 좋아졌을 때 상장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해 IPO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기반의 희귀질환 유전자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쓰리빌리언의 지난해 매출액은 5억5000만원이었다. 금 대표는 "매년 두 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매출은 작년 대비 두 배 정도 될 것 같다"며 "내년에는 50억 원 이상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쓰리빌리언은 노바티스 아시아퍼시픽(Novartis Asia Pacific)과 유전자 진단 키트 공급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금 대표는 "글로벌 제약사는 쓰리빌리언 제품을 공급하는 하나의 채널"이라며 "향후 글로벌 제약사와 유전자 진단 사업을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쓰리빌리언은 희귀 유전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모든 유전변이를 단 한 번의 검사로 판별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단 한차례의 검사로 7300종 이상의 희귀질환을 진단할 수 있는 유전체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RX 금시장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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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 2일 투자주의종목 지정 '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소수계좌 거래집중'

  • 기자명 김하늘 기자
  • 입력 2022.09.01 16:24
  • 수정 2022.09.01 16: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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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프로스테믹스

[내외경제TV] 김하늘 기자=코스닥 상장사 프로스테믹스가 내일(2일, 금)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된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JTC가 "오는 2일 1일간 투자주의종목으로 지정되니 투자에 주의하기 바란다"고 1일 밝혔다.

지정사유는 '소수계좌 거래집중 종목'이다. ▲당일 종가가 3일 전날의 종가보다 15% 이상 변동(단, 시장지수의 변동률이 3일간 8% 이상일 경우 25% 이상 변동)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상위 10개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율이 40%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매수(매도) 상위 10개 계좌 중 5개 이상의 계좌의 매수(매도) 관여일수가 2일 이상 ▲당일을 포함한 최근 3일간 일평균거래량(정규시장 기준)이 3만주 이상 등 요건을 모두 충족했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는 시장경보제도를 통해 주가가 일정기간 급등하는 등 투자유의가 필요한 종목에 대해 '투자주의종목-투자경고종목-투자위험종목' 등 세 단계로 나누어 시장경보종목에 지정하고 있다. 투자경고·위험종목 단계에서는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프로스테믹스는 2005년 설립한 바이오기업으로 엑소좀 기반 화장품, 의료물질, 신약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1일 프로스테믹스의 종가는 1,450원(-10.77%)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이다.

KRX 금시장 소개

‘금의 시대’가 다시 오는 걸까요. 글로벌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연중 최고치로 올랐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KRX 금시장을 통한 하루 거래량도 올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할 것으로 보입니다.

21일 KRX 금시장에 따르면, 지난 19일 금 1g당 가격은 전일 대비 120원 올라 7만820원을 찍었습니다. 금 가격은 지난 11일 올해 처음 7만 원을 돌파한 이후 연이어 연중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지난 3월 5일 연중 최저치(6만2,300원)와 비교하면 상승률은 13.6%에 이르죠. 같은 기간 1.8% 떨어진 코스피 지수와 대비됩니다.

가격이 오르면서 금 거래량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달 하루 평균 금 거래량은 113㎏으로, 지난달(85㎏)보다 32% 늘었습니다. 이 추세라면 올해 일평균 거래량도 역대 최고였던 지난해(105㎏)를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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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인출도 가능합니다. KRX 금시장에서 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구매한 금은 모두 한국예탁결제원에 안전하게 보관됩니다. 원한다면, 증권사에 실물인출을 신청한 뒤 부가가치세(10%)를 납부하고 2일 이내에 실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가세는 다른 투자 방법에서도 모두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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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혁신기업 기술평가·상장지원 세미나…"기술특례제도 신뢰도 높이고 기업 성장 지원 박차"

기사입력 : 2022-08-31 18:05

거래소 차원 새 평가모델 개발 및 평가 프로세스 개선 내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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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거래소는 31일 오후 4시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혁신기업 기술평가 및 상장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홍순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2022.08.31)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 닫기 손병두 기사 모아보기 )가 코스닥시장의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와 관련 거래소 차원의 새로운 평가모델 개발 및 평가 프로세스 개선 내용을 처음으로 시장에 알렸다.

또 코스닥의 혁신기업 상장지원 방안에 대한 학계, 벤처업계, 전문평가기관, IB 등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했다.

한국거래소는 31일 오후 서울사옥 컨퍼런스홀에서 이같은 내용의 '혁신기업의 기술평가 및 상장지원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홍순욱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인사말씀에서 “기술특례상장제도는 도입 이래 162개의 상장기업을 배출하며,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요람이자 코스닥시장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지만, 그럴수록 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최근의 기술특례 신청 업종의 다각화 추세 및 특례기업의 상장 이후 성과에 대한 시장의 기대수준에 맞추어 더 많은 책임과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어 홍 부이사장은 “기술특례상장의 커다란 축인 기술평가의 새로운 모델 제시를 통해 기술특례제도의 신뢰도를 높이고 코스닥시장을 IPO 철회 쓰리빌리언 매년 두 배 이상 성장이 목표 통한 혁신기업의 성장 지원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이석훈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특례상장 기업의 성과와 기술평가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상장 후 특례상장기업의 성과는 기술력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며 "특례상장의 기본 자격과도 같은 기술평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장혜윤 삼일회계법인 상무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모델 개발’이라는 주제발표에서 “금번 기술평가모델 개발로 전문평가기관에게 일관된 평가 가이드를 제공하고 다양한 산업 및 융복합 업종에 대한 평가방식이 보다 명확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로운 모델에 대한 파일럿테스트에서도 주요 평가기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다”고 언급했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허석균 중앙대학교 교수 주재로 기술특례제도 및 기술평가 모델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토론 이후 질의응답 세션에서는, 코스닥시장 관련 업계 및 상장준비기업 등 여러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질의가 개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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