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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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최근 현대엔지니어링(현엔)이 코스피 상장 절차를 앞두고 장외가격이 공모가를 웃돌면서 주목 받은 적 있습니다. 그러다 상장을 철회하더니 주가가 반토막이 됐는데요. 제 지인은 오히려 이게 기회라면서 매수한다고 하더라고요.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장외라니요? 장 밖에도 주식이 있나요? 그렇다면 그건 어떻게 거래하는 거죠?

비상장 주식은 말 그대로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을 말하는데요. 크게 통일 주권과 비통일 주권으로 구분됩니다. 통일 주권은 통일규격유가증권의 약자로 증권사에 예탁해 증권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계좌를 통해 입·출고가 가능한 주식인데요. 증권예탁원이 관리하기 때문에 위·변조 위험이 없고 주권번호를 통해 추적이 용이하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비통일 주권은 아직 통일 주권을 발행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이나 일반주권입니다. 주식 계좌 간 이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거나 회사에 방문해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리는 명의개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대체로 향후 상장을 목표로 하는, 우리가 이름을 들어본 기업들은 통일 주권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비상장 주식은 아직 데뷔하지 못한 연습생 신분의 아이돌 같다고나 할까요. 스타가 될 잠재력은 갖췄지만 아직까지 무대에 서진 못해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연습생처럼, 충분히 가치를 인정받지 못해 저평가된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데뷔해서 무대에 딱 나오기만 하면 가치가 급상승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비상장 주식에 대입해볼까요. 높은 성장 잠재력과 경쟁력은 갖췄지만 아직 코스피나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지 못하고 장외에 있다보니 투자자 눈에 좀처럼 띄기가 쉽지 않습니다. 투자금을 받을 기회가 없어서 장외가격이 좀처럼 오르지 못하고 있어요. 그렇다고 기업활동을 못하냐, 그건 아니거든요.

최근 MZ(밀레니얼+Z)세대에게 익숙한 유니콘 기업 상당수가 장외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있으신가요. 모바일 앱 토스를 개발·운영한 비바리퍼블리카와 야놀자, 케이뱅크 등이 비상장 기업이고요. 향후 기업공개(IPO)가 기대되는 컬리와 SSG닷컴, 교보생명, 현대오일뱅크, 오아시스 등도 마찬가지죠.

물론 상장에 영영 성공하지 못한 채 장외에 눌러 앉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비상장 주식에 투자할 땐 잠재력을 갖춘 종목을 잘 찾는 안목이 중요합니다. 여기에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까지 갖춘다면 완벽합니다.

자, 그렇다면 본격 비상장 주식 투자에 돌입해봅시다. 상장 주식을 투자한다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이나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 클릭 몇 번만 하면 되는데 도대체 장외라고 하니 어디로 나가야 할지 막막하시다고요? 장외라고 해서 어렵지 않습니다. 장외 역시 클릭 몇 번으로 끝나니까요.

아까 말씀 드린대로 비상장 주식은 두 종류가 있는데요. 통일 주권과 비통일 주권이죠. 비통일주권은 명의개서 절차 때문에 매도자와 매수자가 직접 만나 거래하는 방식이에요. 과거에는 사설 게시판에서 거래하다 보니 가끔 허위 매물이나 높은 유통 마진으로 인한 부작용이 지적되기도 했습니다. 다만 통일 주권은 상장 가능성이 없는 주식이다 보니 웬만한 투자자들이 거래하지 않는 주식이거든요.

대부분 투자자들이 거래하는 통일 주권은 최근 플랫폼을 이용해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이런 '깜깜이 거래'에서 벗어나고 좀 더 편리해졌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과 같은 모바일 앱을 활용하면 1대 1 협의를 기반으로 삼성증권 안전 거래 시스템을 통해 거래할 수 있거든요. 매수자의 잔고와 매도자의 주식 보유 여부가 확인돼야 거래가 체결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세금 문제도 빠질 수 없겠죠. 미리 대비한다면 연말정산을 앞두고 당황하지 않을 테니 말이죠. 비상장 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세가 없는 상장 주식과 다르게 매수·매도에서 얻은 모든 차익에 양도세가 매겨집니다. 소액주주도 매매 차익에서 기본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양도세 10~20%(지방소득세 별도)를 내야 합니다. 구체적 세율은 투자한 기업규모와 대주주 여부 등에 따라 다릅니다.

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내로 예정 신고를 해야 하고요. 양도한 과세 기간의 다음해 5월에 확정 신고를 해야 하니 주의하세요. 일반적으로 예정신고를 하면 확정 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지만요. 사례 별로 예외가 있으니 국세청 홈택스 사이트를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매도자가 납부하는 증권거래세의 경우 세율은 비상장 주식 매도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대금의 0.43%로 비상장 주식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관할 세무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이용한다면 매도할 때 삼성증권에서 원천징수가 되니 별도 신고절차를 거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 스타도 좋지만 남보다 한 발 앞서 연습생 시절부터 응원해보는 건 어떨까요.

EDAILY 기업

[이데일리 송영두 기자]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가 공모주보다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창구로 알려지면서 비상장 기업 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공모주는 상장시 일정 부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치열한 청약 경쟁으로 배정받을 수 있는 주식 수가 제한적이다. 더 높은 차익 시현에 대한 니즈가 큰 투자자들이 비상장주식 투자에 몰리는 배경이다.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의 장점은 △경쟁률 높은 공모주와 달리 경쟁없이 초기 투자가 가능하고 △성장성 우수한 기업 발굴 시 고수익 가능하며 △상장된 후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매도 시 거래 수수료(K-OTC 기준 0.23%)가 싸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은 기업공개(IPO)가 예정된 바이오 기업이나 초기 비상장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하고 싶어도 방법을 알지 못하는 상황이다. 투자업계(IB) 관계자는 “비상장 기업에 투자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가장 쉽게 접근할 방법은 비상장 기업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장외주식 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라며 “장외주식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면서 플랫폼도 다양해져 비상장 기업에 대한 투자가 훨씬 용이해졌다”라고 말했다.

(자료=이데일리 재구성)

1대1 직접 거래로 유망 바이오 기업 품는다

국내 비상장 기업 주식 거래 플랫폼은 K-OTC, 38커뮤니케이션,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다양하다. 비상장 기업 주식 거래는 1대1 직거래가 일반적인데,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는 곳이 38커뮤니케이션이다. 방식은 간단하다. 먼저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매수하고 싶은 기업의 세부 정보를 확인한다. 이후 원하는 종목과 연락처를 게시판에 올리고, 매도자와 연락을 취해 가격과 수량을 협의해 거래가 이뤄진다. 내가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IPO로 주목받는 종목들이 많고, 유망한 바이오 기업 주식을 초기에 살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안전한 투자 원한다면 K-OTC·증권플러스 비상장

K-OTC는 국내 유일 제도권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이다.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및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일반 주식처럼 안전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 K-OTC에 등록된 비상장 바이오 기업에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투자하고자 한다면 일반 상장 기업 투자하는 것과 같이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해야 한다, 기존 증권계좌가 있는 경우엔 해당 계좌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계좌가 준비됐다면 원하는 종목을 고른 후 원하는 매수 호가와 매도 호가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계약이 체결된다.

K-OTC에는 치매치료제 미국 임상 3상을 추진 중인 아리바이오와 비마약성 진통제를 개발 중인 비보존, 진단키트 전문기업 오상헬스케어 등 유망 바이오 비상장 기업이 등록돼 있다. 다만 3월 말 기준 등록 기업이 135개, 바이오 기업은 10여개사에 불과해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선택의 폭이 좁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사설 플랫폼인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거래 가능 기업이 약 5300개에 달한다. 거래방식은 기본적으로 1대1 방식의 38커뮤니케이션과 흡사하지만 안전성을 더했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거래에 필요한 돈과 주식을 모두 계좌에 넣은 것이 확인돼야 거래가 성사된다. 증권사 중개를 통한 안전거래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서울거래소 비상장 플랫폼도 같은 방식이다. 각각 삼성증권과 신한금융투자 계좌를 개설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국내 유일 제도권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K-OTC’.(사진=K-OTC)
뭉쳐서 벤처캐피털처럼

개인 투자자들의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는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 외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일부 개인은 투자 초기인 엔젤투자 단계에서 투자를 하기도 하고, 시리즈A 단계에서 임직원들이 내놓은 지분에 투자하기도 하기도 한다. 특히 개인 혼자가 아닌 여러 개인 투자자들과 조합을 이뤄 직접 투자하거나, 벤처캐피털(VC)이 조직한 펀드에 참여해 대규모 투자까지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구주거래에 관심이 많은 개인들을 모아 공동구매를 연결해주는 엔젤리그라는 플랫폼도 활성화되고 있다.

VC업계 복수의 관계자는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는 하이 리스크임에도 하이 리턴을 기대하고 장외주식 플랫폼이 아닌 직접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기관투자자들처럼 시리즈 초기 단계 투자에 나서거나, 여럿이 모여 VC가 조직한 펀드에 참여해 초고수익을 올리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실제로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알려진 M사에 투자한 개인 투자자들은 500~1000억원 규모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비상장 바이오 기업 현명한 투자법은

비상장 바이오 기업 투자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해당 기업에 대한 꼼꼼한 정보 조사와 공부가 필요하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 등록된 기업의 경우 공시사항과 사업보고서, 감사보고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상장 기업 대비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 자료가 부족하고 공시항목도 최소화돼 있다. 플랫폼에 등록 안된 기업의 경우 이런 자료마저도 확인하기 어렵다. 비상장 기업이 상장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투자업계 관계자는 “성공적인 비상장주 투자를 위해서는 부족한 정보를 메꾸는 것이 중요하다. 바이오주 경우 공신력 있는 VC 투자 여부 확인과 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해봐야 한다”며 “무엇보다 처음에는 소액 투자를 하고, 여유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자금으로 분산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비상장 주식)

오늘은 주식 상장 시 큰 수익을 볼 수 있는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정규시장에 입성하기 전 단계에 있는 주식으로써 심사단계를 거치고 최종 시장 입성만을 기다리는 주식이라고입니다.

장외주식은 성장 초기 단계의 회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장 전 기업분석을 통하여 잘 골라낼 수 있다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앞으로 신규상장하는 종목을 미리 확인하고 분석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기업공시 홈페이지 KIND를 통해서 앞으로 상장 예정인 장외주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기업공시채널 KIND 홈페이지 화면

해당 홈페이지에서 우리는 신규상장, 이전 상장, 재상장 등의 경우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 상장을 하며 눈여겨봐야 하는 상장 주식으로는 '신규상장'의 형태와 '미래산업과 관련된 회사'인지 여부를 판단 후 투자 결정을 하는 것이 상장 후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좀 더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외주식 거래 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세 가지 수단입니다. 각각 어떻게 거래를 하는지 장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K-OTC 장외주식 거래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장외거래 방식입니다. 증권사 홈페이지 또는 증권사 어플리케이션으로 일반 주식과 동일하게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편리하며,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거래방법이기 때문에 사고의 위험도 적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증권사 K-OTC 화면 증권사 K-OTC 거래화면

K-OTC 거래방식은 위 화면처럼 간단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으나 모든 장외주식이 거래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장외주식은 거래가 불가능할 때도 있으며 거래 가능한 종목이 한정적이다 보니 안전한 거래방식에 비해 이는 단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리케이션 이용

증권플러스는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사이트입니다. K-OTC와는 다르게 해당 플랫폼과 투자자 사이에 증권사가 중간에서 중계인 역할을 하도록 설계돼있으며, 삼성증권계좌를 보유해야만 해당 플랫폼에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에서는 삼성증권이 허위매물이나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매수인과 매도인을 확인하고 인증절차도 거치기 때문에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으며 K-OTC와 다르게 더 많은 장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메인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거래화면

증권플러스 비상장 화면입니다. 내부 인터페이스 또한 편리하게 돼있어서 상장 예정 주식들의 정보 및 상장 예정일 등 확인하실 수 있으며 비상장 주식들 중에서도 어떤 종목이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는지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장점을 꼽자면 K-OTC와 다르게 거래를 할 수 있는 종목의 폭이 훨씬 더 많습니다 K-OTC는 대략 150개가 거래가능 한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는 20배 이상 많은 3천 개 이상의 종목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만, 단점으로 거래수수료가 타 거래방식보다 높다는 점에 있으며 거래세 0.5%와 매도 수수료 1%입니다. 또한 주식 양도세의 면제가 되지 않음으로 증권플러스에서 장외주식 거래 시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38 커뮤니케이션 사이트 이용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38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해당 사이트는 장외주식을 위한 중개사 이트라고 보시면 되며, K-OTC 및 증권플러스와 다르게 중간에서 보호 역할을 하는 중개인이 없고 사설 사이트이기 때문에 거래로 생긴 모든 문제에 대해서는 개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하나의 단점으로는 거래하는 단위가 다른 거래방식들에 비해 규모가 큰 편이라는 것입니다. K-OTC 및 증권플러스에서의 장외주식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거래는 소액 또한 가능 하지만 해당 사이트에서는 소액거래는 거의 볼 수가 없으며 최소 몇천만 원 이상에서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꽤나 오래전 장외주식 거래하는 방법 중 대표적인 방법이었으나, 증권플러스의 등장으로 현재는 거래금액이 크지 않은 이상 추천하지 않는 거래방식입니다.

여기까지 장외주식 거래 간 방법 3가지와 장단점을 각각 알아보았습니다. 투자에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유용하게 활용하셨으면 좋겠으며 어느 방법을 사용하시던 해당 기업의 분석이 기본적으로 선행된다면 큰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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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 조회 | 사는법 |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 미국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장외주식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이란

장외주식이란 상장요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요건은 갖추었음에도 회사의 판단으로 기업공개(IPO)를 하지 않아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지 않는 주식을 말합니다.​

장외주식 거래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란?

정규시장인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이외의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증권거래를 말하는데요. 주로 증권회사 창구를 통하여 증권업자와 고객간 이루어진다는 뜻에서 점두거래라고도 불립니다.

매도측과 매수측이 직접 증권과 대금을 상호 교환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장외거래의 경우 주로 비상장주식을 대상으로 합니다.

장내시장에 상장된 증권도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의 가격만 맞으면 되기 때문에 거래시간이나 상하한가같은 것도 없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ㅣ조회 2021 지급일 지급 계산 받는법 도 함께 참고하여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장외주식 거래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4가지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플랫폼을 활용한 장외주식 거래방법 나뉩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한국장외시장(K-OTC) 거래 방법

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입니다.

▼ 한국장외시장(K-OTC)은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

1. 매수하고 싶은 종목을 검색합니다.

2. 해당 종목을 찾은다음 메뉴에서 삽니다를 클릭합니다.

3. 판매자와 1:1 협의를 통해 주당 판매가격을 결정하고 거래를 합니다.

4. 이후 삼성증권와 연계되어 매수대금을 이체하고 주문 확인을 하면 거래가 완료됩니다.

탄소나노튜브 관련주 7 종목 도 함께 참고하여 봐주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서울거래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키움 미래에셋 영웅문 장외주식 거래 방법

  1. 장외주식은 HTS에서만 매수, 매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핸드폰에서는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HTS를 다운로드하고 실행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2. 키움증권 HTS의 이름이 영웅문입니다. 접속하셨다면 좌측상단의 번호이동에서 “1716”을 검색해주시길 바랍니다.
  3.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먼저 거래신청을 해야합니다. 가입한 증권계좌의 비밀번호를 입력 후 “조회”를 클릭합니다. 고객 성향 등급, 추가 등록서 확인이 되어있으시다면 거래가 가능하다고 나오게 됩니다. 이제 유의사항 PDF를 읽으신 후 신청을 체크하시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4. 공인인증서를 한 번 더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해줍니다. 이제 상단에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으로 바뀌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 상단 메뉴의 “주식” > “K-OTC”로 들어가 보면 비상장주식의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K-OTC 현재가에서는 장외주식의 호가창과 자본금, 발행주식수등의 간략한 투자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K-OTC호가 메뉴에서는 현재 주식의 매수와 매도단가 그리고 거래원명, 주가 추이, 순위 분석 등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7. 키움번호검색란 “224850”을 클릭하면 키움 주문창이 뜨게 됩니다. 키움 주문창은 상장된 주식도 거래할 수 있는 메뉴인데, 비상장 주식 또한 이곳에서 거래를 하게 됩니다. 상단 검색란에서 비상장회사를 검색하고 우측에서 매수와 매도를 진행하면 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해외 장외주식 거래방법

미국 장외 주식시장 ‘OTC마켓’을 통하면 해외 기업 장외주식 투자가 가능합니다. 최근 키움증권은 OTC마켓 모바일 매매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이라고 합니다.

거래량이 많고 시가총액이 높은 422개 종목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영웅문G(HTS), 영웅문SG(MTS)를 통해 일반 해외주식처럼 매매하면 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인데요.

다른 증권사에서 유럽, 동남아시아, 캐나다 등의 주식을 매매할 때 5만원가량의 최소 수수료가 나옵니다. 키움 MTS로 OTC마켓 주식을 사면 일반 해외주식과 똑같이 수수료가 0.07%라고 합니다.

다만 비대면 계좌를 통해 이벤트(무료)를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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