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커의 정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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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투데이)

브로커의 정의

빅데이터 산업과 데이터 브로커

저자 : 정용찬

게재지 : KISDI Premium Report

권호 : KISDI Premium Report 15-04

언어 : Kor

페이지 : 1-26 (총 26 pages)

발행일 : 2015.05.08

요약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형성된 빅데이터 환경에서 데이터는 부를 창출하는 새로운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경우 데이터 산업 발전 과정에서 소비자의 개인 정보를 수집해서 제3자와 공유하거나 재판매하는 기업을 의미하는 데이터 브로커(Data Broker)가 등장하게 되었다.
미국 데이터 브로커 산업의 특징은 광범위한 데이터 원천으로부터 다양한 소비자 데이터를 수집, 유통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소비자가 이를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있다. 미국 공정거래위원회(FTC)는 데이터 브로커산업의 ‘투명성 부족’에 주목하고 의회에 소비자가 데이터 브로커의 존재와 활동을 인지하고,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 정보에 합리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법률 제정을 권고했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데이터 브로커 산업이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데이터 기반(data-driven) 패러다임’이 확산될수록 사회 전 분야에서 데이터의 수집과 활용에 대한 요구는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보 약자’인 소비자의 자기정보에 대한 권리 강화는 ‘규제 강화’가 아닌 ‘정보 유통의 투명성 제고’이고, 데이터 유통 활성화와 산업 발전도 소비자 신뢰에 기반 할 때 가능하므로 빅데이터 시대에 부합하는 개인정보 보호의 범위와 수준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한 논의가 필요하다.
데이터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는 데이터 보안, 암호화, 비식별화 등 개인 정보보호를 위한 기술 개발이 필수적이며, ‘일상이 곧 데이터’를 의미하는 데이터 기반 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데이터 역량 강화 전략’ 수립이 시급하다.

목차

요약문
1. 머리말
2. 데이터 브로커의 정의와 특성
3. 데이터 취득과 가공
4. 서비스 유형과 구매자
5. 시사점

예금 브로커 란 무엇입니까?

예금 중개인은 투자 증명서, 정기 예금, 정부 채권 및 예금 증명서를 판매하는 형태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이러한 것들을 직접 구매할 수는 있지만 중개인을 통해가는 것은 다른 방법으로는 이용할 수있는 것보다 더 나은 요금에 대한 액세스를 포함하여 특정 이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예금 중개인은 독립적으로 또는 중개 브로커의 정의 기관을 위해 일할 수 있으며이를 위해서는 규제 기관의 허가를 받아야합니다.

예금 중개인은 보험 기관에 고객 자금의 예금을 주선하여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투자를 선택합니다. 중개인은 고객과 만나 투자에서 필요한 것을 논의하고 사용 가능한 여러 제품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합니다. 예금 중개인이 고려할 사항은 유동성의 필요성, 소비자가 기꺼이 노출 될 위험, 현재 이용 가능한 요율입니다. 이러한 금융 전문가는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브로커의 정의 시장에서 규정과 새로운 개발을 유지해야합니다.

예금 중개인은 때때로 예금에 대한 더 나은 수익률을 협상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소비자가 스스로 구매할 수없는 큰 블록을 구매함으로써 그렇게합니다. 금융 기관은 큰 투자에 대한 대가로 유리한 이자율을 제공하며 브로커는이를 고객에게 넘겨줍니다. 중개인은 고객을위한 저 위험 투자를 식별하고 확보하는 데 중점을두고 있으며 또한 양호한 상태의 보험 기관과 협력해야합니다.

금융 업계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예금 중개인은 특정 윤리 기준을 준수해야합니다. 여기에는 고객 자금을 책임감있게 처리하고, 고객이 자신의 재정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문에 대답하고 고객이 의사 결정을 도울 수 있도록하는 것이 포함됩니다. 예금 브로커가 일하기 위해 시험을 통과 할 필요는 없지만, 규제 당국은 우려의 사유가 있다고 생각되면 브로커에게 일을 허가하거나 제재를 허가 할 수 있습니다.

예금 브로커를 선택할 때 소비자는 브로커가 라이센스가 있고 양호한 상태인지 확인해야합니다. 사용 가능한 투자 유형, 조건 및 제한 사항에 대해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비자는 또한 중개인과 협력하는 기관에 대해 문의 할 수 있으며, 보험 기관이 안정적이며 재정 상태가 양호한 지 확인하기 위해 이러한 기관을 찾을 수 있습니다. 평판이 좋은 중개인은 고객이 정보에 입각 한 선택에 도달하는 데 도움이되는 정보를 항상 기꺼이 제공합니다.

The Science Times

ABC에 뉴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국 인디내너 주 지역 신문 RTV6는 최근 애플에서 능력있는 ‘데이터 브로커(data broker)’를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 브로커란 정보를 수집해 그 정보를 제 3자와 공유하거나 재판매하는 기업, 혹은 개인을 말한다.

애플에서는 그동안 경영자들을 위해 온라인 영상지식 서비스 ‘SERI CEO’를 운영해왔는데 이 사이트에 관련 정보를 공급할 데이터 브로커를 찾고 있다는 것. 애플에서는 데이터 브로커로부터 수집한 정보들을 별도 운영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에 따르면 지금 세계에서는 거대한 데이터 브로커들이 성업 중이다. 소프트웨어 업체 액시옴 시스템즈(Axiom Systems)가 대표적인 사례다. 이 기업에서는 세계 약 7억 명의 소비자 정보가 들어있는 브로커의 정의 데이터베이스를 운용하면서 데이터 장사를 하고 있다.

부동산 거래 정보 등 수십 억건 거래

코아로직(Core Logic)이란 기업도 있다. 약 8억 건의 부동산거래정보, 약 1억 건의 담보 데이터베이스 정보 등을 보유하고 산업계와 정부에 분석 자료를 판매하고 있다. 데이터로직스(Datalogix)에서는 페이스북과 협력해 소비자들에게 마케팅 데이터를 공급하고 있다.

데이터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브로커 산업이 신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인텔리우스(Intelius)웹사이트. 20억 건이 넘는 데이터를 가공해 신원조회, 공문서 정보를 판매하고 있다. ⓒIntelius

데이터를 판매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브로커 산업이 신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인텔리우스(Intelius)웹사이트. 20억 건이 넘는 데이터를 가공해 신원조회, 공문서 정보를 판매하고 있다. ⓒIntelius

이뷰로우(eBureau)에서는 온라인 유통업체에 수익성이 높은 잠재 고객과 부정 거래 예측 정보를 판매하고 있는데, 매월 평균 30억건이 넘는 새로운 정보를 축적해나가면서 시장을 계속 확대해나가고 있다.

ID 어낼러시스(ID Analysis)란 회사도 있다. 이곳에서는 약 7000억 건의 데이터와 브로커의 정의 14억 건의 소비자 거래 데이터를 보유하고, 특정인을 확인하거나 부정거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이밖에 인텔리우스(Intelius)에서는 20억 건이 넘는 데이터를 가지고 신원조회, 공문서 정보를, 피크유(PeetYou)에서는 소셜미디어, 홈페이지, 블로그 콘텐츠를 분석해 작성자를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공급하고 있다.

인터넷, SNS 이용자의 사회적 관계망과 성향을 분석하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랩리프(Rapleaf)에서는 이메일 주소 소유자의 연령, 성, 우편번호, 소득, 결혼 여부, 자녀 유무, 취미, 구매 유형까지 분석해 알려주고 있다.

레코디드 퓨쳐(Recorded Future)에서는 소비자와 기업의 과거 이력을 데이터 분석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정보를 판매하고 있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 데이터 브로커 업체들이 소비자들로부터 직접 데이터를 수집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9개 업체 모두 정부 데이터 등 외부에 공개된 정보와 민간 데이터를 수집해 독특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다. 브로커들 간의 정보 유통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다른 웹으로부터, 혹은 인쇄물로부터 개별 정보들을 수집해 전체 데이터를 업데이트시키고 있는 중이다.

순수 데이터 유통에 대한 합의 이루어져야

데이터를 공급할 고객군 역시 새로운 모형으로 개발되고 있다. 예를 들어 ‘사커맘(soccor mom)’ 고객군은 자녀가 있고, 최근 2년 이내에 스포츠용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는 21~45세 사이의 여성을 말한다.

또 최근 1년 이내에 캠핑 장비를 구매한 경험이 있는 고객 정보를 분석해 공동 특징을 발견한 후 ‘캠핑 장비를 구매할 가능성이 있는 고객’으로 발굴, 활용하고 있다. 새롭게 창출되는 고객군도 매우 이색적이다.

‘부유한 베이비 부머(baby boomer)’, ‘알러지로 고통받는 사람’, ‘친구가 250명이 넘는 트위터 사용자’ 외에 소수 인종, 고연령층, 저소득층 브로커의 정의 등을 대상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고객군이 생겨나고 있다.

데이터 브로커 산업의 번창은 최근 빅데이터 산업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또한 정부 등 공공기관들이 공공 정보를 외부에 공개하고, 민간 차원에서 또한 정보 공유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데이터 브로커 산업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특히 기업들은 마케팅 측면에서 이들 브로커 정보들을 크게 반기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고객 정보를 통해 리스크를 경감하고, 매출을 진작시킬 수 있다는 판단을 내리면서 데이터 수요가 급속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데이터 브로커 산업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사회적으로 사생활 보호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지만 사회적으로 관련 정보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순수한 데이터 유통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제안했다.

美, 암호화폐 세금 280억 달러 더 걷나. 인프라법 하원 통과

미국 하원이 암호화폐 산업에서 280억 달러(약 33조2천억원) 규모의 추가 세금을 걷을 수 있는 인프라법을 통과시켰다.

6일(현지시간) 디크립트 등 암호화폐 전문 외신은 지난 5일 밤 미국 하원이 찬성 228표, 반대 206표로 인프라법을 통과시켰다고 보도했다.

인프라법은 미국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한 1조2천억 달러(약 1천423조원)의 세수 확보를 목표로 한다. 여기에는 암호화폐 브로커에 세금을 부과해, 암호화폐 산업에서 280억 달러의 세금을 추가로 걷는 방안도 포함됐다.

법안은 미국 국세청(IRS)이 암호화폐 브로커의 정의를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조직"으로 확대하도록 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암호화폐 업계는 브로커의 정의를 너무 광범위하게 해석할 경우 채굴자, 밸리데이터(검증자), 암호화폐 지갑업체, 탈중앙화앱(dApp 디앱) 개발자까지 포함될 수 있다며 법안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분산 네트워크에서 익명으로 이뤄지는 거래에 대해 법에서 요구하는 보고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상원에서도 채굴자, 지갑 제공업체, 프로토콜 개발자 등 커스터디(수탁) 기능이 없는 사업자들은 IRS 보고 의무를 제외하자는 수정안이 나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021.07.23 2021.08.11 2021.08.11 2021.08.10

법안은 이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서명만을 남겨 놓고 있다.

이에 디크립트, 코인데스크 등 암호화폐 전문 매체들은 "재무부가 암호화폐 브로커의 정의를 명확히 브로커의 정의 하고, 기업들이 법안을 준수할 수 있는 명확한 지침을 발표해야 한다며 "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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