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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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증권플러스, 영웅문S, 나무증권 첫 화면(사진=이데일리 장시온 인턴기자)

소셜 트레이딩의 장단점

과거 우리의 금융 생활을 돌이켜 보면 불편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습니다. 신규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 은행에서 긴 대기 시간을 견뎌야 했고, 인터넷 뱅킹만 하려고 하면 각종 보안 프로그램이나 공인인증서와 씨름해야 했죠. 그런데 10년이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내 명의의 모바일 기기 한 대만 있으면 결제부터 송금, 계좌 개설, 심지어는 대출까지 편리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금융과 기술을 결합한 핀테크(Fintech)와 테크핀(Techfin)이 한결 편리한 금융 환경을 구축했기 때문입니다. 핀테크 vs 테크핀 뭐가 다를까? 금융에 기술이 더해진, 핀테크(Fin+Tech) 핀테크는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일반적인 금융에 기술이 더해져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융 산업의 디지털화를 뜻합니다. 핀테크 서비스는 오프라인 은행 지점을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인터넷이나

쇼핑 앱으로 물건을 구매하는 순간을 떠올려 봅시다. 간단한 비밀번호 6자리를 입력하거나, 생체 인증 수단을 연결해둔 경우 화면에 시선만 맞추면 순식간에 결제가 완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죠. 그런데 문득 궁금증이 생깁니다. ‘실물 카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카드사의 인증을 따로 거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앱 내에서 결제가 되는 거지?’라고 말이죠. 이는 비금융 회사가 자사의 플랫폼에 금융 기능을 탑재하는 임베디드 금융 서비스를 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은 최근 몇 년 동안 비대면 디지털 금융 시장의 급격한 변화를 이끈 임베디드 금융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임베디드 금융(Embedded Finance)이 뭔가요? 임베디드 금융은 은행이나 카드사가 아닌 비금융 기업이 자신의 플랫폼 내에 금융 서비스를 탑재하는 것을 뜻합니다. 별도의 금융 플랫폼 없이 입출금 계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전자지갑이나 00페이 등의 결제 서비스

코드에프는 구성원의 약 70%가 개발자인 파.워. IT 기업입니다. 따라서 마케팅, 디자인, 사업 등 비개발 부서는 생소한 업무 플로우나 단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죠. 비전공자가 IT기업에 적응하고 원활한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개발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고 용어를 이해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케터인 필자가 필요해서 직접 정리해 본 “비전공자의 IT기업에서 살아남기!” 첫 번째 주제로 ‘개발자의 종류’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마케터 ㅁㅁ씨 : ㅇㅇ님, 웹 사이트 메인 화면에 로고 오류가 있는데 한번 봐주시겠어요? 개발자 ㅇㅇ씨 : 아, 저는 백 엔드 담당이어서요. 그쪽은 △△님에게 여쭤봐주세요. 이런 대화를 직접 나눠보신 분 계시나요? IT 회사에 합류한지 얼마 되지 않아 협업을 처음 하는 비개발자라면 자주 겪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없다면 ‘코딩을 하는 사람 = 다 같은 개발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개발자는 다루는 플랫

하루에도 몇 번씩 오락가락하는 날씨. 특히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외출 전 날씨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스마트폰이 대중화되지 않았던 과거에 우리는 뉴스의 일기예보를 기다리거나, 기상청 사이트를 이용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날씨 앱을 이용하고 있죠. 그런데 문득 궁금증이 생깁니다. 해당 앱들은 기상청처럼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 기계가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날씨 정보를 정확히 보여주는 걸까요? 이는 다양한 날씨 정보를 제공하는 오픈 API가 있기 때문입니다. 기상청 - 국내 날씨 데이터 연동하기 국내 날씨정보를 불러올 수 있는 대표적인 오픈 API는 공공 데이터 포털에 등재되어 있는 기상청 예보 조회 서비스를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공 데이터 포털에는 기상청의 지진, 태풍, 낙뢰 분포 등의 정보뿐만 아니라 중기, 단기 예보까지 41종의 다양한 국내 날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활용 신청을 하고 API 서비스 키를 받은 뒤 연동할 수 있으며,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개씩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합니다. 앱을 설치한 뒤 버튼을 터치하고 여러 과정을 거치지만 사용자에겐 대부분의 앱들의 화면 구성이나 구동 방식이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겉으로 비슷해 보이는 앱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개발되고 있다는 것을 개발자가 아니면 모를 것입니다. 오늘은 개발 방식에 따라 나뉘는 세 가지 앱의 종류인 네이티브 앱, 웹 앱, 하이브리드 앱의 개념부터 장단점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 된 “네이티브 앱(Native APP)” ‘네이티브 앱(Native APP)’이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언어로 개발된 앱을 뜻합니다. 국가별로 언어가 다르듯, 모바일 운영체제도 개발을 위해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대표적인 네이티브 언어는 코틀린(Kotlin) 또는 자바(Java)이며, iOS는 스위프트(Swift) 또는 오브젝티브 C(Objective C)이죠. 해당 언어를 기반으로 각 모바일의 운영체

코드에프는 지난번 인공지능 콘텐츠에서 인공지능의 개념과 기술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응용분야, 그리고 활용 사례까지 다루었습니다. 소개했던 사례는 내비게이션과 챗봇처럼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것들이었는데요. 사실 인공지능은 직장인들의 업무 자동화를 돕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수요 예측을 통해 재고량과 공급망을 최적화하는 운영 AI, 고객 질문에 대신 응답하는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AI 상담원, 그리고 적절한 인재를 고르는 인사 AI 등, 기업의 거의 모든 업무에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을 정도이죠. 회사에서 시스템적으로 도입한 것 외에도, 아는 자만이 활용할 수 있는 신박한 인공지능 서비스들도 아주 많습니다. 오늘은, 직장인의 좀 더 수월한 업무처리를 돕는 신기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몇 가지 골라 소개해 보겠습니다 : ) 클로바노트(CLOVA Note) : 인터뷰와 회의록, AI 비서가 대신 받아 적어 드려요 클로바노트는 음성 녹음을 정리하는데 아주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저는 주로 사내 인터뷰 콘

여러분은 핀테크 기업이 부흥하고 있는 지역이 어디인지 아시나요? 대부분은 이 질문에 미국 실리콘밸리를 떠올릴 것입니다. 대표적인 핀테크 혁신 서비스 기업인 Paypal(페이팔), Robinhood(로빈후드) 역시 실리콘밸리*에서 탄생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이나 유럽만이 핀테크 생태계의 중심인 것은 아니죠. 오늘은 핀테크 매거진의 Five Emerging Fintech Hubs to Watch in 2022를 정리하여 2022년에 새롭게 떠오른 핀테크 허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실리콘밸리 :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남쪽, 미국의 첨단산업 중 특히 IT산업과 벤처기업들이 성장한 중심지 브라질 상파울루(Sao Paulo) - 브라질 핀테크 붐의 선두 주자 상파울루는 신흥 핀테크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브라질에서도 대표적으로 핀테크 붐을 이끌고 있는 지역입니다. 상파울루는 이미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핀테크 허브이자 두 번째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투자 고수가 어떤 종목을, 언제 투자하는지 참고해 나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며 얼마나 좋을까요? 전 세계 MZ세대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셜 트레이딩(Social Trading)’을 통해 실제로 이러한 방식의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소셜 트레이딩의 개념과 성장 배경, 국내외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사례까지 살펴보겠습니다. 소셜(SNS)+투자 = 소셜 트레이딩(Social Trading) 소셜 트레이딩(Social Trading)이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 투자가 합쳐진 용어입니다. SNS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듯이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투자 정보와 의견을 공유하고, 더 나아가 이를 투자 판단의 중요한 근거로 삼는 개방적인 방식의 투자를 의미합니다.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는 여러 사람들과의 투자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게시판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합니다. 그리고 유저들 간 대화를 할 수 있는 채팅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기능이나 다른 사람들의 투자 포

인터넷을 하다보면 소름돋는 순간이 많습니다. 나의 검색기록이나 장바구니를 누군가 엿본 것처럼 딱 맞게 나타나는 맞춤형 광고 때문이죠. ‘운동화 추천’을 검색하면 기사를 볼 때마다 운동화 브랜드의 광고가 보이고, 여름 원피스를 장바구니에 넣어두면 그 제품의 광고가 따라다니기 시작합니다. 인터넷 사용자의 구매 성향이나 행동 패턴까지 파악하는 맞춤형 광고는 추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알고리즘은 소비자의 온라인 행동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인터넷 웹사이트 방문을 추적하는 쿠키(Cookie)를 활용하여 만들어지죠. 동의 없는 서드 파티 쿠키, 이제 그만✋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개인이 나의 인터넷 기록을 광고에 활용해도 좋다는 충분한 동의를 한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의 동의가 없었음에도 수많은 광고 회사들이 쿠키를 이용하여 이용자의 웹사이트 방문 기록을 추적하고 맞춤형 광고를 노출하여 막대한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는 새에 온라인 행동이 추적 당하는 것에 지친

EDAILY 사회일반

[이데일리 장시온 인턴기자] 최근 주식 시장에서 MZ세대가 새로운 큰 손으로 떠오르면서 모바일 플랫폼 점유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전체 주식 거래에서 MTS 사용 비중은 2019년 24%에서 작년 약 40% 수준으로 상승하기도 했습니다. 신규 고객층을 잡기 위한 증권사들의 서비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어떤 MTS를 사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도 많아져 ‘주린이’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어플 별 장단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키움증권 영웅문S

영웅문S의 대표적인 장점은 자동일지 기능입니다. 매수/매도 가격, 매매 이유, 수익률 등을 자유롭게 기록할 수 있어 향후 전략 수립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소위 ‘손절’을 할 수 있는 자동매매 기능도 타 어플에 비해 우수하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여러 증권사 중 차트 기능이 가장 많습니다. 신호검색과 차트 저장, 불러오기, 종목별 돌려보기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메뉴를 편집하는 기능과 보안 기능, 모의 투자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고 스마트 알림 서비스도 지원해 개인 투자자가 활용하기 편리한 대표적인 MTS로 꼽힙니다.

그러나 계좌 개설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앱을 설치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또 타 어플과 달리 수수료 이벤트를 거의 진행하지 않아 수수료가 비교적 비싼 편입니다. 일부 사용자들은 로딩 속도가 길고 업데이트가 잦아 불편하고 UI 가독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를 하기도 합니다. 해외 주식 거래를 위해서는 별도의 영웅문S 글로벌이라는 어플을 설치해야 한다는 점도 아쉽다는 평가입니다.

모바일증권 나무에서는 주식, ELW, 대주거래, 선물옵션, 펀드 등 다양한 거래가 가능하고 els, 청약, 채권 거래도 가능합니다. 또 국내 주식과 함께 해외 주식, K-OTC 등 모든 종목을 하나의 관심 종목으로 모아 뉴스를 확인할 수 있는데, 이 실시간 뉴스가 매우 빠르다는 평가입니다. 해외 주식 거래 시 자동 환전 기능이 있고 계좌 개설도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가능합니다. 카카오뱅크 계좌가 있다면 등록된 개인정보를 활용해 계좌 개설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

또 공인인증서 없이 인증번호로 간편하게 로그인이 가능하고 OTP가 없어도 소액 이체가 가능합니다. 거래 내역, 투자 현황, 순이익 등을 한눈에 잘 볼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어 입문자가 사용하기 좋다는 평가입니다.

간편하고 편리하지만 상대적으로 리서치 등의 기능이 다양하지 않습니다. 비대면으로 계좌 개설을 할 수 없다면 사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미성년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증권플러스에서는 금융 투자 자산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습니다. 여러 증권사에 흩어져 있는 자산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죠. 증권플러스는 은행이 아니라 종목과 매매 내역, 수익률까지 공개가 되고 투자 내역 관리와 분석까지 가능해 패턴 분석이 용이합니다.

잠금화면에서도 주식 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보유하고 있는 종목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차트 예측과 모의투자도 편리하며 예약 주문 기능이 우수하다는 평가입니다. 트레이딩 소셜 대회, 즉 실전투자대회를 상시적으로 개최해 누적 순위를 알려주고 순위가 높으면 보상을 주기도 합니다.

왼쪽부터 증권플러스, 영웅문S, 나무증권 첫 화면(사진=이데일리 장시온 인턴기자)

삼성증권 mPOP

외국인이나 기관 수급, 프로그램 매매, VI 종목 확인이 신속하고 직관적이라는 평가입니다. 반응 속도가 빠르고 전체적인 디자인이 깔끔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나만의 ai 추천 서비스나 삼성 퀀트, 고수들의 종목 등 리포트가 매우 유용해 참고하기 좋습니다. 특히 고수들의 종목은 상위 1000명의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좌를 개설할 때 알뜰폰으로는 인증이 되지 않는다는 일부 사용자들의 후기가 있는데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 지난 4월 출시된 삼성그룹 금융 계열사 통합 어플인 ‘모니모’와의 차이점이 불분명해 증권 섹션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mPOP을 설치하는 것이 더 편리한 상황입니다.

‘쉽고 간편하게’ 금융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토스의 취지 답게 타 어플보다 직관적인 디자인이 특징인 토스증권은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또 네이버 증권, 뉴스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공시 자료와 종목별 뉴스 업데이트도 빠른 편입니다.

실시간 주식 종목 인기 순위를 확인할 수 있고 종목 토론방 같은 커뮤니티 기능도 제공하며 팔로우 기능, 고액자산가 표시 등 SNS의 기능을 접목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전문 투자자에게는 적합하지 않으며 최근 입금 내역 건수가 많이 뜨지 않아서 매번 계좌를 찾아서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투자금이 크고 종목이 많아지면 심플함이 오히려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지난 4월과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7월 사용 중 오류가 발생해 거래가 먹통이 돼 안정성에 대한 지적도 일부에서 나옵니다.

왼쪽부터 토스증권, 삼성 mPOP 첫 화면(사진=이데일리 장시온 인턴기자)

사람마다 갈리는 호불호, 자신만의 투자 전략과 취향 고려해야

업계 관계자들은 어플 별로 장단점이 분명하기 때문에 MTS를 선택할 때는 개인적인 취향을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기능의 다양성, 데이터의 디테일, UI 가독성. 반응 속도, 해외 주식 투자 여부, 수수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의 필요에 따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융권 관계자 정 모씨는 “최근 금융 지주사 트렌드는 통합”이라며 “플랫폼 하나로 수요를 모아야 수익이 쉽게 창출되고 mau도 뺏기지 않을 수 있는 데다 사용자 편의성도 증대되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거래 및 환전 수수료 혜택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사용자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UI가 어플마다 상이하기 때문에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을 잘 비교해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리테일이 장점인 증권사 mts를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귀띔했습니다.

FX 자동매매 프로그램(EA)과 카피 트레이딩 기본지식

FX-자동매매프로그램-EA

최근에는 국내 증권가에서도 인공지능(AI) 을 활용한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이나 로보어드바이저 관련 키워드가 각광을 받고있다.

그러나, 외환거래를 하는 개미 트레이더들의 주 무대인 소매 FX마진거래 업계에서는 여전히 EA (Expert Advisor) 라 불리는 자동매매 프로그램이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막대한 자금과 고급인력이 필요한 인공지능(AI) 매매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시스템과는 달리, 개인 수준으로도 개발이 가능하고 수많은 트레이더들이 수익률과 참고 정보를 공개하고 있는 덕분에 일반인들의 진입 장벽이 낮아졌기 때문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미러트레이딩, 소셜트레이딩 같은 유형의 선택형 자동매매가 국내에도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MT4를 모르는 외환 초심자들도 쉽게 접할 기회가 늘어나고 있다.

오늘은, 이러한 FX마진거래 자동매매 플랫폼들의 장단점과 ‘MT4’를 활용한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에 대해서도 정리해보려 한다.

xm배너

자동매매 거래의 기본 개념

자동매매를 ‘시스템 매매’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엄밀히 말하자면 시스템 매매는 자동매매의 상위 개념이다.

수동 거래일지라도, 정해진 룰이나 원칙에 따라서 기계적으로 매매를 한다면, 그 매매는 시스템 매매라고 할 수 있는데, 인간인 이상 모든 감정을 배제하고 거래할 수는 없는 법이므로, 수 많은 트레이더나 딜러들이 결국에는 컴퓨터를 활용한 자동매매 시스템의 힘을 빌리게 되는 것이다.

MT4-EA-시스템로직

초심자들을 위해, 우선은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의 작동원리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은데, 그전에 ‘MT4’에 대해 짚고 넘어가자.

‘MT4’와 EA의 작동원리

국내에는 아직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해외에서는 대부분의 개인 트레이더들이 FX마진거래를 할 때 MT4 (메타트레이더 4) 라는 소프트를 사용한다. ‘그래픽 디자인’하면 ‘포토샵’을 떠올리는 것처럼, 해외 브로커를 사용하는 외환 트레이더라면 반드시 접하게 되는 소프트다.

MT4-차트-로고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에 한번 설치하면, 브로커 (선물-증권사) 계정이 바뀌어도 로그인 정보만 달리 입력하면 되고, 언어 선택은 물론 각종 커스터마이징이 자유롭게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은 ‘ex’라는 확장자를 가진 파일 형태로 공급되는데, 이 파일을 MT4가 설치된 폴더 내부에 옮겨 넣고 간단한 설정을 해주면 작동하는 구조다.

예를 들어 아래 그림처럼, 컴퓨터 안에 서로 다른 브로커의 MT4가 2개 깔려있다면 각각의 MT4에 여러가지 기법의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을 설치할 수 있는 것이다.

MT4-EA-자동매매-구조

참고로 이 파일은, ‘MQL’이라는 프로그램 언어로 만들어지는데, ‘MQL4’로 만들어진 EA는 MT5에서는 작동하지 않는다.

그전에는 FX Chart (MT1), MetaQuotes (MT2) 가 출시되며 시행착오가 이어졌으나 2005년에 MT4가 출시되면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게 되었고, 2011년 MT5가 공개된 이후에도 여전히 가장 높은 사용률을 보이고 있다.

MT5는 자동매매 프로그램 (EA)과의 호환성이 안 좋은 이유로 아직도 보급이 덜 되었으나, 차츰 나아지고 있긴 하다.

MT4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의 장단점과 업계 현황

EA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동매매는 MT4의 태동과 함께, 해외에서는 이미 10여 년 전부터 개인 트레이더 사이에서 보급되기 시작했다. 이제 이 둘은 마치 바퀴와 바퀴살 같은 관계가 되어버렸는데, 전 세계 MT4 사용자가 4천만 명을 넘는다고 하니, EA 사용자도 아마 수십만 명은 가뿐히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MQL 공식 사이트 가입자 수는 20만 명 수준으로, 이 사이트에서는 외환 시장 참여자들의 정보교환은 물론, 방대한 양의 각종 오리지널 인디케이터 (보조지표) 와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등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자동매매 프로그램 (EA)의 경우에는 그 가격대와 수익률이 천차만별이고 개중에는 사기성 업체 (또는 개인) 가 공급하는 경우도 있는 탓에, 초심자들이 가성비 좋은 EA를 선별해 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MT4-자동매매-가상서버

게다가 EA를 완벽하게 구동시키려면, MT4가 잠시도 정지하지 않는 환경하에 있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VPS (Virtual Private Server) 등의 가상서버를 따로 계약(준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물론 XM 등 몇몇 브로커들은 무료로 이러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컴퓨터 초심자에게는 어느 정도 장벽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전문용어가 낯설어서 그렇지, 실제로 시도해 보면 전혀 어렵지는 않지만)

MT4 자동매매 프로그램의 장점

MT4-자동매매프로그램-EA-장점

소유권자의 의향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의 ‘개꼬리 EA’처럼 매매 로직을 공개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일관성 있게 믿고 따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손실이 발생해도 매매 로직을 알고 있으면 그 원인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설정을 상세하게 미세 조정할 수 있기에, 변동폭이 좁을 때는 수익핍 수치를 낮추는 등, 상황에 따라 융통적으로 조처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구입 가격’ 외에는 비용이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EA사용료 개념의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완전 무료로 제공되는 EA는 조심하라)

게다가, XM이나 틱밀 같은 우량 브로커에서는 ‘가상 서버’도 조건부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대량 생산되는 미러 트레이드의 EA와는 달리, 기획자와 프로그래머가 심혈을 기울여서 개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때에 따라서는 매우 고품질의 EA와 조우하는 일도 간간히 발생한다는 매력이 있다.

카피 트레이딩, 미러 트레이딩, 소셜트레이딩의 차이점

한편, 기존 MT4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의 단점 속에서, 신개념 FX마진 자동매매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것이 바로 ‘미러 트레이더’와 ‘줄루 트레이드’ 등의 플랫폼이다.

‘미러 트레이더’ (Mirror Trader) 는, 2005년 이스라엘의 IT 벤처 기업 트레덴시(Tradency) 사가 개발한 ‘선택형 FX 자동매매’ 플랫폼으로, 세계 각국 (약 20개국) 의 브로커 (선물-증권사) 들이 트레덴시 사로부터 이것을 구매해서 약간 손을 본 후 자신들의 고객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구조다.

‘미러 트레이더’ 안에는, 스트라테지 (Strategy) 라 불리는 1,000종류 이상의 자동매매 프로그램 (EA)이 사전에 탑재되어 있고 수익률 등의 가성비 분석 데이터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덕분에, 일본에서는 많은 브로커들이 이러한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미러트레이드-미러트레이딩-구조-개념

즉, MT4가 아닌, 브로커 측이 독자적으로 제공하는 대부분의 FX 자동매매가 ‘미러 트레이더’라는 기업용 소프트를 사용하고 있기에, 이제는 ‘미러 트레이딩’이 ‘선택형 FX 자동매매’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것이다.

카피 트레이딩과 소셜트레이딩은 동의어

그렇다면, 카피 트레이딩이란 무언인가?

말 그대로, 거래 실적이 우수한 타인의 매매기법을 그대로 복사해서 나의 거래를 자동화하는 개념이다. 타인의 매매기법은 수동거래일 수도 있고 자동거래 (EA) 일 수도 있지만, 그의 계정과 나의 계정을 완전히 연동시키는 개념이기 때문에 ‘카피 트레이딩’이라 부른다.

소셜트레이딩-카피트레이딩

만약 EA 자동매매에 불안감을 느낀다면 수동거래 계정만 골라서 연동시킬 수도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글로벌 투자은행의 초일류 펀드매니저가 자신의 매매기법을 카피 트레이딩 플랫폼상에서 공개하고 있다면 누구나 그와 같은 실적을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수익금의 30% 정도는 성공보수로 지급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카피 트레이딩 플랫폼 중에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2010년 그리스의 핀테크 기업이 런칭한 줄루 트레이드 (zulutrade) 다.

줄루트레이드-카피트레이딩-zulutrade

그 후에도, Myfxbook (Autotrade), e-Toro, Ayondo 같은 FX 카피 트레이딩 서비스가 웹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최근에는 이런 시스템도 브로커 측이 독자적으로 구축하는 경향이 있는 탓에, 카피 트레이딩 (소셜 트레이딩) 전문 웹사이트의 집객력은 한계를 보이고 있는 듯하다.

참고로, FX마진거래 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카피 트레이딩’과 ‘소셜 트레이딩’이 같은 의미로 쓰이곤 하는데, 증권 업계에서도 미러링 어카운트, 소셜거래 등의 이름으로 카피 트레이딩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고 한다. (당연히 주식거래와 자동매매의 궁합이 좋을 리는 없겠지만)

정리하자면, ‘미러 트레이딩’은 브로커 측의 플랫폼을 사용한 EA 자동매매를 뜻하고, 카피 트레이딩이나 소셜 트레이딩은, 타인의 계좌 (수동이든 EA든) 와 자기 계좌의 매매가 일치하도록 동기화 시키는 거래방식을 뜻한다.

MAM거래, PAMM거래란?

MAM거래-PAMM거래-뜻

앞서 말했듯, 최근에는 브로커들이 독자적으로 카피트레이딩 시스템(플랫폼) 을 구축하는 경향이 있는데, 여기서 또 한 번 용어가 바뀐다.

소셜트레이딩-단점-수수료

대부분의 해외 브로커에서 ‘MAM (Multi Account Manager) 거래’ 또는 ‘PAMM (Percentage Allocation Master Module) 거래’ 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소셜 트레이딩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선택한 트레이더의 매매를 그대로 똑같이 따라할 수 있는 거래 방식으로, 앞으로는 이쪽이 대세로 떠오를지도 모른다.

각 자동매매 플랫폼의 장단점

‘미러 트레이더’에 표준 설치된 수백 종류의 EA와, 브로커 측이 추가로 제공하는 EA 등을 면밀하게 관찰하고 분석해서 자기 나름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면 누구나 훌륭한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자동매매 거래 환경을 갖출 수 있다.

게다가 미러 트레이딩이나 소셜 트레이딩은, 따로 소프트 설치를 안 해도 손쉽게 사용 가능하기에 초심자들이 접근하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

그러나 사이트상에 표시되는 EA들의 손익 실적을 보면 하나같이 엄청난 수익률만을 내세우므로 장기적으로는 신뢰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브로커 왈… 나름의 기준으로 쓸만한 EA만을 엄선해서 소개한다고는 하는데, 문제는 가동 기간이 길어야 몇 달 수준으로, 이 정도의 기간으로는 자동매매 프로그램의 수익성을 제대로 검증할 수 없다는 데 있다.

그렇다 보니, 단기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EA들만 상위 스트라테지 (수익 전략)로 소개되고, 한 번이라도 큰 손실을 본 EA는 랭킹 페이지에서 즉시 사라지게 된다.

즉, 수익률이 높은 EA만 실시간으로 소개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한 구조인데, 이러한 EA들은 대부분 승률은 높고 ‘수익손실비'(리스크리워드)가 낮은 ‘소탐대실’형이 대부분이다.

카피트레이딩-단점-소셜트레이딩-주의사항

또한, 매매 로직이 공개되지 않는 블랙박스형 EA인 탓에, 연패가 몇 번 이어지면 아무리 좋아 보였던 EA라도 곧바로 미심쩍은 기분에 휩싸이게 된다.

게다가, 미러 트레이딩이 가능한 브로커 계좌의 대부분이 ECN 계정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의 높은 스프레드를 책정하고 있는 점도 걸림돌이다. 사용료가 무료라 해도 이미 스프레드에 녹아있는 셈인데, 단기매매에는 이 ‘스프레드 차이’가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이므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소셜 트레이딩의 단점

대부분은 미러 트레이딩의 단점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수수료가 비교적 비싸다는 점과 ‘진짜 고수’를 찾기 힘들다는 점이 치명적이다.

수수료 과금 방식은 월정액 이용료, 거래당 수수료, 성공 보수 등 여러 가지 형태가 있지만, 거래 수수료의 경우 매 거래시 10달러, 성공 보수의 경우는 수익의 30% 정도를 지불해야 하므로 결코 저렴하다고 볼 수 없는 수준이다.

단, 주변에 장기적으로 신뢰할 만한 우량 트레이더가 있다면, 이 정도의 비용을 치르더라도 그와 수익을 공유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MT4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선별법

MT4-자동매매프로그램-EA-수익률-확인방법

진짜와 가짜와 섞여 흙탕물 튀겨가며 난립하는 국내 MT4 자동매매 프로그램 업계.

최근에는 여기에 사짜 인공지능 매매까지 가세하면서 초보 투자자들을 더더욱 혼란시키고 있는데… 외환 트레이딩에 관심이 있어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라면, 최소한 MT4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의 선별법 정도는 알고 넘어가길 바란다.

당연히 가장 좋은 선별법은 실계좌로 돌려보고 검증하는 방법 (포워드 테스트) 인데, 시간적 제약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백테스트의 결과로 해당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의 가성비 (퍼포먼스) 를 확인하곤 한다.

물론, 백테스트의 결과가 미래의 수익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포워드 테스트의 결과라고 해도, 인터넷상에 공개되는 데이터는 길어야 1-2년 정도인 탓에, 이것만 믿고 거래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개인적으로는 10년간의 백테스트의 결과와 5년 정도의 실가동 실적 (포워드 테스트) 이 있다면, 안심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두 가지 조건에 일치하는 자동매매 프로그램 (EA) 를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다.

이것만은 확인하자!

그래도 MT4 백테스트에서 아래 3가지 항목을 확실하게 클리어한 EA라면 가동해볼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이다.

최소 1,000번 이상의 매매횟수를 기록한 EA로 5년 이상의 거래 기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엄정한 기준선은 없으나, 리먼 쇼크, 아베노믹스 같은 일방적인 시세상황에서도 살아남았는지를 확인하려면 최소 이 정도의 거래기간과 매매횟수는 필요하다고 여겨진다.

업계 내에서는 MDD (Max Draw Down) 라고 불리는데, 최대 손실 폭을 나타내는 수치다. 즉, 최악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누적손실’의 퍼센티지를 나타내는 말로, 이 수치가 낮으면 낮을수록 안전한 EA라고 보면 된다.

일반적으로 20% 이내라면 우수한 수치로 치부되는 경향이 있다.

단, 배팅규모 (거래랏) 를 줄이거나, 입금액을 늘리면 MDD 수치 또한 낮출 수 있기에, EA에 거금을 투자할 생각이라면 이러한 변수들도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하자.

거래 기간당 수익률이 얼마인지 확인하려면 초기 입금액과 누적 수익금만 확인하면 된다.

누구나 처음에 눈이 가는 곳이지만, 배팅규모 (거래랏) 를 늘리면 수익금과 수익률 뿐만 아니라 최대손실 비율도 같이 높아지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우리나라의 FX마진 자동거래 업계는 이제야 태동기를 맞이하고 있는 수준이다. 여전히 악덕 업체들도 많고, 개중에는 ‘수익률 수 천%’ 라는 과대 광고로 선량한 시민들을 현혹하는 5개 MTS 장단점 정리해드립니다 수법이 횡행하고 있다.

물론 파생상품에는 레버리지의 힘이 있는 만큼, 운만 조금 따라주면 월 수백 %의 수익률도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다. 그러나, ‘수익률은 리스크에 비례한다’는 불변의 진리를 잊지 말고 안전 운행을 우선하자. 한 순간에 골로 가고 싶지 않다면

자동매매 수익창출의 진리

자동매매-투자기법-소액재테크-주의사항

수백 %의 수익률로 몇 달 동안 잘 굴러가던 자동매매 (EA) 프로그램도 한순간의 시세 변화에 무능력해지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처음에는 수익 분배를 잘해주던 자산 운영사들도 결국에는 먹튀 사기를 저지르게 되는 것이다.

월 수백 %의 수익률을 몇 년 동안 유지할 수 있는 펀드나 개인이 있다면 청와대가 가만 놔둘 리 있겠는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일인데, 순간의 탐욕에 못 이겨 고수익률 미끼에 당하고 마는 개인 투자자들이 너무나도 많은 현실이다.

마진거래에서 말하는 적절한 수익률 (연간 30~100%) 만 따라가도, 은행 이자나 부동산 투자하고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과한 욕심으로 불행을 자처하는 일은 없길 바란다.

모든 투자기법이 그렇지만, 자동매매 프로그램 역시 양날의 검이다.

매매 로직과 손익 실적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EA나 트레이더를 찾아 일관성 있게 따라간다면, 해외 브로커의 MT4 또는 앞서 말한 카피트레이딩 전략으로 충분한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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