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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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디지털PB 투자상담’ 오후 8시까지 확대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9월 06일 --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상담 시간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 편의와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상담 시간을 기존 ‘평일 08:30~17:00’에서 3시간 연장해 ‘평일 08:30~20:00’로 확대 운영한다. 고객들은 유선 및 신한알파 MTS 내 ‘투자상담TALK’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맞춤형 투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영업시간 중 방문이나 상담이 어려웠던 직장인, 자영업자 등의 고객들도 저녁 시간대에 일반 영업점과 동일한 수준의 투자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투자 컨설팅 △금융상품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상담 등 대면 채널에 대한 니즈가 높은 투자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확대했다. 비대면 거래 고객들도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를 통해 경력 15년 이상인 베테랑 PB의 차별화된 투자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존 대면채널에 준하는 전문 PB의 실시간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화상상담’ 서비스도 도입해 상담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김계흥 디지털 고객본부장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디지털 화상상담 서비스도 하반기 중에 시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거래 고객의 상담 접근성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에 다가가기 위해 차별화된 투자 상담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e대한경제=이소연 기자] #금융소득종합과세 최고세율자인 38세 전문직 정모 씨는 일반 금융상품 투자로 인한 소득 발생 시 부담해야 하는 세금이 커 고민이 깊었다. 그러던 중 표면이율이 낮은 저쿠폰채권을 활용한 투자법을 알게 됐고, 최근에는 절세를 통해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저쿠폰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최근 정씨의 사례처럼 절세를 위해 저쿠폰채권을 활용하는 자산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채권은 이자수익에 대해서만 과세가 되고 매매차익은 비과세라는 장점이 부각된 것이다.

1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저쿠폰채권 판매규모는 전년 대비 5.3배 늘어난 2조6000억원에 달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저쿠폰채권의 인기가 세금부담이 높은 자산가들 사이에서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수단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채권을 투자해 얻는 수익은 크게 이자수익과 매매차익으로 나뉘는데, 15.4%의 이자소득세는 이자에 부과되고 매매차익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매매차익은 이자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예를 들어 만기 1년짜리 액면가 1만원에 상환되는 표면금리 1%짜리 채권을 9780원에 매수하면, 표면금리 1%에 대해서는 과세가 되지만 매매차익 220원은 비과세가 된다.

따라서 채권의 세전 수익률은 연 3% 수준이지만, 매매차익 비과세 효과로 인해 은행 환산 세전 수익률로 환산 시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연 5.5%까지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

은행 환산 세전 수익률은 일정 기간 동안 원금을 채권에 투자했을 때와 동일한 세후 수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은행 예금 금리 수준이다.

삼성증권 분석에 따르면,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의 저쿠폰채 매수금액은 전년 대비 6.4배 증가했다. 이들이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가장 많이 매수한 채권은 표면금리 1% 내외의 국채로 집계됐다.

자산가들은 또한 해외 저쿠폰채권의 경우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에 더해 환차익까지 비과세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표면금리 1% 미만인 미국국채와 국내기업의 KP물 등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특히 중장년 이상의 전유물로 생각되기 쉬운 절세용 저쿠폰채권에 대해 40대 이하 젊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 눈길을 끈다. 이들의 저쿠폰채권의 매수 증가율은 전년 대비 무려 11.2배 늘어났다.

삼성증권 SNI전략담당 백혜진 상무는 “고액자산가를 중심으로 세전 연 4%대의 안정적인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고쿠폰 채권과 더불어, 세금부담을 낮춰 세후 실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저쿠폰 채권 매수를 병행하는 채권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는 경우가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양질의 채권을 적시에 공급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단독] "11월부터 펀드·DLS 실시간 감시"

금융감독원이 제2의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태를 차단하기 위해 각종 금융상품에 대한 실시간 감시·감독 강화에 힘을 싣는다.

특히 자산운용사의 부실 펀드 판매는 물론, 파생결합증권(DLS) 등의 불완전판매 ‘싹 자르기’에도 나선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오는 11월 21일부터 이러한 내용을 포함해 금융상품 모니터링에 대한 전면 개편을 착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작업은 8개월간 진행돼 내년 8월 중순 완료되며, 이후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은 각종 금융상품의 실시간 감시·감독에 활용될 예정인 것으로 한국경제TV 취재결과 확인됐다.

금감원의 금융상품 모니터링 개편은 본래 오는 10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금감원 차원에서의 세부적인 논의와 추가 개선 사항 발굴을 위해 계획했던 시점보다 다소 연기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금감원은 이번 조치를 통해 자산운용사에 대한 감시 수위를 대폭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금감원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자산운용 상시 감시 시스템’을 개선하면서, 동시에 금융투자협회, 한국예탁결제원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운용사별 운용규모 등 펀드 관련 정보와 공모펀드 의결권 행사내역을 입수하고, 예탁결제원에서 다루는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상장 주식 및 채권 거래 내역 정보도 가져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자산운용사 상품의 리스크 분석을 강화하기 위해 펀드의 환매 연기, 부실 자산 발생 정보 등을 상시감시에 활용한다.

또 펀드 자산 부실화 가능성과 손실 현황 등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지표도 17개나 추가로 개발한다.

이 같은 조치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사모펀드 시장 투명화 및 신뢰도 제고에 대한 의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지난 6월 “펀드 상시감시체계를 고도화하고 펀드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등 사모펀드 시장 감시 체계를 견고히 해 제2의 사모펀드 사태 발생을 예방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이 원장은 지난 달 16일 “(라임·옵티머스 펀드 조사에 대해) 필요한 부분은 검찰과 협조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하려는 마음이며 그 과정에서 우리가 시스템 운영상 당연히 점검돼야 할 부분이 있다면 한번 챙겨볼 생각도 없지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금감원은 특히 DLS 등 금융투자상품 불완전판매 모니터링 시스템 강화에도 팔을 걷어붙였다.

이는 불완전판매 논란이 일고 있는 ‘독일 헤리티지 DLS’ 등과 같은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금감원 차원에서 꺼낸 선제적인 조치로 풀이된다.

금감원은 현재까지 DLS, 집합투자증권(펀드), 유동화증권 등 금융투자상품 정보를 금융회사로부터 제출받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예탁결제원으로부터 정보를 입수하고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융회사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자동 입수에 따른 상품 정보의 정확성을 향상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금감원은 원내 상황판을 신설해 실시간 감시·감독에 나선다.

상황판에는 상품유형별(DLS, 펀드 등) 판매현황 정보는 물론이며, 고령투자자 비율 등도 표시된다. 또 금융회사별 고위험 등급 상품 판매 비율, 부적합 투자자 판매 비율 상위회사 정보 등도 제시된다.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신한금융투자 광화문센터. 사진=신한금투 제공

신한금융투자는 코로나 이후 달라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상담 시간을 확대했다고 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편의와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의 상담 시간을 기존 평일 08:30~17:00에서 3시간 연장해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평일 08:30~20:00로 확대 운영한다.

고객들은 유선과 신한알파 MTS 내 '투자상담TALK' 서비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맞춤형 투자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존 영업시간 중 방문이나 상담이 어려웠던 직장인, 자영업자 등 고객들도 저녁 시간대에 일반 영업점과 동일한 수준의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자산관리, 투자컨설팅, 금융상품 상담 등 대면 채널에 대한 니즈가 높은 투자 상담 서비스의 접근성을 확대했다. 비대면 거래 고객들도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를 통해 경력 15년 이상 베테랑 PB의 차별화된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기존 대면채널에 준하는 전문 PB의 실시간 투자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화상상담 서비스도 도입해 상담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한금융투자 김계흥 디지털고객본부장은 "고객 편의성 금융상품과 금융투자상품 향상을 위해 디지털 화상상담 서비스도 하반기 중에 시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 거래 고객의 상담 접근성을 확대하고, 고객 중심 금융에 다가가기 위해 차별화된 투자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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