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간외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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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장일 날짜는 매년 바뀐다

주식 거래 시간 총정리 (정규시간, 시간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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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국내증시의 주식 거래 시간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주식이 거래되는 정규장과 정규장 전후로 거래가 가능한 시간외 거래시간까지, 그리고 주식거래가 가능한 날짜와 휴장일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주식거래시간 썸네일

주식 거래시간과 거래가 가능한 날에 대해 알아보자

주식투자를 오래하신 분들도 시간외 거래시간은 헷갈릴 정도로 주식거래 시간이 다양한 구간으로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시간대에 따라 거래방식도 차이가 있죠. 특히 주식투자를 한지 얼마 안된 분들이라면 시간외 거래의 개념도 생소하실겁니다. 그럼 하나씩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거래 시간'


가장 먼저 주식 거래 시간을 알아보겠습니다. 주식거래는 '정규장'이 열리는 시간과 정규장 전후로 거래가 가능한 '시간외 거래시간' 두 가지 타임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라며 각 시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내 주식 거래시간 요약표

국내 주식 거래시간 요약

그럼 정규장부터 차례대로 보겠습니다.

1. 정규장


• 정규시간 : 09:00 ~ 15:30분

- 주식이 거래되는 정규시간입니다. 이 시간에 주식거래는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며 대부분의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입니다. 매수와 매도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다보니 거래 상황도 바로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단, 정규시간 중에서 장이 마감되기 전 10분간(15:20 ~ 15:30)은 동시호가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이 시간에는 거래되는 방식이 단일가 거래방식으로 10분간 주문을 모아 일괄적으로 체결하게 되어 있죠.

2. 시간외 거래시간


• 장전 시간외 종가 : 08:30 ~ 08:40

- 하루 중 가장 이른시간에 거래를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장전 시간외 종가는 전날 종가를 기준으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으로 거래가격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매수나 매도를 원하는 수량만 주문을 걸면 됩니다. 거래는 실시간으로 진행됩니다.

- 장전 시간외 종가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은 8시 30분부터 10분간이지만 이전 10분동안 거래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즉, 8시 20분부터 매수와 매도 주문을 종가기준으로 받으며 이 주문을 포함하여 선착순으로 거래가 진행되니 20분에 바로 주문을 하셔야 거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참조 : 시간외 종가 거래 상세내용)

• 장후 시간외 종가 : 15:40 ~ 16:00

- 장이 끝나고 10분 후부터 거래가 가능한 시간외 종가 거래입니다. 이 시간의 거래는 당일 장마감때의 가격인 종가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은 종가로 고정이니 거래를 원하는 수량만 입력하여 거래가 가능합니다.

- 장전과 동일하게 10분전인 15시 30분부터 거래주문이 가능하며, 거래가 시작되는 시간은 10분 후인 15시 40분 부터죠. 마찬가지로 선착순으로 거래가 되니 거래를 꼭 하시고 싶다면 미리 주문을 걸어두시기 바랍니다.

• 장후 시간외 단일가 : 16:00 ~ 18:00

- 장후 시간외 단일가는 장 마감 후에 단일가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으로 2시간동안 거래가 가능하며 10분간 주문을 모아 10분에 한번씩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방식으로 거래가 됩니다.

-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가격변동의 범위는 -10% ~ +10%로 이 범위 안에서만 주문이 가능합니다. 단일가 거래방식의 상세내용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조 : 단일가 거래 방식이란?)

※ 참고로 장이 시작되기 30분 전(08:30~09:00)부터 동시호가로 주문을 걸어둘 수 있습니다. 실제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간은 아니지만 30분간 주문을 기반으로 당일 정규장이 열릴 때 시초가가 결정이 되죠.

'증시 거래 가능일'

다음으로 주식의 거래 가능한 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시장은 1년 365일이 열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장이 열리는 날에 대해 알고 있어야 거래를 제대로 할 수 있죠.

1. 증시 개장일


• 1월 1일 이후 첫 평일

- 증시는 첫날인 1월 1일은 휴장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주말이라면 장이 열리지 않죠. 실제로 장이 열리는 첫날은 주말과 1월 1일을 제외한 첫날이 됩니다.

쉬는날 안내표

휴장일 날짜는 매년 바뀐다

2. 증시 휴장일


• 주말

- 주말은 기본적으로 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평일에만 주식거래가 가능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은 열리는 경우가 없죠. 모든 주말은 휴장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공휴일 + 근로자의날, 연말 휴장일

- 주말에 더해서 공휴일 역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지 주식 시간외 거래 않습니다. 예외 없이 모든 공휴일에는 휴장일로 주식 거래가 불가능하니 달력의 빨간날에는 쉬는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부에서 임시공휴일을 간혹 지정하는데 이 날도 휴장일입니다.

- 공휴일에 추가로 '근로자의 날'과 '연말 휴장일'은 주식시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둘 다 공휴일은 아니지만 주식장은 열리지 않으니 잘 알고 계시기 바랍니다. 연말 휴장일의 경우 한 해의 마지막 평일로 보시면 됩니다. (12월 31일이 주말이라면 그 전날 혹은 전전날이 됨)
(참조 : 2021년 주식시장 휴장일?)

3. 증시 폐장일


• 연말 휴장일 전날

- 증시가 폐장되는 날은 1년의 마지막날이 아닙니다. 마지막날은 휴장일이기 때문에 이 날 바로 전날이 폐장일이 되는 것이죠. 이 날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장이 폐장됩니다.

- 예를 들어 연말 휴장일이 주말이 끼게 되면 12월 31일에서 당겨져서 평일인 12월 29일이나 30일이 휴장일이 됩니다. 그리고 폐장일은 그 전날인 28일이나 29일이 되는 것이죠.

지금까지 주식 거래 시간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주식거래 시간 뿐만 아니라 거래 가능한 날까지 정리했으니 참고하셔서 주식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토스증권, MTS 신년 첫 대규모 업데이트

토스증권이 새해 들어 첫 대규모 MTS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지난 해 3월 공식 출범 이후, 토스증권은 상시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에 새로 적용되는 내용은 크게 ▲ 국내·해외 투자종목 확대 ▲ 매매 기능 추가 ▲ 알림 기능 세분화로 나뉜다.

먼저, 국내주식 투자종목에 ETF와 ETN 등 상장지수상품이 추가된다. 레버리지 ETF를 포함 총 804개 종목으로 국내 상장된 모든 ETF와 ETN이 해당된다. 해외주식 투자종목도 대폭 늘어난다. 지난해 12월 해외주식 서비스 공개 당시 거래 가능한 종목은 ETF를 포함 총 522개 종목이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버리지 ETF를 포함 총 2,700여개 종목으로 확대된다.

또한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난다. 정규 거래시간 외에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가 가능해진다. 현재 토스증권 해외주식은 한국시간 기준 평일 저녁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거래할 수 있다. 앞으로는 정규 거래시간 전에 미리 주문 할 수 있는 프리마켓에서 저녁 9시부터 11시30분까지, 장 마감 후 애프터마켓에서는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원하는 가격에 주식을 자동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자동주문 기능도 국내 주식에 적용된다. 보유중인 주식이나 관심 주식을 골라 특정한 가격에 도달하면 미리 지정해둔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거래 방법이다. 시장상황을 매번 확인하기 어렵거나, 당장 오늘이 아니어도 관심 주식이 원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 매매하고 싶은 투자자들이 눈여겨 볼 기능이다.

토스증권 출범이후 고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던 알림 기능은 각 종목별로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기존 알림 항목인 가격변동, 뉴스, 공시정보와 같은 회사소식 주식 시간외 거래 외에 각 종목별 지정가를 설정해 지정가 도달 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주식 시간외 거래 토스증권 MTS는 첫 선을 보인 지난해 3월부터 지금까지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 업데이트를 꾸준하게 해왔다”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단계의 고객과 투자경험이 쌓인 성장한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갈 것”이라 말했다.

토스증권은 지난해 12월말 기준 개설된 계좌는 400만개, 월간 활성사용자(MAU)는 230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올 상반기 중 MTS 차트 고도화와 국내주식 시간외 거래,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를 도입해 한층 강화된 투자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주식 시간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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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식 사고싶을 때? 장후 시간외 거래 총 정리

  • 기자명 김나래 인턴기자
  • 입력 2022.02.07 16:32
  • 수정 2022.02.07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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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식 사고싶을 때? 장후 시간외 거래 총 정리

주식 장이 마감해 미처 사고자 했던 종목을 매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같은 경우, 장후 시간외 거래를 활용하면 종목 매수가 가능하다.

장후 시간외 거래는 장이 마감하거나, 시작하기 전 추가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다.

거래는 종가로 이뤄지기 때문에 주가의 변동이 없어 안정적이나, 시간외 종가 거래는 거래시간이 짧고 거래가 체결되지 않으면 미체결로 마감되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장후 시간외 거래는 주식이 끝난 후 오후 3시 4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장전 시간외 거래는 오전 8시 30분터 8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주식 시간외 거래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2일 모친과 함께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자선모금 패션 행사인 2022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하고 있다. 뉴욕=AFP 연합뉴스

미국의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가 주식을 3대 1로 액면분할 했다. 주주 가치 제고와 직원 보상 차원이란 설명이다.

10일(현지시간) 테슬라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8월 연례 주주총회 안건 보고서를 제출했다.

테슬라는 "회사의 성공은 인재 유치와 경쟁력 있는 (주식) 보상 패키지에 달렸고 이번 조치가 직원들의 주식 관리에도 더 많은 유연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식 분할은 이미 발행된 주식을 쪼개 지분 비율에 따라 분배하는 것을 말한다. 주식 분할을 하면 시세가 이전보다 저렴해져 거래가 수월해지는 효과를 낳는다. 테슬라의 주식 분할은 2020년 8월 5대 1 주식 시간외 거래 분할 이후 거의 2년 만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주가가 크게 올랐던 빅테크 기업들이 이 같은 액면 분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아마존은 최근 20대 1 주식 분할을 완료했고, 구글 모기업 알파벳도 다음달 20대 1 비율로 주식을 분할한다. 이는 주가가 충분히 오른 기업이 투자자에게 좀 더 합리적인 매수가를 제시해 기업가치를 높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주식 액면분할 계획 공개 이후 테슬라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1% 반등해 이른바 '칠백슬라'(주가 700달러대)에 올랐다. 이날 뉴욕 증시가 3.12% 하락한 696.69달러로 장을 마감한 것을 감안하면 선전한 셈이다.

테슬라 주가는 작년 11월 최고점 대비 40% 이상 빠졌다. 하지만, 2년 전 주식 분할 시점과 비교하면 43.5% 올랐다. 테슬라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이사 임기를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안건을 상정하고 오라클 창업자 래리 엘리슨은 이사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테슬라는 오는 8월 4일 온라인 주총을 연다. 텍사스주 오스틴의 주총 현장에는 한정된 수의 주주들만 직접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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