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Tech와 AgTech | 서울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 전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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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및 벤처투자

-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를 책임지는 뮌헨글로벌 기업들의 VC 전략 –

- 주요 글로벌 기업의 메카 , 뮌헨의 개방형 스타트업 투자 –

□ 독일 스타트업의 생태 진단

- 런던은 2013 년과 2014 년에 걸쳐 총투자회수 (EXIT) 율 47.3% 인 실리콘밸리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10.2% 기록했으며, 그 뒤를 베를린 (6.1%) 과 암스테르담 (2.1%) 이 잇고 있음 .

- 유럽 벤처캐피털 업계에서 런던은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 유럽 스타트업 후기 성장단계의 펀딩 50% 는 대부분 런던에서 나옴 .

- 지난해 유럽 투자회수규모 성장률은 314% 를 기록했고 , 기존의 런던을 비롯해 텔아비브 , 베를린 , 크라카우 등이 새로운 스타트업 허브로 떠오르며 스타트업 생태계는 크게 발전됨.

- 런던 스타트업계는 기업친화적 정책 , 개방적이고 효율적인 창업 관련 법안 ( 인터넷 사업체 등록 등 ), 풍부한 자본 , 높은 유럽시장 접근성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유럽에서 제일 중요한 스타트업 생태계로 인식되고 있으며 , 유럽에서 제일 많은 유니콘이 런던에 소재하는 등 스타트업 허브로서 입지가 확고함 .

ㅇ 독일 소재 스타트업, 2016 년 상반기 독일 / 유럽 최대 규모의 펀딩을 받은 것으로 집계

- 독일은 투자규모에 있어 2015 년 약 21 억 유로 , 투자건수 205 건을 기록했고 , 유럽 최고 투자규모를 기록하며 유럽의 차세대 스타트업 허브로 떠오름 .

- 유럽에서 베를린은 가장 빨리 성장하는 스타트업 도시로 , 스타트업이 20 분에 하나꼴로 설립됨 .

- 독일 스타트업의 매출액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음. 기업 규모 500 만 유로 이상의 스타트업들이 독일에서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는 등 스타트업들의 성장이 눈에 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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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Europe Startup Monitor 2016

□ 독일의 벤처캐피털 투자 현황

ㅇ 투자형 크라우드펀딩 - 성장 단계

- 독일의 스타트업들이 관심을 보이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경제력을 확보하고자 함.

- 독일 뮌헨에 위치한 스타트업 소노 모터스 (sono Motors) 가 선보이는 5 도어 콤팩트 밴 전기차 사이언 (Sion) 은 차체 지붕과 옆 , 뒷부분에 태양 전지판이 적용된 것이 특징임 .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 인디고고 ’ 에서 모금액 21 만 6000 달러 ( 한화 약 2 억 3608 만 원 ) 를 달성해, 당초 목표액인 15 만 유로 ( 한화 약 1 억 8470 만 원 ) 를 뛰어넘음 .

ㅇ 2016 년 주요 독일 스타트업들의 성공적인 매각 (EXIT) 사례

- 뮌헨 소재 ACTION 공동창업자인 Christoph Braun 은 " 스타트업에 투자는 부분은 벤처캐피털(VC)과 의 윈윈현상을 높이는 부분이며 , 잠재적인 리더십과 혁신적인 기술, 성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확인하는 안목 이 중요한 VC 의 요인"이라고 지적

- VC 사인 ASTUTIA 로부터 투자를 받아 성공적인 사업 파트너를 찾게 된 Mister Spex 사의 Mr. Dirk Graber 는 "VC 가 가지고 FoodTech와 AgTech | 서울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 전공 있는 넓은 네트워크 또한 우리 스타트업이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분 "이 라고 전달함.

- 게임분야의 독일 브랜드 Bigpoint 사는 거대 매출을 기록한 기업이었으나 , 중국 기업으로 매각됨.

2016 년 주요 스타트업 매각 및 VC 투자 현황

Planet Cards (프 랑스 )

- 실제로 방송국 Media City 가 포진돼 있는 뮌헨의 Unterfoering 소재 독 일 방송사인 ProsiebenSat1 에서는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한국의 스타트업 들을 주시하고 있으며 , 독일에서도 한국의 창조기업 상황을 파악하고 있을 정도로 관심이 높음 .

ㅇ 독일 남부 뮌헨지역에서는 테크 스타트업들이 포진돼 있으며 , 이 지역의 VC 들의 주요 투자방향은 소프트웨어 , BioTechnology, Media& Entertainment, Medical Devices 등임 .

- 소프트웨어 분야에는 앱 등의 플랫폼이 포함돼 있음.

투자기업들의 관심 사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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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지 반응 및 관계 기업 인터뷰

ㅇ 독일 뮌헨에 위치한 글로벌 기업 BMW 스타트업 (http://www.bmwstartupgarage.com) VC 대표 Mr Gregor Gimmy 인터뷰

- 독일 최대 OEM 사의 BMW VC 팀은 "현재 뮌헨을 비롯한 유럽지역의 Automobile 분야의 기술력을 겸비한 스타트업들을 육성하는 중"이며, " VC 스타트업 투자의 입지를 다지면서 , 한국 스타트업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활발한 네트워킹을 진행할 것"이라 전함 .

ㅇ Siemens 본사의 financing 부서의 Venture Capital 을 책임지고 있는 대표 Dr.Mr. Rudolf Freytag 은 " 독일 뮌헨 , 중국 베이징 , 미국 실리콘밸리에 사무실을 두고 있어 전 세계 스타트업들이 쉽게 지멘스와 접촉할 수 있도록 하고, 수시로 스타트업들의 아이디어를 전달받는 중"이라고 함.

- Siemens 에서는 구체적인 현 상황의 테마로 걸고 관련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Next 47 이란 회사명으로 적극적으로 스타트업 발굴에 주력 중

- 혁신적인 기술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는 Siemens 의 경우 1847 년 이미 스타트업에서 출발한 기업이기 때문에, 기술력을 겸비한 모든 스타트업들에 개방된 지원과 투자가 가능하다고 긍정적으로 설명함.

ㅇ 유럽 내 최대 백색가전을 생산하는 BSH 사의 Venture Capital( https://www.bsh-group.com/venture-forum ) 과 Munich Network 기관 협업으로, 정기적으로 관련 테크 스타트업 들과의 포럼을 열어 개방적으로 당사의 정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는 중

- 다가오는 10 월 12 일과 13 일에 걸쳐서 진행되는 스타트업 포럼에는 백색가전과 관련된 혁신적인 아이디어 스타트업들을 발굴

* 위 3 개 글로벌 기업 외에, 뮌헨에 포진돼 있는 Allianz, MunichRe, Infineon, Linde, Audi, Prosiebesat!, Sky 등 각 글로벌 기업은 관심 있게 지켜보는 FinnTech App, Software, Automobile, Media 등과 관련된 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

ㅇ 뮌헨은 기존에 생성된 스타트업들이 EXIT 를 꿈꾸는 중이며, 포진돼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VC 들과의 접촉이 용이하고 , 잠재적인 벤처캐피털이 포진돼 있음 .

- 뮌헨 스타트업 생태계 강점에는 자전거 도로가 잘 돼 있어 차를 운전하지 않아도 이동이 편리 , 영어를 쓰는 사람이 많고, 어디를 가든 이민자들과 관광객들로 넘친다는 점 등이 있음. 이런 생태계의 독특함이 글로벌 다른 도시들과 구분되기도 함 . 단 , 물가가 다른 도시에 비해서 높은 단점이 있음.

ㅇ 뮌헨 스타트업계에서는 영어를 거의 모두 사용하며, 다수의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기술워크샵을 제공받을 수 있는 공동 사무실 , 주 정부에서 제공하는 저가의 사무실 임대를 이용할 수 있음.

- 유럽 현지 진출이나 신규 창업을 계획하는 국내 스타트업 및 창업가는 유럽 내 벤처캐피털 산업계 , 노동시장 , 스타트업 지원제도를 주시해야 할 것이며 , 정보를 통해 전략적인 선택을 할 필요가 있음 . 특히, 뮌헨 지역의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http://www.munich-startup.de/를 참고할 수 있음 .

- 독일에서는 수요에 비해서 엔지니어 공급이 부족한 상태. 한국의 경우 취업 비자를 취득할 수 있고, 독일어나 영어를 할 줄 아는 개발자라면 독일에서의 기회가 많을 것임 .

자료원 : deutschestartups.org. startupgermany.org, Techcrunch, 바이에른 주정부 , KPMG,www.deutsche-startups.de, www.gruenderszene.de, deutscherstartupmonitor.de , Europe Startup Monitor, Siemens Startup VC, BMW Startup VC, 인터뷰 및 KOTRA 뮌헨 무역관 자료 종합

공공누리 제 4유형(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KOTRA의 저작물인 (독일, 스타트업 생태 진단 및 벤처캐피털 투자 현황)의 경우 ‘공공누리 제4 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진, 이미지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의 이해 및 투자대상으로서의 FoodTech와 AgTech

2021년도 세계선도 중점학과(부) 육성사업 국내·외 우수기관 연구자 초청 세미나 개최

우리 전공에서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하여 서울대학교에서 지원하는 세계선도 중점학과(부)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세미나를 개최하오니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주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탈의 이해 및 투자대상으로서의 FoodTech와 AgTech
  • 연사: 이종훈 상무(롯데벤처스(주))
  • 일시: 2021.10.15.(금) 10:30 (당일 10:15부터 ZOOM 입장 가능)
  • 장소: 비대면 ※ ZOOM 링크와 설문지 링크는 참여 신청을 해주신 학생들에게만 메일로 안내드립니다.
  • 참여 신청: 2021.10.14.(목) 자정까지 https://forms.gle/x41YG1JoWUWaFLUK6

* ZOOM 회의실 입장 시, 본인 한글 이름으로 설정해 주세요. (참석 확인)
* 세미나와 설문에 참여해 주신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Zoom 출석 확인(세미나 시작, 중간, 끝)-설문지 응답 대조 예정)
* ZOOM 링크와 설문 참여 링크는 참여 신청해주신 학생들에게 세미나 개최 당일 10:00에 이메일로 발송될 예정입니다.
* ZOOM 회의실 입장: 당일 10:15 부터
* 설문 참여는 10.17.(일) 자정까지 완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명단이 확인되는대로 기프티콘 발송합니다.


이종훈 상무는 현재 투자본부장으로써 펀드운용, 벤처투자, 액셀러레이팅 및 오픈이노베이션 부분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엔젤투자, BI운영, 창업교육, 창업정책연구, 스타트업 CFO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롯데그룹과 함께하는 성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현) 한양대학교 겸임교수/한국벤처창업학회 이사
전) 국민대학교 글로벌창업벤처대학원 조교수
전) 한양대학교 글로벌기업가센터 팀장
전) JNT Investment 투자팀 부장

*홍익대학교 전파공학과 학사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Electrical Engineering(MS) & Biomedical Engineering(Ph.D. Candidate)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MOT) 박사 졸업(한국 벤처캐피탈의 창업초기기업 투자에 관한 연구)

08826 서울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농경제사회학부 농업·자원경제학전공 200동 8212호
TEL. 02) 880-4711, FAX. 02) 873-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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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및 벤처투자

AJ캐피탈, 200억 관광벤처펀드 결성

AJ 그룹의 벤처캐피탈인 AJ 캐피탈파트너스가 200 억 원 규모의 관광벤처펀드를 조성했다 . 국내 관광 산업의 중소 및 벤처 기업을 육성하려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벤처투자가 기획한 벤처펀드다 .

5 일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AJ 캐피탈파트너스는 지난달 30 일 ' AJ 창조관광투자조합 ( 이하 관광벤처펀드 ) '을 200 억 원 규모로 조성하는 결성총회를 개최했다 . 앞서 한국벤처투자가 실시한 정기 출자사업에서 관광계정의 운용사 (GP) 로 선정된 지 5 개월 만의 성과다 .

이번 벤처펀드는 문체부가 관광 산업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관광 섹터의 벤처기업에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 문체부는 출자 예산 100 억 원을 한국벤처투자를 통해 지원했다 . AJ 캐피탈은 한국벤처투자뿐 아니라 한국산업은행 (30 억 원 ) 과 민간 자본에서 출자금을 끌어와 펀드 조성을 마무리했다 .

산업은행의 출자를 유치한 것은 벤처펀드 매칭 출자사업에 별도로 지원해 거둔 성과다 . 산업은행은 올 들어 개별 벤처펀드에 다른 출자자와 매칭해 자금을 투입 ( 펀드 결성총액의 약 20-25%) 하는 출자사업을 벌였다 . 미래계정과 문화계정 , 관광계정 등 정책 목적이 뚜렷한 한국벤처투자의 출자사업에 출자금을 지원하려는 시도였다 .

앞으로 AJ 캐피탈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산업 ( 연관 산업 포함 ) 에 해당하는 FoodTech와 AgTech | 서울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 전공 기업 ( 프로젝트 포함 ) 에 펀드 결성총액의 60% 이상을 쏟아 부어야 한다 . 이 가운데 3 분의 2 이상을 관광벤처기업 ( 프로젝트 포함 ) 에 투자해야 한다는 규정도 적시돼있다 .

AJ 캐피탈은 AJ 그룹의 측면 지원도 기대하고 있다 . 주력 FoodTech와 AgTech | 서울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 전공 계열사 AJ 네트웍스는 국내에서 대표적인 렌탈 전문기업 . ' 2014 인천아시안게임' 임시시설물 부문의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을 정도로 관광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 향후 투자처의 기업 가치를 높이는 데 직간접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AJ 네트웍스는 과거 아주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AJ 그룹의 지주회사 역할을 맡고 있다 . 국내 렌터카 산업에서 상당한 시장 지배력을 갖춘 AJ 렌터카가 핵심 계열사로 꼽힌다 . 이밖에 AJ 캐피탈을 포함해 AJ 토탈 ( 냉동창고 임대 ) 과 AJ 파크 ( 주차 서비스 ) 등을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다 .

벤처캐피탈업계 관계자는 "AJ 캐피탈에서 관광벤처펀드를 운용할 인력으로 국내 관광 산업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심사역을 확보하고 있다 " 며 " 앞서 관광회사의 기업공개 (IPO)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업력도 갖추고 있다 " 고 전했다 .

문체부는 지난해 220 억 원 규모로 첫 번째 관광벤처펀드 ( SJ 창조관광밸류업벤처조합 ) 를 조성했다 . AJ 캐피탈의 이번 펀드가 사실상 두 번째 펀드인 셈이다 . 문체부측은 앞으로도 2019 년까지 매년 펀드 조성에 나서 총 1200 억 원 규모로 FoodTech와 AgTech | 서울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 전공 관광벤처펀드를 결성한다는 방침이다 .

SJ 창조관광밸류업벤처조합의 운용사는 SJ 투자파트너스다 . 그동안 그리드잇과 한국카쉐어링 등 관광 벤처기업에 총 100 억 원 이상을 투자한 것으로 전해진다 . 민간 자본을 바탕으로 관광 산업의 투자 외연을 확대하는 데 한 몫을 했다는 평가다 .

연구과제 상세정보

본 연구는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한다. 최근 국내 벤처생태계는 양질의 투자회수수단으로 인식되는 IPO나 M&A에 비해 장외매각이나 상환의 형태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어, 벤처캐 .

본 연구는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한다. 최근 국내 벤처생태계는 양질의 투자회수수단으로 인식되는 IPO나 M&A에 비해 장외매각이나 상환의 형태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어, 벤처캐피탈이 본연의 고위험-고수익형 투자를 회피함으로써 벤처생태계의 활력을 저해한다는 비판이 있어온 것도 사실이다. 2015년말 기준 국내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는 장외매각 및 상환이 52.3%, 프로젝트투자회수 15.7%, IPO를 통한 회수 27.2%, M&A 1.5% 등으로 나타나(벤처캐피탈협회, 2016), 장외매각 및 상환을 통한 투자회수는 대부분 단순 투자회수나 저가 매각이라는 점에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에 대한 질적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판단된다. 벤처캐피탈이 IPO에 의한 투자회수 시 여타 다른 투자회수수단과는 차별화된 요인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벤처캐피탈의 IPO를 통한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함으로써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수단의 다양화뿐만 아니라, 벤처기업의 직접금융시장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으로서 벤처캐피탈이나 벤처기업의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창업-투자-성장-투자회수-재투자”로 이루어지는 건전한 벤처생태계의 선순환고리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 벤처캐피탈에 대한 기존 연구는 대부분 벤처캐피탈의 투자행태 및 역할에 국한되어 투자회수에 대한 연구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는데. 특히 국내 연구 중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에 관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벤처캐피탈 특성과 벤처기업 특성으로 구분하여 실증분석함으로써 벤처생태계의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벤처캐피탈 관련 정책 및 실무의 함의를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한 최초의 국내연구라고 할 수 있다. 과거 국내의 벤처캐피탈에 관한 연구는 주로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벤처기업의 IPO이후 장단기성과 또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행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벤처캐피탈이 IPO(또는 다른 방법으로라도)를 통해 투자자금을 회수하려는 본질적인 유인은 간과하였다. IPO방법이 투자회수수단으로서 선택된 벤처캐피탈의 유인은 벤처캐피탈 자신의 특징뿐만 아니라 벤처기업의 특징에서 찾을 수 있다.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IPO기업과 그렇지 않은 IPO기업은 서로 다른 특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벤처캐피탈이 선택한 투자회수수단으로서 IPO는 벤처캐피탈에게 유리한 특징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선행연구 중 정책 연구는 이론적 또는 실증적 근거 없이 벤처산업 관련 정책을 나열하는 수준에 불과하나, 본 연구는 실증분석결과로부터 건강한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함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행연구 중에는 벤처 관련 정책 연구가 많은 것은 벤처산업 육성이 국가의 중요 경제정책 중 하나였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연구는 이론적 또는 실증적 근거 없이 정책의 나열에만 치중한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에서는 예상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벤처캐피탈에게 다양한 투자회수 기회를 제공하며 벤처기업에게는 자금조달창구의 확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생벤처기업에 있어 벤처캐피탈의 자금지원 여부는 코스닥시장이라는 정규시장을 통한 직접자금조달에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신규자금조달은 정부의 정책지원금과 은행 등 .

신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생벤처기업에 있어 벤처캐피탈의 자금지원 여부는 코스닥시장이라는 정규시장을 통한 직접자금조달에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신규자금조달은 정부의 정책지원금과 은행 등 일반금융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자금조달채널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에 의해 벤처기업의 성장잠재력이 담보된다면 자금조달의 다양화를 통해 벤처기업 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는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함으로써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2010년~2015년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을 통해 벤처캐피탈 지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벤처기업 특성, 벤처캐피탈 특성을 도출한다. 벤처캐피탈 지원에 따라 직접자금조달 창구를 확보한 신규상장기업의 경우 여타 기업과는 다른 특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게 파악된 벤처기업 특성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7월 개장한 코넥스에 대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는 기업 특성 및 벤처캐피탈의 특성을 제시함으로써 중소,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벤처기업이 신규상장할 수 있는 데에는 벤처캐피탈의 특성이 주효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회수에 대한 기존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면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행연구 중 정책 연구는 이론적 또는 실증적 근거 없이 벤처산업 관련 정책을 나열하는 수준에 불과하나, 본 연구의 경우 예상되는 결과를 통해 건강한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함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행연구 중에는 벤처 관련 정책 연구가 많은 것은 벤처산업 육성이 국가의 중요 경제정책 중 하나였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는 예상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벤처캐피탈에게 다양한 투자회수 기회를 제공하며 벤처기업에게는 자금조달창구의 확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는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함으로써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다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2010년~2015년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 .

본 연구에서는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함으로써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다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2010년~2015년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을 통해 벤처캐피탈 지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벤처기업 특성, 벤처캐피탈 특성을 도출한다. 벤처캐피탈 지원에 따라 직접자금조달 창구를 확보한 신규상장기업의 경우 여타 기업과는 다른 특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게 파악된 벤처기업 특성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벤처기업이 신규상장할 수 있는 데에는 벤처캐피탈의 특성이 주효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회수에 대한 기존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면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의 분석자료는 2010년~2015년 동안 국내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이다. 분석기간 코스닥시장 신규상장기업 중 해외DR, 특수목적기업, 금융업 등은 제외한다. 분석자료는 벤처캐피탈협회, 벤처기업협회, DataGuide-Pro 등을 활용하여 추출한다.
본 연구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가설을 통해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분석하고자 한다.
가설1 (기업특징)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IPO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양질의 기업이다
여기서 기업의 질(quality)에 대한 대용변수는 특허 수, 업력, 규모 등이다.
가설2 (벤처캐피탈특징) IPO기업에 자금을 지원한 벤처캐피탈은 양질의 벤처캐피탈이다
여기서 벤처캐피탈의 질(quality)에 대한 대용변수는 평판(업력, 누적투자액, 투자거래 수 등)이다.
분석방법은 크게 단변량분석(차이분석)과 다변량분석(회귀분석)으로 구분된다. 우선 단변량분석은 벤처캐피탈의 지원 여부에 따른 IPO기업의 질(quality)에 대한 차이 분석으로서 벤처캐피탈이 지원한 IPO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에 비해 보다 양질의 기업일 것으로 예상된다. 분석대상 IPO기업과 이와 유사한 매칭기업의 벤처캐피탈 지원 여부에 따른 벤처캐피탈의 질(quality)에 대한 차이 분석으로서 IPO기업에 대해 자금을 지원한 벤처캐피탈은 보다 양질의 특징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서 IPO기업의 매칭기업은 업종, 규모, 업력 등을 고려하여 일대일 매칭으로 추출한다. 다변량분석은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수단으로서 IPO를 대상으로 하므로, 벤처캐피탈의 지원 여부에 영향을 미치는 IPO기업의 특징, 벤처캐피탈의 특징 등을 독립변수로 하는 다중회귀모형(Y = f(벤처캐피탈변수, 벤처기업변수), 종속변수 Y: Dum(VC backing) - 벤처캐피탈의 지원 여부, No(VC backing) - 지원한 벤처캐피탈 수, 벤처캐피탈변수: 평판(업력, 누적투자액, 투자거래 수), 계약구조(전환증권 발행 시 1인 더미변수), 주주현황(대주주가 금융기관일 경우, 1인 더미변수), 벤처기업변수: R&D 투자규모(R&D 투자금액, 매출액대비 R&D 투자금액), 성장성(직전연도 매출액증가율, ROE, ROA), 특허 수, 업력, 규모, 창업자특성(창업자CEO일 경우, 1인 더미변수))을 설계하여 실증분석한다.

본 연구는 2010년 ~ 2015년 코스닥시장의 IPO를 중심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가 벤처캐피탈과 IPO기업 간 선택적 매칭(positive assortative matching)에 의해 결정되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선택적 매칭가설에 따르면, 벤처캐피탈과 IPO기업은 서로의 질(quality)이 담 .

본 연구는 2010년 ~ 2015년 코스닥시장의 IPO를 중심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가 벤처캐피탈과 IPO기업 간 선택적 매칭(positive assortative matching)에 의해 결정되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선택적 매칭가설에 따르면, 벤처캐피탈과 IPO기업은 서로의 질(quality)이 담보될 때 선택적으로 매칭이 이루어지므로, IPO가 벤처캐피탈에게는 투자회수수단으로서, 그리고 IPO기업에게는 자본조달채널로서 유의미한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IPO 시 벤처캐피탈과 해당 IPO기업이 양질일 것으로 기대된다.
분석결과,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IPO기업은 그렇지 않은 IPO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질의 기업으로 확인되었지만, IPO기업이 IPO 시 양질의 벤처캐피탈을 선택한다는 증거는 발견할 수 없었다. 즉 IPO 시 벤처캐피탈과 IPO기업의 매칭이 서로의 질을 보장하는 선택적 FoodTech와 AgTech | 서울대학교 농업·자원경제학 전공 매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방(주로 벤처캐피탈)에 의해 비대칭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IPO가 벤처기업에 있어 직접금융을 활용한 자본조달채널로서 충분한 가치를 갖지 못한다기보다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수단으로서 IPO의 매력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증거하고 할 수 있으며, 벤처캐피탈이 IPO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회수수단을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이 강구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 return on investment of venture capital is determined by the positive assortative matching between venture capital and IPO firms on KOSDAQ during 2010 ~ 2015. According to positive assortative matching hypothesis, VC a .

This study examines whether the return on investment of venture capital is determined by the positive assortative matching between venture capital and IPO firms on KOSDAQ during 2010 ~ 2015. According to positive assortative matching hypothesis, VC and IPOs are selectively matched each other when the quality of each other is secured.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VC and IPOs will have a good quality at IPO in order for IPOs to having meaningful value not only exits for venture capitals bur also financing channel for IPOs.
The results show that VC-backed IPOs are relatively high quality firms compared to non-VC-backed IPOs, but there is no evidence that IPOs choose a good quality VCs in IPO. In other words, the matching between VCs and IPOs at IPO is not made by positive assortative matching that guarantees each qualities, but is done asymmetrically by either party (mainly VCs). These results suggest that IPO is less attractive as exit for VCs rather than using VC financing as direct channel for IPO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take a policy that VC can have various exits strategy including IPO.

본 연구는 2010년 ~ 2015년 코스닥시장의 IPO를 중심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가 벤처캐피탈과 IPO기업 간 선택적 매칭(positive assortative matching)에 의해 결정되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선택적 매칭가설에 따르면, 벤처캐피탈과 IPO기업은 서로의 질(quality)이 담 .

본 연구는 2010년 ~ 2015년 코스닥시장의 IPO를 중심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가 벤처캐피탈과 IPO기업 간 선택적 매칭(positive assortative matching)에 의해 결정되는지 실증분석하였다. 선택적 매칭가설에 따르면, 벤처캐피탈과 IPO기업은 서로의 질(quality)이 담보될 때 선택적으로 매칭이 이루어지므로, IPO가 벤처캐피탈에게는 투자회수수단으로서, 그리고 IPO기업에게는 자본조달채널로서 유의미한 가치를 지니기 위해서는 IPO 시 벤처캐피탈과 해당 IPO기업이 양질일 것으로 기대된다.
분석결과, 벤처캐피탈이 투자한 IPO기업은 그렇지 않은 IPO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양질의 기업으로 확인되었지만, IPO기업이 IPO 시 양질의 벤처캐피탈을 선택한다는 증거는 발견할 수 없었다. 즉 IPO 시 벤처캐피탈과 IPO기업의 매칭이 서로의 질을 보장하는 선택적 매칭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느 일방(주로 벤처캐피탈)에 의해 비대칭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IPO가 벤처기업에 있어 직접금융을 활용한 자본조달채널로서 충분한 가치를 갖지 못한다기보다는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수단으로서 IPO의 매력이 충분하지 못하다는 증거하고 할 수 있으며, 벤처캐피탈이 IPO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회수수단을 활용할 수 있는 정책이 강구될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신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생벤처기업에 있어 벤처캐피탈의 자금지원 여부는 코스닥시장이라는 정규시장을 통한 직접자금조달에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신규자금조달은 정부의 정책지원금과 은행 등 .

신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신생벤처기업에 있어 벤처캐피탈의 자금지원 여부는 코스닥시장이라는 정규시장을 통한 직접자금조달에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 벤처기업의 신규자금조달은 정부의 정책지원금과 은행 등 일반금융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아 자금조달채널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에 의해 벤처기업의 성장잠재력이 담보된다면 자금조달의 다양화를 통해 벤처기업 성장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연구에서는 벤처캐피탈이 자금을 지원한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결정요인을 실증분석함으로써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연구에서는 2010년~2015년 코스닥시장의 신규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한 실증분석을 통해 벤처캐피탈 지원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벤처기업 특성, 벤처캐피탈 특성을 도출한다. 벤처캐피탈 지원에 따라 직접자금조달 창구를 확보한 신규상장기업의 경우 여타 기업과는 다른 특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렇게 파악된 벤처기업 특성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벤처기업 육성 정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7월 개장한 코넥스에 대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는 기업 특성 및 벤처캐피탈의 특성을 제시함으로써 중소,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벤처기업이 신규상장할 수 있는 데에는 벤처캐피탈의 특성이 주효할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회수에 대한 기존 벤처캐피탈의 투자회수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면 벤처캐피탈 및 엔젤투자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행연구 중 정책 연구는 이론적 또는 실증적 근거 없이 벤처산업 관련 정책을 나열하는 수준에 불과하나, 본 연구의 경우 예상되는 결과를 통해 건강한 벤처생태계 조성을 위한 실질적인 함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선행연구 중에는 벤처 관련 정책 연구가 많은 것은 벤처산업 육성이 국가의 중요 경제정책 중 하나였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는 예상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벤처캐피탈에게 다양한 투자회수 기회를 제공하며 벤처기업에게는 자금조달창구의 확대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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