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 한경닷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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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온라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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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KB증권은 쉽고 간편한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MTS) '바닐라(vanilla)'를 줌인터넷과 합작으로 설립한 테크핀 기업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바닐라는 지난해 9월 KB증권의 금융 노하우와 줌인터넷과 모회사 이스트소프트의 IT 기술력을 접목시키기 위해 설립한 테크핀 합작법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바닐라는 누구나 쉽게 쇼핑을 하듯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주식거래 앱(응용 프로그램)으로 기존 MTS와 차별화된 주식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들었다. 이달에는 먼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를 했고 조만간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iOS용 앱도 출시할 예정이다.

바닐라는 기존 증권사 MTS와 비교해 복잡한 카테고리를 대폭 줄이고 관심종목, 개인 자산 현황 등 투자자들이 가장 자주 찾는 메뉴와 주식매매에 꼭 필요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이 밖에도 △간편한 가입 및 계좌 개설 프로세스 △투자자 맞춤 콘텐츠(바닐라픽) △장바구니 구매 △브랜드 검색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계좌 개설부터 주식 매매 전 과정에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가장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바닐라픽'이다. 바닐라픽은 그동안 종목을 선택하고 검색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천 콘텐츠다. 사용자가 최신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읽기 쉬운 콘텐츠 형태로 제공하며 현재 수익률, 순매수, 거래량 기준의 추천 종목 순위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는 '장바구니' 기능과 사용자들이 기업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바닐라픽을 검색해도 해당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한 점도 기존 MTS 대비 달라진 점이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주식투자자 10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며 주식시장에서 주요 고객이 된 '주린이' 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편 투자 플랫폼이 필요했다"며 "이번에 프로젝트 바닐라에서 출시된 바닐라 앱을 통해서 이런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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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맡을 주관사 선정을 완료했다. 조만간 발행조건과 시기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자금 조달에 준비에 돌입할 전망이다.18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최근 미래에셋증권과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을 유상증자 주관사로 선정했다. 이 회사는 22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유상증자 안건이 통과되면 이들 주관사와 구체적인 증자 전략을 짤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의 유상증자는 2018년(1조4088억원) 이후 3년 만이다.삼성중공업은 증자를 통해 악화된 재무구조를 개선할 계획이다. 이 회사의 지난 3월 말 기준 순차입금(총 차입금-현금성 자산)은 약 3조4000억원으로 2018년 말(1조4900억원) 이후 2조원 가까이 증가했다. 부채비율도 이 기간 111%에서 261%로 뛰었다. 6년여간 적자가 이어진 부담이 컸다는 평가다. 삼성중공업은 지난 1분기에도 영업손실 5067억원을 기록했다.김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06월18일(16:52)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KB證, 고객패널 'KB star 메신저' 모집…"고객의견 적극 수렴"

KB증권은 고객 패널 'KB star 메신저'를 선정해 고객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KB증권은 고객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여 고객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고객중심 경영을 실천하고자 고객 패널 제도인 KB star 메신저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KB star 메신저 7기 고객 패널은 사전 온라인 설문에 응답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설문에서 고객 패널 참여의사를 밝힌 고객 중 총 40명을 선정 할 예정이다. 사전 온라인 설문은 최근 KB증권의 온라인 매체를 통해 금융상품을 가입했거나 주식을 거래한 경험이 있는 고객 중 선정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모바일(LMS) URL을 발송해 진행한다.선정된 고객패널은 △온라인전용 금융상품(펀드/ELS 등)과 △MTS(M-able) 이용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KB증권 금융서비스 향상을 위해 필요한 개선 의견이나 요구사항 등 제안 활동을 비대면으로 수행하게 된다.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비대면 거래가 급증하고 있어 온라인전용 금융상품과 MTS 'M-able'에 대한 금융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의견을 적극 청취하고 수렴해 금융소비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KB證, 고객패널

KB증권, 온라인 금융투자상품쿠폰 판매액 120억원 돌파

KB증권은 지난 3월 29일부터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판매한 금융투자상품쿠폰이 두 달만에 120억원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KB증권의 금융투자상품쿠폰은 국내주식 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 한경닷컴 전종목(ETF, ETN포함)을 매수할 때 사용이 가능하다. 작년부터 증권업계에서는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통해 금융투자상품권을 출시하고 있는데 KB증권에서는 금융투자상품을 매수할 때만 사용 할 수 있는 금융투자상품쿠폰을 출시하여 차별화 전략을 가져오고 있다. KB증권 관계자는 "쿠폰 이용고객의 60% 이상은 온라인쇼핑에 익숙한 20~30대 고객이며 신규 또는 휴면 고객의 비중도 절반에 달해, 주식투자를 처음시작하는 MZ세대에 니즈에 부합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하우성 M-able Land Tribe장은 금융투자상품쿠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가 크다"며 "이런 고객들의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혜택과 재미가 더 해진 투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KB증권의 금융투자상품쿠폰은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구매 또는 선물이 가능하고 KB증권 M-able 앱(응용 프로그램)을 통해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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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는 기존 증권사 MTS와 비교해 복잡한 카테고리를 대폭 줄이고 관심종목, 개인 자산 현황 등 투자자들이 가장 자주 찾는 메뉴와 주식매매에 꼭 필요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이 밖에도 △간편한 가입 및 계좌 개설 프로세스 △투자자 맞춤 콘텐츠(바닐라픽) △장바구니 구매 △브랜드 검색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계좌 개설부터 주식 매매 전 과정에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가장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바닐라픽'이다. 바닐라픽은 그동안 종목을 선택하고 검색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천 콘텐츠다. 사용자가 최신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읽기 쉬운 콘텐츠 형태로 제공하며 현재 수익률, 순매수, 거래량 기준의 추천 종목 순위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는 '장바구니' 기능과 사용자들이 기업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바닐라픽을 검색해도 해당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한 점도 기존 MTS 대비 달라진 점이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주식투자자 10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며 주식시장에서 주요 고객이 된 '주린이' 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편 투자 플랫폼이 필요했다"며 "이번에 프로젝트 바닐라에서 출시된 바닐라 앱을 통해서 이런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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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기계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국제종합기계는 자사가 운영 중인 중고농기계 플랫폼 ‘ 농마켓 ’ 이 운영한지 약 2 년 만에 월평균 접속자 수 7000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 농마켓 ’ 은 국제종합기계의 온라인 농기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 국제종합기계는 기존 중고농기계 거래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리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 농마켓 ’ 을 운영해 왔다 .

중고 매물과 정보가 한정되어 있는 오프라인 판매망에서 벗어나 전국 약 500 여대의 중고농기계 제품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것이 ‘ 농마켓 ’ 의 가장 큰 장점이다 . 거주지역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던 중고농기계 거래가 온라인 상으로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매물과 정보를 한에 접하고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 농마켓 ’ 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제종합기계와 TYM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중고농기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제조사 , 기종 , 지역 등으로 카테고리가 세분화되어 있으며 , 가격대 , 사용시간 , 연식 등으로 상세 검색이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과 예산에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

플랫폼에 신규 등록된 제품과 다수의 소비자들이 관심상품으로 등록한 인기 제품도 별도로 확인 가능하며 , 전국의 국제종합기계 대리점 정보를 제공하는 ‘ 전국 대리점 현황 ’ 코너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 여기에 온라인 플랫폼 사용이 익숙지 않은 중장년층을 배려해 직관적이고 정돈된 인터페이스를 갖춘 점도 사이트 유입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

국제종합기계가 직접 관리하는 중고농기계 플랫폼인 만큼 거래 신뢰성을 확보한 것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 대리점에서 직접 제품을 등록해 허위 매물이없고 , 각 제품에 대한 중고직거래 품질보증서를 제공해 품질보증기간 동안 보증을 받을 수 있다 . 때문에 기존 오프라인 거래에서 고장 · 수리 이력 및 제품상태 확인에 어려움을 호소했던 소비자들과 최근 귀농해 농기계를 새롭게 구입하고자 하는 초보 농부들도 믿고 거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 농마켓은 당사에 발생하는 별도의 수익이나 수수료 없이 순수하게 국제대리점 활성화와 안전한 중고농기계 거래시장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 한경닷컴 며 , “ 고객들이 농마켓을 통해 얻은 만족스러운 중고농기계 거래경험과 대리점 지원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중고농기계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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