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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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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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석오
  • 승인 2007.04.03 00:00
  • 댓글 0

애플리케이션 인프라스트럭쳐 소프트웨어 분야의 선도기업 프로그레스소프트웨어는 아태지역의 강력한 성장세를 발표하면서, 맞춤형 현지화 알고리즘 트레이딩에 대한 아태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화이트 박스 알고리즘 트레이딩 솔루션의 판매 급증 현황을 보고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폴, 호주에서 알고리즘 트레이딩 플랫폼인 ''프로그래스 아파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실제로 아태지역은 ''아파마'' 매출의 20%를 차지한다고 밝힌 것.

''아파마 화이트 박스'' 솔루션은 각 국가별 시장 특성, 연결성, 언어 차이, 법적 규제를 해결하고 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 위험 관리, 시장 통합, 가격 결정 등에 있어서 ''아파마 플랫폼''은 금융권에서의 복잡한 시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 평가, 해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아파마 화이트 박스'' 아키텍쳐는 아태지역의 시장 다변화에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기존에 내장형 알고리즘과 시장 연계 시스템을 사용했던 ''블랙 박스'' 솔루션과는 대조적으로 시장 상황, 트레이딩 기술, 차별화 욕구를 반영한 아파마 화이트 박스 솔루션은 시스템 행태를 변경 가능하도록 돼 있다.

예를 들어 ''아파마 인테그레이션 어댑터 프레임워크''는 연결 옵션 변경이 가능하고 ''아파마 스마트블록스''는 기존의 북미 또는 유럽에서 사용되던 트레이딩 기술을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갖게 한다. 또한 그래픽 개발 툴과 ''비즈니스 액티비티 모니터링(BAM)'' 대시보드에서 아태지역의 언어를 사용하게 됨에 따라 완벽한 현지화를 제공한다.

아태지역에서는 지난해 상당 수의 기업이 프로그레스의 ''아파마''를 새로이 사용하기 시작했다. 지난 11월 한국의 선두 금융 IT 기업인 코스콤이 증권거래소의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위해 아파마 플랫폼을 채택했다. 이후 프로그레스와 코스콤은 전략 파트너쉽을 체결하고 코스콤이 ''아파마 플랫폼''의 현지화 작업을 맡아 한국에서는 최초로 ''아파마''를 상업용 알고리즘 트레이딩 시스템으로 탄생시키는데 결정적이 역할을 했다.

마크 파머(Mark Palmer) 프로그레스 부사장은 "국가별로 규제, 연결성, 기술, 언어가 확연하게 다른 아태지역에서 트레이딩 기술의 현지화 기능은 필수적''이라며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현지화는 ''화이트 박스'' 기술 이외는 해답이 없다"고 강조했다.

알고리즘 트레이딩의 이점

투자 대중화 시대의 도래

, 과 같은 주식 관련 방송이 인기를 끌고 있고, ‘딘딘하다’, ‘홍반꿀’, ‘주린이’, ‘동학개미운동’ 등의 신조어가 줄줄이 등장하고 있다. 주식 시장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뜨겁게 달아올랐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는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는 인식이 커지면서, 투자의 대중화 시대가 열렸다. 주식 투자 열풍은 코로나19로 인한 저금리 기조로 증가한 유동성, 가상화폐의 하락세와 과도하게 오른 부동산 시장에 대한 무기력함 등의 영향으로 점차 확산되어가고 있다. 주식거래 활동 계좌는 2019년 말 2,936만 개에서, 2020년 말 3,549만 개, 2021년 3월 말 약 4,064만 개로 1.38배 증가했다. (출처: 금융투자협회, 예탁결제원)

투자 인구 주식 계좌 수 추이: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990128.html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문제점

개인투자자들의 증시 신규 진입 확대에 따라, 실시간으로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장소의 제약 없이 주식 거래가 가능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사용하는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주요 증권사의 MTS 만족도는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한참 뒤처진다. 주요 증권사 9곳이 제공하는 MTS의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 평점을 집계한 결과 2.61점에 그쳤다. 이는 5대 금융지주사의 모바일 뱅킹 앱의 평점인 3.1점 보다 0.49점 낮은 수치이고, 스마트폰 사용자의 이용도가 높은 카카오톡(3.5점), 유튜브 앱(4.45점)과 비교하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주요 증권사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평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55126628951832&mediaCodeNo=257주문 매체별 코스피 주식 거래 비중: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813

증권사들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만족도가 유독 낮은 원인은 무엇일까?

기존 증권사들은 환율, 거래 수수료 우대 등 비용적 측면에서의 이점을 통하여 투자자들을 끌어들였다. 고객 경험 개선을 통한 장기적 관점에서의 고객 유치보다는, 이벤트를 통한 단기 가입자 유입에만 심혈을 기울였다. 또한, 홈 트레이딩 시스템(HTS)에서 넘어온 초반 MTS는 HTS보다 사용자가 현저히 적었기 때문에 편의성이나 디자인보다는 얼마나 많은 HTS 기능을 모바일에서 제공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 증권사들이 앞다투어 더 많은 기능을 넣는 과정에서 복잡하고, 어려운 MTS가 탄생한 것이다.

낮은 수수료와 HTS를 그대로 옮겨온 MTS로는 더 이상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증권사들의 수수료 인하 경쟁이 시작되어 대부분의 MTS 매매 수수료가 0.01%대로 줄어들면서, 저렴한 수수료는 투자자에게 큰 매력이 되지 못한다. 또한, 모바일 기기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사용 가능한 MTS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MTS의 잦은 서버 장애, 복잡하고 어려운 UI/UX로 인하여 만족도는 사용자 증가세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거래량이 급격히 늘어나자 MTS 접속 장애, 잔고 조회 지연, 매매거래 장애 등 증권사들의 전산 장애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3년 동안 10개의 증권사에서 총 52건의 시스템 장애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한 투자자 민원은 1만 2,708건으로 집계되었다. (출처: 금융감독원) 빅테크·핀테크 기업의 등장, 카드사의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 등으로 인하여 사용자의 금융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다. 사용자들은 더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사용하고 싶어 하는데 비해, 기존 MTS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서비스는 이러한 기대에 걸맞은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주린이를 정조준한 뉴페이스, 토스증권의 등장

은행계에 카카오뱅크가 모바일뱅킹서비스 디지털화(Digital Transformation)의 메기 역할을 했다면, 증권계에는 토스 증권이 증권 서비스의 디지털화 심지에 불을 붙였다. 투자정보 탐색부터 주식 매매까지 직관적인 UI/UX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혁신을 내세우며 등장한 토스 증권은 MTS의 주 이용 세대인 MZ세대를 공략한 이벤트 기획을 성공시켰다. 토스증권은 출범(3월 15일) 이후 누적 계좌 수 350만개를 기록하였다. 이는 전체 개인투자자(914만 명)의 30%에 해당하는 수치이다(출처: 토스증권).

토스증권은 무엇이 다른가?

1. 기술적 관점

토스 증권은 기존의 토스 플랫폼에 증권 서비스를 넣어 하나의 서비스 내에서 증권, 보험, 자산 관리 등이 모두 가능한 ‘원 앱 전략’을 구사하였다. 토스 앱을 열면 하단에 ‘주식’ 탭이 있어 곧바로 접속이 가능하다. 기존의 핀테크 기업 및 시중 금융사들이 각 영역의 플랫폼을 모두 별도로 만들어 활용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토스 서비스에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도 MTS 서비스는 중단 없이 운영 가능하도록 별도의 서버를 구축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2. 고객 경험 관점

기존 MTS의 틀을 깬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 또한 토스 증권만의 차별점이다.

UI : https://m.news1.kr/articles/?4274750&207#_enliple

3. 펀더멘탈 관점

토스증권의 주 타겟층은 MZ 세대 초보 투자자이다. 기존에는 미래의 잠재고객으로만 여겨졌던 MZ세대의 금융 시장 영향력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말 기준 주식 투자를 하는 MZ세대는 총 315만7000명으로,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급증했다. 전체 주식 투자자 가운데 MZ세대 비중 역시 34.5%로 전년보다 9.3%포인트 늘었고, 투자 금액은 34조2000억 원에서 67조8000억 원으로 98.2% 급증했다. (출처: 한국예탁결제원)

토스증권은 MZ세대가 직관적인 앱 디자인과 간단하고 빠른 서비스에 익숙하다는 특성을 바탕으로, 직관적이고 쉬운 UI/UX를 도입하였다. 또한 온라인을 통한 연대를 추구하고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 작은 혜택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고려하여, ‘주식 1주 선물 받기’ 이벤트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를 활용한 마케팅을 기획하여 큰 효과를 얻었다. 이벤트의 당첨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서로 어떤 주식에 당첨되었는지 SNS를 통해 공유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가입자를 이끌어냈다.

MZ세대 특징: https://www.segye.com/newsView/20210411507875토스증권 고객 분포: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106027809b토스증권 자료: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12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새 단장

토스 증권의 영향으로 기존 증권사들의 MTS 새 단장 물결이 일고 있다. 시중 증권사들은 토스 증권의 장점인 쉽고 간편한 특성 도입에 더하여 해외주식 매매 지원, 상장지수펀드 등 기존에 제공하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는 전략을 통해 디지털 탈바꿈을 꾀하고 있다.

• NH 투자증권 ‘나무’는 트레이딩 홈, 상품 솔루션 홈, 나의 자산 홈의 3단 홈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식 거래를 하고 싶을 때는 트레이딩 홈을 선택하고, 자산 현황을 확인하고 싶을 때에는 나의 자산 홈을 선택하면 빠르고 쉽게 원하는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 MTS에서 원하는 기능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했던 단점이 상당 부분 개선된 것이다. 또한 야간에는 트레이딩 홈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나이트 홈으로 자동 설정되어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나무: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1063016162588481

• 삼성증권 ‘오투’는 MZ세대를 겨냥하여 전체 메뉴 수를 줄이고, 자주 쓰는 기능을 한 화면에 모아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초보 투자자 관점에서 꼭 필요한 메뉴만 엄선하여 기존 510개의 메뉴를 78개로 줄였다. 또한, 어려운 증권 용어를 바로 투자/팔기 등의 직관적인 용어로 바꾸었다. 차트도 기존의 캔들차트, 보조지표 등을 뺀 기간별 추세선을 보여주는 차트로 간소화하였다.

오투: https://www.white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29

• 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는 모호한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메뉴명과 증권 용어를 쉽게 바꾸고, 검색 기능 강화를 통해 원하는 메뉴/서비스에 빠르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였다. 쇼핑 앱의 장바구니 기능에서 착안한 ‘알파카트’를 통해 선택한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타사 서비스와 비교되는 특징이다. 또한, 기존 MTS의 작은 글씨로 인한 불편함을 느꼈던 고령층을 위한 ‘큰 글씨모드’와 복잡하고 어려운 MTS로 인하여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초보자를 고려한 ‘이지모드’를 도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알파 : https://www.shinhaninvest.com/siw/customer-center/channel/75060307/view.do

신한알파 : https://www.shinhaninvest.com/siw/customer-center/channel/75060307/view.do

To-Be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의 지향점

모바일 플랫폼은 플랫폼 간 이동이 쉽기 때문에 ‘고객 락인(Rock-In)’이 중요하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유치한 고객들이 다른 플랫폼으로 옮겨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신뢰할 수 있으며, 쉽고 간편한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의 개발은 신규 고객 유치 및 기존 고객 이탈 방지에 필수적인 부분이 될 것이다. 다만, 주식거래에 낯선 ‘주린이’들을 유입하면서도, 기존 시스템에 익숙한 고객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1. 시스템 안정성 확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의 본질은 증권 매매이다.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수량의 주식을 정확하고 빠르게 매수/매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0.01초 사이에도 가격이 변동하는 주식 시장에서 불안정한 서버로 인한 거래 지연은 투자자에게 큰 손실을 입힐 수 있다. 지난 3월 ‘SK바이오테크닉스’ 공모주 상장 후 거래량 폭증으로 인하여, 일부 증권사 거래시스템에 접속 장애가 발생하였다. 해당 증권사에서는 피해 고객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한다고 하였으나, 오류 시점에 매도를 체결한 고객에게 한정되는 한계점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불만이 속출하였다. 증권 서비스는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여 거래 오류를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 거래 오류는 잡지 못한 채 토스 증권의 모방에만 심혈을 기울인다면 경쟁력을 가질 수 없다.

2. 투자자 맞춤형 UI/UX

시스템 안정성이 확보되었다면 다음 과제는 직관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너무 많은 메뉴와 기능들은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원하는 기능에 도달하는 시간을 지체시킨다. 또한, 어려운 용어와 불충분한 정보는 주식 거래의 진입 장벽을 높인다. 토스 증권의 사례처럼 기존 MTS에서 불편하고 어렵게 느껴지던 내용을 단순화하거나 과감히 삭제함으로써 빠르고, 쉬운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기존 투자자들의 사용자 경험도 고려해야 한다. 메뉴의 위치, 기능, UI가 새롭게 바뀔 경우 기존 투자자들은 새로운 시스템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린이’들을 위한 ‘Light’ 버전과 기존 투자자들을 위한 ’Pro’ 버전과 같은 투자자 별 맞춤형 메인 화면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3. 지나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 지양
개인 주식 투자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며 투자의 대중화가 이루어짐에 따라, MTS 서비스는 간편해지고 있으며 마치 온라인 쇼핑을 하듯 주식을 구매하는 쉬운 투자가 가능해지고 있다. 또한, 증권사들은 증권 거래에 게이미피케이션(Gaimification) 요소를 도입하면서 주식 거래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NH 투자증권은 랜덤으로 해외 주식 1주를 뽑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미국의 로빈후드의 경우 주식거래를 할 때마다 폭죽을 터뜨리는 등의 재미 요소를 도입하였다.

MTS에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를 도입하는 것은 주식 투자의 장벽을 낮춘다는 장점이 있지만, 초보 주식 투자자에게 투자를 게임처럼 인식하도록 하여 손실 위험에 대한 인식을 둔화시킬 수 있다. MTS에서는 예금/적금과 같은 안전자산이 아닌, 손실 위험성이 높은 위험 자산을 다루는 만큼 지나친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는 지양해야 한다. 또한, 주식 거래 전에 손실 위험성에 대한 충분한 사전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고지 및 손실 위험성에 대한 인지 강화 콘텐츠 제공을 통해 고객과 고객의 돈을 보호하는 것 또한 증권사의 임무이다.

*게이미피케이션(Gaimification) : 게임(Game)과 ~ 하다(~fication)의 합성어로 게임이 아닌 맥락에 게임적 요소를 가미시키는 것


1. 모바일증권거래시스템 서비스 품질이 만족도와 지속적 사용의도에 미치는 영향 (장환식, 박하성, 김대철, 2019)
2. MTS 서비스품질이 증권회사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김성근, 석기준, 2015)
3. 새해 거래 폭주에 증권사 시스템 ‘먹통’ 발생 (금융소비자뉴스, 2021)
4. SK바사, 접속장애로 강제 홀딩. 증권사는 “매도자만 보상” (머니투데이, 2021)
5. 주식 인구 1천만 시대. 2030대 소액투자 대열 이어져 (한겨레, 2021)
6. 토스뱅크, 따로 앱 없이 토스에 들어간다. ‘수퍼앱 전략’ (연합뉴스, 2021)
7. 2030세대가 70%. 토스증권이 MZ세대를 사로잡은 비결 (매거진한경, 2021)
8. 스마트 투자 시대에 MTS는 ‘낙제점’. 눈높이 못맞추는 증권사 (이데일리, 2021)
9. MZ세대를 잡아라. ‘사회 새내기’유치 경쟁 팔걷은 금융권 (세계일보, 2021)
10. 증권업계 MTS 개편 바람 MZ세대 잡아라 편의성 높인 MTS 꽃단장 (매일경제, 2021)

머먹고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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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에서 연이어 달러를 찍어내면서, 현금의 가치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부동산, 주식, 비트코인, 금값이 치솟은 이유다. 특정 구간 이상으로 올라가지 않아 '박스피'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던 코스피 지수는 언제 그랬나는 듯 가뿐히 3000을 넘었다. 이제는 국내에서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려워졌다.

'핫'한 주식 시장 속, 최근에는 가치투자와 트레이딩에 이어 '퀀트'가 메인스트림으로 떠오르고 있다. '퀀트'란 과거의 정량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미래의 수익률을 예측하여 투자하는 사람을 말한다.

미국에서는 이미 70% 이상이 AI 투자, 퀀트를 활용하고 있다. 미국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시가총액 79조)는 2017년 600명에 달하던 주식 매매 트레이더를 2명의 컴퓨터 엔지니어만 남기고 모두 해고했다. 인공지능 투자 분석 프로그램 '켄쇼'를 도입해 15명이 4주 동안 해야 하는 분석을 5분 만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14조 원을 운용하는 미국의 펀드 회사 '르네상스 테크놀로지' 또한 거래량의 100%를 컴퓨터 시스템으로 매매한다. 연평균 수익률은 30%에 달한다. 오로지 통계, 과학적으로만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하여 수익을 내고 있다.

퀀트 트레이딩의 원리, AI 투자를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퀀트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하는 장기벽 타임퍼센트 대표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AI 투자를 할 수 있다. 매번 차트를 확인하지 않아도, 알고리즘이 자동으로 실시간 매수매도를 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더 적합하다."고 말했다. 장 대표 본인이 전문가가 아닌 '개인'이었기 때문에 그의 말에 신뢰가 갔다.

퀀트 트레이딩 시스템,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의 수익률을 예측할 수 있다?

출처: 장기벽 타임퍼센트 대표, 머먹고사니 인터뷰 중

출처: 장기벽 타임퍼센트 대표, 머먹고사니 인터뷰 중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퀀트 트레이딩 시스템을 개발하고 투자전략을 연구하고 있는 장기벽입니다. 현재는 국내 주식을 위주로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투자도 하고 온라인 교육도 진행하고 있어요. 최근에는 가상화폐 분야에도 관심이 많아서 팀원들과 관련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 중에 있습니다.

‘퀀트’라는 단어가 익숙하진 않은데요.

퀀트는 컴퓨터, 통계 등을 바탕으로 금융시장을 예측하는 사람들을 의미해요. 오직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장을 예측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금융 상품 투자를 하죠.

대표적인 퀀트 회사로 미국의 ‘르네상스 테크놀로지’라는 헤지펀드사가 있습니다. 여기는 직원이 대부분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수학자, 과학자, 프로그래머로 팀 빌딩이 되어있어요. 100% 수학, 통계, 과학적으로만 판단해서 매매를 합니다. 수십 조를 운용하는데 30년 동안 연 평균 30% 이상의 수익률을 내고 있어요. 미국에서는 70% 이상의 운용사들이 퀀트 트레이딩을 하고 있습니다.

장기벽님을 퀀트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퀀트의 기준을 어떻게 잡는지에 따라서 달라질 것 같아요. 투자 방식이 기준이라면 저는 100% 퀀트 투자방식을 고수해요. 가치투자 방식과는 다르게 데이터 분석만으로 자동으로 컴퓨터가 매매하도록 하는 투자 방식이죠.

그런데 저는 한번도 전문적인 금융기관에서 퀀트 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취미로 시작했던 일이라 아직도 많이 부족하죠. 지속적으로 연구를 하고 있어요. 퀀트 타이틀은 좀 부담스럽긴 해요.

요즘은 타임퍼센트 팀원들과 같이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많은 분들에게 코딩과 퀀트 분야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퀀트를 알리는 사람' 정도로 이해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퀀트와 트레이더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점은 감정의 개입 여부인 것 같아요. 트레이더는 수치를 확인하면서 어느 정도 자신의 감이 들어 갈 수 있어요. 반면 퀀트는 미리 짜여져 있는 알고리즘에 따라 종목을 분석하고 매매하기 때문에 사람의 감이 전혀 들어가지 않죠. 기계적으로 특정 포인트에 매수하고, 매도를 합니다. 이점이 가장 큰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자신의 투자원칙을 잘 지키는 사람들도 많지만, 저 같은 경우는 투자하는데 너무 감정적이에요. 매수매도를 할 때마다 감정개입이 돼서 실수를 하거든요. 정해놓은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손절을 해야 하는데 ‘반드시 오를꺼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붙잡고 있어요. 그러다 지하까지 떨어져야 손절합니다. 저처럼 투자에 감정적이신 분들은 퀀트가 잘 맞을 수 있어요. 성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됩니다.

퀀트는 단기전략과 장기 전략 중 어떤 쪽에 가깝나요?

단기, 장기 모두 가능하지만 일반적으로 단기 전략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퀀트 투자는 컴퓨터가 자동으로 매매를 하기 때문에 수 천개 종목을 단 몇 초 만에 분석해서 매매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거든요. 그래서 하루에도 수십개의 종목을 샀다가 특정 조건에 맞으면 매도를 하기 때문에 단기 전략이 유리한 경우가 많아요.

특정 이슈에 대해서 미리 예측 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종목을 보유하고 있게 되면 너무나 많은 시장 변수들로 인해서 예측이 어려워 집니다. 물론 저도 단기적으로 거래를 하는 전략을 주로 사용합니다.

과거의 데이터로 미래를 알 수 있나 하는 의구심도 들어요. 메르스 때는 첫번째 사망자 이후 주가가 곤두박질 쳤는데, 코로나 때는 첫 사망자 발생 후 메르스 때와 정반대의 차트가 나왔거든요.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성과를 100% 보장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백테스트를 좀 더 다양한 각도로 할 필요가 있어요.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매 전략을 적용했을 때 얼마나 수익률이 나왔는지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백테스트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하는 실수가 과최적화의 오류에요. 매수 기준을 너무 타이트하게 잡으면, 특정 기간에 소수의 종목들만 매수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렇게 해서 수익률이 높게 나온다고 실전에 바로 적용하면 상당히 위험해 질 수 있어요.

이런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는 여러 기간에 나눠서 백테스트를 진행해봐야 합니다. 과거 1년, 2년, 3년 이런식으로.. 너무 타이트한 지표나 수식을 사용하기 보다는 적정 수준의 지표와 수식으로 전략을 짜는 것이 과최적화의 오류를 피할 수 있어요.

공식을 활용해서 투자를 자동화한다는 건 개별 기업에 대해서는 따로 공부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위험한 점은 MTS)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투이컨설팅 없나요?

물론 리스크는 존재하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가치투자와 정량적인 투자를 동시에 진행할 수 도 있습니다. 미래에 유망한 산업군에 속하는 종목들을 정성적으로 분류하고, 해당 종목들 중에서만 정량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범위를 정할 수 있어요. 투자 전략을 어떻게 짜는지에 따라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부분은 얼마든지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코로나와 같은 ‘블랙스완’을 피해갈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서 큰 손해를 보신 적은 없나요?

작년 1분기에는 코로나 여파로 -5% 정도 손해를 봤습니다. 그리고 투자 초기에는 백테스팅과 모의투자를 안 해보고 바로 실전투자를 진행해서 큰 손해를 보기도 했었어요. 퀀트들도 분명히 시장 상황에 영향을 받습니다.

백테스팅을 해보면 장이 좋을 때는 대다수의 알고리즘들이 수익률이 괜찮지만, 시장 상황이 안 좋을 때는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경우가 많아요. 코스피 지수에 따라 투자 여부를 결정 한다거나, 시장 상황에 따라 알고리즘 조건을 바꾸는 식으로 융통성 있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시장이 너무 좋을 때에는 좀 더 공격적인 투자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시장 상황이 나쁠 때는 디펜스를 잘 하는 보수적인 알고리즘을 적용하면 돼요. 상황에 따른 전략을 만드는 것도 퀀트의 능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미국에서는 70%가 AI투자를 한다고 하셨는데요, 우리나라에도 퀀트가 많나요?

미국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퀀트가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관련 업계 스타트업도 점점 많아지는 추세인 것 같아요. 앞으로 퀀트 시장이 점점 커짐에 따라서 우리나라도 르네상스 테크놀로지 같은 퀀트 기반의 글로벌 헤지펀드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퀀트의 전망은 어떤가요?

AI 기술이 발전할수록 퀀트가 더 빛을 발하는 시대가 올 것 같아요. 글로벌 헤지펀드는 재무제표 데이터, 주가 데이터과 같은 정형 데이터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해서 텍스트, 이미지, 음성 같은 비정형 데이터까지 분석해서 투자 의사결정에 활용하려고 시도하고 있어요.

예를 들어, 위성사진으로 판독한 월마트의 주차장 차량 증감률로 월마트의 매출을 예측해서 투자를 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위치 정보 데이터를 사용해서 특정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 수 데이터들을 기준으로 투자 전략을 만든 사례도 있고요.

미래에는 머신러닝, 딥러닝으로 인공지능이 투자 알고리즘까지 직접 짤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같아요. 현재도 AI가 딥러닝을 이용해서 주식종목을 뽑으면, 딥러닝 알고리즘을 만든 사람은 AI가 왜 이 종목을 매수했는지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AI 자동 투자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가 아니어도 가능합니다"

AI 자동 투자 봇을 혼자 만들었다고 하셨는데, 원래부터 관련 업무를 하셨었나요?

아닙니다. 저는 작년 5월까지만 해도 블록체인 연구소의 사업부에서 일하던 회사원이었어요. 회사를 다니면서 IT 실력이 부족하다고 느꼈고, 수익과 직결되는 프로그램을 만들면 재밌게 일하면서 개발 실력도 늘 것 같았어요.

인터넷에 찾아보다가 퀀트라는 걸 알게 됐고, 그때부터는 퇴근하고 계속 공부를 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까 너무 재밌어서 2년 동안 업무 시간 외에는 다 퀀트 프로그램 개발에 올인했어요. 그러다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투자를 받아서 자산운용까지 하게 됐습니다.

투자 봇을 만들려면 주식 시장과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가 높아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처음 시작했을 때는 프로그래밍 실력이 좋지 않았어요.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도 높지 않았고요. 최근에는 인터넷이나 책을 찾아보면 관련된 정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관심만 있다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투자자도 충분히 가능한 영역이죠.

특히나 회사를 다니시는 분들은 업무 시간에는 투자에 집중할 수 없기 때문에 투자 봇을 활용한 퀀트 투자가 메리트있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컴퓨터도 잘 못 다루고, 주식 투자도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처음부터 프로그래밍 언어를 A부터 Z까지 공부하는 건 정말 비효율적이에요.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코드들을 활용해서 그대로 구현해보고, 그 이후에 자신에게 맞는 봇으로 하나씩 리팩토링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처음부터 혼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략을 만들다 보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대부분 중간에 포기하죠.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활용해서 프로그램을 다 만들고 나면, 하나씩 코드를 분석해보면 돼요. 일단 완성부터 시키고 공부를 하는 거죠. 봇을 만든 후에는 퀀트 전략을 짜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주식에 대한 공부를 병행 하셔야 해요. 그래야 더 효율적으로 퀀트 전략을 만들 수가 있어요.

여러 전략들을 봇에서 백테스팅을 해보면 어떤 전략이 좋은 전략인지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게 됩니다. 그 때부터가 진짜 투자의 시작이죠.

개인이 시가, 종가, 거래량 등 주식 시장의 거래 데이터를 어떻게 구할 수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게 양질의 데이터입니다. 데이터를 구하는 방식은 다양한데, 저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OPEN API를 이용해서 주가 데이터들을 개인 PC의 데이터베이스에 수집하고 있어요. 전부 다 무료로 공개되는 데이터입니다.

PER, ROE, PBR 등 기업 회계상의 데이터까지 OPEN API에서 열람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금융지표 데이터뿐만 아니라 외국인/기관이 어떤 종목을 많이 매수하는지, 테마별로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등 OPEN API에서 다 제공받을 수 있어요.

투자 공식을 만드는 알고리즘은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구글에 ‘퀀트 알고리즘’을 검색하거나, 퀀트 관련 서적들을 보면 무궁무진하게 많은 알고리즘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런 알고리즘들을 봇에 구현하고 하나씩 백테스팅을 해보면 됩니다. 시중에 알려져있는 여러 알고리즘들을 하나씩 테스트하다 보면, 여러가지 전략들도 섞어보고 수치도 조절해보면서 자신만의 투자 알고리즘을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시중에 알려진 알고리즘들을 활용하면 결국 제로썸 게임이 되는 것 아닌가요?

실제로 시중에 알려진 공식들을 백테스팅 해보면 항상 수익이 나지는 않아요. 따라서 해당 공식에 더해서 다른 조건도 추가해보고, 계속 변형을 하면서 자신만의 알고리즘을 찾는 게 중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생성되는 알고리즘 경우의 수가 무한해지기 때문에 제로썸이 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관을 포함해서 모든 AI 자동 투자 봇의 기본적인 틀은 똑같고, 구동되는 알고리즘만 다른 건가요?

기본적인 틀은 다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을 분 단위로 할지, 일 단위로 할지, 어떤 데이터들을 수집할 것인지 등의 정책에 따라 봇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또한 백테스팅 기반으로 검증된 알고리즘을 바로 모의투자, 실전투자에 적용 가능한지 아닌지 등 완전히 다른 구조로 구현됩니다.

수익률이 괜찮은 알고리즘을 찾았다면, 다음 스텝은 뭐죠?

반드시 모의투자 봇을 통해서 해당 알고리즘이 백테스팅 결과와 비슷한 양상으로 투자 수익을 실현하는지 테스트를 해봐야 해요. 이 기간은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로 잡으면 좋습니다. 백테스팅 만으로는 과최적화 같은 문제를 해결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실전 투자에 앞서 모의투자를 꼭 진행해야 합니다.

가치투자자들은 회사의 가치를 분석했기 때문에 믿고 기다리지만, 봇은 ‘내가 선택한 전략이 맞다’는 확신을 가지기 어려울 것 같아요.

퀀트의 경우 매우 짧은 시간안에 성적표가 나옵니다. 내가 만든 알고리즘이 예상 시나리오대로 트레이딩을 했는지 바로 계산이 돼서 수익률이라는 점수로 매겨져요. 따라서 백테스팅 결과와 다르게 모의투자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면 어떤 오류가 있는지 분석을 해보면 됩니다. 모의투자로 무제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신을 가질 수 있을 때 실전투자를 진행하면 돼요.

머먹고사니 X 타임퍼센트 인터뷰 원본 ↓↓

TRADING

Forex EA는 Forex 시장을 모니터링하고 트레이딩 기회를 식별 할 때 신호를 제공하는 자동화 된 시스템입니다.
특정 EA를 권장하지는 않지만 본인에게 맞는 EA를 선택하여 사용한다면, 트레이더의 이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A를 사용하신다면 가급적 VPS(가상서버호스팅) 사용을 권장합니다.

EA는 24시간 인터넷 연결의 끊김이 없이, 트레이딩 서버와 가장 가까이서 MT4 프로그램이 작동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당사 한 고객의 EA를 통한 거래 내역입니다.

FOREX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EA 즉,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Trading Robot은 MetaTrader 4 터미널의 응용 프로그램입니다. 일상적인 운영과 차트 분석 및 거래 의사 결정을 위한
막대한 양의 데이터 계산에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로봇은 내부 알고리즘에 따라 거래를 자동으로 열고 닫습니다.

로봇은 결코 지치지 않고 24시간 지속적으로 거래하며, 더 많은 트레이딩 기회를 제공합니다.

인적 요인 없음 - 로봇 거래는 인간의 감정이 배제되고 순전히 사전 정의된 조건에 기초하여 트레이딩 하므로 인간의 감정적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로봇은 사람보다 더 빠릅니다. 견적 분석, 복잡한 계산, 거래 결정 시간 초 단위 이하에서 결정되고 진행됩니다.

계산의 정확도가 높습니다. 인간의 피로감이나 부주의로 인한 오차가 없습니다.

로봇은 여러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로봇이 거래되는 동안, 여러분은 다른 일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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