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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과 금융투자협회는 29일 국민연금공단 본부(전주)에서 '기금운용 인력양성' 전문 교육기관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기관은 기금운용본부가 위치한 '글로벌기금관' 내에 설치되며, 내년 상반기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국민연금공단

금융투자협회

2013. 11. 2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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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상단의 금융투자협회 자격시험접수센터를 가시면 확인 가능합니다.

필자의 포스트는 개인적 생각이 반영된 해당 자격증에 대한 코멘트를 남겼습니다.

난이도 : 중하 (정석4개월, 속성2주)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증은 최초 증권분석사 1차 시험이 그 시발점입니다. 증권분석사 1차 시험이 없어지면서 금융투자분석사가 시행되었고, 금융투자분석사 취득 후 증권분석사시험 응시가 가능합니다.(증권분석사 시험 개편으로 인한 변동 사항이 있을 수 있으나 아직은 미확정 : 증권분석사협회 참조)

금융투자분석사는 증권투자상담사 보유자에 대해 4과목(20문항)이 면제 됩니다. 난이도 측면에서 당연히 증권투자상담사 취득 후 응시하는게 효율적입니다. 면제 된 경우 80문항만 시험보기 때문에 현 금투협 시험중에서 가장 적은 문항만을 풀고 취득이 가능한 자격증이기도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있으나 중하 수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금융투자분석사의 경우 라이센스이긴 하나 모든 애널리스트가 본 자격을 보유할 필요는 없습니다. 2010년 자격제도 개편에 따른 경력요건 확대에 대해 보게되면.

*다음 사항에 해당할 경우, 금융투자분석사 자격을 갖춘것으로 인정됩니다.

1)국내외 금융투자회사에서 1년이상 조사분석자료 작성 또는 이를 보조하는 업무에 종사한 자

2)경영학, 경제학 등 증권관계분야 석사학위 이상의 학위를 소지한 자로서 자율규제위원장이 인정하는 금융연구기관에서 2년 이상 종사한 자

3)자율규제위원장이 인정하는 조사분석교육과정을 수료한 자

결론은 자격취득이 아닌 경력사항으로 자격요건 충족이 되기 때문에 증투,파투,펀투,투운 4가지 자격처럼 필수면허는 아닙니다.

공부를 해보신분들 특히 전공자들은 재무관리 내용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실 것 같습니다. 법규를 제외하고 본다면 대부분의 내용들이 재무관리가 주를 이룹니다. 증권의 가치(주식,채권,파생)평가와 재무분석에 대한 공식들과 이론들에 대해 이해하신다면 크게 어려운 내용들은 아닙니다. 계량분석 과목에서 통계관련 된 어려운 내용들이 있습니다만 고작 5문제이며 문제는 상당히 쉽게 나옵니다(FRM을 취득하신 분이라면 아주 쉽습니다) 계량분석 관련된것들 열심히 공부하시면 나중에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회차마다 CRA): 네이버 블로그 문제 난이도는 다르기에 여력이 된다면 모든 과목에 최선을 다하는게 좋겠지요!!

결론적으로 본 자격증 취득 난이도는 중하 내용만 보면 어려운 수준이고,

증권업에 있어서 조사분석에 대한 라이센스 자격증 입니다(본 자격이 없어도 경력요건 충족시 자격취득과 동일시 함)

▲국민연금공단과 금융투자협회는 29일 국민연금공단 본부(전주)에서 '기금운용 인력양성' 전문 교육기관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기관은 기금운용본부가 위치한 '글로벌기금관' 내에 설치되며, 내년 상반기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국민연금공단

전북혁신도시 국민연금공단내에 금융인재를 양성할 교육센터가 들어선다.

내년 상반기 업무가 시작되면 기금운용 전문역량 강화 및 금융도시 조성 기여뿐만 아니라 지역 금융인재 양성도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국민연금공단은 29일 국민연금공단 본부(전주)에서 금융투자협회와 '기금운용 인력양성' 전문 교육기관 설치를 위한 CRA): 네이버 블로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용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 김성주 의원을 비롯해 각 CRA): 네이버 블로그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내용은 기금운용 인력양성을 위해 '금융투자교육원 전주 교육센터'를 기금운용본부가 위치한 '글로벌기금관' 내에 설치하는 것이며, 내년 상반기부터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공단은 올해 최초로 세계 1,2위 수탁은행인 SSBT, BNY Mellon과 협업해 교육과 채용을 연계하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지역인재 6명(정규직 2명, 인턴 4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이뤘다.

여기에 교육센터가 참여하고 지자체 지역대학 등과 협업을 확대할 경우 지역 금융인재 양성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투자협회 나재철 회장은 "이번 금융투자교육원 전주교육센터 설치를 기반으로 기금 전문인력에 대한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연금의 기금운용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오늘 CRA): 네이버 블로그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국민연금과 우리 금융투자업계의 협력이 더욱 확대돼 우리나라 금융 경쟁력이 한층 더 높아지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성주 의원은 "전주의 국회의원이자 보건복지위원회 여당간사로서 국민의 노후를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체결을 환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훌륭한 금융인재 육성이 이뤄져 전북 금융생태계 조성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연금공단 김용진 이사장은 "세계 3대 연기금인 국민연금과 국내 최대 금융단체인 금융투자협회가 전주에서 금융인재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면서 "금융투자교육원 전주 교육센터 설치로 기금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전라북도와 국내 금융시장의 인재 육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민연금공단, 금융투자협회, 전라북도가 협력한다면 '자산운용 통합 지원센터 설립' 등과 같은 전북 금융도시 조성에 의미있는 성과 창출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형 토큰 규율체계 정립방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형 토큰 규율체계 정립방향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앞으로 가상자산 가운데 증권성을 판정 받은 일명 ‘증권형 토큰’은 안정적 거래를 위해 마련된 자본시장법상 전자증권 제도에 포섭돼 규제를 받는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증권형 토큰 발행·유통체계 정비 방향’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정부는 업계 이야기를 청취한 뒤 4분기 중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새 정부는 디지털 자산시장이 건전하게 자리 잡아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국정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자산 규율체계를 마련하려 한다”며 “증권형 토큰은 자본시장법 규율 정비를 통해, 그 외 디지털 자산은 국회 법안 논의를 통해 제도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금융위는 증권성 있는 권리를 지닌 증권형 토큰에 대한 정의와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대로 기존의 전자증권 제도에 포섭함으로써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이 증권 발행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투자자의 재산권도 견고하게 보호하겠다”고 설명했다.

증권형 토큰의 ‘유통’과 관련해 CRA): 네이버 블로그 김 부위원장은 “검증된 증권시장의 기존 인프라를 우선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증권시장 인프라는 국내 증권사와 예탁결제원, 그리고 설립을 추진 중인 대체거래소 등이 대안으로 언급된다.

그는 “어떤 디지털 자산이 증권형 토큰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증권으로 CRA): 네이버 블로그 볼 가능성이 높거나 낮은 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자본시장법규 적용의 예측가능성을 높여나겠다”며 구체적인 가이드라인과 예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하여 이수영 금융위 자본시장과장은 “4분기 내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을 공개한 뒤 내년부터 전자증권법, 자본시장법령 개정 등을 통해 글로벌 규제 정합성을 갖춘 ‘증권형 토큰 규율체계’를 확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래에셋금융그룹의 계열사 멀티에셋자산운용이 운용자산(AUM) 8조원 대에 다시 진입했다. 꾸준히 키워온 운용 볼륨이 지난해 단숨에 위축됐으나 올들어 역성장 흐름에서 벗어났다.

31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멀티에셋운용의 올해 상반기 말 전체 펀드(집합투자재산) 설정잔액은 8조346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7조6182억원보다 8000억원 가까이 늘어난 수치다.

AUM 성장을 이끈 건 CRA): 네이버 블로그 전문투자형 사모집합투자기구와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다. 지난해 감소세를 보였던 두 투자기구가 다시 과거 규모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사모집합투자기구는 지난해 말 4조2949억원에서 4조4052억원으로 증가했다. 근래 들어 'IPO 타겟 전문투자형 사모증권투자신탁 제3호, 제4호' 등 공모주 사모펀드에 힘을 싣고 있다.

단기금융집합투자기구의 경우 올해 상반기 말 3조236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엔 설정액 급감으로 성장세에 발목을 잡았으나 오히려 2020년 말(3조955억원)보다 몸집이 커졌다. 이 투자기구는 투자처를 확정하지 못한 투자금이 잠시 대기하는 머니마켓펀드(MMF)가 주를 이룬다.

멀티에셋운용의 전신은 옛 KDB자산운용이다. 본래 AUM이 6조원을 밑도는 중견 운용사였다. 하지만 2016년 미래에셋그룹 품에 안기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았고 매년 운용 볼륨을 키우면서 AUM이 9조원 대에 다가섰다.

하지만 지난해 큰 폭으로 뒷걸음질한 탓에 AUM이 7조원 대 수준으로 위축됐다. 당시 특별자산집합투자기구가 역성장의 주범이었다. 이 투자기구는 자본시장법상 금, 원유는 물론 농산물, 선박, 광물 등 다양한 실물 자산 등에 투자하는 펀드다. 멀티에셋운용이 대체투자 전문 하우스를 표방하는 만큼 주요 비히클로 다루고 있다.

올해 상반기 역시 특별자산집합투자기구(지난해 말 2538억원→올해 상반기 말 2461억원)는 몸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대체투자 펀드를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한동안 CRA): 네이버 블로그 해외 실사를 나가는 게 쉽지 않았고 연초를 전후해 글로벌 자산시장이 급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대표적 대체투자 펀드로는 '멀티에셋 짐로저스농산물인덱스 증권자투자신탁' 등이 꼽힌다. '멀티에셋운용 그린카 사모특별자산투자신탁', '멀티에셋 뉴딜인프라 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1', '멀티에셋 수상태양광 일반사모투자신탁2', '멀티에셋 신의도태양광 일반사모투자신탁1' 등도 CRA): 네이버 블로그 기초자산이 특별자산으로 분류되는 펀드다.

일임 비즈니스의 경우 올들어 감소 추세로 전환됐다. 일임계약 자산총액(계약금액 기준)은 지난해 말 1조2152억원에서 9407억원으로 줄어들었다. 2019년 말(9579억원) 이후 처음으로 다시 1조원 대가 무너졌다. 투자일임수수료는 연간 10억원 안팎이어서 실적 전반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

전체 일임 규모는 과거 KDB운용 시절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당시 일임 계약고가 2조원 대, 일임수수료는 연간 20억원 CRA): 네이버 블로그 정도였다. 미래에셋그룹에 인수되는 과정에서 기존 고객과 신뢰 관계를 유지하지 못했던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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