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대상 오너스 포럼 개최 - 파이낸셜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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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한국투자증권 CEO 대상 오너스 포럼 개최 - 파이낸셜뉴스 오너스 포럼'에서 정일문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한국투자증권

(~2022-09-20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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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6일 오전 '한국투자증권 오너스 포럼'에서 정일문 사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국투자증권 제공)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기업 오너와 CEO를 위한 '오너스 포럼'(Owners For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초고액자산가 및 패밀리오피스 전담 조직인 GWM(Global Wealth Management)에서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12월6일까지 약 3개월간 8회에 걸쳐 진행된다.

△패밀리오피스와 글로벌 자산배분 전략 △현대 미술 트렌드 △기업 이슈 관련 판례 △디지털 변혁과 포스트 코로나 비즈니스 패러다임 등 분야별 맞춤 강의를 통해 기업 경영을 위한 인사이트와 솔루션을 제시한다. 더불어 참석 회원들간 교류의 장을 활성화해 인적 네트워크 확장도 지원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오너스 포럼을 기수제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참가자들에게는 오너스 클럽 회원 자격을 부여하며 맞춤 자산관리 컨설팅과 라이프 케어 서비스, 콘퍼런스 및 정기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필요한 종합적인 정보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고 계신 기업 오너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계속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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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HTS·MTS 전산 장애 피해액 5년간 268억원

총 15차례 장애에서 피해액 76억원 발생
한국투자·삼성·키움·NH證 뒤이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29개 증권사에서 발생한 HTS·MTS 서비스 장애는 총 1136회로 집계뙜다. [게티이미지뱅크]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29개 증권사에서 발생한 HTS·MTS 서비스 장애는 총 1136회로 집계뙜다. [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장애로 인한 피해액이 최근 5년간 26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에서 76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해 규모가 가장 컸고,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 순이었다.

7일 금융위원회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양정숙 무소속 의원에 CEO 대상 오너스 포럼 개최 - 파이낸셜뉴스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국내 29개 증권사에서 발생한 HTS·MTS 서비스 장애는 총 1136회로 집계됐다. 피해액은 총 268억원이었다.

증권사 HTS·MTS 서비스 장애는 2017년 50건, 2018년 72건, 2019년 105건으로 증가하다가 CEO 대상 오너스 포럼 개최 - 파이낸셜뉴스 2020년 69건으로 주춤했지만 지난해 840건으로 급증했다. 5년 전보다 16배가 늘었고 1년 평균 227회가 발생한 셈이다.

국내 5대 증권사 중에서는 NH투자증권, 삼성증권, 키움증권에서 5년 연속으로 총 88건의 HTS·MTS 서비스 장애가 발생했다. 서비스 장애 횟수는 이 가운데 키움증권이 33회로 가장 많았고 삼성증권(19회), NH투자증권(16회), 미래에셋증권(15회), 한국투자증권(5회) 순으로 나타났다.

증권사별 이용자 피해액이 가장 컸던 곳은 미래에셋증권으로 총 15차례 장애에서 76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했다. 한국투자증권(40억원), 삼성증권(15억원), 키움증권(11억원), NH투자증권(1억원) 순이었다.

하지만 증권사 보상액은 피해액의 81% 수준에 그쳤다. 5년간 증권사들은 피해액 268억원 중 218억원을 보상해 피해 보상률은 81%로 집계됐다.

허지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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