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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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전통시장 관광객의 추구편익과 선택속성, 만족간의 관계 연구 Author 정윤정 Advisor(s) 최승담 Issue Date 2017-08 Publisher 한양대학교 Degree Master Abstract 전통시장은 본래 자연발생적 또는 사회경제적 필요에 의해 조성되고, 상품 및 용역의 거래가 상호신뢰를 근거로 전통적인 방식으로 이뤄지는 장소이다(전통시장 특별법 제2조). 2015년 기준 전국에 1,439개가 위치하며 종사자수만 해도 35만명을 넘는 서민경제의 주요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대형마트, SSM 등의 업계 과다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들의 기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상인들의 자생력 부족 등으로 전통시장은 쇠퇴의 길을 걷고 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정부는 과거 시설개선 위주의 지원에서 개별시장이 가진 특성을 바탕으로 시장경영혁신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전통시장에 대한 연구는 활발히 진행되었으나 주로 전통시장 자체의 매력성과 기능, 성공요인 등에 대한 연구로서 소비자 행동을 가장 잘 예측할 수 있는 추구편익에 대한 연구와 추구편익과 전통시장 선택속성, 만족간의 관계를 규명한 연구는 전무하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추구편익과 선택속성에는 어떤 요인이 있는지 알아보고 추구편익, 선택속성, 만족간의 관계를 규명하여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활성화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가설 1. 전통시장 관광객의 추구편익은 선택속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가설 2. 전통시장 선택속성은 관광객 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라는 가설을 세웠고, ‘17.5.5 ~ 5.7에 걸쳐 전주남부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281부를 최종 분석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가설 검증 결과를 얻었다. 첫째, 전통시장 관광객 추구편익은 선택속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부분채택). 이를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김현지(2004)의 연구에서 일상생활을 탈피하여 휴식과 육체의 활력을 추구하는 휴식추구형 관광객이 부산의 전통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것과 달리, 본 연구는 전주남부시장 관광객의 휴식추구 편익이 주요혜택(볼거리, 즐길거리, 특유의 분위기 및 문화)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관광객 추구편익과 선택속성간의 관계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추구편익 중 문화적 경험을 추구하는 관광객과 다양한 활동을 추구하는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 고유의 콘텐츠를 발굴하여 확대하고 주변 관광지와 적극적으로 연계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나 무료함으로부터 탈피하기 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유인하기 위해서는 교통편 확충, 주차공간 정비, 편의시설 구비 등의 관광객에게 편의를 가져다주는 장치를 적극 마련해야 한다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앞서 살펴본 다양한 선행연구에서는 시설개선 위주의 전통시장 지원정책이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으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전통시장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둘째, 전통시장 선택속성은 관광객 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부분채택). 이를 선행연구와 비교해보면, 상품의 차별성이라는 특정요인이 전통시장 만족에 영향을 미친다는 김철원·이태숙(2010)의 연구와 유사하게 본 연구에서도 전통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의 다양성과 가격 적절성이 만족에 영향을 미쳤다. 전통시장 선택속성과 만족간의 관계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관광객 만족을 높이기 위해서는 관광매력, 관련정보 속성을 강화해야 하는데, 관광매력 속성은 고유의 관광 콘텐츠 개발로 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본 연구의 대상지인 전주남부시장 외에도 대구 서문시장, 부산 부평깡통시장처럼 야(夜)시장이 하나의 문화와 소비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데, 기존 상인들이 영업을 마친 심야시간에 먹거리 중심의 야시장을 활성화 시킨다면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전주남부시장 주요 방문 연령층은 20대(50.2%)으로 방문하고자 하는 시장에 대한 정보가 많을 경우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므로 청년상인 주도의 홍보 및 SNS활용 교육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기존의 전통시장 연구에서 다루지 않았던 전통시장 관광객의 추구편익과 전통시장 선택속성, 만족간의 관계를 규명하였는데, 이는 기존 연구에서 다룬 추구편익과 선택속성 구성요인을 전통시장에 적용하여도 유의한 결과를 나타낸다는 것과 추구편익과 선택속성, 선택속성과 만족간의 관계별로 속성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에 학문적 의의가 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는 야시장과 같은 시장 고유의 콘텐츠 개발이나 주변관광지 연계가 필요하고, 고객에게 편의를 도모하는 시설을 구비해야 한다는 정책적 의의가 있다. 본 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연구는 연구가설이 변수간의 관계가 완벽하게 지지되지 않은 부분채택이라는 한계점과 관광형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관광을 목적으로 방문하지 않은 방문객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변수의 설명력이 높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속성별로 역할이 다르다는 것을 밝혀냈고, 전통시장이 관광자원으로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URI http://hdl.handle.net/20.500.11754/33056http://hanyang.dcollection.net/common/orgView/200000431571 Appears in Collections: GRADUATE SCHOOL OF INTERNATIONAL TOURISM[S](국제관광대학원) > INTERNATIONAL TOURISM(국제관광학과) > Theses (Ph.D.) Files in This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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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도사 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타겟팅은 전체 시장을 몇 개의 세분시장으로 나눈 다음, 자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세분시장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리고 기업은 세분화된 시장들에 대해 평가하기 위해 3C분석을 하게 된다. 이는 고객, 기업, 경쟁기업에 대한 분석을 말하며, 최근엔 유통까지 포함되어 4C분석이 이루어진다. 기업들은 선정된 목표시장에 제품을 통해 접근하게 되는데, 그 접근방법은 크게 비차별적 마케팅, 차별적 마케팅, 집중적 마케팅으로 구분할 수 있다.

ㅇ 비차별적 마케팅 (원가에 대한 경쟁우위를 달성하기 위해 선택한다.)

: 기업이 세분시장들 간의 차이를 무시하고 하나의 제품으로 전체 시장에 접근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수요의 동질성이 높은 제품에 대해 다수의 구매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과 마케팅 믹스를 개발하는 전략으로 제품수명주기상 도입기에 적합하다. 생필품과 같이 소비자의 기호 차이가 크지 않은 제품에 적합하여 저원가 대량생산을 목적으로 한다. 비차별적마케팅을 구사하는 기업은 고객을 차별화시키지 않더라도 그 기업의 제품을 경쟁자의 제품들과는 차별화시켜야 한다.

장점 - 단순한 생산라인 -> 비용절감의 효과

단일 광고 프로그램 -> 광고비용 절감, 마케팅조사비용 절감, 제품관리비용 절감

ㅇ 차별적 마케팅 (고객화라는 경쟁우위를 달성하기 위해 선택한다.)

: 세분시장마다 다른 제품을 가지고 접근하는 방법을 말한다. 즉, 제품특성이 차이가 나거나, 시장이 이질적인 경우 및 제품 수명주기상 성숙기나 쇠퇴기에 유리한 전략이다. 이러한 접근방법은 판매잠재성을 최대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마케팅믹스 개발 비용이 증가하는 단점이 있다.

장점 - 일반적으로 비차별적 마케팅보다 높은 매출과 이익을 올리는 것을 가능하게 해 준다.

단점 - 비용이 많이 든다.

: 기업의 자원이 한정돼있는 경우에 주로 사용되는 전략으로 하나 또는 소수의 시장 부문에만 진출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이러한 전략을 사용하는 경우에 전문화의 이점이 있지만, 위험부담이 높고 지나친 세분화로 인한 집중화는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2. 세분시장의 평가(기준)

전체 시장 중 매력적인 몇 개의 세분시장 중에, 자사가 가장 성공할 수 있는 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확률이 높은 세분시장을 선택하기 위해 후보로 채택된 세분시장들을 평가해야 하며, 그 기준은 다음과 같다.

시장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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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장 여론조사] 18~29세·40대, 시장 선택 2순위 소속정당… 30대·50대·60세 이상은 도덕성

  • 기자명 류제현·이지은
  • 입력 2022.03.08 00:00
  • 수정 2022.03.08 0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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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민 10명 중 4명은 차기 시장 선정 시 ‘정책’과 ‘공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가 안성시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4.4%p), ‘오는 6월 시장 선거에서 어떤 기준으로 후보를 선택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41.0%가 ‘정책과 공약’이라고 답변했다.

이어 24.0%가 ‘소속 정당’이라고 응답했으며, 21.8%는 ‘도덕성’이라고 밝혔다. ‘학연·지연’을 염두에 두겠다는 의견은 3.2%에 그쳤다. 또 ‘기타기준’으로 선택하겠다는 답변이 4.9%, ‘잘 모르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5.0%에 달했다.

교차 분석 결과, 남녀 모두에서 정책과 공약을 차기 시장 선택 시 최우선 기준으로 두고 있다고 응답했다.

남성은 ▶정책·공약(42.0%) ▶소속 정당(27.8%) ▶도덕성(20.8%) ▶학연·지연(1.9%) 순이었으며, 여성은 정책·공약(39.9%), 도덕성(22.9%), 소속 정당(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19.9%), 학연·지연(4.7%)이었다.

연령별로도 전 연령층에서 정책·공약을 1순위로 꼽았다. 하지만 소속 정당과 도덕성 항목에서는 차이를 보였다.

18~29세·40대는 정책·공약에 각각 44.2%, 46.0%이었으며, 소속 정당(28.6%, 22.0%)을 도덕성(16.1%, 14.3%)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30대·50대·60세 이상은 ▶정책·공약(39.3%, 48.7%, 32.1%) ▶도덕성(25.0%, 22.1%, 27.7%) ▶소속 정당(21.3%, 21.8%, 25.4%)이었다.

지역별로는 공도읍, 양성면, 원곡면을 포함한 가선거구와 미양면, 대덕면, 고삼면, 안성3동이 있는 나선거구는 정책·공약(42.9%, 38.3%), 소속 정당(24.5%, 22.7%), 도덕성(16.8%, 21.6%) 등이었다. 다선거구(금광면, 일죽면, 죽산면, 삼죽면, 보개면, 서운면, 안성1·2동)는 ▶정책·공약(40.9%) ▶도덕성(26.5%) ▶소속 정당(24.4%)이었다.

중부일보가 여론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안성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무선 가상번호 및 유선 ARS(RDD)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무선 비율은 유선 20%, 무선 80%다. 통계보정은 2022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통계 기준 성별·연령대별·지역별 가중값(셀가중)을 부여했다. 응답률은 2.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전통시장 선택요인이 매력요소와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 및 점포믹스의 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

본 연구는 전통시장이 다양한 점포로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쇼핑몰의 개념을 전통시장에 접목시켜 쇼핑장소의 선택요인이 전통시장의 매력(이미지, 평가, 상황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매력(이미지, 평가, 상황적)이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실증 분석하였다. 또한 쇼핑몰 집합체의 성공 요인인 전통시장의 점포믹스의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서 소매업 중심과 비소매업 중심에 따라서 쇼핑장소선택요인이 매력(이미지, 평가, 상황적)과 재방문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쇼핑장소 선택요인 중에서 주차시설, 물리적 환경, 주변 환경이 이미지 매력에 유의한 영향을 보였다. 또한 주차시설, 본원적 혜택, 인적 상호작용이 평가 매력에 정(+)의 영향을 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미쳤고, 주차시설, 본원적 혜택, 인적 상호작용이 상황적 매력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2차 시험준비 - 표적시장 선정 이란? (Targeting 이란? ) 매력과 재방문의도와의 관계에서 상황적 매력과 평가 매력이 재방문의도에 정(+)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전통시장의 점포믹스에 따른 영향에서는 소매업 중심 시장에서는 이미지 매력에는 물리적 환경과 주변 환경, 평가 매력에는 본원적 혜택과 물리적 환경, 상황적 매력에는 본원적 혜택과 물리적 환경이 정(+)의 영향 미쳤다. 반면에 비소매업 중심에선, 이미지 매력에는 접근성, 주차시설, 물리적환경 그리고 주변 환경, 평가 매력에는 주차시설, 인적 상호작용 그리고 주변 환경, 상황적 매력에는 주차시설과 인적 상호작용이 정(+)의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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