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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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과 바닥을 한 번에 꿰뚫는 최고의 기술적 지표, 일목균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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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일목균형표에서는 다른 지표들과 달리 가격보다 시간이 더욱더 중요한 분석의 대상이 됩니다. 일목산인은“시세는 시세폭이 아니라 시간이다. 과장해서 말하면 시간에 있어서의 시세폭이다”“좀 극단적인 표현을 빌리면, 가격보다 시간이 몇십 배 더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일목균형표는 기간이 가지는 의미가 시간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해‘시간론’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만들고, 이에따라 추세의 형성·지속·변화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에서‘시간론’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파동론과 함께 설명되며 또한 가격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이 세가지를 따로 설명하기는 다소 애매한 점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것이 시간론이기 때문에 중간에 설명되는 파동론과 가격론은 다음에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고 시간론이 가지는 의미 먼저 짚어 보겠습니다.

‘시간론’의의미
일목균형표에서 시간론을 한마디로 설명하면‘시세의 움직임에 근거한 숫자’가 아니라‘시세에 앞서 존재하는 숫자’입니다. 이 말은 시세가 형성되기까지의 기간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말로 풀이되는데, 비슷한 예로 매주 월요일은 상승할 가능성이 높고 금요일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요일효과’또는 피보나치 급수에 의해 5일째인 날과 8일, 13일과 같이 미리 정해진 중요한 날짜에 변곡점이 형성된다는 이론을 비교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시간론을 말할 때 반드시 두 가지로 나누어 파악해야 합니다. 그중 하나는 시세의 흐름과 전혀 무관하게 특정한 날짜에는 변곡점이 형성된다는 이론이고, 다른 하나는 상승에 걸린 시간과 하락에 걸린 시간은 동일하다는 이론입니다. 일목균형표에서도 이 두 가지 시간론을 모두 다루고 있는데, 첫 번째를‘기본수치’라 설명하고 있고, 두 번째는‘대등수치’라 설명합니다. 또한 기본수치와 대등수치가 겹치는 날은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더 더욱
높은 날입니다. 이번에는‘기본수치’에 대해서 설명하고 그런 다음‘대등수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본수치란 무엇일까?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는 9, 17, 26, 33, 42, 65, 129, 172, 176, 226…입니다. 이 수치들은 엘리엇 파동이론의 피보나치 수열처럼 앞뒤 숫자들이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별도의 계산 방식이 존재합니다. 참고서에 따르면, 일목산인이 이 기본수치를 찾아내기 위해 아르바이트생 2,000명을 동원했고 4년간 연구 했다고 합니다. 이 수치들 중에서 9, 17, 26은‘능동적 수치’라 하여 특별히 중요한 숫자로 분류되는데, 일목균형표의 모든 수치들이 바로 능동적 수치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제 수열을 암기할 필요 없이 능동적 수치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설명하는 날짜 세는 방법은 양편넣기입니다. 즉 1일~10일 사이의 날짜는 첫 날과 마지막 날을 모두 합쳐 10일이고, 따라서 9일 + 9일 = 18일이나 양편넣기에 의해 하루가 겹치기 때문에 그날을 제외한 17이 기본수치가 됩니다. 17 + 17 역시 34이지만 겹치는 하루를 제외하면 33이 됩니다.

기본수치의 생성원리


일목균형표상 기본수치의 의미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기본수치 명칭 기본적인 의미
9 1절 상승장세의 1파동 형성일 수
17 2절 1절과 동일
26 3절 = 1기 상승장세의 기본파동
76 3기 = 1순 보통의 상승장세 종료(9파동 이상)
226 3순 = 1환 대세상승장세의 종료
676 3환 = 순환 어떠한 장세라도 마무리됨

다시 되돌아가서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를 살펴봅시다. 엘리엇 이론에서 소파동, 중파동 등으로 나눈 것과 마찬가지로 날짜에 따른 개념의 명칭을 정의하고 있는데, 가장 작은 단위부터 1절(9일)→1기(3절)→1환(3기)→1순환(3환)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4.24라는 피보나치 급수에 비해‘3’이라는 숫자는 동양적입니다. 일목산인이 기본수치를 만들 때 동서양의 모든 수열 개념을 참고했다고 했는데, 이 과정에서 참고된 수치로 보입니다.

또 한 가지 짚고 넘어야 할 것은 각각의 기본수치가 의미하는 내용입니다. 첫 번째 1절인 9일은 과거 주식시장이 토요일에 개장한다고 볼 때 1주 반을 뜻하고, 두 번째 1기는 3절(1주 반 × 3 = 4주 반)은 한 달을 뜻합니다. 자연스럽게 1환은 한 분기이고 1순환은 세 분기입니다. 지극히 동양적인 수열이면서도 양력의 달력과 일치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의문이 생기는데, 우리나라는 현재 토요일에 장이 열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1절은 7일 혹은 8일로 해야 하는데, 이 경우 1기는 19(7×3 - 2) 또는 22(8×3 - 2)로 하고, 1환은 55 또는 64일을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떤 수치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가에 대해서는 사용자들의 취사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설명한‘지표론’을 살펴보면 일목균형표의 다섯가지 괘선은 모두 9, 26, 52라는 기본수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수치를 지금의 이론대로 현재의 주식시장과 연관지어보면 7, 19, 38 또는 8, 22, 44로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에서 기본수치는 달력에만 의존해 만들어진 숫자는 아닙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의 피보나치 급수처럼 인간의 역사 속에 흐르고 있는 파동의 수치를 찾아내기 위한 노력의 결실임을 감안하면 9, 17, 52는 절대적인 수치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명확한 해답은 없습니다.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투자자들의 숙제입니다.
일목균형표에서 가리키는 기본수치
°9일 (1절) : 1절은 일목균형표에서 하나의 파동이 만들어지는
최소단위입니다. 1절과 함께 19일, 즉 2절을 동일한 의미로 파악
하는데, 첫 번째 상승파동의 기간 또는 되돌림(눌림목)의 조정
기간, 일시적인 반등 등을 만들어내는 기간으로 봅니다. 대바닥
국면에서 첫 번째 상승은 9일 또는 17일이 대부분입니다.
°26일 (1기) : 주로 상승추세에서 1차 목표기간입니다. 즉 대바
닥에서 상승 추세가 시작되면 26일째 되는 날에 단기 천정을 형
성하게 된다는 말이며, 이후 조정이 이루어진다면 앞서 설명한
9일 또는 17일이 된다고 봅니다(마치 엘리엇 파동이론에서
38.2% 또는 61.8%의 조정하는 것과 유사한 것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은 가격으로 조정을 판단하지만 일목
균형표에서는 기간으로 판단하는 차이점이 존재할 뿐 조정의 크
기를 미리 예측한다는 점에서 동일합니다).

°76일 (1순) : 26일이 단기 시세의 종료였다면 76일은 중기 추
세의 종료를 말합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의 중파동과 유사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표론, 시간론, 가격론 등 세 가지 이론으로 만들어지는 일목균형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론.
지난호에 설명한 기본수치에 이어 보다 간단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는 대등수치에 대해 알아보자.

글|김구남(현대증권 E-BIZ팀 대리)

먼저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OO주식이 한 달동안 특별한 이유 없이 하락했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바닥을 형성한 이후 점진적인 반등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OO주식은 얼마 동안 상승할까요?”웬 뚱딴지 같은 질문이냐고 말씀하시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른 기간은 얼마였습니까? 아마도‘한 달’이었을 것입니다. 참으로 간단하지만 한 달이라고 답하는 동안 고객님의 머릿속에는 주식의 추세 분석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이 이미 반영되었을 것입니다.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하락이었다면 반등할 때 이전의 수준까지 올라가리란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락의 기간이 한 달이었다면 상승 기간 역시 한 달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일목균형표에서 말하는 시간론 중‘대등수치’는 바로 이것입니다. “상승 또는 하락이라는 한 가지의 추세에 걸리는 기간은 그 자체로 마감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의 추세가 진행되는 기간에 반드시 영향을 미친다!”일목균형표의 대등수치는 파동론의 기본파동과 연관되어 설명하는 것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먼저 일목균형표의 기본 파동이 무엇인지 말씀드리고 난 뒤 대등수치의 유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기본파동은 모두 4가지입니다. ‘엘리엇 파동이론’의 기본 파동 형태가‘상승 5파, 하락 3파’의 약간 특별한 (?) 파동이었던 것에 반해 일목균형표는 아주 평범한, 따라서 모든 형태의 가격 움직임을 포함할 수 있는 유형을 파동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기본 파동을 그림으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 파동들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 서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4파동에는 2개의 N파동과 3개의 V파동 그리고 4개의 I파동이 들어 있습니다. 역시 N파동에는 2개의 V파동과 3개의 I파동이, 그리고 V파동에는 2개의 I파동이 들어 있습니다. 사실 I파동을 굳이‘파동’으로 분류하는 것이 다소 억지일 수도 있지만, ‘모든 가격 움직임을 분석’하려는 일목 균형표의 목표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일목균형표의 파동론은 이 네 가지 기본파동과‘시간론’‘가격론’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이 과정에서 해당 주식의 매매시점을 찾을 수 있고, 또 매매가격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해당 주식의 매매시점을 네 가지 기본파동과 대등수치를 통해 찾아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이 그림에서 I파가 형성된 뒤에 따라올 수 있는 파동의 유형은 I파, V파, N파, 4파입니다. 이것은 I파뿐만 아니라 다른 파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I파, 즉 한 번의 상승(또는 하락) 추세가 형성된 이후 어떻게 다음 파동을 예상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도 대등수치를 활용하면 유추할 수 있습니다.

대등수치라는 것은 한마디로 정의한다면“상승한 기간만큼 하락한다!”입니다. 즉 하나의 의미있는 파동을 형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다음 주기의 파동을 만들어내는 기간과 동일합니다.

앞의 그림 중 V파동 뒤에 따라오게 될 파동으로 예를 들어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처럼 움직인 주식이 있습니다. ‘가’라는 기간 동안 한 번의 고점을 형성하고 두 번의 저점을 형성하며 조정했습니다. ‘가’의 기간 동안 만든 파동의 유형은‘V’형입니다. 따라서 두 번 이후에 진행될 유형은 일단 I, V, N, 4파등 모든 파동이 올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모든 유형들은 전부 더 작은 파동으로 조합된다.’V형=I형+I형, N형=V형+I형 또는 I형+V형, 4파형=V형+V형으로 조합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어지는 그림을 살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I형의 파동이 따라오는 경우입니다.

가장 간단한 형태입니다. ‘가’기간만큼 상승합니다. 2번 지점에서 재반등시 매수했을 것이므로‘가’의 기간만큼 상승할것을 기대하고 그대로 보유하는 단순한 전략이 가능할 것입니다.

앞의 모형처럼 반등하다가 중간에 다시 하락해‘V’형을 만드는 형태입니다. 이 경우 ‘V’의 양쪽 I자 파동의 기간이 동일하리라는 기대를 할 수 있으므로‘가’의 기간 중 절반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의 상승 이후 하락반전한다면 위와 같은파동을 예상하고 일단 매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매도했다가 다시 반등하는 경우입니다. 이처럼‘N’형 파동이 뒤따를 때에는 I형과 V형의 순서에 따라 각 파동의 기간은 동일하기 때문에‘나’기간의 중간 무렵에서 재반등할 경우 전고점을 넘어서는 강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유사해 보이지만 조금 다른 모습입니다. 또한 가장 거래하기 쉬운 형태입니다. 일단 초반 상승이 매우 짧고 그와 동일한 길이의 조정 파동이 형성된 후 본격적인 상승 파동이 전개되는 모습입니다. ‘나’기간은 보시다시피‘가’기간의 절반에 해당하므로 그 무렵까지 하나의 파동(특히 V형)을 완료했을 경우 좀더 예측하기 쉽고 또한 신뢰도도 높아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입니다. 물론 4파형도 여러 가지 소파동으로 쪼개서 관찰할 수 있겠지만 그런 세밀한 분석은 거래를 위한 분석이라기보다‘분석을 위한 분석’ 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一目均衡表)란 주식 기술적 분석 방법의 차트 분석법 중 하나로 일본의 일목산인(一目山人)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소다 고이치가 개발한 주가의 움직임을 5개의 의미 있는 선을 이용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기법으로 시간 개념이 포함된 지표를 말한다.

개요 [ 편집 ]

일목균형표란 주식 기술적 분석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방법의 차트 분석법 중 하나로 일본의 일목산인(一目山人)이라는 별명을 가진 호소다 고이치(1898~1982)가 개발하여 1969년 신동전환선(新東轉煥線)란 이름으로 발표한 주가의 움직임을 5개의 의미 있는 선을 이용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기법으로 시간 개념이 포함된 지표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중소형주보단 종합주가지수나 대형주 같은 큰 흐름을 파악하는데 유용하다.

특징 [ 편집 ]

  • 매수와 매도의 균형이 무너진 방향으로 가격이 움직인다는 생각에 근거한다. 또한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를 추측하는 의미에서 시간을 중시하는 점도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후행성을 띄는 보조 지표와 달리 선행성 지표를 가지고 있다.
  • 종가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이동평균선과 다르게 특정 기간의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어 지표가 작성된다.
  • MACD의 이동평균선은 지지 구간이나 저항 구간을 간단히 선으로만 보여주지만, 일목균형표에서는 면으로 보여줘 지지 구간과 저항 구간의 강약을 알 수 있다.

구성 요소 [ 편집 ]

  • 기준선: (최근 26일간의 고점 + 최근 26일간의 저점)/2
  • 전환선: (최근 9일간의 고점 + 최근 9일간의 저점)/2
  • 선행스팬1: (당일 기준선 + 전환선)/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 선행스팬2: (최근 52일간의 고점 + 최근 52일간의 저점)/2, 이 수치를 26일 후에 기입
  • 후행스팬: 당일 종가, 이 수치를 26일 전에 기입
  • 구름대: 선행 스팬1과 선행 스팬 2 사이를 칠하면 형성되는 띠

해석 [ 편집 ]

매수 타이밍 [ 편집 ]

  • 전환선은 기준선보다 최근 추세를 나타내기 때문에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면 '호전'이라고 하며 상승 추세로 전환 가능성이 높다. 이를 정배열된 상태로 보며 MACD에서의 골든크로스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상승 추세일 때 전환선과 기준선이 지지선 역할을 한다.
  •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 순서로 상향 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
  • 26일 후 선행스팬1 값이 증가할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
  • 후행스팬이 과거 주가를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
  • 후행스팬이 과거 주가보다 높으면서 거리가 가장 가까워졌을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
  • 후행스팬이 과거 주가보다 낮으면서 거리가 가장 멀어졌을 때 매수하는 것이 좋다. [1]

매도 타이밍 [ 편집 ]

  • 전환선이 기준선 아래로 내려가는 것을 '역전'이라고 하며 하락 추세로 전환 가능성이 높다. 이를 역배열된 상태로 보며 MACD에서의 데드크로스와 같다고 볼 수 있다. 하향 추세일 때 전환선과 기준선이 저항선 역할을 한다.
  •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 순서로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 26일 후 선행스팬1 값이 감소할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 후행스팬이 과거 주가를 하향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 후행스팬이 과거 주가보다 높으면서 거리가 가장 멀어졌을 때 매도하는 것이 좋다.
  • 후행스팬이 과거 주가보다 낮으면서 거리가 가장 가까워졌을 때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매도하는 것이 좋다. [1]

구름대 [ 편집 ]

선행스팬으로 형성된 구름대의 두께로 지지선과 저항선의 강약을 판단할 수 있다. 구름이 두꺼우면 강한 지지선의 역할을 해주고 반대로 강한 저항선의 역할도 겸하게 된다.

상승추세가 강한 종목은 주가 > 전환선 > 26일후 선행스팬1 > 기준선 > 26일 후 선행스팬2 > 금일 선행스팬1 > 금일 선행스팬2 의 순서로 위치한다. [1]

활용 [ 편집 ]

가격론 [ 편집 ]

N자형 상승을 기준으로 2차 상승 고점을 아는 방식이다. 기본 N 파동은 전고점, 전저점을 돌파해야 N 파동으로 인정된다.

  • V 계산법 = 1차 고점 + 1차 고점 - 1차 저점. 내린 만큼 더 오른다.

B(150) + B(150) - C(130) = D(170)

  • E 계산법 = 1차 고점 + 1차 고점 - 시작가(바닥). 오르고 내린 만큼 더 오른다.

B(150) + B(150) - A(100) = D(200)

  • N 계산법 = 1차 고점 + 1차 저점 - 시작가(바닥). 오른 만큼 더 오른다.

B(150) + C(130) - A(100) = D(180)

이외에도 NT 계산법, 중간 계산법(P, Y 계산법) 등이 있으나 쓰이지 않는다. [1]

파동론 [ 편집 ]

일목균형표에서 파동의 기본형은 N형 파동으로 계단처럼 올랐다 눌린 뒤 다시 오르는 것이다. 엘리어트 파동과 다르게 파동의 개수가 정해져있지 않다. 파동을 있는 그대로 본 뒤에 총 몇 개인지에 따라 앞으로의 추세를 파악할 수 있다. 약 5~9개의 파동이 발생하면 추세가 마무리되고 전환될 가능성이 높으나 드물게 10개 이상의 파동이 나오기도 한다.

중간 파동을 계산하지 않는 큰 파동 중 특정 가격대를 기준으로 점점 확산하는 Y형 파동(S형 파동)과 점점 수렴하는 P형 파동이 있다. [1]

시간론 [ 편집 ]

봉의 개수를 세어 파동 계산과 함께 사용하여 변곡일을 예측할 수 있다. 단순 수치, 복합 수치, 대등 수치로 구성되어 있다. 단순 수치는 9, 17, 26으로 일목산인이 연구를 통해 도출해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숫자이다. 복합 수치는 단순 수치를 조합한 수치로 33, 42, 65, 129, 172, 200~257을 기본으로 한다. 대등 수치는 기본 수치의 반복을 의미한다.

의미있는 숫자를 통해 변곡일을 예측한다. 기본 수치들이 중복되는 곳에서 변화될 힘이 커진다.

형보론 [ 편집 ]

일목균형표에서 형보론은 정해진 캔들패턴을 의미한다. 일봉의 양련, 음련을 통해 시세의 천장과 바닥을 식별할 수 있다. 짧은 양봉과 음봉이 반복되는 것을 양련과 음련이라고 하며 연속된 양봉 사이에 음봉이 낀 것을 불순동 양련, 연속된 음봉 사이에 양봉이 낀 것을 불순동 음련이라고 한다. 양련은 장기적인 상승 신호, 음련은 장기적인 하락 신호를 의미한다.

각주 [ 편집 ]

  1. ↑ 1.01.11.21.31.4 〈일목균형표〉, 《나무위키》
  2. ↑ 머니투데이, 〈시장의 중요한 변화일을 미리 알려주는 일목균형표〉, 《머니투데이》, 2011-08-29

참고자료 [ 편집 ]

  • 〈일목균형표〉, 《위키백과》
  • 〈일목균형표〉, 《나무위키》
  • 머니투데이, 〈시장의 중요한 변화일을 미리 알려주는 일목균형표〉, 《머니투데이》, 2011-08-29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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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10년 10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698g | 185*235*20mm
ISBN13 9788957820926
ISBN10 8957820922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일목균형표란 일본의 일목산인(一目山人)이 창안한 기술적 지표로 ‘시간’이라는 개념을 주가 분석에 도입하여 시세가 과연 언제까지 천정 혹은 바닥을 향해 갈지를 명쾌하게 알아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이러한 일목균형표를 읽는 방법과 이를 실전에 도입하는 방법을 입문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PART 1 시간론 기초

01_자연수와 기본 수치
열 개의 숫자로 삼라만상을 표현한다
다섯 개의 선
네 개의 공간
02_기본 수치와 공간 감각
현재 시제
과거 시제
미래 시제

PART 2 운동기본수 9.8 그리고 9와 10

01_자연에서 배우는 운동 원리
02_평균과 중심의 원리
03_운동의 패턴

PART 3 운동기본수와 수 계산 원리

01_수 계산의 원리는 손안에 있다
02_자연수의 연결 원리 : 5와 9와 13 그리고 9와 13과 17

PART 4 회전수와 주가 순환

01_자유낙하와 회전가속
자연적인 운동은 가속운동이다
02_36 회전수와 72 그리고 71
03_39 타원수와 78 그리고 77
04_회전기본수의 확장과 3, 6, 9, 12
회전기본수 3
상승 추세의 시작, 3수 급등
하락 추세의 시작, 3수 급락
05_역회전
역회전 천정
역회전 바닥
06_회전가속, 합증

PART 5 기본 수치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천정과 바닥을 한 번에 꿰뚫는 최고의 기술적 지표, 일목균형표!

일본의 일목산인(一目山人)이 창안한 일목균형표는 현재 시점에서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시세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는 최고의 기술적 지표다. 이 일목균형표의 획기적인 면은 ‘시간’이라는 개념을 주가 분석에 도입하여 시세가 과연 언제까지 천정 혹은 바닥을 향해 갈지를 명쾌하게 알아내는 것이다.
이는 후행성의 한계를 안고 과거의 주가와 투자 양상에 집착하는 여타의 기술적 분석보다 미래의 추세 흐름을 간파하는 면에서 훨씬 뛰어나다. 즉,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 1, 선행스팬 2, 양의 구름층, 음의 구름층 등 다섯 개의 선과 네 개의 면을 포함한 총 아홉 개의 표현 수단을 차트에 표시하여 공간 감각을 느끼게 하고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매매점을 투자자에게 제공해준다.

분석의 대가 타이쿤 손태건이 공개하는 일목균형표의 백미, 시간론!

일목균형표의 진가를 제대로 파악하고 투자법에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시간론’에 대한 철저한 이해가 필요하다. 바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엮은 책《일목균형표의 세계》시리즈(입문 편, 고급 편)는 일목균형표 관련 서적들 중 ‘시간론’이라는 측면에서 독보적인 실전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분석의 대가 타이쿤 손태건이 선보인《일목균형표의 세계》시리즈에는 그동안 단편적으로 도입된 일목균형표 관련 기법에 저자의 연구 성과를 모두 반영했다. 따라서 이 책들 속에는 투자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새롭고도 다양한 내용들, 즉 시세의 흐름을 어떻게 꿰뚫어보고 최적의 타이밍에 매수 ? 매도할 것인가에 대한 실전 사례들이 책장마다 풍부하게 담겨 있다.
특히《일목균형표의 세계》입문 편에서 집중적으로 다룬 것은 ‘시간론’의 개념과 그 실전적 활용법이다. 즉, 시간론 기초, 운동기본수와 수 계산 원리, 회전수와 주가 순환, 기본 수치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적용법에 공을 들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시간론’에 대한 모든 실전적 사례를 명확하게 파악하며 손실 없는 투자법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차트 속의 시간론, 그 패턴을 알면 최적의 매매점이 보인다!

《일목균형표의 세계》입문 편은 총 5파트에 걸쳐 다양한 실전적 차트 패턴들을 시간론으로 분석하며 최적의 매매점을 보여준다.
파트 1에서는 개념을 중심으로 한 시간론 기초를 다룬다. 0, 1, 2, 3, 4, 5, 6, 7, 8, 9의 열 개의 수 조합으로 시작되는 자연수와 기본 수치, 그리고 전환선, 기준선, 후행스팬, 선행스팬 1, 2 등이 제공하는 공간 감각 설명이 그 핵심이다.
파트 2에서는 운동기본수 9.8과 9, 10을 중심으로 자연에서 배우는 운동 원리, 평균과 중심의 원리, 운동의 패턴을 설명한다.
파트 3에서는 손안에 있는 수 계산 원리, 자연수의 연결 원리를 통해 일목균형표 차트들을 사례별로 분석한다.
파트 4에서는 회전수와 주가 순환을 중심으로 주가의 자유낙하와 회전가속, 회전기본수의 확장, 역회전 천정과 바닥, 합증 등을 보여준다.
파트 5에서는 ‘시간론’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피보나치수열, 루카스수열, 타이쿤수열을 바탕으로 각각의 기본 수치 구조를 세밀하게 밝혀 주식시장에 접근한다.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일목균형표란?

한 눈(‘일목’)에 주가의 ‘균형’을 파악할 수 있는 ‘표’ 라는 뜻이다.

일목균형표를 차트에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일목균형표는 전환선, 기준선, 선행스팬1과 2, 후행스팬, 구름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동평균선과는 다르게 고가와 저가의 평균값을 내 값을 구한다.

다른 기술적지표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선행스팬을 이용하여 후행성, 동행성을 넘어서 선행성을 가지려는 시도를 한 지표 라는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매매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 정도로만 일목 균형표를 알아볼 것이다.

일목균형표는 현재에 전해지는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 형보론

네 가지만 하여도 내용이 방대하여 파고들어가면 아주 많은 시간을 소비하여야 한다.

계산방법

전환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9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기준선은 26일간의 최고가와 26일간의 최저가를 평균한 값이다.

선행스팬1은 당일 전환선 값에 당일 기준선값을 더하여 평균한 것이며,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2는 52일간의 최고가와 52일 최저가를 평균한 뒤,

이를 26일 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사이를 칠하여 구름대라고 부른다.

후행스팬은 당일의 종가를 26일 전의 차트에 나타낸 것이다.

일목균형표를 활용한 매매전략

일목균형표는 이론의 방대함 만큼이나 활용하는 방법도 아주 많다.

첫 번째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을 상향돌파할 때 매수하는 것이다.

​(하늘색 : 기준선, 노란색 : 전환선)

이는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과 비슷한 개념이다.

기준선은 9일간의 최고가와 최저가의 평균값,

기준선은 26일간의 평균값이며 구름대는 52일 까지도 고려한 평균이다.

따라서 주가가 전환선, 기준선, 구름대를 상햘 돌파하는 것은

주가가 단기(전환선)와 중기(기준선)와 장기(구름대)를 모두 돌파하여

최근의 주가가 이전에 비해 강하게 상승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타이밍에 매수를 하는 것은 저항대를 뚫고 올라가려는

강한 상승추세에 올라타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로, 전환선이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 전환선이 기준선을 하향 이탈할 때 매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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