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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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권사의 지난해 차액결제거래(CFD) 거래대금이 지난해 30조9000억원으로 1년새 22조원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로 성공을 꿈꾸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 주식은 알면 알수록 어려운것이죠 . 단순 국내주식을 사고 팔아서 하는 거래 뿐만 아니라 아주 많은 상품이 있습니다 . 주식을 한다고 하면 간단한 주용용어나 상품정도는 알고 계셔야 합니다 . 오늘은 주식거래 중에서도 CFD 주식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 드립니다 .

▶CFD주식 안내

CFD(Contract For Difference)기초자산의 가격변동을 이용한 차익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차액결제거래입니다 . 주식을 거래하면서 레버리지를 최대 10 배까지 활용가능하며 , 공매도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계약과 매수 계약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주가 하락이 기대될 때 매도 포지션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어 헤지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 CFD 는 세계적으로 홍콩 , 싱가포르 , 일본 , 영국 등을 비롯한 국가에서 널리 거래되는 장외파생상품입니다 .

2. CFD국내주식의 특징

  • 투자하려는 주식 현물 실제 가격의 10% 에서 최대 100% 의 증거금만으로 거래 가능
  • Ex) 삼성전자 / 현재가 50,000 원 / 증거금률 20% ➔ 1 주당 10,000 원에 매수 가능

매도진입 ( 공매도 ) 가능

  • 주식현물을 매도하기 위해서는 차입을 해서 대주매도를 해야되지만 CFD 로는 이런 일련의 과정없이 매도진입부터 가능

전문투자자만 거래가능

3. 주식 VS CFD국내주식

4. CFD국내주식 계좌 유형

CFD 국내주식 증거금제는 전문투자자 고객님들께 다양한 레버리지를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활용한 보다 폭넓은 매매 기회를 드리기 위한 증거금제로 , 전문투자자 고객만이 신청 가능한 증거금제입니다 .

※ 계좌유형 변경 방법 : 영웅문 4(HTS) - [7950]CFD 주식계좌 증거금유형 변경

  • 미체결 내역 및 미결제 잔고 보유 시 변경 불가

※ 데이트레이딩 계좌 특징

  • 매매가능 전종목에 대해 증거금 10% 진입으로 최대 10 배 레버리지 사용 가능
  • 당일진입 , 당일청산을 원칙으로 하며 오버나잇 불가
  • 미결제 잔고 ( 보유 포지션 전부 ) 에 대해 당일 종가 단일가 매매시간 (15 시 20 분 ~15 시 30 분 ) 에 시장가 반대매매로 강제청산
  • 10% 증거금 적용 가능 종목 970 여개

5. 거래증거금(위탁증거금, 유지증거금)

CFD( 국내주식 ) 을 하기위해서는 포지션 진입 종목의 거래금액에 해당 종목의 증거금율을 곱한 금액의 위탁증거금을 예치하여야 되며 , 보유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예탁자산평가금액이 최소한 위탁증거금의 80% 수준인 유지증거금 이상 되어야 합니다 .

  • 위탁증거금 = 매매가 * 증거금율
  • 유지증거금 = 위탁증거금 * 80%

거래증거금 산출 예시 (1 계약 당 )

매일 종가로 보유포지션을 평가한 후 유지증거금보다 예탁금평가액이 작을 경우 , 위탁증거금만큼 추가로 증거금을 납부하셔야 됩니다 . 미납시 익일 오전 10 시에 반대매매가 집행됩니다 . ( 세부사항 거래설명서 참조 )

7. 반대매매(추가증거금, 권리관련)

추가증거금 발생 이후 해당 추가증거금을 미납했을 경우 , 유상 , 무상 , 합병 , 감자 등의 권리발생 종목을 보유한 경우 또는 중개사의 리콜요구시 반대매매가 집행됩니다 .

예탁자산 평가금액이 위탁증거금의 20%( 위험도 80%) 수준까지 도달할 경우 , 미수 및 캐시콜을 막기 위해 해당 포지션을 장중에 실시간 반대매매합니다 . 시장 급변동 , 종목별 특정사유 발생 등으로 실시간 반대매매가 실행되었음에도 체결이 되지 않았거나 불리한 가격에 체결될 수 있습니다 .

9. 캐시콜(미수)발생 계좌처리

시장 급변동 및 종목 상황변화 등 이유로 계좌에 마이너스 (-) 잔고가 발생했을 경우 캐쉬콜 ( 미수 ) 이 발생되며 , 미수 발생 시 현금 납부를 통한 미수금액 해소가 필요합니다 .

미납된 미수 금액에 대해 발생일로부터 해소전까지 미수금에 대한 이자가 매일 발생하며 , 해당 원리금이 회수되지 않을 경우 강제 추심이 진행됩니다 .

▶주요화면

CFD주식의 안내는 키움증권을 위주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아래의 해당 화면은 키움증권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다른 증권사에서 CFD주식 거래를 하시더라도 절차와 방법은 거의 동일 하기 때문에 어려움 없이 하실 수 있습니다.

CFD 거래

국내 증권사의 지난해 차액결제거래(CFD) 거래대금이 지난해 30조9000억원으로 1년새 22조원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증권사의 지난해 차액결제거래(CFD) 거래대금이 지난해 30조9000억원으로 1년새 22조원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김정우 기자] 지난해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 규모가 전년 대비 22조원 넘게 폭증한 것으로 나타나 고위험 거래에 대한 우려를 키우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 16일 발표한 ‘2020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에 따르면 키움·교보증권 등 국내 증권사의 CFD 총 거래대금은 2019년 8조4000억원에서 지난해 30조9000억원으로 22조원 이상 급증했다.

CFD는 실제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 상승 또는 하락에 따른 차익만 하루 단위로 정산 받을 수 있는 장외파생계약이다. 증거금 일부만 넣고 거래해 종목에 따라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법으로 인식된다.

올해 CFD를 포함한 주식 관련 장외파생상품 중개·주선 거래금액은 160조5000억원으로 전년(76조4000억원)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통화, 이자율, 상품 관련 장외파생상품 중개·주선 실적은 전년 대비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감소했다.

또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CFD 계좌 수는 1만4883개로 전년 대비 251% 늘었다. 계좌 잔액과 일평균 거래 대금도 같은 기간 각각 4조379억원, 3950억원으로 255%, 363%씩 증가했다.

CFD는 레버리지가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큰 만큼 손실 위험도 크다. 주가가 하락하면 미수금이 발생하고 미수금을 채우지 못하면 반대매매로 이어져 증시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된다. 그럼에도 국내 증권사들은 CFD가 양도차익 과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시장이 양성화되자 주식 거래보다 높은 수수료를 노리고 적극 나서는 추세다.

한편,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총 1경7019조원으로 전년 대비 926조원(-5.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별로는 통화 관련 거래가 전체의 77.9%, 금융권역별로는 은행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거래 규모 감소는 통화선도(-657조원)와 이자율스왑(-155조원)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장외파생상품 거래 대부분이 국내회사와 외국회사 간 거래라는 점에서 금융리스크의 국경 간 이전 수단으로 활용된다”며 “국내 금융시장의 주요 리스크가 해외로 노출되거나 국제 금융시장 리스크가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국내 투자자들에게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CFD 거래

CFD(Contract For Difference)

CFD란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기초자산 보유 없이 매매차익에 대해서만 현금결제를 하는 거래를 뜻합니다.

가라데란 일본 무술은 한자어로 공수도(空手道)라 불리는데요. 칼이나 어떠한 무기 없이 빈 손으로 싸운다는 의미입니다. 맨주먹과 발로 상대방을 타격하는 무술이라 태권도처럼 날쌔고 파워풀합니다. 그럼에도 속이 비었다는 뜻의 '공', '가라(から)'라는 말을 따왔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보통 가라는 '서류를 가라로 만들라', '가라로 계약하자' 같이 겉보기에 그럴 듯하게 거짓으로 꾸며놓다란 뉘앙스로 쓰입니다. 가득차고 단단함을 추구하는 가라데의 특징과 전혀 다른 의미인데요. 그렇다면 가라데는 맨 몸으로도 마치 치명적인 무기를 장착한 것처럼 강력한 파괴력을 뿜어내는 무술 정도로 해석해야할 것 같습니다.

금융투자 영역에도 실제로 보유하지 않는 주식을 '가라'로 사고파는 기법이 있습니다. 키움증권은 지난 10일에 주식차액결제거래(Contract For Difference·CFD) 서비스를 오픈했는데요.

CFD란 주식이나 채권 같은 기초자산 보유 없이 매매차익에 대해서만 현금결제를 하는 거래를 뜻합니다. 두개의 통화를 사고 팔아 환율 변동에 따른 차익을 얻는 FX(Foreign Exchange·외국환) 마진거래와 비슷한 파생금융 상품입니다.

CFD 관련 서비스는 지난 2016년에 교보증권이 국내 증권사 가운데 처음으로 선보인 이후 키움이 두번째로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내놓았습니다. 이를 이용하면 주식을 1주도 들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 주문을 낼 수 있습니다. 경제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이른바 공매도가 가능한 것인데요.

어떻게 수중에 없는 주식을 내다 팔 수 있을까요. 우선 공매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매도(空賣渡)는 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는 뜻이죠. 주가가 하락할 때 수익을 거두는 투자 방식입니다.

주식을 미리 팔아 치우고 며칠 후 같은 수량의 주식을 사들여 갚는 것입니다. 싼값에 매수할수록 좋기 때문에 공매도한 이후 주가가 폭락하면 할수록 이익이 많이 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순수한 의미의 공매도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반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꾸어온 주식으로 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이렇게 주식을 빌리느냐 아니냐에 따라 공매도는 차입(Covered·커브드)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과 무차입(네이키드·Naked)으로 분류하는데요. 키움증권의 CFD 서비스도 당연히 차입 방식입니다.

회사측에 따르면 프라임 브로커와 손잡고 기관 투자자가 보유한 주식을 빌려 쓴다고 합니다. CFD가 가능한 종목은 삼성전자와 포스코 같은 대형주를 포함해 총 1600여개를 마련했다고 합니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측하고 베팅하는 것이라 투자 위험이 높습니다. 위험한 만큼 수익이 날 경우 수익 규모도 큽니다. 다만 복잡하고 어려워 일반 개인 투자자가 쉽게 접근할만한 영역이 아닙니다.

어느 정도 판돈을 가진 큰 손이라야 자격이 있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주식 고수라야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CFD를 하려면 일정 금액의 투자금을 깔아놔야 합니다. 이를 증거금이라고 하는데요. 투자액의 일정 비율을 담보처럼 증권사에 맡기는 것입니다. 투자자는 이 증거금을 레버리지로 삼아 적은 돈으로 큰 돈을 굴릴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당 3만원의 A라는 종목 주식을 1000주 매수한다고 가정해 봅니다. 증거금 비율이 10%라면 투자자는 총 3000만원(3만원*1000주)의 10분의 1인 300만원으로 A 주식을 매수 및 매도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식의 현 시세가 4만5000원 가량인데, 증거금율 10%를 적용하면 1주당 4500원에 CFD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키움증권은 현재 20~40%의 증거금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향후 10%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CFD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한 전문성과 투자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주식 고수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반 투자자는 거래할 수 CFD주식 거래 계좌 상세하게 총정리! 없습니다. 그렇다면 고수와 하수는 어떻게 나눌까요.

금융투자 업계에선 일정 요건을 취득한 투자자에게 '전문투자자'란 일종의 면허증을 주는데요. 한국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 가면 전문투자자 지정 신청과 관련해 자세한 소개가 나와 있습니다.

이에 따르면 전문투자자는 금융투자 잔고가 5억원 이상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연소득이 1억원을 넘거나 재산이 10억원 이상의 '큰 손'이라야 합니다.

금융당국은 올 하반기에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는데요. 금융투자 잔고 '5억원' 이상을 앞으로는 '500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이로 인해 CFD 참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매도가 가능한 CFD 거래는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투자 위험도가 높습니다. 이는 증거금의 규모가 실제 계약 금액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작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레버리지 효과는 긍정적일 수 있으나 시장의 상황이 예측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엄청난 손실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가라데처럼 CFD는 위험한 금융투자 기법이기 때문에 자신의 재산상황을 충분히 파악하고 거래 여부를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물론 주식 시장을 잘 들여다 보는 투자자라면 큰 돈을 버는 강력한 무기로 활용할 수 있겠죠.

KB증권, 국내주식 CFD 매수 롤오버 이자 할인 이벤트 연장

KB증권은 국내주식 CFD(Contract For Difference, 차액결제거래)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매수 롤오버 이자 할인 이벤트’를 10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30일 밝혔다.

‘매수 롤오버 이자 할인 이벤트’는 6월 6일부터 8월 5일까지 진행해 마감했으나, 최근 늘어난 전문투자자의 CFD거래 요구에 맞춰 10월 31일까지 3개월간 연장 진행한다.

CFD 거래는 파생상품으로 분류돼 대주주 양도소득세 및 배당소득세가 적용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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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은 “국내주식 CFD는 레버리지 효과를 활용할 수 있지만 체결된 거래금액에 대해 매수 롤오버 이자 비용이 발생한다”며 “최근 고금리 상황에서 CFD 거래 고객에게 금리에 대한 부담 완화 차원에서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주식 CFD 거래는 실제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전문투자자(개인 및 법인)만 거래가 가능하고 일반투자자는 거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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