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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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마켓컬리가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한다. 사진=마켓컬리

포스터 제공=문체부

포스터 제공=문체부

싱가포르에서 ‘케이-콘텐츠 엑스포’를 개최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과 함께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싱가포르 샌즈 엑스포&컨벤션 센터(Sands Expo&Convention Center)에서 ‘케이-콘텐츠 엑스포 인 싱가포르(K-CONTENT EXPO in SINGAPORE 2022)’를 연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케이-콘텐츠 엑스포’는 콘텐츠 중심의 종합박람회로, 올해는 한류 핵심・잠재시장인 국가를 대상으로 행사를 마련해 신시장 개척과 국내 콘텐츠 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싱가포르는 해외 콘텐츠 시장 매력도 조사에서 종합 3위를 차지하는 등, 콘텐츠와 연관 사업의 상품 구매력이 강한 국가로 알려졌다. 또한 지리적 위치에 따라 동남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경제적·문화적 파급력이 커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콘텐츠 기업 27개사와 싱가포르시장 창업 초기기업(스타트업) 6개사, 해외 구매기업 40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 사업 연결 수출상담회, 콘텐츠 교류 토론회, 콘텐츠 투자 유치(피칭), 연계망(네트워크) 구축 교류회, 현지 기업 방문 공동연수 등을 진행한다.

첫날에는 콘텐츠 교류 토론회와 콘텐츠 투자 유치 행사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는 싱가포르 청년(MZ)세대의 콘텐츠 소비 성향과 동남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시장 동향, 한국 콘텐츠 진출 전략, 동남아 시장 내 실감콘텐츠 경쟁력과 공동제작 가능성 등을 논의한다.

둘째 날에는 연계망을 구축하는 교류 행사를 진행한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동남아 3개국 콘텐츠 관련 협회와 기관을 비롯해 한국 콘텐츠 기업과 창업 초기기업, 해외 초청 구매기업 등의 관계자들이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문체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한류 신흥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남아시아 내 한류를 확산하고 일본과 중국 등 일부 동북아시아 시장에 대한 쏠림현상을 해소함으로써 케이 콘텐츠 수출시장의 다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싱가포르시장

▲ 전남도청

[현장뉴스 = 조영정 기자] 전라남도와 태국, 싱가포르 등 일부 국가에서 무격리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려운 중소기업과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태국·싱가포르 시장개척 수출상담’ 참가기업을 5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태국은 아세안 2위의 경제대국으로 인도차이나반도의 중심시장이다.

태국인의 80%가 한국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동남아 한류의 진원지이자 자발적 한류의 현지화가 진행되는 국가다.

싱가포르는 대외개방형 경제를 중심으로 기업 친화적 환경, 시장 다양성 등 장점을 갖고 있다.

다국적 글로벌 기업이 싱가포르를 본부로 활용하는데다 진입장벽이 낮아 동남아시아 시장진출 시험대이자 교두보 역할을 하는 국가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수출상담은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태국 방콕과 싱가포르를 방문해 현지 수입기업과 상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전년 수출액이 2천만 달러 이하인 전남지역 중소기업 중 현지 시장 진출 가능성과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 정도를 감안해 15개사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상담 전에 구매력과 재무 상태가 건전한 수입기업을 발굴해 3회에 걸쳐 참가기업의 검증해 상담을 주선할 예정이다.

태국·싱가포르 시장 진출을 바라는 기업은 전남도 수출정보망 누리집을 참고해 5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증빙서류는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남도 국제협력관실이나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태국·싱가포르는 전남의 주요 교역국으로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발효로 수출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이번 태국·싱가포르 시장개척 수출상담 지원이 우크라이나 사태 피해 기업과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우크라이나 사태로 어려운 수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남도 수출정보망’을 통해 물류 전용 수출 바우처 참여기업을 수시 모집하고 있다.

온라인 식료품 업체 마켓 컬리, 레드마트와 손잡고 싱가포르 시장 진출

마켓컬리가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한다. 사진=마켓컬리

이미지 확대보기 마켓컬리가 싱가포르 시장에 진출한다. 사진=마켓컬리

온라인 식료품 업체 마켓컬리가 싱가포르에 진출한다. 마켓컬리는 중국 알리바바 소유 라자다의 식료품 서비스인 레드마트에서 제품을 판매할 것으로 현지 언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켓컬리가 싱가프로 시장에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오늘부터 싱가포르 고객들은 레드마트 앱에서 마켓컬리의 즉석 요리와 간편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됐다. 마켓컬리는 현재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인 광화문 미진의 제품과 소바를 포함하여 44개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싱가포르시장 싱가포르시장

김슬아 마켓컬리 최고경영자는(CEO) "향후 냉장식품과 비식품 제품을 포함하도록 제품 카탈로그를 점차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마켓컬리의 싱가포르 시장진출은 해외 진출로서는 첫 번째로 그녀는 싱가포르는 "문화와 음식의 용광로"이며, 레드마트와 제휴함으로써 라자다 소유 플랫폼의 경험과 범위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켓컬리는 맥킨지와 베인의 컨설턴트였던 김슬아씨가 2014년 설립했다. 사용자들에게 음식과 식료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다음날 아침에 그것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새벽배송을 유행시켰으며 국내 식료품 스타트업으로는 처음으로 유니콘(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스타트업)에 올랐다.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등의 상황에 힘입어 막대한 매출을 올렸으며 현재 한국거래소의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이다. 지금까지 7억 달러(약 9135억 원) 이상의 자금을 투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본시장연구원

싱가포르의 블록체인 관련 정책과 발전 현황

요약 □ 싱가포르는 혁신 기술 기반의 새로운 금융시스템에 대한 찬반 논란과는 별개로, 혁신 기술이 미래 금융서비스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 아래 2015년부터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
□ 블록체인 기술을 중점 투자분야로 선정하고 MAS를 중심으로 혁신기술의 채택 및 발전에 필요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
□ 디지털토큰의 안전한 도입을 위해 증권토큰과 결제토큰으로 구분하여 별도로 규제하고 있으며, 필요할 경우 규제를 정비하여 디지털토큰 시장 성장이 가져올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노력
□ 이외에도 정부 차원에서 기존 금융시스템의 블록체인 기술 수용을 지원하는 등 블록체인 시장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임

□ 싱가포르는 혁신 기술 기반의 새로운 금융시스템에 대한 찬반 논란과는 별개로, 혁신 기술이 미래 금융서비스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확신 아래 2015년부터 핀테크 생태계를 조성
─ 금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용이하게 하면서 동시에 비금융기관이 제공하는 핀테크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기존 대형 금융기관과 싱가포르시장 핀테크 스타트업을 모두 포용하기 위해 노력
• 스타트업 육성단지 조성,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 및 세금면제, 금융기관의 이노베이션허브 지원 등
─ 혁신기술의 성장을 촉진하면서 동시에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연한 규제로 접근
• 규제 단순화 및 선택적 규제완화, 지불서비스법과 같이 제기된 위험에 적합한 활동기반 규제 채택, 규제 샌드박스 도입
• 디지털결제토큰, 로보어드바이저 등 새로운 분야에 대한 지침을 마련
─ 정부가 기금을 조성하여 혁신 금융기술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 및 보조금을 지급
• 2016년, MAS는 금융기술 및 혁신 지원제도(Financial Sector Technology & Innovation Scheme; FSTI)를 도입하여 5년간 2.25억 싱가포르달러를 혁신 금융기술 관련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신생 스타트업을 지원 1)
• 2020년, FTSI 2.0에서 3년간 2.5억 싱가포르달러를 추가 투자 2)
─ 정부 및 정부투자기관이 초기 단계의 핀테크 스타트업에 투자하였으며 이는 이후 글로벌 벤처캐피털펀드 투자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함 3)
• 2015년, 테마섹(Temasek)은 현지 벤처캐피털펀드에 1억 4,200만 미국달러를 투자하여, 초기 단계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

□ 특히, 블록체인을 디지털 및 모바일 결제, 클라우드 컴퓨팅 등과 함께 중점 투자분야로 선정하고, MAS를 중심으로 혁신기술의 채택 및 발전에 필요한 디지털 금융인프라를 구축
─ 2016년 분산원장 기반의 거액결제용 CBDC 4) 를 직접 발행하여 2020년까지 5단계의 프로젝트(Project Ubin)를 완료하여 디지털 결제플랫폼을 구축 5)
• (1단계) 주요 금융기관 및 블록체인 업체와 함께 CBDC를 이용한 은행간 지급결제시스템 구축 완료
• (2단계) 은행연합회와 유동성계좌의 지급결제 및 청산을 위한 소프트웨어 프로토타입 개발
• (3단계) 싱가포르거래소와 함께 서로 다른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토큰화된 금융자산들의 교환ㆍ거래 동시결제시스템 개발
• (4단계) 캐나다중앙은행, 영란은행과 이종통화의 국경간 지급결제 테스트를 수행
• (5단계) JP Morgan 및 Temasek과 공동으로 이종통화의 국경간 지급결제 네트워크를 개발
─ BIS 및 주요국 중앙은행들과 CBDC의 역외거래 활용 등에 관한 공동 연구에 참여 6)
• BIS 혁신금융허브를 싱가포르에 설립하여 다중통화 CBDC를 사용한 국제 결제시스템 네트워크 관련 연구(Project Dunbar)를 진행 중

□ 디지털 금융인프라 구축과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토큰(Digital Token)의 안전한 도입을 위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명확한 지침을 마련
─ MAS는 디지털토큰을 전자적 형태를 매개로 재화의 교환수단으로 사용되거나 재화의 가치를 저장하여 사용 및 전송가능하며 개별적으로 식별가능한 단위를 지닌 것으로 정의
• 디지털토큰을 기술, 사용처 및 거래방법을 포함한 특징에 따라 유틸리티토큰, 결제토큰, 증권토큰으로 분류 7)
─ 2017년 이전까지 디지털토큰의 거래 자체는 규제하지 않고, 디지털토큰 중개자의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조달 관련 위험에 대해서는 규제
─ 현재, 증권토큰 및 결제토큰은 각각 증권선물법 및 지급결제법으로 규제하고 있으며, 특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에 쓰이는 유틸리티토큰은 규제대상에서 제외
─ 법령 이외에도 MAS는 관련 가이드라인, 프레임워크를 필요할 경우 발표하는 등 적시에 명확한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

□ 단순한 가상화폐를 넘어 자산에 대한 소유권 및 담보권을 나타내는 전통적 증권 또는 선물의 특징을 가진 증권토큰의 ICO(Initial Coin(or token) Offerings)가 싱가포르에서 증가하자 2017년 8월 MAS는 증권토큰에 대해 전통적 증권과 동일하게 취급하고 증권선물법(Securities and Futures Act, 이하 SFA)으로 규제함을 명확히 함 8)
─ SFA 적용대상인 되는 디지털토큰 발행자는 발행 전 투자설명서 제출 및 등록 의무를 부과
─ 해당 디지털토큰 발행자 및 거래소는 SFA 및 금융자문업법(Financial Advisers Act)에 따라 라이센스 의무 사항, 자금세탁 방지 및 테러자금조달방지에 관한 의무 사항 등을 적용
─ 해당 디지털토큰의 유통 플랫폼에는 SFA의 거래소 및 시장조성자로서의 의무 사항이 적용되며 MAS 승인이 필요

□ 또한 결제수단으로 가상화폐의 이용이 크게 증가하자, 2019년 지급결제서비스법(the Payment Service Act 2019, 이하 PSA 2019)을 제정하여 디지털결제토큰(Digital Payment Token, 이하 DPT) 발행 업체들을 규제 대상에 포함
─ 비트코인 등 새로운 기술과 결합된 결제수단의 이용이 급성장하고 있었으나 당시의 결제시스템법 9) 으로는 특유의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지 어려웠음
• 2014년부터 비트코인 등을 결제수단으로 인정하였으며, 이를 통한 거래에 대해 세금을 부과
• 기존 규제체제 범위에 포함되는 e-money 유형과는 달리 10) , DPT의 경우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간에 국경의 제한없이 익명으로 대량 거래되는 성격 등으로 불법 자금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 등에 악용될 위험이 높음
• 소비자와 금융시스템 간의 중개자의 부재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
─ MAS는 2019년 1월, 새롭게 제정된 PSA 2019 11) 에서 기존 규제대상에서 제외되었던 DPT 발행 업체들이 규제대상에 포함 12)
• 디지털결제토큰(digital payment token)을 교환의 매개체로 인정하여 결제서비스 대상에 포함, 관련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되는 라이센스를 취득하여야 함
• 기술발달로 변화된 결제방법 및 서비스에 대응하여 지급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허가와 규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새로운 유형의 지불결제 방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보호를 강화

□ 이후 국제적 규범과의 정합성 및 급속도로 성장하는 디지털토큰 시장 성장이 가져올 새로운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련 규제를 정비 13)
─ MAS는 2019년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 14) 가 채택한 강화된 자금세탁방지(Anti-Money Laundering, AML) 및 테러자금조달방지(Countering the Financing of Terrorism, CFT) 권고안을 받아들이며, 싱가포르의 AML/CFT 규정이 모든 디지털토큰에 적용될 수 있음을 밝힘
─ 2021년 1월, PSA 2019의 개정 안이 의회를 통과하여 DPT의 AML/CFT 관련 규제 및 새로운 위험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
• 규제 대상이 되는 서비스의 범위를 확장하여 DPT 양도, DPT 보관지갑서비스 제공, 서비스 제공자가 자금 혹은 DPT를 보유하지 않고 DPT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등을 포함한 DPT 서비스 제공자들은 MAS의 AML/CFT 규정을 따라야 함
─ 또한 빠르게 진화하는 DPT가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필요할 경우 MAS의 추가 조치 요구 내용이 포함
• 일부 DPT 서비스 제공자를 대상으로 고객 자산의 안전한 보관을 보장하기 위한 사용자 보호조치 시행; 보유 고객자산의 금액 또는 비율에 관한 규정 혹은 공시의무 등
• 또한, MAS는 공공 부문, 싱가포르의 금융시스템 및 통화정책에 필수적인 특정 DPT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별도의 조치 부과 가능

□ 이외에도 정부 차원에서 기존 금융시스템과 블록체인 기술의 접목 시도를 지원하는 등 싱가포르 정부는 블록체인 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
─ 최근 발표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분야가 싱가포르 핀테크 산업에서 가장 큰 비중(19%)을 차지 15)
─ 정부 차원에서 증권거래, 지급결제 및 국제 송금 등의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의 시도를 지원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시 관련 법제도를 정비
• MAS는 최초의 블록체인 기반 증권토큰 플랫폼인 iSTOX를 승인(2020.02) 16) 하였고 이어 디지털은행을 승인(2020.12) 17)
• 싱가포르거래소(SGX)는 거래소는 디지털자산 발행, 예탁 및 서비스 제공 플랫폼을 이용하여 4억 싱가포르달러 규모의 디지털채권을 발행(2020.09) 18)
• MAS는 싱가포르개발은행(DBS)을 공인시장운영자(recognized market operator: RMO)로 승인하고 세계 최초로 은행의 디지털 거래소 설립을 허용(2020.12) 19)
1) MAS, 2016, Annual Report 2015/16.
2) MAS, 2020. 08. 13, MAS Commits S$250 Million to Accelerate Innovation and Technology Adoption in Financial Sector, MAS Media Release.
3) Oliver Wyman & Singapore FinTech Association, 2020. 12, Singapore Fintech Landscape 2020 and Beyond.
4)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란 기존 중앙은행 내 지준예치금이나 결제성 예금과는 별도로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새로운 전자적 형태의 화폐를 의미.
5) MAS, Project Ubin: Central Bank Digital Money using Distributed Ledger Technology. MAS Schemes and Initiatives.
6) 김보영, 2021, CBDC에 대한 미연준의 입장과 주요국 중앙은행의 준비 현황, 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포커스」 2021-14호.
7) MAS, 2017. 08. 01, MAS clarifies regulatory position on the offer of digital tokens in Singapore, MAS Media release.
8) MAS, 2017, A Guide to Digital Token Offerings.
9) 환전 및 송금사업법, 지불시스템법
10) 디지털결제토큰이 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통화와도 연계되지 않아야 함
11) 지급결제서비스별로 특유의 위험을 커버할 수 있는 모듈식 진입규제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MAS는 동법의 제정 목적을 자금세탁, 거래자(이용자)보호, 상호연동, 기술적 위험의 4가지 위험을 완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힘
12) 안수현 외, 2019, 해외 주요국의 간편결제 서비스 및 입법정책 현황과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정책연구보고서.
13) MAS, 2020. 11. 2, Explanatory Brief for Payment Services (Amendment) Bill, MAS Speeches.
14)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불법자금 모니터링 및 국제간 협력체제 지원을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
15) Singapore fintechnews, 2021. 01, Singapore Fintech Report 2021.
16) 각주 15와 동일
17) MAS, 2020. 12. 04, MAS Announces Successful Applicants of Licences to Operate New Digital Banks in Singapore, MAS Media Release.
18) SGX, 2020. 09. 01, SGX, in collaboration with HSBC and Temasek, completes pilot digital bond for Olam International, SGX Media Centre.
19) DBS, 2020. 12. 10, DBS to launch full-service digital exchange - providing tokenisation, trading and custody ecosystem for digital assets, DBS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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