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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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두나무

스타트업 장외시장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내달14일 오픈

스타트업 기업의 자금 조달과 상장을 지원하는 플랫폼 ‘한국거래소 스타트업 마켓(KSM)’이 내달 14일 문을 연다.

한국거래소는 15일 KSM을 열고 다른 장외 플랫폼과 차별성을 가지고 창업 초기 기업에 특화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KSM에서 거래되는 기업들은 모두 비상장사다.

KSM는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과 정책금융기관 추천 기업의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장외거래 플랫폼이다.

KSM의 주요 거래 대상은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크라우드펀딩 성공업체, 정책금융기관의 추천을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받은 회사 등 어느 정도 검증을 거친 기업들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SM은 기존 장외시장보다 기술집약적인 창업 초기 기업에 특화된 시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아이디어가 뛰어나거나 기술력이 좋아 성장 가능성이 있는 초기 기업을 찾는 개인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KSM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 주식이 안정적으로 거래되면 스타트업에 투자된 벤처캐피털(VC) 자금의 회수와 재투자가 보다 원활해질 것”이라며 “더 많은 스타트업이 VC 등의 지원을 받을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 “KSM에서 코넥스, 코스닥으로 이어지는 ‘상장 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목표”라고 밝혔다.

KSM이 성공하려면 K-OTC(한국장외주식시장) 등 기존 장외시장과의 차별화를 이뤄내는 것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존 장외시장은 K-OTC와 K-OTC BB, 코넥스 시장이 있다. K-OTC는 매출액 5억원 이상 비상장사, K-OTC BB는 그 외 모든 비상장사가 거래 된다. 코넥스는 초기 중소기업을 위한 시장인데 KSM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을 수 있다. KSM은 거래 대상을 기술집약형 스타트업 기업의 주식이라고 기준을 정하고 있다. 코넥스와는 조금 다른 기준이다.

한편, 거래소 측은 KSM을 거친 스타트업에 대해 코넥스 시장 상장 특례 제도를 마련하고,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에 투자하는 ‘매칭펀드’도 조성하기로 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컬리·낙스·에너진 등 신규 종목 5종 장외 주식 거래 지원

신규 종목으로 추가된 리테일테크 기업 컬리는 지난 3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8월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컬리가 주권상장 예비심사 결과 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세계 최초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21년 총 거래액 2조원을 달성했다.

바이오 기업 샐바시온과 낙스, 익수제약도 추가했다. 샐바시온은 각종 병원균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는 코빅실-G와 코빅실-V를 개발한 글로벌 종합바이오 기업이다. 낙스는 감염병, 암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진단키트와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전문 기업이다. 익수제약은 1986년 설립되어,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그 밖에 에너진은 극한 공정 장비 제조(초고온·초고압·급속열제어 융합기술), 전고체 배터리 장비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유망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투자 환경 속에서 다양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어 장외 주식 시장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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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지난 8월 17일 샐바시온, 18일 낙스, 22일에는 에너진을 일반투자자 대상 신규 종목으로 추가했다. 8월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25일부터 익수제약, 29일부터 컬리에 대한 비상장 주식 거래 지원을 시작했다.
현재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종목 수는 총 55개로 민간 비상장 주식 거래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종목 수를 보유하고 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종목심사위원회를 통해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기업들을 엄격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등록 기업에는 정기공시, 수시공시, 조회공시 등의 의무가 부여된다.

신규 종목으로 추가된 리테일테크 기업 컬리는 지난 3월 28일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 8월 22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컬리가 주권상장 예비심사 결과 요건을 충족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켓컬리는 2015년 5월, 세계 최초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으며 2021년 총 거래액 2조원을 달성했다.

바이오 기업 샐바시온과 낙스, 익수제약도 추가했다.
샐바시온은 각종 병원균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는 코빅실-G와 코빅실-V를 개발한 글로벌 종합바이오 기업이다. 낙스는 감염병, 암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진단키트와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전문 기업이다.
익수제약은 1986년 설립되어,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그 밖에 에너진은 극한 공정 장비 제조(초고온·초고압·급속열제어 융합기술), 전고체 배터리 장비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유망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투자 환경 속에서 다양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어 장외 주식 시장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외 거래소

(~2022-09-06 23:59:00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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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플러스 비상장 로고.(두나무 제공)

증권플러스 비상장 로고.(두나무 제공)

(서울=뉴스1) 황두현 기자 = 비상장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일반투자자 대상 컬리, 샐바시온, 낙스, 에너진, 익수제약 등 5곳의 비상장 주식 거래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달 17일 샐바시온을 시작으로 18일 낙스, 22일 에너진, 25일 익수제약, 29일에는 컬리에 대한 거래 지원을 시작했다.

현재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종목 수는 총 55개다. 민간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중 가장 많은 종목 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게 증권플러스 측의 설명이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종목심사위원회를 통해 일반투자자 거래 가능 기업들을 관리하고 있다. 등록 기업에는 정기공시, 수시공시, 조회공시 등의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의무가 부여된다.

신규 종목으로 추가된 전자상거래 기업 컬리는 2015년 5월 새벽배송 서비스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며 지난해 총 2조원을 달성했다. 지난 8월22일에는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샐바시온은 각종 병원균과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을 차단하는 코빅실-G와 코빅실-V를 개발한 글로벌 종합바이오 기업이다.

낙스는 감염병, 암 및 기타 질환에 대한 진단키트와 의약품을 개발하는 바이오 전문 기업이다.

익수제약은 1986년 설립되어,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그 밖에 에너진은 극한 공정 장비 제조(초고온·초고압·급속열제어 융합기술), 전고체 배터리 장비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2019년 11월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선보인 비상장 KSM)’ 내달14일 오픈 – 스타트업 스토리 플랫폼 플래텀(Platum) 안전 거래 플랫폼이다.

2022년 7월 기준 회원 수 약 130만명으로, 누적 거래 건수는 현재 31만건 이상이다. 2020년 4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으며, 올해 4월 지정 연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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