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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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를 앞두고 있는 키움증권의 MTS 영웅문S#. 사진=키움증권 주요 증권사들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전면 개편하며 채널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등 핀테크로의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서다. 증권사들은 핀테크 증권사들의 차별점으로 ‘통합’을 내세웠다.

모바일 트레이딩 앱

[출처=토스증권]

[출처=토스증권]

국내 증권사들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개편하며 서비스 경쟁에 돌입했다. 여러개 앱으로 흩어져 있던 기능을 하나의 앱에 모아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신규투자자 유치를 위해 초기 진입장벽까지 낮췄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은 MTS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새롭게 개편했거나 개편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30일 차세대 MTS 통합앱을 출시했다. 그동안 국내 주식 앱 '엠스톡', 해외주식 '엠글로벌', 연금 등 자산관리 앱 '엠올' 등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3개로 나눠져 있던 것을 'M-STOCK(엠스톡)'에 모아 선보인 것이다. 그 결과 하나의 앱에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전 세계 투자 상품을 원터치로 연결해 24시간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금융자산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미래에셋증권뿐 아니라 키움증권도 통합앱을 준비 중이다. 기존에는 계좌개설, 국내 주식, 해외 주식 등 3가지 앱으로 나눠져 있던 것을 통합해 차세대 MTS인 '영웅문S#'을 조만간 출시한다. 현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소비자 의견을 받아 어플 성능 개선, 메뉴 체계 개편 등을 준비 중이다.

한국투자증권는 통합앱은 아니지만 '한국투자' 앱 리뉴얼을 단행했다. 리뉴얼 한국투자 앱에서는 통합검색과 다건 이체가 가능해졌고 직관적인 UI로 변경됐다. 기존 'e프랜드 스마트', 해외 소수점 거래 어플 '미니스탁'은 그대로 운영된다.

증권사들이 어플을 통합하는 배경엔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여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서다.

이미 핀테크사인 토스와 카카오가 증권업에 진출하면서 간편 버전 MTS를 선보인 바있다. 그 결과 젊은층 고객들이 대거 핀테크 증권사로 이탈했다. 또 투자 경험이 없는 신규 투자자도 접근성이 좋은 핀테크사 MTS로 향했다.

뿐만 아니라 통합 MTS의 경우 관리하기 편리하다는 장점도 존재한다.

기존에 만들어진 증권사 앱들은 주요 사용자층을 설정한 뒤 만들어진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최근 주식투자시장이 활성화되면서 범위설정이 무색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이용자들은 하나의 앱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만 빼서 즐기려는 성향이 강해졌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기존 증권사들의 통합 앱 개편은 적격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부작용도 존재한다. 통합 앱에 여러가지 기능을 과도하게 설정할 경우 서버다운, 시스템 오류, 보안취약 등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MTS 통합 앱은 기존에 분산된 기능을 얼마나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잘 취합했는지가 핵심이 될 것"이라면서 "앱 구동 속도, 오류 여부 등을 향후 중요 평가지표로 적용해볼 수 있다"고 답했다.

모바일 트레이딩 앱

[e대한경제=김경민 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한국투자’ 앱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투자' 앱은 사용자 환경 및 경험(UIㆍUX) 전반을 사용자 친화적으로 개선했다"며 "더불어 앱 내 검색엔진을 강화하고 다양한 부가기능을 도입해 주식 매매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했다"고 소개했다.

‘한국투자’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Android) 또는 앱스토어(iOS)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기존 구버전 앱을 이용 중이어도 신규 서비스 이용하려면 앱을 새로 받아 설치해야 한다. 주식 차트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등 개인 설정 내역은 구버전 앱에서 서버에 저장한 후 신규 앱에서 불러오면 된다. 관심종목 등 다른 정보는 자동 동기화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15일까지 앱 출시 기념 출석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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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앱 쓰세요”…증권사 MTS 핀테크와 차별점은

출시를 앞두고 있는 키움증권의 MTS 영웅문S#. 사진=키움증권 주요 증권사들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전면 개편하며 채널 강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토스증권, 카카오페이증권 등 핀테크로의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서다. 증권사들은 핀테크 증권사들의 차별점으로 ‘통합’을 내세웠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이달 말에서 8월 초 사이에 ‘영웅문S#’을 출시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사전 체험단을 모집한 후 베타 테스트를 마치는 등 차세대 MTS 개발을 마무리했다. 현재는 소비자의 의견을 받아 앱 성능 개선, 메뉴 체계 개편 등을 준비하고 있다.

키움증권의 ‘영웅문S#’은 계좌개설부터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거래 모두를 한 곳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통합한 MTS다. 기존 국내 주식 거래 플랫폼 ‘영웅문S’와 미국, 중국, 홍콩 등 해외주식 거래 플랫폼 ‘영웅문S글로벌’을 거래와 전 세계 시세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투자자들은 △계좌개설 △국내 주식 △해외주식 △금융상품 △AI(인공지능) 자산관리를 한 앱에서 할 수 있다. 국내·외 주식 종목을 하나의 관심 종목에서 조회할 수도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수준으로 차트 기능을 강화해 신호 검색, 재무차트, 나만의 수식 지표도 제공할 예정”이라면서 “MZ 세대를 위한 다양한 스킨 설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증권사들은 최근 MTS를 전면 개편하거나 통합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달 30일 새 MTS 앰스톡(M-STOCK)을 출시했다. 엠스톡은 기능별로 나뉘어 있던 3개의 앱(국내주식 앱, 해외주식 앱, 자산관리앱)을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전 세계 투자 상품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다”면서 “모든 금융자산과 계좌를 모아서 볼 수 있고 관심 있는 뉴스와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 성과가 좋은 고객들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제공하고, 국내외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지표 데이터도 검색할 수 있다. 기업의 성장성과 안정성, 위험도 등을 자체 인공지능(AI) 기술로 분석해 보여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국투자증권도 MTS 리뉴얼에 나서 고객 편의성과 정보 습득 접근성을 강화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홈 화면에서 필요한 정보를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편집해서 띄울 수 있도록 했고 UI, 사용자 환경에 관한 것을 많이 손봤다”면서 “고객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 두 가지에 주안점을 두고 개편했고 추가적인 안정성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증권사들이 잇달아 앱을 통합하는 이유는 투자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모바일 플랫폼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국내 증시 상황이 안 좋아지면서 해외주식에도 관심을 가지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핀테크인 토스와 카카오로의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한 것도 통합을 택한 이유다. 토스증권과 카카오페이증권이 출범하면서 젊은 층 고객이 대거 핀테크 증권사로 이탈했다. 신규 투자자도 접근성이 좋은 핀테크 MTS로 몰렸다.
토스증권(왼쪽)과 카카오페이증권. 각 사 제공
토스증권은 직관적인 MTS를 선보이면서 인기를 끌었다. 지난해 3월 서비스를 시작한 토스증권은 기존 토스 앱을 활용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앱 내에서 증권 거래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에 토스증권은 신규 유입 투자자들을 흡수하는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데 성공해 가입자 430명을 넘어섰다.

카카오페이증권의 MTS도 시장에서 간편한 UI 등으로 접근장벽을 낮추고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을 마케팅에 이용 카카오톡과 연계된 이벤트 서비스로 신규 고객 유치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증권업계 한 관계자는 “최근 개인투자자 참여가 확대되면서 MTS 이용 비중이 커졌다. 특히 젊은 층의 유입이 많아지면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앱의 비중이 느는 추세”라면서 “이들 투자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에 따로따로 운영되던 앱을 하나로 운영하는 것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손희정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모아보기

신영증권,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 앱(MTS) '그린' 출시

신영증권, 새로운 모바일 트레이딩 앱(MTS) '그린' 출시

신영증권의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그린 앱은 꼭 필요한 기능 위주로 쉽고 편리하게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다.

앱 명칭 그린은 신영증권의 고유 색상이자 '신영증권과 함께 그리는 투자의 청사진' 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신영증권은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중심에 두고 고객 자산 보호와 고객과의 믿음을 최우선으로 중요시해 왔는데, 이러한 기조를 그린 앱에도 적용했다.

간편 자산관리를 표방하는 앱답게 자산 관리에 중점을 두고 화면 및 메뉴를 MTS 개편 출시 - 위키리크스한국 구성하고 목적에 따른 맞춤형 계좌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배당 투자자를 위해 주식의 과거 배당수익률 추이를 알기 쉽게 보여주는 것도 특징이다.

특히 주식 담보대출 신청, 선물옵션 등 높은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기능은 과감히 배제했는데 이는 고객의 자산 보호를 위한 취지다.

편리한 투자를 위해 직관적인 이용자 환경(UI), 이용자 경험(UX) 구성, 아이콘 숏컷(앱의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주요 업무로 빠르게 연결되는 기능) 도입 등 최소한의 동선으로 거래할 수 있도록 앱을 제작했다.

김대일 신영증권 WM총괄본부장은 "그린은 단순히 주식 매매 거래 수단이 아닌 장기적인 자산관리에 도움을 주는 플랫폼"이라며 "온라인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회사의 철학을 녹여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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