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시장간 주요 제도 비교 [출처=금융위원회]

7. 레버리지ETF 신청전 교육 및 기본예탁금 적용,확인방법

일반 파생상품 ETF는 신청을 하면 바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레버리지가 들어간 레버리지 ETF는 신청을 하실려면 신청하기 전 먼저 레버리지ETF및 ETN사전교육을 받아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유안타증권)레버리지 ETF및 ETN사전교육 관련안내

1.배경

ETF · ETN시장 건전화 방안에 따른 레버리지 ETF · ETN 사전교육 및 기본예탁금 제도 도입

2.적용일

2021년 1월 4일(월)

제도시행일 : 2020년 9월 7일, 기존투자자의 적용유예 기한 종료

tip 기존투자자 : 시행일(2020년 9월 7일) 전 파생상품ETF 또는 ETN 거래신청 계좌

신규투자자 : 시행일(2020년 9월 7일) 이후 파생상품ETF 또는 ETN 최초 거래신청 계좌

※ 일반 파생상품 ETF 투자신청 및 ETN 투자신청 절차는 기존과 동일

(유안타증권 홈페이지에서 뱅킹계좌대출->트레이딩서비스->주식->파생상품ETF투자신청)

3. 대상상품

레버리지 ETP : 기초자산의 변화에 1배를 초과하는 배율(음의 배율 포함)로 연동하는 ETF · ETN

4. 사전교육 이수 의무화 대상자

대상자: 개인투자자(전문투자자, 외국인, 투자일임계약에 의한 거래 등 직접 거래를 수행하지 않는 투자자 제외)

레버리지 ETF · ETN 매수 시 사전교육 이수등록 필수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http://www.kifin.or.kr)에서 회원가입 및 수강신청 후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과정 이수 tip 과정명 : ‘한눈에 알아보는 레버리지ETP Guide’

교육시간 : 1시간, 수강료 : 3,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000원

금융투자교육원 사전교육 (자동)수료처리 이후 이수증 출력 가능

※ 교육문의 : 금융투자교육원 고객만족센터 1588-2133

[교육 이수번호 등록 방법(온라인/모바일 가능)]

티레이더(HTS) : [3764] 레버리지ETF/ETN 교육이수등록

티레이더M(MTS) : 전체메뉴 > 메뉴검색에서 ‘교육‘ 검색 후 ETF/ETN 교육등록

홈페이지 : 뱅킹/계좌/대출 > 트레이딩서비스 > 주식 > 레버리지ETF/ETN 교육이수등록

5. 기본예탁금 적용

대상자 : 개인투자자(외국인 포함, 전문투자자 제외)

레버리지 ETF · ETN 매수주문 시(정정주문 포함) 기본예탁금 체크

계좌별 적용조건 및 유지조건에 따라 1~3단계 차등적용

매월말 기준 기본예탁금 적용단계 재산정 (적용조건은 최근 3개월(당월 포함) 중 1개월, 유지조건은 당월 충족여부 확인)

※ 월약정금액 : 레버리지 ETF · ETN 매수금액 합산

※ 월평잔 : 해당계좌 모든 상품(예수금, 주식, 금융상품 등)

신규투자자는 신청일로부터 90일 경과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이후 1단계(A) 또는 1단계(B) 적용가능

유지조건 충족 시 적용조건에 따라 1단계(A) 또는 1단계(B)적용(적용조건 미충족 시 1단계(B)적용)

레버리지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레버리지 ETF·ETN 거래 전 사전교육을 이수하고 매수 주문 시 기본예탁금 적용 기준을 충족해야 거래가 가능하도록 제도가 바뀜.

(보통의 ETF·ETN은 대상이 아니다. 1배를 초과하는 종목이 대상이다.)

예를 든다면 인버스×1배는 대상이 아니다.

(참고로 해외에 상장된 레버리지 etf/etn은 대상이 아니다. 국내에 상장된 레버리지 etf/etn만 대상이다.)

1. 시행일 : 2020년 9월 7일(월)

- 기존투자자는 2021년 1월 4일 부터 적용

※ 기존투자자 : 2020년 9월 7일 전까지 파생ETF위험고지 또는 ETN 거래등록 고객

- ETF·ETN시장의 건전한 자산관리 시장을 조성하기 위하여 파생상품투자가 수반되는 레버리지 ETF·ETN에 대한 별도 관리체계를 마련

*레버리지 ETF·ETN : 목표로 하는 기초자산의 가격 또는 지수변화에 1배를 초과한 배율(음의 배율을 포함)로 연동하는 ETF·ETN

- 이에 따라, 레버리지 ETF·ETN 기본예탁금제도 및 사전교육이수 의무화 제도 도입

가. 레버리지 ETF·ETN의 기본예탁금 적용

① 대상 : 개인, 외국인(전문투자자 제외)

- 매수주문 시에만 적용(인출제한은 없음)

- 기본예탁금 최초 적용일로부터 90일 경과 후 적용조건에 따라 등급 변경 가능

레버리지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구분 기본예탁금 적용조건(계좌별) 유지조건(고객별)
1단게 면제 다음 항목 전 조건 충족 시
① 레버리지ETF·ETN 매매합산금액이 최근 1개월 1,000만원
또는 최근 3개월 3,000만원 이상인 계좌
② 예탁자산 평잔이 최근 1개월 또는 최근 3개월 500만원이상인 계좌
- 최근3개월 10만원 이상 반대매매가3회 이하인 고객
- 최근3개월 반대매매 합산금액이3,000만원 이하인 고객
- 채무불이행 및 불공정거래 대상이아닌 고객
500만원 다음 항목 중 하나의 조건만 충족 시
① 레버리지ETF·ETN 매매합산금액이 최근 1개월 1,000만원
또는 최근 3개월 3,000만원 이상인 계좌
② 예탁자산 평잔이 최근 1개월 또는 최근 3개월 500만원이상인 계좌
2단계 1,000만원 다음 항목 중 하나의 조건 충족 시
① 레버리지ETF·ETN 최초 거래신청 계좌
② 기본예탁금 단계가 1단계, 3단계가 아닌계좌
3단계 1,500만원 다음 항목 중 하나의 조건 충족 시(고객별)
① 최근3개월 반대매매 합산금액이 3억원 이상
② 채무불이행
③ 불공정거래 고객

나. 레버리지 ETF·ETN 사전교육이수

① 대상 : 개인(전문투자자, 외국인, 투자일임계약에 의한 거래 제외)

-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kifin.or.kr)에서 2020.9.1부터 교육수강 가능

- 교육이수 후 교육이수등록은 증권사별 홈페이지,HTS,MTS에서 등록 가능

- 교육이수 수강료 : 3,000원

- 기존투자자의 경우 2021. 1.4부터 기본예탁금 및 사전교육이수가 적용될 예정이므로 유예기간 종료전에 교육이수등록을 완료해야 함

- 기존투자자의 경우 기존거래등록(파생ETF/ETN)을 해지하고 다시 등록하는 경우 신규투자자로 적용 됨

기본예탁금은 특정 금융상품을 거래하려는 투자자가 증권사에 미리 맡겨놓는 돈이다.

주로 선물·옵션(1000만원)이나 주식워런트증권(ELW·1500만원) 등 고위험 파생상품에 설정돼 있다. 위험 부담이 큰 투자자를 선별하기 위한 제도다.

기본예탁금 제도

[출처=연합뉴스]

금융당국이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규 이전상장 요건과 재무 요건 등을 완화했다. 당국은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여러 제도를 개편하며 투자 접근성을 끌어 올리고 있지만 역부족인 상황을 고려해 코넥스 시장 문턱을 낮추고 있다.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 투자할 때 적용된 기본예탁금 규제(3000만원 이상)와 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3000만원 한도)를 폐지한다.

또 중소기업이 코넥스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시장에 상장해 준비기간을 거칠 경우, 보다 쉽게 코스닥 시장으로 이전 상장할 수 있도록 '신속 이전상장 제도'의 재무 요건을 일부 완화한다. 매출액이나 영업이익 등의 평가 없이 시가총액 및 유동성 평가를 중심으로 이전상장이 가능한 경로를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신설한 것이다.

이는 올 1월 중소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마련한 '코넥스 시장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종목 수는 126개며, 이날 거래된 종목 수는 100개다. 유가증권시장(코스피)의 거래 종목 수 900개, 코스닥 1447개다.

코넥스 시장은 거래대금에서 코스닥과 차이가 컸다. 이날 기준 거래대금은 코스피가 12조3890억원, 코스닥이 9조444억원, 코넥스가 5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코스닥 거래대금의 0.063%로 현저히 적다.

코넥스 시장은 중소·벤처기업 자금 조달 및 모험자본 중가회수 지원을 위해 2013년 개설된 중소기업 전용 시장이다. 하지만 기업들의 코스닥 직상장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선호, 비상장주식 등 대체투자자산 거래 확대 등으로 코넥스 시장은 점점 위축되고 있다.

지난주 코넥스 시장 투자자주체별 거래 현황을 보면 개인이 매매비중의 90.7%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기관이 4.8%, 기타법인 4.1%, 외국인 0.4%로 투자 규모가 큰 외국인과 기관의 비중이 매우 적었다.

시장간 주요 제도 비교 [출처=금융위원회]

금융위는 상장 후 계속됐던 지정자문인의 공시대리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해 코넥스 기업의 지정자문인 수수료 부담(연간 4000~5000만원 내외)을 경감했다.

더불어 코넥스 기업이 자발적으로 지분 분산에 나설 수 있도록 지분 분산 10% 이상시 지정자문인 유동성 공급 의무를 면제했다.

이번에 개정된 규정 내용 중 이전 상장제도 개편과 지분 분산 인센티브 제공 조치는 다음달 2일부터 시행되며, 기본 예탁금·소액투자 전용계좌 제도 폐지 및 지정자문인 공시대리 의무기간 단축 조치는 같은달 30일부터 시행된다.

금융위 관계자는 "창업·벤처기업들이 성장 단계에 맞는 지분거래 시장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시장 구조 전체에 대한 평가와 함께 시장간 기능과 규제를 효율적으로 부담·재설계하고 시장간 연계를 강화하겠다"며 "종합적인 시장 발전 전략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기본예탁금 제도

뉴델리 28.8℃

도쿄 24.1℃

베이징 14.9℃

자카르타 27.6℃

이전기사

다음기사

한국거래소, 내년 레버리지 ETF·ETN 기본예탁금제 일괄 시행

한국거래소가 현재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ETN(상장지수증권) 신규 투자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기본 예탁금 제도를 내년 초 기존 투자자에게도 확대 적용한다. 기본예탁금이란 증권사가 개인으로부터 금융투자상품의 매매거래를 수탁하는 경우 예탁받아야하는 일정금액 이상의 현금 또는 대용증권을 뜻한다.

거래소는 지난 7월 22일 개정한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에 따라 내년 1월 4일부터 레버리지 ETF·ETN 기본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예탁금 제도를 모든 투자자에게 적용한다고 2일 밝혔다. 제도 개정 이후에는 신규 ETF/ETN 사전교육 이수 및 기본예탁금 제도 > 주식기초 | 스톡로 투자자를 대상으로 먼저 제도를 시행했고, 내년부터는 기존 투자자에게도 적용하게 됐다.

이에 앞으로 레버리지 ETF·ETN 매수 주문을 제출하려는 개인 투자자는 일정량의 현금 또는 대용증권을 기본 예탁금으로 예탁해야 한다. 기본 예탁금 규모는 거래하는 증권사마다 기준이 다르다. 각 증권사는 투자자의 투자 목적, 투자 경험 등을 고려해 적용 단계와 금액을 차등 적용할 계획이다.

또 해당 제도가 시행되면 개인 투자자는 금융투자교육원이 시행하는 1시간의 사전 교육을 완료하고 증권사에 교육 이수번호를 등록해야 레버리지 ETF·ETN을 매매할 수 있게 된다.

황예림 기자 [email protected]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