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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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한국거래소

OTC뜻과 장단점ft.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코로나 이후 국내 증시든 해외 증시가 폭등하자, 상장 주식뿐만 아니라 공모주 청약 (IPO) 등 각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이 커졌다. 하지만 공모주 청약의 열기가 커지며 경쟁률 또한 커지자,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은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상장을 투자자들이 비상장 기업 주식, 즉 장외 주식까지 투자처로 주목하며, 장외 주식 거래 열기도 커지고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장외 주식의 정의와 장외 주식 거래방법까지 알아보자. 비상장 주식거래 사이트도 추천할 것이다.

1. 장외 주식/비상장 주식의 정의

장외 주식이란, 장외, 즉, 증권 주식 시장 밖에서 거래되는 주식으로 증권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비상장 주식을 뜻하기도 한다. 우리가 쉽게 떠올리는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주식뿐만 아니라 거래소 밖에서도 주식이 사고 팔리기도 한다. 즉,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가 아닌 각 개별적인 브로커 혹은 개인들 간에 주식이 거래되는 것이다. 이러한 장외거래는 영어로 Over-the-Counter (OTC) 시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장외 주식들은 아직 기업 공개 (Initial Public Offering, IPO)가 진행되지 않았으나, 향후 기업 공개가 기대되는 기업들이 좋은 투자처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장외 주식 대상 기업을 보통 규모가 작고 유망한 스타트업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보편적이다. Toss, 야놀자 등 유니콘, 데카콘 기업이 그 예시이다. 하지만 반드시 장외 주식 거래 회사 중 작은 회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미국 장외거래 시장에서 거래되는 회사 중 텐센트, 네슬레, 바이엘 (Bayer) 등 대기업 들도 있다.

2. 상장회사 주식 VS. 비상장회사 주식

비상장 회사에 융자가 일반적으로 은행 대출 (Bank Loan), 금융리스 (Finance Lease) 등 간접금융 (Indirect Financing) 방식을 사용한다. 빌린 돈은 기한과 이자가 있고 갚아야 한다. 갚지 못하면 자산을 처분하거나 보증인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상장은 직접금융 (Direct Financing)이고 융자된 돈은 장기차입금으로서 그 량이 크고 고정된 상환기한이 없다.

비상장 회사는 완전한 관리 구조와 관리 제도에 따라 기업을 관리할 필요가 없지만, 상장 회사는 안 된다.

상장 회사는 완전한 주주총회 제도, 이사회, 감사회, 이사 제도, 법인 관리 구조가 있어야 한다.

상장전 회사의 주권은 기구와 개인에 집중되여있었다.

상장한 후 대부분의 주권이 상장되여 유통되고 거래되는데 그 표현형식이 바로 주식이다. 회사의 주식을 산 사람은 주주가 되는데 회사의 소유자 중의 한 사람이다.

상장 기업 회사는 증권 거래소에서 공개적으로 거래되기에 지명도가 크게 높아졌다. 많은 브랜드들은 모두 상장 후 지명도를 빠르게 높였다.

3. 비상장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주식거래의 장점

장외 주식을 사고, 해당 주식의 기업이 성공적으로 거래소에 상장되면, 일반적으로 기업가치가 급증하며, 내 손에 있는 주식의 가치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큰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개인 간 거래 혹은 플랫폼을 이용한 거래는 중앙 집권화된 거래소의 감시 하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과 장소 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또한 중개 플랫폼 없이 개인적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주식 가격의 경우에도 개인과 개인 간의 가격 협상을 통해 가격이 책정된다. 하지만 주의할 점은 관련 주식을 사고 싶다고 반드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벤처 캐피탈(Venture Capital) 이나 엔젤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을 하고 나가서 거래될 수 있는 주식이 있는 경우 남은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공모주 청약에 비해 주식을 사는데 경쟁률이 낮다.

4. 비상장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주식거래의 리스크

장외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들은 아주 많지만, 그중에서 상장에 성공하는 기업들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상장에 실패하거나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면 오랫동안 차익실현 기회를 얻지 못하게 된다. 특히 안정성을 갖추지 않은 성장형 스타트업에 초기에 투자하는 경우, 사업이 실패할 가능성이 더 크고, 기업이 파산할 경우 주식 가치가 폭락할 위험이 있다.

비상장 기업의 정보는 상장 회사처럼 분기별 공시로 올라오지 않기 때문에, 정보를 얻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기업의 재무 상태가 건전한지, 수익성은 어떠한지, 내재된 리스크는 없는지 알 수가 없다. 따라서 투자할 기업에 고를 때, 다음에 상장할 것 같다는 감에 의존하던지, 직원들의 기업 만족도라든지, 모바일 어플 회사라면 어플 다운로드 횟수라든지 접근이 가능한 정보에 의존해 투자를 결정할 수밖에 없다.

장외 주식은 주목하는 투자자들이 상대적으로 적고 따라서 상장 주식 거래보다 거래량이 낮다. K-OTC 시장의 60% 이상의 종목들은 하루 동안 거래가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5. 장외 주식거래 방법

· K-OTC (Korea Over-The-Counter)

금융투자협회가 정식으로 운영하는 제도권 장외 거래 플랫폼이다. 코스닥 (KOSDAQ), 코스피 (KOSPI), 코넥스 (KONEX)에 이은 제4의 한국 주식시장으로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불린다. 상장 시장에 상장되기 위한 조건을 충족 시키지 못하는 기업들이 장외 주식 시장에서 거래된다. 2021년 9월 10일 기준, K-OTC에서 거래되는 기업 수는 139개, 총 시가총액은 약 21.9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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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주식을 거래하는 증권사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거래가 가능하다. 상장 기업 관련 정보는 K-OTC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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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개인과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웹사이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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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맺음말

지금까지 장외 주식거래의 정의 및 장단점, 그리고 비상장 주식 거래하는 방법까지 알아보았다. 기억해야 할 점은 장외 주식 거래는 고위험 고수익 투자라는 것이다. 따라서 장외 주식 거래를 하기 전에 나의 위험 성향이 어떤지 고려해야 한다. 즉, 위험 회피 성향이 강한 투자자들에게 장외 주식 거래는 추천할 만한 투자 방법이 아니다. 또한 공개된 회사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엔젤 투자자와 벤처 투자자들처럼 숨겨진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안목 역시 필요할 것이다.

면책사항: 본문의 내용은 편집자의 개인관점이며, Mitrade의 공식입장을 대표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 또는 제안의 목적이 아닙니다. 글의 내용은 단지 참고용이며, 독자는 본문의 내용을 어떠한 투자의 근거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Mitrade는 이 글에 근거한 어떠한 거래 결과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Mitrade는 이 글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투자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위험을 숙지할 수 있도록 독립적인 재무 상담사의 조언을 구해야 합니다.

차액 결제 거래(CFD)는 레버리지 상품이며, 귀하의 투자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CFDs 거래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한국거래소, 장외파생상품거래 축약제도 시행

사진=한국거래소

사진=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는 13일부터 장외파생상품 CCP(중앙청산소) 청산회원의 리스크관리 효율성 및 편의 제고를 위해 장외파생상품거래에 대한 축약제도를 시행한다. 축약은 복수의 장외파생상품거래를 대상으로 계약 만기가 도래하기 전 계약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종료 및 계약금액 변경 등을 통해 기존 거래 규모를 축소하는 제도다.

축약서비스는 한국거래소가 원화(또는 달러) 금리스와프(IRS)의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청산약정거래를 대상으로 축약의 시행 및 일정 등을 정하면, 청산회원이 해당 축약일정 등에 맞춰 참가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수의 참가회원이 제출한 축약 신청 거래정보에서 일괄적으로 추출된 상계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 전체 참가자 동의하에 만기 전 계약종료, 계약금액 변경 등의 방법으로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청산약정의 거래 규모를 축소한다. 우선 원화 IRS 청산약정거래를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28일(축약일)까지 7영업일에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걸쳐 시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축적된 미결제 청산약정거래 규모 등을 고려해 시행한다.

거래소는 지난해 6월 9일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축약서비스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해 장외파생상품 청산업무규정을 개정한 이후 관련 시스템 개발, 회원사와의 연계테스트(4회), 축약서비스 아웃소싱 계약 체결 및 시행세칙 개정 등을 추진해왔다.

거래소 관계자는 "축약 서비스에 참가한 청산회원은 누적된 미결제 청산 포지션 규모의 축소를 통해 자본운용한도 증가 및 백오피스 운영리스크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에도 축적된 미결제 청산약정거래의 규모 및 청산회원의 수요 등을 고려해 차기 축약일정 등을 사전에 결정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자료=한국거래소

자료=한국거래소

거래소, 장외파생상품거래 축약 제도 시행

한국거래소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한국거래소는 13일 장외파생상품 거래에 대한 축약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축약은 복수의 장외파생상품거래를 대상으로 계약 만기가 도래하기 전 계약 종료 및 계약금액 변경 등을 통해 기존 거래 규모를 축소하는 제도다.

축약 대상은 원화·달러화 이자율스와프(IRS) 청산약정거래다.

거래소가 축약의 시행과 일정 등을 정하면 청산회원이 해당 일정에 맞춰 참가를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회원이 제출한 축약 신청 거래정보에서 일괄적으로 추출된 상계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 전체 참가자 동의를 받고 청산약정거래 규모를 축소한다.

거래소는 축약 서비스 도입 기반 마련을 위해 지난해 장외파생상품거래 청산업무규정을 개정하고 관련 시스템 개발과 연계 테스트, 축약 서비스 아웃소싱 계약 체결 등의 준비를 해왔다.

장외파생상품은 계약간 상계가 어려워 신규 계약 누적에 계약 잔고가 계속 늘어난다. 이에 시장 참가자의 위험 관리 효율성이 저하되고 신규 포지션 구축에도 제약을 받는다.

원화 IRS 청산 잔고는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거래소가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로서 의무청산을 시작한 2014년 210조원에서 지난달 말 1천953조원으로 9.3배 증가했다.

따라서 축약 제도 시행으로 청산회원은 누적된 미결제 청산 포지션 규모를 줄여 자본운용 한도 증가와 백오피스 운영 위험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거래소는 설명했다.

우선 원화 IRS 청산약정거래를 대상으로 오는 OTC뜻과 장단점ft. 장외주식 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장외거래 플랫폼(K-OTC·증권플러스·서울거래소) 20일부터 28일(축약일)까지 7영업일에 걸쳐 시행할 예정이며, 이후에는 축적된 미결제 청산약정거래 규모 등을 고려해 시행한다.

비트코인 고래, "거래소보다 장외시장(OTC) 선호"

비트코인 고래들은 거래소보다 OTC를 선호하는 것 같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사진=픽사베이

이미지 확대보기 비트코인 고래들은 거래소보다 OTC를 선호하는 것 같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사진=픽사베이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트코이니스트닷컴은 14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펀드 흐름 비율은 지난 몇 년 동안 하락했으며 고래가 중앙 집중식 거래소보다 OTC 거래를 통한 판매를 선호하기 시작했음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사이트 크립토퀀트(CryptoQuant) 포스트의 분석가는 BTC 고래는 최근에 거래소 외부에서 점점 더 많이 거래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자금 흐름 비율'은 중앙 집중식 거래소에 들어오고 나가는 총 비트코인 ​​금액을 전체 네트워크에서 거래에 관련된 총 코인 양으로 나눈 값으로 정의되는 지표다.

간단히 말해서 이 메트릭은 네트워크의 총 트랜잭션 중 거래소 사용이 포함된 부분을 알려준다.

이 지표의 가치가 높다는 것은 매일 거래의 상당 부분이 거래소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현재 거래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뜻이다.

반면에 비율의 낮은 값은 현재 거래 활동이 낮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추세는 투자자들이 현재 OTC 거래를 통한 거래를 선호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비트코인 펀드 흐름 비율 2015 년 이후 최저 수준 도달

다음은 지난 몇 년 동안 비트코인 자금 흐름 비율(90DMA)의 추세를 보여주는 차트다.

최근 비트코인 지표의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크립토퀀트

이미지 확대보기 최근 비트코인 지표의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크립토퀀트

위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비트코인 ​​자금 흐름 비율은 2021년 강세장이 시작되기 직전에 높았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지표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최근 하락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멈추지는 않았다. 그 결과 이 ​​비율 값은 2015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퀀트에는 차트의 다른 두 가지 지표의 데이터도 포함되어 있다. 보라색 선은 1만달러에서 10만달러 사이의 코인을 보유한 투자자의 코인 움직임을 추적하고 빨간색 선은 1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고래를 따른다.

2020년 8월부터 고래가 매우 활발하게 활동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자금 흐름 비율이 감소하는 것과 일치한다. 이것은 고래에 의한 이러한 움직임의 대부분이 거래되지 않았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엄청난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자들인 고래는 지난 몇 년 동안 OTC 거래를 사용하는 것을 점점 더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15일 비트코인/달러 가격 1일 차트. 비트코인이 3만9918달러를 기록했다. 출처=코인마켓캡

이미지 확대보기 15일 비트코인/달러 가격 1일 차트. 비트코인이 3만9918달러를 기록했다. 출처=코인마켓캡

비트코인 가격

14일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난 7일 동안 8.37% 하락한 3만9900달러 주변을 맴돌고 있다. 지난 한 달 동안 암호화폐 가치는 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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