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주식 거래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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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커뮤니케이션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대부분 사람들이 코스피, 코스닥, 코넥스에 상장한 주식을 거래합니다. 하지만 비상장 회사의 주식도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장외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주식을 어떻게 거래하는지 방법과 함께 의미 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과 개념 소개

글의 순서는 비상장 주식 개념 소개 다음에 거래방법으로 이어집니다.

비상장 주식(=장외 주식) 개념

비상장 주식의 개념 소개

앞서 말한 것처럼 주식이라 하면 보통 상장주식을 떠올리지만 주식의 경험이 많은 분들은 장외 주식도 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비상장 주식만 전문적 으로 하는 분들이 있을 정도로 해당 시장의 규모는 큰 편입니다.

이런 시장이 생겨나고 커나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high reture-high risk' 때문입니다. 상장하지 않은 주식을 저렴하게 하게 상장했을 경우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엄청난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거래하는 것이기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장외 주식 거래의 한계

장외 주식은 정보의 비대칭성이라는 한계

모든 주식이 그렇듯 비상장 주식을 할 때에도 정보의 격차 가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해당 주식 거래는 특히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전문 업체, 증권사, 회사 임직원들이 정보를 갖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으면 그나마 공식적으로 알 수 있는 경로는 기업이 배포하는 보도자료뿐입니다.

비상장 주식 한계

뚜렷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큰 수익을 얻기 위해 장외주식(=비상장 주식)을 한다면, 최대한 성장 가능성이 큰 주식을 조기에 발견 및 투자하는데 초점 을 맞추길 바랍니다. 그래야만 주가의 변동이 크지 않고 상장 후에도 큰 수익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상장 회사의 주식을 하는 사람보다 그 수가 적기 때문에 거래량이 적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주가는 계속 떨어지거나 오르고 있는데 그걸 사줄 사람이 없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가치 있는 쓰레기가 될 수 있으니 이 부분도 염두하고 거래하길 바랍니다.

장외 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으로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금융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공식 장외주식 사이트 'K-OTC'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안전하면서 신뢰성이 높은 곳입니다.

공식 장외 주식 거래 가장 신뢰성 높은 장외 주식 거래방법

다른 방법으로는 사설 사이트 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38 커뮤니케이션' 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커뮤니티도 잘 형성돼 있으며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선전지와 잘못된 자료들도 있으니 유료 결제를 한 다음 신뢰성 있는 정보들만 선별적으로 취득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외 주식 거래사이트

38커뮤니케이션

마지막으로는 개인 간의 거래가 있습니다. 보통 창립멤버나 아니면 벤처기업의 경우 연봉 대신 또는 보너스를 주식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1:1로 구매하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개인 거래이다 보니 위험성이 가장 높으니 지인을 통해 거래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지금까지 장외 주식의 개념과 거래방법 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아무래도 위험성이 큰 만큼 상장 주식을 완벽하게 숙지하거나 큰 수익을 얻으신 분들만 하길 추천드립니다.

참고 말씀드리자면 현재 비보존, 솔젠트 등 같은 바이오, 코로나 관련주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당 기업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상장 기업들을 우회 투자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 TOP3

비상장주식,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알아봐요. 1월의 시작을 맞아 올해는 작년보다 수익을 더 내고 싶어서인지 투자의욕이 샘솟는 것 같습니다. [다른투자자들과 똑같으면 차별화된 수익은 나올 수 없다]라는 생각하에 어제는 해외주식 매수방법에 대한 글을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 정리하는 하루였습니다. 비상장주식 = 장외주식이 무엇이냐면 코스피,코스닥,코넥스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들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왜 제가 장외주식 거래방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냐면 아래와 같은 생각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1. 상장이 되지 않다보니 거래에 어려움이 있다. ▶ 2. 거래가 어려우니 형평성 있는 가격형성이 힘들게 된다. ▶ 3. 저렴한 가격일 확률이 높다. ▶ 4. 나중에 코스피,코스닥 상장할 수 있는 고성장 기업을 싸게 매수하면 대박!

블루오션에서 기회가 있듯이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한다는 어플리케이션과 사이트를 모두 확인해본 결과 현재 개인투자자가 가장 적합하게 할 수 있는 TOP3를 정리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곳에 투자를 할까요? 궁금하시다면 확인해보세요.

01 K-OTC 장외주식 거래방법 가장 편리해요

원활한 매수와 매도와 제도권의 안정성을 원하신다면 K-OTC시장 장외주식 거래방법을 이용하면 됩니다. K-OTC시장의 개설목적을 살펴보면 한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중소벤처기업의 비상장주식을 개인간 거래하는 경우 증권사처럼 거래하는 시스템이 없다보니 안정성이나 유동성 문제가 심각했다고 합니다. 이것을 방지하고자 원활한 거래, 안전한 증권사시스템 매수매도를 지원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하겠지만 투자자보호와 활발한 거래를 위해서는 K-OTC시장 편입기준을 만족하는 회사들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주식투자로 이용하고 계신 증권사의 MTS와 HTS 메뉴를 찾아보시면 [K-OTC주문]가 있습니다. [대다수의 증권사에서 장외주식 거래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아래목록 참고.] K-OTC시장에 편입되었다는 자체가 규모와 거래성이 있다는 의미이기에 상장된 회사를 거래하던 것처럼 불편함 없이 거래가 가능합니다.

▶ K-OTC시장 장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증권사의 목록

[교보증권, 대신증권,리딩투자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모간스탠리인터내셔날증권 서울지점, 미래에셋대우, 바로투자증권, 부국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삼성증권, 상상인증권, 신한금융투자, 씨지에스 씨아이엠비증권 홍콩 한국지점,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에스케이증권, 유비에스증권리미티드 서울지점,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 제이피모간증권 서울지점, 케이티비투자증권, 코리아에셋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하이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주식회사, DB금융투자, DS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하지만 MTS에서는 비상장주식 거래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별도 확인을 해보셔야해요.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HTS에서는 첨부사진처럼 K-OTC시장의 회사목록,주문,호가창,차트등 모두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MTS에서는 거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총평은 K-OTC 시장에서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편리하게 사고 팔수 있는만큼 미래상장에 대한 가치가 어느정도 이미 반영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거래시간에 확인을 해보니 이미 상장이 되었다고 착각할만큼 매매가 활발해요. (비상장주식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습니다..) 현재 장외주식의 시가총액의 1위는 비보존입니다. 제가 가장 사고 싶었던 장외주식이기도 한데 거래가 적으니 싸게 매수할 수 있고 대박을 노리겠다는 제 투자아이디어와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하지만 K-OTC 시장에 포함이 되는데도 거래와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편리함을 생각한다면 개인투자자가 할 수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으로 간평성은 최고라고 생각되네요.

02 개인 매매지원 증권플러스 장외주식 거래방법

저의 투자 아이디어상 가장 적합한 것은 개인간의 거래라는 생각에 찾게된 증권플러스 비상장 어플리케이션입니다. K-OTC시장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에 증권사 매매시스템도 사용을 못하기에 개인 to 개인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를 지원해주는 앱입니다. 그만큼 숨겨진 보석같은 회사들을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만들어진지 얼마되지 않았고 홍보도 별로 하지 않아서 거래가 적은 것이 단점. 하지만 이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 상세한 회사정보들로 참고할만한 자료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회사의 기본적인 사항과 재무분석 자료가 있어서 좋았네요.

가장 중요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어떨까요? 첨부드린 사진처럼 팝니다/삽니다로 나눠져 금액과 주식의 수를 입력하여 게시글을 올리는 형태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매매가 가능한 것이 아니라 클릭시 1:1 협의 대화방에서 거래를 진행하게 되는데 마치 중고나라를 보는듯 하였습니다.

하지만 차별점으로는 올라와진 게시글의 가격과 수량을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호가창의 형태로 가격형성의 흐름을 파악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에서 소개해드릴 38커뮤니케이션에서는 없는 기능으로 보여집니다. 총평으로 K-OTC시장에는 아직 편입이 되지 않은 고성장 벤처기업들도 확인할 수 있기에 유심히 살펴보고 투자를 한번 해볼까 생각중이네요.

03 38커뮤니케이션 - 비상장,장외주식 거래방법

많은 홍보와 오랜연혁으로 개인간의거래가 가장 활발한 것이 장점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사이트로 스마트폰에서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매수/매도에 대해서는 가격과 수량을 작성하여 올리게되고 관심있는 투자자가 기입된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는방식입니다. 비상장과 관련된 뉴스나 종목게시판이 활발하여 정보를 얻기 좋은 것이 장점으로 보여지네요.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이렇게 각기다른 장단점이 있습니다. 처음 생각했던 저의 투자아이디어상으로는 증권플러스와 38커뮤니케이션을 알아봐야할 것 같은데 매매과정을 모르다보니 시도하기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비상장주식을 매수하게 되면 관련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후기를 남겨보도록 할께요.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얼마 전 SK바이오팜이 공모주 청약에서 대박이 났지요. 그 후 일반인들도 공모주 청약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인기 있는 종목 같은 경우는 청약증거금 제도라는 부자를 위한, 부자에 의한, 부자의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저 같은 일반인은 원하는 만큼의 주식을 배정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에요.

그래서 저를 포함한 많은 일반인들이 머리를 쓰기 시작합니다. 바로 해당 주식이 공모주 청약을 통해 상장되기 전에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를 통해 미리 사버리는 것 이죠.

저는 올해 상장이 예정된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 게임즈에 관심이 너무 많은데요. 알아보니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시중에 풀린 물량이 거의 없어 장외주식 거래가 되고 있지는 않지만, 카카오 게임즈는 활발하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장외주식(비상장주식)을 거래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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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는 통상적으로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코넥스 시장, K-otc, K-otc bb, 사설 업체를 통한 기타 개인 간 거래방법 등이 존재해요.

1. 코넥스 거래방법

먼저 코넥스 시장은 코스닥에 상장하기 전의 벤처 중소기업들이 거쳐가는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국거래소에서 운영하는 시장이고, 보통의 증권사에서 일반 주식 매매하듯이 거래가 가능하니 엄밀히 따지면 이것도 비상장은 아니긴 하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에 비 상장됐다는 의미로 장외주식(비상장주식)으로 분류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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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하려면 개인은 원래 예탁금 1억 원을 넣어야 가능했는데, 얼마 전부터 코넥스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예탁금을 3000만 원만 넣어도 거래가 가능하게 바뀌었어요. 그리고 각 증권사에서 소액투자전용계좌를 개설하면 예탁금을 넣지 않아도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을 거래할 수도 있게 되었죠. 물론 이경우에는 1년에 3000만 원까지만 투자를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코넥스에는 총 147개 종목이 상장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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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코넥스에 상장된 주식 거래는 일반적인 증권사에서 보통의 주식을 거래하듯이 가능해요. 키움 기준으로 화면번호 0226이네요.

코넥스 (KONEX) 거래방법 안녕하세요. 시골 섬에 살고 있는 시골썸입니다. 저는 지난 시간에 비상장 주식 거래방법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요. 그 글을 쓰면서 코넥스 거래방법에 대해서 살�

2. K-otc 거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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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c는 금융투자협회에서 만들어준 비상장기업들을 위한 거래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종목수는 총 139개가 있어요. 그리고 이것도 일반 주식 거래하듯이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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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기준으로 화면번호 0280을 통해서 현재가 등의 정보를 확인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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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번호 0336을 통해서 주식 주문도 가능해요. K-otc시장에서 주목해봐야 할 기업은 SK건설 인데요. 이 SK건설은 정식으로 코스피에 상장만 되면 대박 날 것이 분명하거든요. sk건설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 글에서 자세히 설명해보도록 하고 오늘은 그냥 넘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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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고로 k-otc bb는 k-otc의 2부 리그 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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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10개 증권사에서 거래가 가능해요. 제가 쓰는 키움증권 같은 경우는 HTS에서 주문이 안 되는 걸 보니 증권사에 따로 전화를 해서 주문을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저도 k-otc bb 주문은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공식 홈페이지에 있는 정보만 올려드릴게요.

3. 중계 업체를 통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1

사실은 진정한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는 사설 업체를 통한 개인 간 거래 라고 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 장외에서 거래되는 주식의(비상장주식) 종목수는 1만 개도 넘는다고 하는데, 코넥스 147개 K-otc 139개를 합해봐야 300 종목도 안 되니깐요.

그리고 더군다나 제가 사고 싶은 카카오 게임즈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코넥스와 K-otc에 없고요. 그래서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장외에서 1:1거래를 할 수 밖에 없는거죠. 물론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장외주식은 시장에 풀리지가 않았나 봐요. 팔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 없으니깐요ㅠㅠ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의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주식계좌에 이체가 가능한 통일(규격) 주권 기준 으로 설명드릴게요. 그래고 이것이 우리 개인이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거래 방법이니깐요.

1. "38 커뮤니케이션"같은 중개 사이트에서 주식 매도/매수자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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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도/매수자 연락처로 연락을 해서 서로 수량과 가격에 대한 타협점을 찾는다. 물론 저기에 올라온 번호로 전화를 해보면 99%는 중개업자일 거예요. 그리고 중개업자가 받는 중개 수수료는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통상 거래금액의 1% 수준에요. 물론 엿장수 마음대로인 경우가 많으니, 수수료는 잘 협의해 보세요!

★ 매매 시 반드시 대포폰인지 확인을 할 것.

1677 또는 1633 콜렉트콜 수신자부담 전화를 걸어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의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주세요. 이때 신호음이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 핸드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확률이 아주 높아요!

3. 매도자가 먼저 주식을 이체해준다. 아래와 같이 증권사 HTS에서 주식의 이체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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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수자는 주식이 이체가 됐는지 확인하고, 돈을 송금해준다.

※ 매도 시 주식을 먼저 보내 줬는데, 돈을 받지 못할까 걱정이 된다면? → 주식은 실제 결제일이 D+2일이고, 모든 주권에는 주권번호가 있을 주권 분실신고를 하면, 주식만 가지고 도망갈 수는 없는 시스템이에요. 그러니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돼요!

5. 양도차익이 발생한 경우 매도자는 양도소득세 신고를 한다.(홈텍스에서 가능, 기본공제 250만 원) 대부분 중개업자를 통해 거래를 하므로 이메일로 계약서를 보내줄 거예요. 그 계약서를 첨부해서 신고해도 되고, 이체내역을 통해 신고를 해도 큰 문제는 없어요.

기업종류 소액주주 대주주 (10억원 이상)
중소기업 11%(K-OTC면제) 22%
대기업 22% 22~33%

※ 2021년 4월부터는 3억 원 이상 보유 시 대주주임!

6. 매도자는 홈텍스에서 양도소득세 신고를 하면서 증권거래세 신고도 같이 한다. (증권거래세 0.45%)

4. 중계 업체를 통한 개인 간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 2

다음은 증권 플러스라는 어플로 거래를 하는 방법인데요.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38 커뮤니케이션에서 거래하는 방법과 비슷해요. 그런데 38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점은 해당 어플에서는 삼성증권과 협업하여 일종의 안전거래 플랫폼을 제공해준다는 점이에요. 매수자와 매도자가 돈과 주식을 보내면 중간에서 가지고 있다가 서로의 입금이 확인되면 상대방의 계좌로 돈과 주식을 각각 입고시켜주는 그런 시스템인 것이죠. 물론 그 대가로 중개 수수료 1%를 업체에서 챙기게 되는 것이고요. 참고로 주식의 입고는 삼성증권을 통해서만 가능해요.

그리고 증권거래세 0.45%는 삼성증권에서 자동으로 떼 가니 양도소득세 신고만 따로 해주면 되고요.

오늘은 이렇게 장외주식(비상장주식)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저는 이제 카카오 게임즈 장외주식을 사러 다녀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장외주식거래 사이트 및 방법 총정리

초저금리 시대에 유래없는 유동성 자금이 풀리면서 사람들은 주식과 부동산 열풍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이 정상적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경제를 위해서라면 아마 꼭 필요한 일일 것입니다. 이렇게 된 상황이 그렇게 반갑지는 않지만 내가 모아놓은 자금들이 그냥 단순하게 종이 조각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대세를 따르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그냥 돈을 모아서 집을 사는 시대가 아니라 투자를 해서 돈을 불리지 않으면 절대로 성공할수 없는 사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베이비 붐 세대가 엄청난 부를 이룰 수 있는 환경이었지만 그 동안의 힘듦을 이겨냈기 때문에 고진감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태어나서 편하게 살아왔으니까 좀 더 열심히 살아야지 기회를 맞이할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유가증권이나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회사의 주식을 말합니다. 상장 조건에 미달하거나 상장을 준비중인 회사 또는 현금 보유가 많아서 공모를 통한 상장이 필요하지 않은 회사 등이 있습니다. 한국 거래소에 들어가 있지 않을 뿐이지 주식으로 만들어져서 거래가 되고 있는 주식들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뱅크 등이 상장하게 되면서 장외주식의 가격이 엄청나게 뛰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소득을 듣다 보면 장외주식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게 되지요.

장외주식 거래 방법

장외주식을 거래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특히 사기를 당할 위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가 없는 주식의 경우에는 거래가 정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에 상장된 회사는 기본적으로 HTS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에 적어도 어느정도의 거래량은 존재합니다. 하지만 장외주식의 경우에는 그렇지 않으므로 상당히 위험한 투자가 될수도 있습니다. 유의하셔서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장외주식 거래를 하는데 가장 안전한 방법은 K-OTC와 같은 공식화된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 입니다. 공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종목수가 적은 대신에 리스크가 적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1. 계좌입고 (증권계좌 입고 후 은행계좌이체)

2. 실물과 현금 교환 (증권계좌 입고가 안되는 주식) - 주식매매계약서 및 주민등록 등본 확인

- 회사발행주권의 경우

1. 양수도계약서 (본인 1부, 회사 1부)

2. 인감증명서 1통 (주권이 있는 경우에 생략 가능)

3. 신분증 사본 1통

- 주권이 발행되지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않는 경우

1. 명의개서 불가능시 추가로 주식수렴위임장 및 임감증명서 추가 1통

2. 명의개서 가능시 명의변경 - 함께 회사 방문

1. 거래할 상대방의 신분 확인

2. 상대방의 주민번호, 주소, 핸드폰번호 등 대부분의 정보를 수집 및 메모

3. 증권이 통일주권이면 대한민국정무라는 은서가 있는지 확인 (불빛에 비춰봄)

4. 사고주식인지 확인을 위해서 증권예탁원에 고객상담실로 확인

5. 거래시 주식인수도 계약서를 주고 받을 것

6. 우편으로 주식을 받고 송금할 때는 증권번호를 메모

7. 통일주권이 발행되지 않은 주식의 경우 주식인수도계약서와 같은 실물 주권이 발행될 때 양도 받은 것을 계약하고 공증 절차를 거쳐야 함

8. 매도인이 먼저 주식을 입고 시키고 이후에 대금을 지불하는 것이 통상적 관례

9. 업무시간에 계좌이체 할수 있도록 2시 이전에 거래를 마칠수 있도록 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시 주의사항

장외주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주식 거래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등록이 안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사기꾼이 즐비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본인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되도록이면 공식 사이트인 K-OTC에 거래를 하되 거래소에 없는 것이라면 사설 사이트까지 넘어가서 매수를 해야합니다. 중요한 것은 거래량이 상당히 적기 때문에 내가 매수를 한다고 하더라도 매도 자체가 힘들어질수도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런 유의할 점에 대해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 비상장주식은 1만개가 넘어간다.

2. 유통되는 주식수가 적다 보니까 물량 수급이 안된다.

3. K-OTC는 종목이 적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설 또는 개인거래를 하게 된다.

4. 사설이나 개인거래를 하게 되면 많은 리스크를 안을 수 밖에 없다.

5. 큰 수익률을 기대할수 있지만 리스크가 상당히 크다.

장외주식 거래 사이트 분석

장외주식을 거래할수 있는 사이트는 위에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3가지 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첫번째는 공식화된 사이트이고 두번째는 사설 사이트 그리고 개인간의 거래를 할수 있도록 돕는 사이트입니다. 가장 안정적인 방법은 K-OTC에서 거래를 하는 것이겠지요.

1. K-OTC (한국 장외 시장)

Korea Over-The-Counter 의 약자로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국내의 대표적인 장외주식거래 시장입니다. 비상장 대기업, 중견기업 등 공모실적이 있는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비상장 법인의 주식이 거래되는 곳 입니다.

장점 : 일반적인 주식거래와 동일 하게 거래할수 있어서 편리하다

단점 : 거래 종목이 130개 내외로 상당히 적다.

2.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거래할수 있는 사설사이트라고 할수 있습니다. 앱으로 거래가 가능해서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삼성증권의 계좌와 연계해서 사용할수 있어서 편리할 것입니다.

장점 : 사설 사이트로 종목과 물량이 매우 많습니다. 또한 협상과 매매를 잘 할수 있도록 제공 합니다.

단점 : 물량과 장외 주식 거래 방법 사용자가 많아서 가격이 뻥튀기 되는 경우 도 있습니다.

3. 38커뮤니케이션

이 사이트는 매우 오래된 사이트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의 대표적인 사이트라고 할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오래된 사이트인 만큼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장점 : 물량과 종목이 매우 많다. 가격비교가 가능하다. 고수를 위한 플랫폼

단점 : 1:1 거래 라서 소액투자나 처음하는 분이라면 힘들다. 리스크를 감수해야한다.

마무리하며

한동안 장외주식에 있던 것들이 한국거래소로 넘어가면서 엄청나게 가격이 오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장외 주식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갖고는 있는데 제대로 투자하지는 못하고 있었지요. 이런 정보를 알고 있음으로해서 다음에 한번쯤 소액으로 투자를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저 또한 IPO 하는 것도 귀찮아서 잘 하지 않고 있었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IPO 뿐만 아니라 다양한 종목으로 장외 주식 거래 방법 투자를 해보아야겠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리스크가 좀 크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거래하는 것이 쉽지 않겠지만 한번쯤 소액투자를 하는 것은 경험상 필요한 것이라고 봅니다. 언젠가 기회가 왔을때 잡으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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