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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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헬스케어가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아이티데일리] 네이버 D2SF는 마크앤컴퍼니(대표 홍경표)의 시리즈 A 투자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 A 투자에는 ZVC, 두나무, 나이스평가정보 등 국내외 투자사 및 기업들이 공동 참여했다.

마크앤컴퍼니는 스타트업 관련 데이터를 수집해 성장 추이 및 시장 동향을 통합 분석하는 플랫폼 ‘혁신의숲’을 개발했다. 지난 10일 정식 출시했으며 6개월 만에 4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현재 국내 스타트업 약 4천 팀의 최신 데이터를 매월 자동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그 중 한 팀을 약 80종류의 데이터로 분석 중이다.

‘혁신의숲’은 투자유치 이력, 고용 현황, 재무정보, 언론보도 등 스타트업에 대한 기본 데이터는 물론, 보유 특허나 소비자 거래량, 트래픽, SNS 버즈량 등 심층 데이터까지 폭넓게 분석해 스타트업과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를 도출한다. 분석정보는 시계열 데이터 등으로 시각화해 한눈에 보기 쉽게 제공된다.

마크앤컴퍼니 홍경표 대표는 “스타트업이 기술로 산업을 혁신하듯 우리는 데이터로 스타트업 비즈니스를 혁신할 것”이라며,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데이터 영문화 등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적극 채용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D2SF 양상환 리더는 “2020년에 창업한 스타트업은 약 12만 팀으로, 이는 2000년 벤처붐 당시 대비 2배 이상 많은 규모”라며,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스타트업들의 성장 데이터는 앞으로 더 활용가치가 커질 것이다. 네이버 역시 마크앤컴퍼니의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인사이트와 투자·협력 기회를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 D2SF는 지난 2015년 5월 출범한 이후 총 89곳의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네이버와 스타트업이 교류하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신규 투자팀을 모집 중이다.

시리즈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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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헬스케어가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레몬헬스케어가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레몬헬스케어가 2일 한화자산운용 스마트헬스케어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신기술조합 1호로부터 17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지난해 12월 70억원에 이은 2차 투자집행이다. 투자 방식은 1·2차 모두 레몬헬스케어가 신규 발행하는 상환전환우선주(RCPS)를 인수하는 형태다.

      레몬헬스케어는 2018년 LSK인베스트먼트·미래에셋캐피탈·기술보증기금 등으로부터 80억원, 2019년 신한은행·KDB산업은행·네이버펀드 등 기관에서 100억원을 투자받은 데 이어 이번 시리즈C 단계 투자까지 성공했다. 현재까지 레몬헬스케어가 외부로부터 받은 누적투자유치 금액은 총 350억원이다.

      레몬헬스케어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개인의료데이터(PHR)를 활용한 개인별 맟춤건강정보 서비스’ 개발의 속도를 내고 코로나19로 제약이 발생했던 글로벌 시장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다음 해는 IPO(기업공개)도 재추진한다. 레몬헬스케어는 2020년 12월 코스닥 등록을 위한 상장예비심사를 신청했으나 심사절차가 장기화 되면서 지난해 7월 자진철회한 바 있다.

      홍병진 대표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등 IT기술을 접목해 PHR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를 통해 정교하게 분석된 맞춤형 건강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서비스 플랫폼으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 의료데이터 시장을 선도하는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리딩 기업 도약에 가속도가 붙을 것”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이라고 말했다.

      의료용 로봇 전문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총 48 억 5000 만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 일 밝혔다 .

      이번 투자에는 케이넷투자파트너스 , 패스파인더 H, 케이그라운드벤처스 , 세진메탈 , 서울산업진흥원 , 한국기업가정신재단 등 6 개 기관이 참여했다 .

      이번 투자유치는 지난해 6 월 10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억원 규모의 프리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1 년여만이다 . 투자 후 엔도로보틱스의 기업가치는 200 억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

      엔도로보틱스는 내시경 탈부착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무절제 수술로봇 시스템 ' 로즈 플랫폼 (RoSE Platform)' 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 소화기 내 암질환을 초기 단계에 치료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 로즈 플랫폼을 이용하면 무절제 수술로 수술흉터가 없을 뿐 아니라 전신마취를 실시하지 않아 수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 . 개복 수술에 비해 환자 회복 속도도 빨라 입원기간이 감소 등으로 병원비 부담도 줄일 수 있다 .

      엔도로보틱스는 2019 년 고려대학교 공대 교수진과 의대 소화기내과 교수진들의 협력으로 탄생했다 . 지난해에는 중소벤처기업부 ' 도전 K- 스타트업 2020' 에서 전국 최우수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 제 9 회 전국 청년기업가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2019 년에는 팁스 (TIPS) 프로그램에 선정돼 과제종료를 앞두고 있다 .

      엔도로보틱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으로 로즈 플랫폼 상용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아울러 신규 개발 인력 · 기획 인력을 채용해 소화기내과 의료진을 위한 아이디어 제품 개발을 이어갈 예정이다 .

      벤처시장 겨울이지만…'시리즈A'엔 돈 몰렸다

      경제 2022년 06월 07일 17:40

      벤처시장 겨울이지만…

      © Reuters. 벤처시장 겨울이지만…'시리즈A'엔 돈 몰렸다

      최근 1년여간 초기 스타트업에 역대 최대 규모의 투자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들어 스타트업 투자 시장이 다소 위축됐지만 신생 기업에 대한 투자 열기는 이어지고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있다.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벤처캐피털(VC)은 K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 조사됐다. 초기 기업 투자는 상장을 앞두고 진행하는 후기 투자에 비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만큼 초기 우량 기업을 골라내는 ‘선구안’이 필요한 분야로 꼽힌다. ○KB인베, 초기 벤처 발굴 ‘두각’

      7일 한국경제신문의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인 한경 긱스(Geeks)가 벤처투자 정보업체 더브이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년간 국내 벤처 투자사 581곳이 총 476개 벤처·스타트업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했다. 투자금액을 공개하지 않은 58개 스타트업을 제외하면 418개사에 들어간 총 투자금은 3조5289억원에 이른다. 같은 기간 기준으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최근 1년간 시리즈A 라운드에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VC는 KB인베스트먼트였다. 36개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블록체인 기반 QR코드를 이용해 유통을 관리하는 블록오디세이를 비롯해 가상공간 화상회의 솔루션 오비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온라인 과외 서비스 ‘설탭’ 운영사 오누이 등에 투자했다.

      바이오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투자의 명가(名家)로 꼽히는 한국투자파트너스는 뒤를 이어 총 30개 스타트업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했다. ○캡스톤·TBT도 ‘마중물’ 역할대형 VC인 KB인베스트먼트와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양으로 승부를 본다면 자금 대부분을 초기 스타트업 투자에 주력하는 VC도 있다. ‘마이크로 VC’를 지향하는 캡스톤파트너스는 최근 1년간 시리즈A 라운드에 18차례 참여했다.

      TBT도 초기 스타트업 투자에 활발하게 나섰다. 싸이월드와 네이버 (KS: 035420 ) 블로그·밴드 등을 기획한 이람 대표의 경력을 반영하듯 주로 정보기술(IT) 플랫폼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신차 구매정보 플랫폼 겟차, 협업툴 ‘샤플’ 운영사 샤플앤컴퍼니, 숙박 큐레이션 플랫폼 스테이폴리오 등 11곳이 투자 대상이 됐다.

      이 밖에 ‘유니콘 감별사’로 정평이 난 DSC인베스트먼트는 19차례 참여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도 지난 1년간 기업용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지원하는 업스테이지, 캐릭터 기반 아케이드게임 마코빌 등 12개 스타트업의 시리즈A 단계에 투자했다 ○투자 경쟁 더 치열해져시리즈A 투자 시장은 본격적인 제품·서비스 양산 체제를 마치고 시장에 뛰어드는 단계에 있는 기업이 대상이다. 매출이 본격화하기 전이어서 리스크가 크지만 그만큼 기대 수익도 높다. 그러다 보니 투자자 간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경쟁이 가장 치열한 분야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은행, 증권사는 물론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일반 회사, 사모펀드(PEF)까지 스타트업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투자에 뛰어들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졌다. 최근 1년간 10곳 이상 투자한 170억원 시리즈C 투자 유치…다음해 IPO 재추진 - 헬스경향 VC가 20여 곳에 그친 반면 전체 투자사의 60%인 338개사는 투자 대상이 한 곳에 불과했다.

      전문가들은 시리즈A 투자 시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기업공개(IPO)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다. 한 VC 관계자는 “시리즈A 단계의 스타트업은 상장까지 통상 5~7년의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당장 자금 회수 걱정 없이 기업 성장에 전념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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