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 이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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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마진 거래 가이드

바이낸스 계정에 로그인한 다음, 마우스를 오른쪽 상단으로 이동해 프로필 아이콘 위로 이동시킵니다. 해당 아이콘은 사용자별로 다르며, 이메일 주소 첫 두 글자를 표시합니다. 드롭다운 메뉴가 열리면, 이메일을 클릭해 계정 대시보드로 이동합니다.

만약 마진 거래가 무엇인지 모르신다면 바이낸스에서 마진 거래 계정을 개설하기 전에 “마진 거래란 무엇인가요"라는 저희의 아티클을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여러분의 계정 대시보드를 보고 계실 것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 계정 잔고를 볼 수 있습니다. 바이낸스 마진 거래 계정을 개설하기 위해 “잔고 세부사항" 아래의 “마진"을 클릭합니다. 바이낸스 마진 계정을 개설하기 위해서는 신원 인증(KYC)을 마친 상태여야 하며, 자신이 속한 국가가 블랙리스트에 올라있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2단계 인증(2FA)을 활성화해야 합니다.

마진 거래의 위험에 대한 안내가 표시될 것입니다. 이를 확인한 다음, 계속 진행하고자 한다면, “마진 계정 열기"를 클릭합니다.

시간을 내어 마진 계좌 약관을 주의 깊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약관을 이해하고 이에 동의하는 경우, 박스에 체크 표시를 하고 “이해했습니다.”를 클릭합니다.

마진 계정을 활성화한 다음, 기존의 바이낸스 지갑에서 마진 거래 계정으로 자금을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지갑" 탭을 클릭하고 “마진"을 클릭한 다음 페이지 오른쪽에 있는 “전송" 버튼을 클릭합니다.마진 이자

거래소 지갑에서 마진 지갑으로 전송할 금액을 입력하고 “전송 확인"을 클릭합니다.

BNB 코인을 마진 지갑으로 전송한 다음, 이를 담보로 삼아 자금을 빌릴 수 있습니다. 마진 지갑 잔고에 따라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정해지며, 이는 고정 비율 3:1 (3x)을 따릅니다. 따라서 1 BTC를 보유하고 있을 경우, 2 BTC를 더 빌릴 수 있습니다. 해당 예시에서는, 0.02 BTC를 빌려 보겠습니다.

빌리고 싶은 코인과 금액을 선택한 다음, “확인"을 클릭합니다.

마진 계좌에 빌려 온 비트코인이 입금될 것입니다. 이제 거래를 시작할 수 있으며, 0.02 BTC와 이자율을 더한 부채를 안게 됩니다. 이자율은 1시간마다 업데이트 되며, 마진 수수료 페이지에서 현재 이용 가능한 쌍과 이자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갑 잔고" 페이지에서 “마진" 탭을 선택하면 현재 마진 계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험도는 시장 움직임에 따라 달라지며, 예측과 다르게 가격이 움직일 경우, 자산이 청산될 수 있습니다. 청산 될 경우 추가적인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마진 레벨을 계산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진 레벨 = 전체 자산 가치전체 부채 + 발생한 전체 이자율

마진 레벨이 1.3으로 떨어질 경우, 마진 콜이 발생하며 (더 많은 자금을 입금해서) 담보를 늘리거나 (빌려 온 금액을 되갚아서) 대출금을 줄여야 합니다.

마진 레벨이 1.1로 떨어질 경우 자산은 자동으로 청산되며, 바이낸스는 대출금을 갚기 위해 해당 자산을 시장 가격으로 판매하게 됩니다.

자금을 되갚기 위해서는 “빌리기/갚기" 버튼을 클릭한 다음 “갚기" 탭을 선택합니다.

빌렸던 전체 금액에 이자율이 더해져 갚아야 할 금액이 정산됩니다. 이를 진행하기 전에 필요한 자금이 있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준비가 되면 코인을 선택하고 갚고자 하는 금액을 입력한 다음, “확인"을 클릭합니다. 이때 이자가 먼저 지불되며, 이를 다시 갚으려 할 때는 동일한 암호화폐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진 지갑에서 기존의 바이낸스 지갑으로 자금을 다시 옮기고 싶다면, “전송"을 클릭한 다음, 두 지갑 사이의 버튼을 사용해 자금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후, 코인과 금액을 입력하고 “전송 확인"을 클릭합니다.

별도의 수수료 없이 한 지갑에서 다른 지갑으로 자유롭게 자금을 이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빌려 온 자산이 있는 경우, 마진 지갑의 마진 이자 자금이 줄어듦에 따라 위험도가 증가한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위험도가 지나치게 높아지면, 자산이 청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마진 이자 시작 전에 마진 거래의 작동 방식에 대해 분명하게 이해해야 합니다.

거래 예시

앨리스는 BNB 가격이 오를 것이라 믿으며, BNB에 대해 레버리지된 롱 포지션을 잡기를 원합니다. 이를 위해 앨리스는 자신의 마진 지갑으로 자금을 이동하고 BTC를 빌립니다. 다음으로 빌려 온 BTC로 BNB를 구매합니다. 만약 앨리스가 예측한대로 BNB 가격이 오를 경우, 자산을 판매하고 이자와 함께 빌려온 BTC를 되갚습니다. 이후 남은 금액은 앨리스의 이익이 됩니다.

그러나 마진 거래는 이익과 손실을 모두 증대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앨리스의 포지션과 다르게 시장이 움직일 경우, 앨리스의 손실은 더 커지게 됩니다.

국민의힘 “고금리에 은행만 돈벌어…예대마진 매달 공시하라”

국민의힘은 28일 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민생이 악화하는 상황에서 은행권이 오히려 예금·대출 금리 격차(예대마진)를 이용해 돈을 벌고 있다며 예대마진 월별 공시 등 투명한 관리를 주문했다. 고금리와 물가상승이 민생 이중고로 작용하는 상황에서 금융 취약차주들을 지원해 이자 부담을 먼저 완화시키겠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마진 이자 물가 및 민생안정 특별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4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회의 주제는 코로나19 이후 세계적 경제위기 여파에 따른 금리인상, 물가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계·소상공인에 대한 금융부담 완화 방안으로, 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와 이세훈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김종민 금융감독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5%포인트만 올려도 대출이자 부담이 6조7000억 이상 늘어난다”며 “급격한 이자 부담은 가계 경제에 부담을 주고 ‘영끌족’, 자영업자 등은 줄도산에 직면하게 된다”고 말했다.

성 의장은 또 “은행의 초호황은 2018년 6월 이후 예대금리차로 인한 이익창출 때문이라는 지적이 있다. 지금 경제위기는 국민 개개인의 노력으로는 극복이 어렵다”며 “은행들의 적극적 협조가 필요하고, 예대마진에 대한 시장 순기능이 잘 이뤄져야 한다. 따라서 금융기관의 자율적인 협조를 통해, 이런 현장의 분석을 통해 예대마진에 대한 한쪽 쏠림이 없도록 자율적으로 참여를 해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도 지난 20일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금리 상승 시기에 금융소비자의 이자 부담이 크게 가중되지 않도록 금융당국과 금융기관이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특위는 예대마진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각 은행이 현재 분기별로 개별 공시하는 예대금리 차를 월별 또는 그 기한을 당겨서 통합 공시하도록 할 것을 금융위와 금감원에 요청했다. 류성걸 특위 위원장은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대출가산금리 산정과 운영의 합리성 제고 방안을 추진하면서 상황을 보고할 것을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당국에 요청했다”고 했다.

이밖에 특위는 금리상한형 주택담보대출 등 소비자 선택폭 확보를 위해 상품 판매를 연장하고 ‘신 잔액기준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를 적용하는 방안 검토를 금감원에 요구했다. 또한 저신용·저소득 서민층에 낮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주는 ‘새희망홀씨’ 공급 규모(올해 3조5000억원)를 내년에는 더 늘릴 것을 금융위에 요구했다.

특위는 다음달 1일에는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와 유가 관련 관계기관들과 함께 유류세 인하에 대한 국민 체감 현황 및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카드사 '하반기 역마진' 경고. 조달금리 2%p 올라도 대출이자 1%p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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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은혜 기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소비가 크게 늘면서 전업카드사 8곳(BC·롯데·삼성·신한·우리·KB국민·현대·하나)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작년보다 12% 증가했다. 그러나 금리인상 마진 이자 기조로 인해 여전채 금리가 높아지면서 하반기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하반기에는 각 카드사의 조달 리스크 관리 능력이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1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전업카드사 8곳의 당기순이익은 1조6684억원으로 전년 마진 이자 동기(1조4938억원) 대비 11.7% 증가했다. BC카드(1082억원)의 증가율이 192%로 가장 높았다. 자체카드 발급과 함께 관계사 케이뱅크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면서 지분법 이익이 올랐고, 지난해 마스터카드의 지분을 매각해 발생한 법인세 비용의 기저효과를 봤다.

[서울=뉴스핌] 이은혜 기자= 2022.08.18 [email protected]

이어 롯데카드(1772억원)가 작년보다 63% 성장하면서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삼성카드(3159억원·13%), 신한카드(4127억원·12%), 우리카드(1187억원·10%)가 뒤를 이었다. 대부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신용판매 부문의 수익성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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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KB국민카드의 상반기 순이익은 2457억원으로 작년보다 2.8% 감소했다. 대손충당금이 2273억원으로 21% 넘게 오르면서 순이익 감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현대카드는 1557억원으로 14%, 하나카드는 1187억원으로 16% 각각 줄었다. 현대카드는 영업비용과 판매관리비용이, 하나카드는 특별퇴직 실시에 따른 일반관리비가 증가했다.

이처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카드 사용량이 늘면서 카드사들이 전반적으로 마진 이자 호실적을 거뒀으나, 하반기 전망에 대해선 대체적으로 어두운 시각이 나오고 있다. 우선 금리인상 기조로 조달금리는 오르는 가운데 카드론 등 여신금리는 떨어지는 '역주행'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마진 이자 지난 17일 현재 3년물 금융채Ⅱ AA+ 등급 금리는 4.303%으로 전년 동기(1.793%)보다 2.510%포인트(p), 작년 말(2.372%)보다 1.931%p 올랐다. 그러나 BC카드를 제외한 7개 전업카드사의 상반기 말 신규 취급액 기준 카드론 평균 금리는 12.92%로 1월(13.66%) 이후 6개월 연속 하락세다. 정부가 카드론을 조절하기 위해 차주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규제하는 등 수요가 악화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카드론 금리를 내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한 탓이다.

게다가 정부의 가맹점수수료 인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소비 위축까지 겹친 만큼 신용판매 수익성 전망도 부정적인 상황이다.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고물가 현상은 이자비용과 대손비용의 증가로,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는 마케팅 강화로 인한 판매관리비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 부정적"이라고 밝혔다.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도 "카드채 스프레드 급등, 가계 부채 문제 심화 등 카드업계의 제반 여건은 예상했던대로 크게 악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카드사들의 실적은 조달 리스크 관리 능력에 따라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수익성 확대보다 비용 효율화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며 "조달금리 상승분을 만회하고 조달 수단을 다양화하는 기업이 실적 선방에 성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준금리 75bp 올리니 4대 금융지주 이자익 6.98% 증가

2021년 8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하면서 4대 금융지주(KB금융지주·신한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의 이자이익과 더불어 순이자마진(NIM)이 상승세다. 순이자마진은 은행의 대표적인 이자 부문의 수익성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다.마진 이자

27일 올해 1분기 4대 금융지주 실적을 분석한 결과 4대 금융지주의 이자이익은 평균 6.98% 증가했다.

이중 신한금융지주는 2021년 4분기 대비 2022년 1분기 이자이익이 두 자릿 수 올랐다. 신한금융지주의 올해 1분기 이자이익은 2조8천476억원으로 2021년 4분기 2조3천897억원으로 19.2% 증가했다.

KB금융지주는 작년 4분기 이자익 2조5천461억원 대비 올해 1분기 2조6천480억원으로 3.3%, 하나금융지주는 같은 기간 2조50억원에서 2조200억원으로 0.75%, 우리금융지주의 이자이익은 1조8천970억원서 1조9천880억원으로 4.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기준금리 인상의 영향은 은행 수익성 지표를 개선했다. 4대 금융지주의 올 1분기 평균 순이자마진은 1.77%이다. 2021년 4분기와 비교하면 올해 1분기 순이자마진이 0.06%p 올랐다. 다만, 하나금융지주만 2021년 4분기와 올해 1분기 순이자마진이 동일했다.

    2022.04.25 2022.04.20 2022.04.14 2022.04.15

특히 올 1분기 KB금융지주의 순이자마진은 1.마진 이자 마진 이자 91%로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높은 수치로 집계됐다. KB금융 측은 "금리 상승에 따른 자산 리프라이싱 효과 반영과 더불어 운용 자산 수익률 제고를 통해 순이자마진 개선 폭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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