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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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가 2021년까지의 산업기술 R&D 투자 전략과 향후 산업기술R&D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설정한다.

이를 위해 7일 산업부는 전략기획투자협의회를 열고 산업기술R&D투자전략(‘19~’21), 제7차 산업기술혁신계획(‘19~’23), 2019년 산업기술정책펀드 운용 계획 등 3건에 대해 각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산업기술 R&D 투자전략은 향후 3년간의 산업부 R&D 예산(年 3.2조원)의 구체적인 투자방향을 제시한 계획으로 미래트렌드를 반영해 향후 R&D 집중 투자가 필요한 5대 영역(편리한 수송, 스마트 건강관리, 편리한 생활, 에너지·환경, 스마트제조) 25대 핵심 분야를 제시하고 각 분야별로 구체적인 투자방향을 마련했다.

자동차 분야의 경우 전기·수소차와 자율차에 집중키로 했고 철도․내연기관 등에 대한 R&D 투자는 점진적으로 축소 내지 중단할 계획이다. 또 신재생에너지 분야는 태양광과 풍력에 집중하고 폐기물, 태양열·지열 등에 대한 R&D 투자는 점차적으로 축소 또는 중단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부는 이번 산업기술 R&D 투자전략을 통해 현재 70%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25대 핵심분야에 대한 R&D 투자를 ‘22년까지 95% 수준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향후 5년간의 산업 기술R&D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제7차 산업기술혁신계획(‘19~’23) (안)‘도 논의가 이뤄졌다. 산업기술혁신계획은 R&D 투자전략과 더불어 기술개발 체계, 산업기술 인프라,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R&D 성과의 시장진출 지원 시스템 등에 관한 계획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다. 이 계획은 3월 말에 개최되는 제5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산업기술정책펀드는 전략산업 육성과 우수 R&D 기업의 사업화 촉진을 위한 자금을 지원한다. 2019년의 경우 450억원의 정부 출자금을 바탕으로 3개의 신규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육성을 위해 배터리 소재, 장비, 셀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5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이차전지펀드’와 수소경제, 로봇, 빅데이터 등 혁신성장을 견인하는 주요 전략분야 육성을 위한 300억원 규모의 ‘혁신성장 전략투자펀드’를 조성한다.

또 4차 산업혁명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속도전을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으로 대응하기 위해 외부기술 도입을 주목적 투자대상으로 하는 1,000억원 규모의 ‘Buy R&D 펀드’도 조성된다.

팩터 투자

미국 등 투자 선진국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초과 수익을 설명하려는 연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시카고大 유진 파머(Eugene Fama) 교수와 다트머스大 케네스 프렌치(Kenneth French) 교수는 사이즈, 밸류, 퀄리티라는 3개 팩터로 주식 성과를 분석했으며, 이후 저변동성, 배당, 모멘텀 팩터가 추가되어 총 6개의 주요 팩터가 정립되었습니다.

팩터란
포트폴리오의 영양소입니다

팩터(Factor)란 투자 자산의 전체를 구성하는 성분 요소를 의미하며, 각 요소는 독립적인 특징을 가집니다.
건강을 위해 5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균형잡힌 식단이 필요한 것처럼,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도 각 팩터의 균형이 잘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팩터의 종류

사이즈, 밸류, 퀄리티, 저변동성, 배당, 모멘텀의 6가지 팩터는 각각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팩터 투자는 단일 팩터 투자, 분산투자에 모두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단일 팩터 투자는 시장 변동성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팩터를 조합하면 리스크를 관리하면서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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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전략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전략

: 금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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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2쪽 | 566g | 172*224*30mm
ISBN13 9788991204478
ISBN10 8991204473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1999년「머니 매거진」이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주식투자자이며 가치 투자자로 불리는 존 템플턴의 투자전략에 대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존 템플턴의 종손녀이자 성공한 헤지 펀드 매니저인 로렌 템플턴이 존 템플턴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통해 그의 탁월한 투자 원칙과 전략을 밝혀낸 것으로 존 템플턴과의 인터뷰 외에도 가족과의 인터뷰, 집안사람들만 볼 수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설적인 수익률을 가능하게 했던 존 템플턴의 투자 비법을 최초로 공개되어 있다.

이 책을 구성하고 있는 10개의 장에는 존 템플턴이 평생 지켜 왔던 핵심적인 투자 원칙이 하나씩 담겨 있다. 존 템플턴이 평생을 통한 투자 활동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존 템플턴의 성공 투자 원칙을 현재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용적이고 상세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 투자해야 한다.’는 존 템플턴의 가장 유명한 투자 원칙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가 그런 비관적인 시점을 확인하고 위기를 이용한 역발상 투자를 통해 어떻게 막대한 부를 창출했는지를 드라마틱하게 보여 주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장 위대한 바겐 헌터의 탄생

위대한 투자자, 존 템플턴의 어린 시절
현명한 투자자들의 공통점, 바겐 헌팅
전설적인 투자의 시작
이로운 일을 하면서 성공한다
해결책 없는 문제는 없다
여행이 준 선물, 전 세계를 살피는 폭넓은 안목
전망이 가장 좋지 않은 주식에 투자하라
포커와 주식 투자는 확률 게임이다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는 자신의 직관에 따라라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2장 최고로 비관적일 때 투자하라

기업의 주가와 기업의 가치는 다르다
가장 매력 없는 주식이 가장 매력적인 사냥감이다
‘감정적인 매도자’들이 제공하는 기회를 최대한 이용하라
증시의 역사를 보면 현명한 투자의 길이 보인다
비가 올 때 사고 해가 뜰 때 팔아라
모든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고수익을 올릴 최고의 기회를 잡아라
주식, 언제 사고 언제 팔아야 하는가*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3장 글로벌 시대, 해외 시장을 개척하다

분산 투자의 기회를 극대화하려면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라
저가 매수 전략과 분산 투자 전략의 환상적 결합
정보 부족으로 창출된 투자 기회를 이용하라
주가 수익률로 현재의 주가가 합당한지 확인하라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법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4장 떠오르는 태양을 가장 먼저 발견하라

모두가 부정적인 견해를 보일 때 투자의 기회를 찾아라
최소 비용으로 투자하려면 소외주에 주목하라
기업의 숨은 가치를 찾아라
미래 예상 수익 성장률을 계산하라
비교 매수법을 적극 활용하라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5장 증시의 붕괴인가, 강세장의 출현인가*

‘주식의 죽음’, 위험한 농담
소문보다는 주가 수익률을 확인하라
저가 주식을 매수하기 위한 여러 가지 가치 척도
진정한 가치 투자자로 명성을 얻다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6장 주식 시장, 그 광기의 역사

증시의 역사는 반복된다
닷컴 산업의 버블
주식 공모주, 위험한 파티에 쉽게 동참하지 마라
적절한 매수 타이밍 분석법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7장 주식, 언제 매수해야 하는가*

증시에 투매 현상이 나타날 때가 매수 기회다
복리의 마법에 주목하라
장기적인 수익을 극대화하라
약세장에서 승부를 걸어라
효과적인 기업 분석법
역발상 투자, 투자자가 완전히 무시하는 주식을 사라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8장 역사의 리듬을 익혀라

아시아의 기적, 금융 위기를 맞다
한국은 기회의 땅, 기회를 잡다
뮤추얼 펀드 투자의 기본
저가 주식 비교 매수법으로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다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9장 채권으로 수익 올리는 비법

채권, 또 다른 투자 상품
금융 시장에서 가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찾아라
주식이 하락할 때 채권을 사라
투자 이익은 극대화하고 위험은 최소화하는 방법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제10장 신대륙, 중국 시장을 공략하라

잠자던 용 깨어나다
투자 전에 반드시 알아야 할 지표
중국 투자, 바겐 헌터로서 원칙을 지키다
해외 시장에서 100퍼센트 통하는 주식 선정 기준
향후 10년간의 주당 순이익을 예측하라
주식 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비관론이 팽배할 때 투자하라’는 것은 내 첫 번째 투자 원칙이다. 바꿔 말하면 가장 훌륭한 투자 기회는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주식, 산업 그리고 국가 경제의 비관적 시점이 언제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내가 사용한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p.10 (추천의 글)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최고로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
---p.11 (추천의 글)

존 템플턴은 ‘이자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이자를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현금으로 지불하자는 원칙을 세웠고 그것을 철저히 지켜 나갔다. 이것은 그가 평생토록 지키고자 했던 중요한 원칙 중의 하나였다.
---p.25 (제1장 위대한 바겐 헌터의 탄생)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봉사할 수 있는 일을 하라. 그것이 성공이다. 나는 투자 상담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을 즐긴다. 그것은 수천 달러를 주고도 결코 얻을 수 없는 즐거움을 준다.
---p.29 (제1장 위대한 바겐 헌터의 탄생)

존 템플턴은 수십 년간 다른 투자자들의 편견 덕분에 큰 실적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증권 시장에서 인간의 무지와 오해를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고 판단되면 결코 물러서지 않았다.
---p.35 (제1장 위대한 바겐 헌터의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탄생)

투자자들은 항상 나에게 ‘전망이 좋은 주식이 어떤 것이냐?’고 묻는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질문이다. 바람직한 질문은 ‘가장 전망이 좋지 않은 주식이 무엇이냐?’고 묻는 것이다.
---p.38 (제1장 위대한 바겐 헌터의 탄생)

바겐 헌터의 역할은 투자자들이 절망적으로 팔려고 하는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주식을 사 주고 투자자들이 필사적으로 사려고 하는 주식을 팔아줌으로써 그들의 편의를 적극적으로 도모하는 것이다.
---p.60 (제2장 최고로 비관적일 때 투자하라)

영어에서 가장 비싼 네 단어는 ‘this time it’s different.’(이번만은 다르다)이다.
---p.174 (제6장 주식 시장, 그 광기의 역사)

아시아 금융 위기를 겪으면서 주식 투자자들은 ‘완전히 빈 유리잔’을 보았고, 존 템플턴은 ‘가득 채워지기를 기다리고 있는 유리잔’을 보았다.
---p.246 (제8장 역사의 리듬을 익혀라)

존 템플턴은 인터뷰에서 ‘일본 다음으로 투자를 생각하고 있는 나라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조금의 망설임 없이 ‘한국’이라고 답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금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 법칙

혼란과 공포로 얼룩진 주식 시장에서 최고의 기회를 노려라!
20세기 최고의 주식 투자자 존 템플턴의 성공 투자 비법이 담긴 주식 투자 교과서

2008년 가을부터 몰아친 전 세계적인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금융 위기가 미국은 물론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의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세계 각국의 금융 위기 타개책이 속속 발표되지만, 주가는 바닥을 향해 내려갈 뿐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해가 바뀐 2009년 초, 투자 전문가들의 투자 전망이 분분하지만 적어도 2009년 상반기까지는 베어랠리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누군가는 “약세장에서 기회를 잡아라!”라고 했다가 언론과 성난 민심에 상처만 입기도 했다. 바야흐로 투자 시장은 혼란과 공포에 사로
잡혀 한 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상황이다.
이럴 때일수록 투자자들의 고민은 크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할지, 아니면 관망하다가 때를 보아 남들이 움직일 때 함께 움직여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흔들린다. 그런 탓에 “반 토막이 났어도 부동산, 주식… 서점엔 ‘열공’ 바람”이라고 한다. 뒤집어 보면 지금이야말로 투자자들에겐 올바른 투자 철학과 원칙을 배우고 익혀야 할 적기인 셈이다. 신간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 ― 금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 법칙』은 바로 이러한 독자들에게 반가운 책이라 할 수 있다.

존 템플턴 경은 1999년 『머니 매거진』인 선정한 20세기 최고의 주식 투자자이다. 가치 투자의 선구자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린치, 워렌 버핏과 더불어 최고의 가치 투자자로 불리는 존 템플턴은 우리에게 ‘영혼의 투자자’로 더 잘 알려져 있다. 국내에 출간된 그의 책들도 대부분 투자자로서의 존 템플턴보다는 훌륭한 인격과 성공한 역할 모델로서의 존 템플턴을 조망하고 있다. 그런 까닭에 최고의 투자자로서의 면모와 그의 투자 비법은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신간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에는 투자자 존 템플턴의 투자 역사와 투자 원칙, 그리고 투자 방법론이 아주 상세히 기록되어 있다. 바로 종손녀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가 밝힌 비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간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에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익히 들어온 존 템플턴의 투자 원칙들, 일테면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투자하라.”,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와 같은 금언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실제 투자에 적용되었는지를 흥미진진하게 살펴볼 수 있다.

신간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략』은 무엇보다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이며, 성공적인 투자는 끊임없는 연구에 기초한 것이란 점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에서 얼어붙은 투자 시장에서 기회를 찾는 모든 투자자에게 전범이 될 만한 투자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비관론이 득세할 때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성공 투자 전략

“한국 증시가 거의 바닥까지 내려왔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까지 항상 가장 비관적인 시점에서 주식을 매수하려고 노력해 왔으며 지금 한국 증시가 바로 그 시점에 다다른 것으로 판단한다.”(p.258 '제8장 역사의 리듬을 익혀라' 중에서)

1998년 1월 『월 스트리트 저널』에 실린 한 기사에서 존 템플턴이 말한 내용이다. 외환위기로 한국 증시가 대폭락을 하고 많은 투자자들이 불난 집에서 도망치듯 증시에서 탈출하고 있을 때 존 템플턴은 형편없이 가격이 하락한 한국 주식을 매입하기 위해 준비를 시작했다. 존 템플턴은 ‘매튜스 코리아 펀드’라는 뮤추얼 펀드를 통해 한국 증시에 투자했으며 단 2년 만에 펀드 투자액을 267퍼센트 불리는데 성공했다. 가장 비관적일 때 투자하여 최고의 수익률을 올린 존 템플턴의 성공 투자 사례 중 한국은 작은 부분에 불과하다. 세계 대공황, 제2차 세계대전, 1997년 아시아 금융 위기 속에서 그가 거둔 놀라운 수익률은 그를 ‘금세기 최고의 투자자’, ‘월 가의 전설’로 만들었다.

전설적인 바겐 헌터, 존 템플턴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최초이자 마지막 주식 투자 전략서

“‘월 스트리트의 전설’인 존 템플턴 경은 최근 2008년 7월 8일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의 집필 목표 중 하나는 그가 지난 50여 년간 보여 준 가치 투자 전략과 가르침을 소중히 보존하고 모든 투자자와 그 내용을 공유하는 데 있다.”(p.6 ‘한국의 독자들에게’ 중에서)

2008년 7월 8일 95세로 타계한 존 템플턴은 성실하고 검소한 삶으로 투자자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소득의 절반을 저축했으며 주당 80시간을 일하는 성실함을 보였다. 또한 그는 10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면서도 자녀에겐 한 푼의 유산도 남기지 않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1972년 종교와 봉사 활동 부문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템플턴 상’을 만들었고 1987년 존 템플턴 재단을 만들어 물리학과 우주과학, 생물학,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등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 월 가에서 그런 그를 ‘영혼의 투자자’로 추앙하고 있다.
존 템플턴은 생전에 여러 권의 책을 출간했지만 자신의 투자 전략과 비법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다룬 책은 저술하지 않았다. 이 책은 존 템플턴의 종손녀이자 성공한 헤지 펀드 매니저인 로렌 템플턴이 존 템플턴과의 심도 깊은 인터뷰를 통해 그의 탁월한 투자 원칙과 전략을 밝혀낸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존 템플턴과의 인터뷰 외에도 가족과의 인터뷰, 집안사람들만 볼 수 있는 풍부하고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전설적인 수익률을 가능하게 했던 존 템플턴의 투자 비법을 최초로 공개한다. 따라서 이 책은 ‘바겐 헌팅’으로 특징지을 수 있는 존 템플턴의 독특한 가치 투자 전략과 글로벌 분산 투자 전략과 같은 그의 투자 원칙과 비법을 존 템플턴의 생생한 육성을 통해 정리한 최초의 책이자 마지막 유작인 셈이다.

요동치는 2009 한국 증시에서 템플턴 식 투자로 최고의 수익을 올려라!

이 책을 구성하고 있는 10개의 장에는 그가 평생 지켜 왔던 핵심적인 투자 원칙이 하나씩 담겨 있다. 이 책은 존 템플턴이 평생을 통한 투자 활동 속에서 자신의 원칙을 어떻게 적용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면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존 템플턴의 성공 투자 원칙을 현재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실용적이고 상세한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 투자해야 한다.’는 존 템플턴의 가장 유명한 투자 원칙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그가 그런 비관적인 시점을 확인하고 위기를 이용한 역발상 투자를 통해 어떻게 막대한 부를 창출했는지를 드라마틱하게 보여 주고 있다.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 투자하라”- 최고의 수익을 올리기 위한 저가 매수 전략

"다른 투자자들이 낙담하여 주식을 팔 때 매수하고 탐욕스럽게 살 때 매도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정신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p.11 ‘추천의 글’ 중에서)

존 템플턴의 핵심 투자 전략 중의 하나는 ‘바겐 헌팅’, 즉 저가 매수 전략이다. 그것은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선의 전략이다. 존 템플턴의 사용한 저가 거래의 의미는 일반적인 것과는 조금 다르다. 그가 말하는 저가 거래란 실제 가치의 80퍼센트 정도 할인가에 판매되는 것을 말했다. 곧 실제 가치의 20퍼센트 가격에 판매되는 것을 말한다. 평생 존 템플턴은 기업 가치에 비해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전 세계의 증시를 부지런히 돌아다녔다.

“주식이 낮은 가격에 매매되는 것은 단 한 가지 이유뿐이다. 즉 투자자들이 주식을 내다 팔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는 없다. 따라서 투자자들이 비관적이 될 때 비로소 낮은 가격에 주식을 살 수 있다.” (p.10 ‘추천글의 글’ 중에서)

존 템플턴은 우량주를 현저하게 낮은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바겐 헌팅’의 기회는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곧 증시의 붕괴는 바겐 헌터들에게는 10년에 두세 번 올까 말까 한 중요한 기회인 셈이다. 그는 역사 속에서 반복되는 증시 버블과 대폭락의 리듬 속에서 탐욕과 공포로 인해 투자자들이 저지르는 실수를 이용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었다.

“분산 투자하여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위험을 최소화하라”- 투자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산 투자 전략

"존 템플턴은 여러 종목의 주식을 매수함으로써 위험을 분산했다. 존 템플턴은 확률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그리고 투자에 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거의 확률에 입각해서 이야기했다." (p.74 ‘제2장 최고로 비관적일 때 투자하라’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중에서)

이 책에는 존 템플턴과 포커에 관한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나온다. 여덟 살 때 처음 포커를 배운 존 템플턴은 포커에 천부적인 소질을 보였고, 예일 대학교를 다닐 때 부족한 학비의 25퍼센트를 포커를 해서 충당했다는 내용이다. 존 템플턴은 포커 게임처럼 주식 투자도 확률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확률에 입각한 투자를 했다. 따라서 투자 리스크를 줄이고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분산 투자 전략은 필연적인 것이었다. 이 책에는 존 템플턴이 확률에 입각해 저가 주식에 대한 바겐 헌팅으로 엄청난 수익을 올린 다양한 사례가 제시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2차 세계대전 발발 당시 미국 증시에서의 투자 사례다.

2차 세계대전이 발발한 1939년 미국 증시는 매우 불안한 상황이었다. 경제는 대공황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처럼 보였고 12개월 만에 주가가 49퍼센트나 폭락했다. 그때 존 템플턴은 미국이 전쟁에 개입할 것이며 군수 산업의 활성화로 주가가 반등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미국의 저가 주식을 사들이기 시작했다. 그는 1만 달러를 빌려 1달러 미만에 거래되던 104개 기업의 주식을 사들였다. 그중 파산 상태의 기업이 37개나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3년 후 4개 종목을 제외한 100개 기업에서 막대한 투자 수익을 올려 월 가를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해외 시장으로 눈을 돌려라”- 진정한 바겐 헌팅을 위한 해외 주식 투자

"전 세계 증시에서 투자처를 찾는다면 장기간에 걸쳐 성공할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그만큼 수익률이 높은 주식을 찾기 쉬워진다.”
(p.88 ‘제3장 글로벌 시대, 해외 시장을 개척하다’ 중에서)

어린 시절부터 해외여행을 통해 폭넓은 견문을 쌓은 존 템플턴은 당시 주식 투자가 자국 내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근시안적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고 누구보다 먼저 해외로 눈을 돌렸다. 저가 주식을 발견하는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전 세계 주식 시장을 대상으로 해야 하고 투자 리스트를 최소화한다는 개념에서도 해외 주식으로의 분산 투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해외 주식 투자로 큰 수익을 올린 사례 중의 하나는 일본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20년이 지날 때까지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일본이 세계의 주요 경제 대국으로 부상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하지만 존 템플턴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인 1950년대에 그것을 예상하고 일본 주식 시장에 투자를 시작했다. 그 당시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 투자를 기피한 이유는 두 가지였다. 주가 변동이 너무 심하다는 것과 일본 증시에 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두 가지 요소는 존 템플턴이 세계 시장에서 저가 주식을 발견하기 위해 찾아다니는 기본적인 조건이었다. 그는 철저히 소외된 일본 주식에 투자를 했고 그가 일본 주식에 투자한 이후 30년간 일본 증시의 주가 지수는 36배 상승했다. 그는 일본 증시에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1980년대 말 일본 증시가 최고점을 찍기 전에 대부분의 투자 자금을 회수하고 또 다른 저가 주식으로 갈아탐으로써 바겐 헌터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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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과감한 투자를 하여 성공해 온 존 템플턴의 투자 인생을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기업의 가치에 비해 현저하게 싼 주식을 찾는 방법과 남들이 공포감에서 주식을 내다 팔 때 주식을 사고, 탐욕스럽게 사들일 때 그 주식을 팔 수 있는 정신력을 배우게 될 것이다.

존 템플턴의 인생만큼이나 담백하고 성실한 책이다. 전설적 투자자의 솔깃한 영웅담보다는 가치 투자의 기초를 쌓아 줄 명쾌한 해설로 가득하다. 주식 시장의 부침이 힘겨웠던 투자자라면 이 책이 제시하는 원칙들로 든든한 버팀목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존 템플턴은 소극적인 투자자가 부자가 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첫째, 저가 주식만을 매수하라. 둘째, 장기적인 전망에 초점을 맞춰라. 셋째, 단기 전망이 좋지 않을 때야말로 저가 주식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다.

이 책은 초보 투자자뿐만 아니라 투자 전문가에게도 더 훌륭한 투자자가 될 수 있는 비법을 전수하고 있다. 한 번 읽고 덮어두지 말고 완전히 자기 것으로 만들어라. 두 번 읽는다면 투자의 길이 보일 것이다!

회원리뷰 (38건) 리뷰 총점 8.8

나는 가치투자를 지향한다. 투자와 투기는 엄연히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투기를 하는 현실이다. 투자의 현인들의 조언대로만 해도 돈을 잃지는 않을텐데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초심을 벗어나 욕심을 내다 돈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워렌버핏, 피터린치, 필립피셔 등 수 많은 투자의 현인들을 알고 있지만 존 템플턴은 우연히 알게 되었다. ‘존 템플턴의;

나는 가치투자를 지향한다. 투자와 투기는 엄연히 다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투기를 하는 현실이다. 투자의 현인들의 조언대로만 해도 돈을 잃지는 않을텐데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초심을 벗어나 욕심을 내다 돈을 잃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워렌버핏, 피터린치, 필립피셔 등 수 많은 투자의 현인들을 알고 있지만 존 템플턴은 우연히 알게 되었다.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전략’은 처음에 도서관에서 어렵사리 구해 읽었는데 읽다보니 내가 너무나 읽히고 싶었던 주옥같은 내용들이라 반드시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아야 할 것 같아서 새 책을 주문하여 틈날 때 마다 꺼내어 읽어본다. 아쉬울수도 있지만 이 책은 존 템플턴이 직접 쓴 책은 아니고 그의 증손녀와 그녀의 남편이 함께 쓴 책이다. 그래도 존 템플턴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 존 템플턴이 쓴 책이라고 해도 무방할 듯 싶다.

특히, 저축의 중요성(존 템플턴은 ‘이자를 내는 사람이 아니라 이자를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모든 것을 현금으로 지불하자는 원칙을 세웠고 그것을 철저히 지켜 나갔다), 그의 첫 번째 투자 원칙은 현재의 주식시장에 반드시 새겨 들어야 할 조언이라 생각한다.

※ ‘비관론이 팽배할 때 투자하라’는 것이 나의 첫 번째 투자 원칙이다. 다시 말해 가장 훌륭한 투자 기회는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라 할 수 있다.

금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법칙이라는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전략> 리뷰입니다. 주식 투자에 관련된 책인데 읽으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과연 내가 그 상황에 작가가 말하는 대로 할 수 있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투자를 해서 큰 이익을 보려면 마음가짐이 대범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금세기 최고의 바겐 헌터가 전하는 불패의 역발상 투자법칙이라는 <존 템플턴의 가치투자전략> 리뷰입니다. 주식 투자에 관련된 책인데 읽으면서 당연하다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과연 내가 그 상황에 작가가 말하는 대로 할 수 있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투자를 해서 큰 이익을 보려면 마음가짐이 대범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투자자들중 검증된 투자자의 책이 제일 좋은거긴 한데, 그렇다기엔 대부분 성공한 투자서들이 너무 오래됬다는 단점이 있다. 투자의 기본은 가치투자이고 가치투자는 오래되도 상관없는거지만, 요즘은 단순히 가치가 낮게 책정된 회사의 주식을 사서 기다리던 시대는 아니니까. 오히려 주가대비 너무 많이 올랐다고 생각되는 주식들이 R&D(3.2조원) 투자전략 마련 - 철강금속신문 더더 날아가는 요즘 주식시장. 투자의 기본서를;

투자자들중 검증된 투자자의 책이 제일 좋은거긴 한데, 그렇다기엔 대부분 성공한 투자서들이 너무 오래됬다는 단점이 있다.

투자의 기본은 가치투자이고 가치투자는 오래되도 상관없는거지만, 요즘은 단순히 가치가 낮게 책정된 회사의 주식을 사서 기다리던 시대는 아니니까.

금리 인상기, 내 돈 지키는 5가지 투자전략 [NH WM마스터즈의 금융톡톡!]

금리 인상기, 내 돈 지키는 5가지 투자전략 [NH WM마스터즈의 금융톡톡!]

지난달 미국 소비자물가상승률(CPI)은 9.1%로 약 40년 만에 가장 가파른 상승률을 보였으며, 한국 6월 소비자물가상승률 역시 6.1%까지 치솟았습니다. 그 결과,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급격한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 주식과 채권, 가상자산 할 것 없이 대부분의 자산이 하락하며 투자자들은 소리 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정점이 어디일지 아무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현재와 같은 가파른 금리 인상기에는 잃지 않고 지키는 현명한 투자전략이 더욱 필요한 시점입니다. 김성희 NH WM마스터즈 전문위원이 금리인상기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5가지 투자전략을 제시했습니다.

1980년대 이후 금리 인상 사이클은 통상 경기 선행지표가 확장 또는 정점 국면에서 시작됐으나, 이번은 선행지표 하락 국면에서 시작돼 통화 긴축이 성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달 투자은행(IB)들은 1년 이내 경기 침체 발생 가능성에 대해 골드만삭스(GS) 50%, 뱅크오브아메리카(BoA) 40%, 모건스텐리(MS)와 씨티(Citi) 50%로 전망했습니다. 전 세계가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불안이 커지고 자산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현재의 국면에서는 현금성 자산 비중을 높여 투자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더 좋은 전략 될 수 있습니다.

현금성 자산의 경우 단기간 맡겨도 이자를 주는 '파킹통장'과 적용 금리가 주기적으로 반영되는 '회전식 정기예금'을 활용하면 금리 인상기에 높은 금리와 안정성을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주가연계신탁(ELT) 상품은 증권사에서 발행한 주가연계증권(ELS)을 신탁계좌에 담아 판매하는 형태로 원금 손실의 위험은 있으나, 예금보다 금리 부분에서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주가 하방 압력이 높은 시기에는 변동성이 큰 개별종목에 직접투자하기 보다 일정 배리어 안에서 주가가 하락해도 확정금리를 주는 ELT가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보통 3년 만기로 6개월마다 조기 상환 기회를 부여하는 구조로, 현재 판매 중인 상품 이율이 7~8%로 형성돼 경쟁력이 있습니다.

또 연초 이후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으면서 구성하는 기초자산의 밸류에이션이 낮아진 점과 세이프티가드(safetyguard) 조건을 부여하여 상환 가능성을 높인 상품도 있어 지금 시점에 투자 매력도가 높습니다. 빠른 상환에 초점을 둔 고객이라면 첫 상환조건이 80% 정도의 저배리어 시작 상품을 추천하며, 금융소득종합과세가 염려되는 고객이라면 월이자지급식 상품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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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기업을 말합니다. 이런 기업들은 명품처럼 좋은 건 알지만, 성장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선반영돼 비싼 가격에 선뜻 매수하기 힘든 종목입니다. 하지만 침체로 주가가 조정을 받을 때는 성장주도 함께 하락하며 '우량 성장주'를 낮은 가격에서 분할 매수할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타이밍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성장주는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기업이 가진 브랜드 가치, 대체불가성, 가격 경쟁력 등으로 이익 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더욱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투자 시, 현금 창출 비율이 낮고 부채 비율이 높아 금리상승 시 금융 비용 증가로 인한 이익 감소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들은 피하는 게 낫습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지난달 28년 만에 처음으로 한번에 0.75%포인트 금리를 인상한 데 이어 7월에도 만장일치로 0.75%포인트를 인상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올해 연말 연방금리를 3.00~3.50% 수준으로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미국의 높은 기준금리와 경제적 불확실성은 경제 여건이 취약한 국가에서 미국으로의 자금쏠림을 만들고, 그 결과 강달러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유럽과 같은 선진국도 저평가된 환율 문제로 고전하고 있지만, 신흥국일수록 환율 하방 압력이 더 강하게 나타납니다.

심한 환율 변동성과 함께 외국인 투자자들의 환차손 우려에 따른 주식 매도로 신흥국 주가는 크게 흔들리며 하락할 수 있어 비중을 줄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채권의 수익구조는 이자수익과 시장 금리변동에 따른 자본손익으로 이뤄집니다. 먼저 이자수익 부분에서 최근 금리 상승에 따라 우량채권인 AA-등급의 회사채(무보증 3년)가 4%대 금리로 판매되고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가져갈 수 있습니다.

반면 자본손익 부분에서 금리와 채권의 수익은 반대로 움직임에 따라 금리 상승기에 채권은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를 반영하는 장기채권 금리는 긴축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로 하락 전환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Fed가 내년 초 이후 경기부양을 위해 다시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1년 이상 투자 관점에서는 높아진 이자수익과 더불어, 추가적인 자본수익도 기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채권의 경우 개인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 힘들다면 채권형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 방법도 있으니 활용하면 됩니다.

최근 금융시장은 세계 각국의 통화긴축 충격과 그에 따른 높아진 스테그플레이션 또는 리세션 진입 우려에 변동성이 커진 어려운 투자 환경으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투자를 포기하기보다 현재의 국면을 파악하고 잘 대처한다면 좀 더 나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경기는 파도와 같이 움직이며 계속 흘러갑니다. 다만, 투자자가 그 주기와 진폭을 알기 힘들 뿐입니다. 침체기가 지나면 다시 회복기가 오기 마련이니 5가지 지키는 투자전략으로 그때를 기다리며 현명한 투자를 이어가길 바랍니다.

'NH WM마스터즈'는 농협금융지주와 각 계열사에서 선발된 자산관리 관련 최정예 전문가 집단으로, 리서치에 기반한 투자전략과 자산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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