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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證, 김충호·최규원 각자 대표체제 전환

리딩투자증권은 정기 주총회를 열고, 김충호 대표이사 재선임과 함께 영업부문의 최규원 부사장의사내이사 선임, 김갑순 전 서울지방국세청장과 허정 서강대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교수의 사외이사 선임했다.

각자대표체제를 도입한 리딩투자증권은 김충호 총괄부회장이 금융네트워크 전반의 전략과 방향성을, 최규원 사장이 증권 전반을 총괄하면서 차별화된 투자금융그룹으로의 성장과 주력회사인 증권의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성장을 각자 책임지고 수행할 예정이다.

리딩투자증권은 “기반구축차원에서 중점적으로 육성해왔던 자산운용사와 캐피탈사가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면서 성장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관계사간 시너지와 계열사별 경쟁력 강화라는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중요한 과제의 속도와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리딩투자증권은 7월 중순 파크원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전면적인 오피스환경 개선과 함께 자율좌석제, 커뮤니티 라운지, 개인별 사물함 등 직원들의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리딩투자증권 관계자는 “지난 5년 간은 생존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고, 그 과정에는 많은 임직원들의 수고가 있었다"며 “이제는 지속성장가능성을 위해 빠른 환경변화에 대응하는 체제로 변해야 하고, 임직원들의 만족도와 동반성장에도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보다 더 신경을 써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거래하고 싶은 회사, 투자하고 싶은 회사, 소속되고 싶은 회사, 사회에 기여하는 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금융네트워크의 모든 임직원들이 각 분야의 리더들도 리드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email protected]

리딩투자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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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필중 기자
    • 승인 2022.03.3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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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리딩투자증권은 조직 개편 및 인사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31일 알렸다.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리딩투자증권은 조직 개편의 일환으로 기업금융(IB) 부문에 투자개발팀을 신설했다.

      또한 내부통제기능과 지원기능을 강화하고자 헤지펀드 운용지원팀, 투자심사팀, IT개발팀 등을 신설했다.

      리딩투자증권은 지난해 IB 부문에서 100% 이상 늘어나는 등의 실적 개선세를 보였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자산운용과 캐피탈도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각각 400%, 200% 증가했다.

      리딩투자증권 관계자는 "전통적으로 특화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IB 사업 외에도 다른 사업 부문과 자회사의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강해지고 있어 대형사 중심의 시장 편중 현상에도 불구하고 리딩만의 차별화를 통해 지속성장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리딩투자證

      [팍스넷뉴스 배지원 기자] 리딩투자증권이 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마무리지었다. 당초 주주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실시했지만 전량 실권이 나면서 제3자 배정으로 자본을 확충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리딩투자증권은 지난 9일 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됨에 따라 자본규모를 기존 1309억원에서 1800억원대로 늘렸다.

      이번 증자는 자회사인 리딩에이스캐피탈에 대한 투자를 위해 이뤄졌다. 리딩투자증권은 향후 투자은행(IB) 사업부문과 캐피탈간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상환전환우선주(RCPS) 발행으로 이뤄진 이번 증자는 당초 주주배정으로 추진됐지만 대규모 실권이 발행하며 제3자배정방식으로 전환돼 마무리됐다. RCPS는 약속한 기간이 되면 발행 회사로부터 상환을 받거나 발행 회사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붙은 우선주를 말한다. RCPS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발행을 통한 유상증자는 지분 희석 부담도 없어 발행사에 유리하다.

      제 3자배정으로 참여한 투자자는 '드림프라이빗에쿼티(PE)'라는 이름의 사모펀드회사가 운용하는 펀드다. 드림PE는 이번 유상증자 물량 500억원(4166만주)을 전량 인수했다.

      RCPS 발행가액은 지난해 3분기 주당순자산가치 (연결기준 977원) 대비 약 23% 할증된 1200원이다. 무의결권부로 발행되며 증자를 통해 우선주를 보유한 주는 1년차에는 발행가액의 5.65%, 2년차 이후부터 발행가액의 6.25%의 우선 배당금을 지급받게 된다.

      증자에 참여한 투자자는 발행일로부터 9년째인 2029년 5월부터 1년동안 상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발행일로부터 4년 6개월이 지난 2024년 11월부터 2030년 5월까지는 리딩투자증권의 보통주로 교환할 수 있다.

      리딩투자證, 일본서 IB 강화 - 연합인포맥스 상장 업무

      리딩투자증권의 해외 자회사인 일본의 리딩재팬(대표 송병철)이 6일부터 ‘도쿄 프로 마켓’에서 상장 업무를 진행한다.

      도쿄 프로 마켓은 한국의 코넥스와 유사한 시장으로 초기 단계의 중소·벤처기업들이 주로 상장된다. 리딩투자증권은 이날 한국 증권사로서는 처음으로 도쿄 프로 마켓 상장 업무 인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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