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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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투자사인 포스코기술투자,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BNK벤처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 등이 후속 투자를 집행했고, IPO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신한벤처투자,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비상장 투자에 전문성을 가진 디에스자산운용도 구주를 인수하며 합류했다.


오비스, 투자 혹한기에도 약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오비스가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공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8월 31일 --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가 시리즈B 라운드에서 신규 투자자 및 기존 주주를 포함한 복수 투자처로부터 약 440억원의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비스는 웹상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자유롭게 움직여 상대의 아바타에 접근함으로써 쉽게 말을 걸 수 있는 가상 공간을 개발·제공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는 SBI Investment를 비롯해 해외 투자자가 신규 투자사로 나섰고, 기존 투자사로는 원캐피탈, 미레이즈, DG 인큐베이션 등이 참여했다. 오비스는 서비스 론칭 2년 만에 시드 투자와 프리 시리즈A, 시리즈A 투자를 통해 약 211억을 확보한 바 있으며, 시리즈B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해 총 650억원 규모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했다.

오비스는 2020년에 설립된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업무 방식에 필요한 직관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공간 기획부터 디자인, 운영까지 가상 공간 맞춤 제작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 구축,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 제공, 업무를 위한 협업 툴 내재화를 통해 물리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업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오비스는 이번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투자 유치를 통해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포함한 제품을 고도화하고 해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워크를 주제로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해 당사의 비즈니스 전략을 비롯해 미래의 일과 조직의 역할 등 다양한 세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어 오비스는 마케팅과 인재 채용도 공격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을 확대하고, 특히 미국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 확대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현재 일본과 한국, 미국, 베트남, 튀니지에서 총 5개 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비스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선다. 또한 원격근무를 제공하는 환경을 기반으로 글로벌 인재 채용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오비스는 2020년 8월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 론칭 후 약 2200개 사의 회원사를 확보했다. 가상 오피스나 온라인 이벤트, 오픈 캠퍼스 등 원격 소통을 위해 다양하게 활용돼 누적 가상 공간 발급 수는 3만 건을 돌파했다(2022년 8월 기준). 현재 매일 6만 명의 사용자가 오비스 가상 공간으로 출근하고 있다.

오비스 정세형 대표는 “스타트업 투자 혹한기임에도 불구하고 오비스가 투자를 유치한 것은 가상 공간이 커뮤니케이션 장으로서 성장 가능성을 볼 수 있는 유의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을 해소하고 생산성이 높은 업무 공간으로 가상 공간인 오비스가 사용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오비스(oVice)는 원격·하이브리드 근무를 위한 가상 공간을 지원하는 글로벌 스타트업이다. 2020년 2월 설립, 일본 이시카와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일본과 한국, 미국, 베트남, 튀니지에서 총 5개 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비스는 2200여 개의 기업,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에 가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일하는 공간의 디지털 전환과 재구성해 끊김이 없이 이어지는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심리스(Seamless) 한 커뮤니케이션으로 업무 유연성 확대를 돕고 있다. 오비스 가상 공간은 가상 오피스, 팀 구성, 다양한 업계 이벤트, 직원 교육, 커뮤니티 운영 등 목적에 맞게 구성 및 운영할 수 있다.

아우토크립트, 325억 시리즈B 투자 유치로 글로벌 확장 가속

자율주행 보안 및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 아우토크립트 (AUTOCRYPT)'가 올해 시리즈B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여 약 325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확보했다. 이는 지난 시리즈A 까지의 170억을 포함하여 누적 500억원 투자 유치에 해당한다.

이번 시리즈B 라운드에는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얼머스인베스트먼트 , BSK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JB자산운용, 스틱벤처스 , 패스파인더H, 현대기술투자 등의 투자기관이 참여했다. 투자사들은 자율주행 산업의 중심이 차량에서 도로·통신으로 이동해가는 세계적 추세에 따라 C-ITS 및 V2X에 강점을 가진 아우토크립트의 미래 기업가치는 향후 대폭 상승하리라 전망했다. 아우토크립트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 글로벌 사업 강화, ▶ 기술 고도화, ▶ 핵심인재 확보 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아우토크립트는 캐나다 토론토, 독일 뮌헨에 설립한 기존 자회사에 추가로 올해 연말 싱가포르 사무실을 개소한다. 세계 자동차 제조사,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업들과 적극 공조하며, 동시에 인수합병(M&A), 지분투자 등 공격적 사업 행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을 고도화하는 한편 공정 단계 단축 등 기술경쟁력을 드높이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핵심인재 확보에 최우선 집중해 국내외 자율주행 및 V2X 보안 전문가를 비롯해 자동차 내부 네트워크 등 차량 보안, RSU에서 C-ITS까지 교통 인프라 보안, V2G 플랫폼 등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 등 전 직군에 걸쳐 기술 전문가채용을 준비하고 있다.

아우토크립트 김의석 대표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이른바 규모 경제의 벽은 무척 높게만 보였는데, 이번 투자로 그 벽을 딛고 올라설 첫 계단을 확보했다."라며 " 아우토크립트의 자랑인 자율주행 보안 기술과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기술을 융합함으로써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을 이루겠다" 라고 말했다.

시리즈 b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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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로보틱스, '120억 규모' 시리즈B 투자유치 완료… IPO 파란 불

로봇 기술 기반 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로보틱스가 12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하반기 상장을 계획한 에이 치로보틱스는 해당 투자금을 통해 해외 진출과 상업화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에이치로보틱스가 진행한 이번 시리즈B 라운드는 보통주와 전환우선주(CPS)로 구성된 신규 투자와 구주참여가 동시에 진행됐다.

기존 투자사인 포스코기술투자,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BNK벤처투자, 엘앤에스벤처캐피탈 등이 후속 투자를 집행했고, IPO 주관사인 하나금융투자와 신한벤처투자, 오픈워터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비상장 투자에 전문성을 가진 디에스자산운용도 구주를 인수하며 합류했다.


시리즈 b 투자

[더스타트 = 윤상학 기자]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스타트업 관련 정보 등에서 ▲시리즈-A, ▲시리즈-B, ▲시리즈-C 같은 생소한 용어를 자주 접할 수 있다. 무엇을 뜻하는지 파악하기 힘든 일반 대중들은 그 내용을 읽어보면, ‘투자’를 지칭한다는 것 정도는 알 수 있지만 정확하게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어렵기만 하다. 직관적으로 △‘시리즈-A' 는 최초 투자금이 되는 「시드머니」, △‘시리즈-B’ 는 기술이 본격적으로 상품화되는 단계의 투자, △‘시리즈-C' 는 시장을 증진시키는 단계의 투자로 이해할 수 있다. 본지는 스타트업 및 벤처 등을 시작하거나 운영하는 예비창업자 및 엔젤투자자들에게 ‘시리즈 투자’를 설명하고 올바른 투자 유치 방법을 고취해본다. (편집자 주)

- ‘시리즈’ 라는 용어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투자 내용을 「시리즈 A~E」 등으로 구분하는 이유는 미국 ’실리콘밸리‘ 의 관행이 그대로 내려온 것인데, 초기 자본금보다 더 많은 투자 유치금이 유입된 ’스타트업‘은 창업자는 경영권이 박탈되고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도 사라질 우려가 있었다.

이와 같은 문제 때문에, 창업자의 경영권을 보호하기 위해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엔젤 투자’ 등의 재무적 투자자는 의결권이 없는 우선주를 매입하는 것이 관행이 되었고 증권시장에서 ‘우선주’는 「통상 우선주 A」로 표현하는 “상환 우선주”로 간주해 그 말이 그대로 넘어와 ‘시리즈-A' 라는 용어가 됐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투자자는 솔직하게, 경영권 자체에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냥 기업을 잘 키우라.” 정도의 일종의 보호 장치 정도이며 그 ‘우선주’를 뜻하는 말이 초기 투자금을 뜻하는 의미가 되었고 현재 대중에게 피상적인 용어로 통용되고 있는 셈이다.

- 시리즈 A : 훌륭한 아이디어보다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곳이 되자!
기업이 ‘기존 사용자에 기반을 둔 일관된 수익 및 성과지표’를 개발하면, 스타트업은 다른 시장에서 제품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기 마련인데, 장기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점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요구된다.

다양한 신생 기업들은 열정적인 사용자를 창출하는 아이디어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해당 사항을 수익으로 변환하는 과정을 파악하는 것이 굉장히 미숙하기 때문에 ‘시리즈-A’ 투자자들은 애당초 훌륭한 아이디어를 찾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사업화 가능성이 있는 아이디어를 토대로 성공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강력한 전략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찾아, 대개 이 단계에서 회사 자체 지분과 경영권에 대한 교통정리 등의 정치적인 활동을 한다. 물론, 최근에 ‘시리즈-A’ 투자라고 해도 의결권이 보장되는 ‘보통주’를 발행하는 경우도 있는데 벤처캐피탈(VC)는 창업자의 비전과 도전정신을 높게 평가하고 투자한다는 점에 착안한다.

▲ 의식주컴퍼니 등과 '자란다' 스타트업은 초기 시드머니로 많은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사진출처=오더즈)

결국, ‘엔젤투자자’가 책임감을 느끼고 벤처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보통주’를 확보하고 「투자 액셀러레이터」의 역할로 창업자와 투자자는 공동 운명체가 되어야 한다.

- 시리즈 B :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위한 후속 투자 단계
스타트업의 규모를 확장하고 사업성을 ‘빌드-업(Build Up)' 하는 단계로, 본격적인 비즈니스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자자들은 ’피투자기업‘이 시장에 보다 더 진출할 수 있도록 확장을 유도하는 등의 지원을 한다.

또한, ‘시리즈-B' 단계는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 양질의 인재를 확보하는 ▲사업 개발, ▲판매, ▲광고, ▲기술, ▲지원 등에 투자해,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벨류에이션 정비 기반 마련이 가능하다.

▲ 메디컬아이피, 어웨어, 브레이브모바일 등은 이미 사업성을 인정받아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 (사진출처=오더즈

투자 프로세스 자체는 ‘시리즈-A' 와 비슷한 양상이며, 다른 투자자들을 대거 추가 유입할 수 있는 ’핵심 투자자‘를 포함해 전 단계와 비슷한 수의 투자자가 기업 운영을 주도하는 ‘후기 투자’ 를 전문하는 또 다른 벤처캐피털(VC) 회사가 참여한다.

물론, ‘시리즈-A' 단계에서 자금을 조달한 기업이라면 이미 상당 수준의 사용자를 확보했다는 의미이므로 ’시리즈-B' 단계까지 도달했다는 것은 큰 성공을 위한 준비가 예상되는 것이다.​

- 시리즈 C~E : 비즈니스 모델 확증으로, 더 많은 투자자와 자금 유치 가능 단계
비즈니스 모델과 사업성 검증이 전반적으로 성공 궤도에 진입한 기업이 추진하는 ‘시리즈-C' 단계 투자는 ▲새로운 제품 개발과 신시장 진출, ▲다른 회사의 인수 등을 위한 추가 자금 모집 기간으로 회사를 가능한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물론, 단기간에 회사를 대규모 성장시킬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인수합병(M&A)' 으로, 440억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뉴스와이어 이미 ‘시리즈-C' 에 도달한 기업이라면 자국 시장에서 상당한 수준의 인지도 및 성공을 달성한 상황으로 ’해외 진출‘ 등의 판로 형성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다.

▲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 자체가 해외 판로 진출이 목표이므로 추진률이 높다. (사진출처=오더즈)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이미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입증했고 위험성이 적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더 늘어나 더 큰 돈이 들어올 것이므로 △‘해지펀드’, △‘투자은행’, △‘사모펀드 등이 참여한다. 일반적인 기업들은 ’시리즈-C' 단계라면 사업 활동을 통한 수익 창출만으로도 사업 확대가 가능해진다.

또한,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커져 기업 가치도 높아져 확고한 고객 기반, 매출 흐름 및 입증된 성장 기록을 수립해야 한다.​

- 프리시리즈, 전략적 투자 : 지분 확보 및 특정 상황별 구조
시드머니 투자 ‘시리즈-A' 단계 전, 사업성 가능성 뿐만 아니라 4차 산업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아이템일 경우 시행하는 ‘프리-시리즈’ 투자와 상장·중견·대기업 등의 일반기업이 다른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적 지분 투자’가 있는데 경영권을 취득한 투자기업이 발행 기업의 가치를 높여 수익을 얻는 특정 상황별 구조 투자라고도 칭한다.

▲ 스타트업 시리즈 단계별로 구성된 '펀딩 상황' 을 그래프로 표현했다. (사진출처=투자의가치 블로그)

‘시리즈 A~E' 투자 단계를 이해하면, 스타트업의 경영 상황 및 향후 방향도 파악할 수 있고, 자금 조달은 기본적으로 동일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다양한 조건을 제시할 수도 있다.

스타트업 발전과 일반 투자자들의 양립 간 진취적인 성공을 바란다면 기업이 앞으로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제공해 회사를 알리며, 경영에 조언을 주는 등의 노력을 해야 상호 간 도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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